대전 서구, 가수원동 현장 돌며 주민 목소리 경청

  • 등록 2026.02.09 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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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통투어’ 가수원동 방문해 주민 의견 청취 및 현장 점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는 가수원동 ‘우리동네, 소통투어’ 행사를 진행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우선 모아드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설맞이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후 주민들과 계백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했다.

 

끝으로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이동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방문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이 내주신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보영 기자 jung-pp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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