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지난 1일 화재가 발생한 동구 장척동 현장을 방문해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오관영 의장은 “도심과 떨어진 외딴 지역에서의 화재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지난 1일 화재가 발생한 동구 장척동 현장을 방문해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오관영 의장은 “도심과 떨어진 외딴 지역에서의 화재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통편집 흑역사를 소환한다. 5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폭탄' 특집으로 꾸며진다. 골든컵 레이스의 판도를 뒤흔들 메기 싱어 군단의 출격이 예고된 가운데, 멤버들은 각자의 사연과 한이 담긴 경연곡으로 뜨거운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황금별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는 가슴 아픈 흑역사를 꺼내 든다. '미스터트롯1'에 지원했지만 광탈과 함께 통편집됐던 과거를 밝힌 것. 방송에 단 1초도 나가지 못했던 비운의 무대 '대동강 편지'를 다시 꺼내 든 손빈아는 한 맺힌 열창으로 설움을 풀어낸다. 과연 손빈아가 이날 무대로 과거의 아픔을 털어내고 상위권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미(美) 천록담은 '미스터트롯3' 마스터 예심에서 혹평받았던 나훈아의 '어매'를 다시 부른다. 당시 마스터였던 영탁에게 "아직 천록담의 색깔을 녹여내지 못한 것 같다"라는 냉정한 평가를 이끌었던 곡이다. 과연 시간이 흐른 뒤 다시 꺼내든 '어매'로 명예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천록담을 향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석삼플레이 시즌1’이 어느덧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내일(3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최종회에서는 미처 전하지 못했던 멤버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공개된다. 즐거운 여행의 끝자락,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에 이야기를 꺼낸 멤버들. 전소민이 “우리 또 언제 봐”라며 참았던 눈물을 보이고, 이미주 또한 아쉬움에 고개를 숙이자 늘 장난치던 오빠들의 눈가도 촉촉이 물든다. 이어 멤버들 간의 따뜻한 고백이 오간다. 전소민은 이미주에게 “존재 자체가 힘이었다”라면서 애틋함을 드러내고, 이미주는 “상엽 오빠의 다정함이 힐링이었고, 석진 오빠가 혼신의 힘을 다해서 방송하는 것도 감동이었다”라는 감사를 전한다. 늘 동생들을 놀려도 중심을 잡아주던 맏형 지석진 역시 동생들에게 “좋았다”라고 넌지시 진심을 말해 현장을 훈훈한 감동으로 가득 채운다. 그러나 감동도 잠시, 이상엽이 결국 폭발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이상엽은 지석진을 향해 “왜 맨날 소민이, 미주만 물어보고 난 안 물어봐요!”라고 소리치며 그동안 쌓아온 서운함과 불만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양지은, 메기 싱어까지 얽힌 살벌한 대결의 막이 오른다. 5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혹독한 대결이 예고된 '메기 폭탄' 특집으로 꾸며진다. 데뷔 50년 차 레전드부터 '미스&미스터트롯'이 배출한 핫한 트롯 스타까지, 막강한 메기 싱어 군단이 출격해 황금별 레이스의 판도를 뒤흔들 전망이다. 그중 화려한 비주얼과 범접 불가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는 '슈퍼 메기 싱어'가 등장한다.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 메기 싱어는 거침없는 행보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긴다. 김용빈과 양지은, 트롯 왕좌를 차지한 두 진(眞)을 콕 집어 대결 상대로 지목했기 때문. 이날 김용빈은 김란영의 ‘가인’으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무대 중간 애절한 보이스로 내레이션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숨죽이게 만든다. 급기야 대결 상대인 메기 싱어마저 "사랑에 빠질 것 같았다"라고 극찬하며 무대에 깊게 몰입했다고. 양지은은 남인수의 '가거라 삼팔선'을 선곡, 특유의 깊고 짙은 음색으로 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미스트롯 포유' 감동과 흥이 공존하는 무대로 안방 극장을 홀렸다. 5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TOP7 멤버들과 특별한 인연을 지닌 짝꿍들이 대거 출격해 무대를 빛냈다. 초대 우승자 '노래로 일어설게요' 현대화가 연승 도전에 나선 가운데, 본선 진출 운명을 가릴 치열한 예선전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5.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6.4%까지 치솟으며 3주 연속 목요일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 먼저 '미스트롯3' TOP5 출신 나영이 '순천 셀럽'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나영은 허찬미와 과거 한 행사장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돈독한 친분을 다져오며, 허찬미와 한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미스트롯 포유'에 직접 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선곡, 깊어진 감성을 자랑하며 시작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