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8월 5일 17시 기준, 오존 주의보 발령 기준(0.12 ppm)을 초과하여 서울권역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밴라이브'(연출 남보라)는 MC 안성훈이 직접 운전하는 밴에 게스트가 동승해 녹화장까지 함께 이동하며 솔직 담백한 토크와 즉흥 라이브 무대를 펼치는 로드 토크쇼 디지털 콘텐츠다. 정형화된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티스트의 가감 없는 매력과 감미로운 음악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의 네 번째 초대 손님으로 ‘명품 보이스’ 춘길이 게스트로 출연해 음악 인생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약속 시간에 맞춰 춘길을 태우러 간 안성훈은 연락이 닿지 않는 춘길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금타는 금요일’ 방송 녹화 시간까지 쫓기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연락을 계속하던 중 전화를 받은 춘길은 “어디냐?”는 안성훈의 물음에 “지금 LA야~”라며 제작진과 안성훈을 더욱 당황하게 만든다. 이후 등장한 춘길은 “매니저 없이 다니다 보니 챙길 것도 많고 운전까지 하다 보니 조금 늦었다”며 미안함을 전한 뒤 서둘러 녹화장으로 이동한다. 미안함을 반영한 듯 시작부터 춘길의 명품 보이스가 가미된 즉흥 라이브로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오유진이 황금별을 건 승부에 나선다. 8월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내 나이가 어때서'의 주인공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멤버들은 오승근의 히트곡부터 애창곡까지 폭넓은 선곡으로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이날 미(美) 오유진은 오승근의 '주인공은 나야 나'를 선곡한다. 오유진은 "골든컵을 향한 욕심을 노래에 담겠다"라며 각오를 다진 데 이어, "삼촌들 긴장해 주세요"라는 당찬 선전포고로 승부욕을 드러낸다. 오유진의 똑소리 나는 무대 준비도 눈길을 끈다. 직접 준비한 꽃가루를 흩날리며 깜찍한 엔딩을 장식한 것. 작은 연출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막내 온탑' 오유진의 야무진 면모가 고득점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맞서는 진(眞) 김용빈은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있을 때 잘해'를 선곡한다. 7살 때부터 즐겨 부른 애창곡으로, 당시 이 노래와 함께 전국 무대를 누볐던 추억을 떠올린다. 오승근 역시 어린 김용빈을 기억하며 "리듬을 참 잘 타더라"고 회상한다. 노래가 시작되자 김용빈의 몸도 어린 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박성호가 단 1점 차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8월 1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4회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압구정 송소희' 팀 이소나와 박성호가 '미스트롯 포유' 제3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5%를 나타내며, 3주 연속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예선 마지막 주자로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트피엠'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과거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소나, 김용빈 등과 경쟁해 최종 6위에 올랐던 이력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두 사람은 도시아이들의 '텔레파시'를 선곡, 칼군무 속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이어 윤윤서와 함께한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에서도 유쾌한 호흡을 자랑하며 192점을 기록, 공동 2위로 본선에 올랐다. 본선 듀엣전에서 이소나와 박성호는 남진의 '상사화'를 선곡했다. 박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감금돼 충격을 안긴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3화 방송을 앞둔 14일(금), ‘재벌X형사2’ 측이 새로운 사건에 휘말린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신임 강하서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지난 2화에서는 진이수를 타깃으로 한 ‘연쇄 사제 폭탄 테러사건’이 발생되자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인 주혜라가 강하서에 파견되면서 진이수와 테러범을 일망타진하는 모습이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경찰학교에서 맺어진 ‘관종 교육생’ 진이수와 ‘악마 교관’ 주혜라의 악연이 드러나 흥미를 더했다. 극 말미에는 주혜라가 공석인 강하서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