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5일 대전 중구 주요 도로에서 살수차가 폭염으로 달아오른 도로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중구에서는 폭염특보 시 주요 도로 6개 노선, 총 22.4㎞ 구간에 16톤 살수차 2대를 투입해 도로 복사열과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밀착 케어’와 함께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강렬한 출발을 알린 데 이어,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도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TV와 디지털, OTT를 모두 사로잡으며 금요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타의 하루를 함께하며 펼쳐진 현실 밀착형 수발기와 예측할 수 없는 솔직한 대화는 ‘비서진’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 스타들의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진 인간적인 순간과 깊은 속내를 자연스럽게 포착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 시즌은 기존의 단순한 수발과 매니저 역할에서 한발 더 나아간다. 공적인 스케줄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매니저와는 차마 함께하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일정과 스타의 가장 은밀하고 사적인 영역까지 책임지는 ‘진짜 비서’로의 변신을 예고한 것.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조선 역사상 가장 뜨거운 효심을 지녔던 군주 정조가 어머니를 위해 차려낸 6천만 원 상당의 초호화 회갑연 밥상이 공개된다. 5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5회 주인공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참극을 딛고 일어나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천재 군주’ 정조의 밥상이다. 게스트로는 드라마 ‘이산’에서 사도세자 역을 맡아 뒤주에 갇혀 처절하게 죽어가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창훈이 정조의 밥상에 함께하기 위해 찾아왔다. 효심이 가득한 정조의 밥상에 대해 예상하던 양상국은 “부모님 상중에는 고기 금지가 원칙이니까, 고기 안 나오겠다. 또 아버지 사도세자를 보고 술을 안 마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먹상궁’ 역할의 ‘육식♥’ 신기루는 “그럼 오늘 밥상이 좀 기대가 안 되는데…”라며 머뭇거렸다. 그러나 ‘큰별쌤’ 최태성은 “여러분이 예상한 모든 것들의 반전이 있을 거다”라며 최고급 재료가 가득한 역대급 ‘효자왕 밥상’을 예고했다.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차린 밥상의 현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올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역대급 스페셜 무대를 추가로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가요대전 Summer’의 스페셜 스테이지 조합 'SUMMER ANJELS'의 등장이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그 열기를 이어갈 또 하나의 역대급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핫한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조합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대체 불가능한 핫한 존재감의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JULIE), 나띠(NATTY)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당당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izna(이즈나)의 코코(KOKO), 최정은(CHOI JUNG EUN)이다. 특히 코코(KOKO)의 K, 쥴리(JULIE)의 U, 최정은(Choi Jung Eun)의 E, 나띠(NATTY)의 N이 모여 완성된 ‘SUMMER KUEENS(썸머 퀸즈)’ 스페셜 팀은 등장만으로도 좌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요계 대표 ‘핫 아이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재벌X형사’ 시리즈는 강력팀 형사가 된 재벌 3세라는 참신한 설정과 돈을 수사의 치트키로 활용하는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기존 수사극의 문법을 뒤집으며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SBS의 대표 시즌제 IP로 자리매김했다. 악랄한 범인들을 소탕하기 위해 전용 헬기와 슈퍼카, 첨단 장비 등의 물적 자원은 물론 유명 셀럽 등 인적자원까지 총동원하는 ‘FLEX 수사’는 화려한 볼거리와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사했다. 여기에 안보현이 완성한 인생 캐릭터 ‘진이수’를 비롯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상과 매회 예측을 뛰어넘는 이색 사건들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했다. 나아가 코믹과 위트, 적재적소의 카메오 플레이를 더한 경쾌한 톤앤매너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지 뷰잉’ 수사극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처럼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