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 맑음동두천 23.5℃
  • 맑음강릉 22.4℃
  • 맑음서울 23.9℃
  • 맑음대전 24.4℃
  • 맑음대구 26.5℃
  • 맑음울산 24.4℃
  • 흐림광주 23.2℃
  • 구름많음부산 24.1℃
  • 구름많음고창 24.4℃
  • 맑음제주 24.8℃
  • 맑음강화 21.6℃
  • 맑음보은 23.3℃
  • 맑음금산 24.3℃
  • 구름많음강진군 23.4℃
  • 맑음경주시 26.3℃
  • 구름많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thumbnails
의회

대전시의회 이나영 의원, 성남중학교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16일 오후 2시 동구 성남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인 성남중학교 설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성남중학교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의회가 주최하고 입법정책담당관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2004년 성남동 일원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결정된 이후 20년 넘게 지연되고 있는 성남중학교 설립의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이나영 의원(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주제발제에 나선 김도연 대전동구교육발전협의체 사무국장은 ‘성남중학교 설립 4대 필요조건’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정책 제언을 펼쳤다. 김도연 사무국장은 발제를 통해 “성남중학교 설립은 단순히 학교 하나를 더 짓는 사업이 아니라,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동구 전체의 교육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중대한 교육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특히 성남중학교 설립을 현실화하기 위한 4대 핵심 조건으로 ▲학생 감소 지역의 소규모 학교(한밭중 등)를 이전·재배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