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모두 함께 수고하셨습니다" 성북구 돈암1동 울린 손편지

‘지금까지 도와주셔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배우자 떠나보낸 수급자가 전해 온 가장 따뜻한 답례

2026.01.06 0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