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상반기‘행복배움터’5곳 신규 지정

  • 등록 2026.02.11 1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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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유휴공간을 주민 학습 거점으로 활용… 3월부터 각종 프로그램 운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2026년 상반기 행복배움터 운영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된 5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행복배움터 사업은 마을 내 공공 유휴공간을 학습 거점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소통하는‘마을 학습공동체’를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공모로 새롭게 선정된 배움터는 △가수원복합생활관 △삼성래미안아파트 △관저더샵2차아파트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현대향촌아파트 등 5개소다.

 

서구는 기존 배움터를 포함해 올 상반기 총 17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각 마을배움터는 다음 달부터 총 21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이웃과 함께 배우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보영 기자 jung-pp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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