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026년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몰입형 미디어아트 기획전 '문경, 미디어아트로 꽃피우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첨단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은 빛과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몰입형 공간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작품 속을 직접 거닐며 오감으로 예술을 즐길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시에서는 ‘빛의 캔버스’,‘한글 매화도’,‘꿈의 고래’등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름다운 디지털 영상고 감성적인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과 전통, 현대 예술이 어우렂린 환성적인 공간을 연출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디지털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예술회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일 여름방학을 맞아 참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특별주중체험활동 'COOL한 꿈터의 여름!'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대구 스파밸리 워터파크에서 진행되었으며,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37명과 봉사동아리 '나누리' 3명 등 총 40명이 참여해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즐기며 여름방학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청소년들은 신나는 물놀이 활동을 통해 무더위를 식히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 시간을 보냈다. 특히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으며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기르는 한편, 여름방학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 수칙과 응급상황 대처요령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운영 담당자와 봉사동아리가 함께 현장 안전관리와 인원 점검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건강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문경시는 경북도가 연중 시행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 알리기에 나섰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1억원 이하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중개수수료를 지급한 경우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계약 체결 후 관내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시청 종합민원과 공간정보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신청하며, 신청서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등록등본(최근 5년 주소변동사항 포함), 매매(임대차)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지급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압류방지통장 제외),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사본, 대상자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인감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다. 시청에 접수된 서류는 경상북도 토지정보과에 제출되며, 대상자 검토 후 신청 시기에 따라 이번 달 또는 다음 달 말에 지급될 예정이다. 천상한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물가상승 및 경제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군위군은 지난 8월 5일 수요일, 군위군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과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세상 속 STARS+, 별(STARS)을 볼 수 있는 클래스'를 군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청소년 디지털 성평등 시민성 향상 교육으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전문강사가 교육을 맡아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성 고정관념과 편견, 온라인 혐오 표현, 미디어 정보 판별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STARS(See Myself-나를 돌아보기, Think Critically-비판적으로 사고하기, Act Fairly & Speak Up-정의롭게 행동하고 목소리 내기, Respect Others-타인 존중하기, Share Kindness-다정함 나누기)의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활동지를 작성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7일에 2026년 9월 1일 자 유‧초‧중등학교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및 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인사 규모는 유ㆍ초ㆍ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103명, 유‧초등교사 전보 및 수석교사ㆍ신규임용 30명, 중등교사 전보 및 신규임용 48명 등 총 181명이다. 주요 인사 내용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은 명달호 대전전민고등학교 교장,‘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김옥세 대전노은초등학교 교장,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원장’은 김영희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지원부장, ‘대전교육연수원 교원연수부장’은 이선주 산서초등학교 교장, ‘대전교육정보원 정보지원부장’은 정선희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원장을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대전교육의 새로운 비전인“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에 초점을 맞추어 단행됐다. 최근 교육 현장의 화두로 떠오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행정과 현장 실무 연계성을 발휘할 전문성을 갖추고,‘사람중심 AI 활용 교육’을 실현할 핵심 인재들을 중용하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청년의원 일동은 7일 오전 10시 서구의회에서 예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영업 신고도 하지 않은 채 운영된 시설로 인한 예비신혼부부의 피해를 예방하고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의에는 강정수(더불어민주당/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김태민(더불어민주당/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양유환(더불어민주당/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설재영(국민의힘/용문동, 탄방동, 갈마1·2동)·김명현(국민의힘/둔산1·2·3동)·김세원(국민의힘/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 의원이 참여했다. 청년의원들은 최근 서구지역에서 공연장으로 건축허가를 받은 시설이 예식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적법한 절차를 마치지 않은 채 예식 영업을 하고, 일반음식점 영업 신고 없이 음식을 조리·제공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공동 대응에 나섰다. 해당 시설은 서구청으로부터 형사고발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받았으며, 음식점 무신고 영업에 대해서도 폐쇄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미 230여 쌍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로 여는 힐링 공감(2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복되는 일상과 업무에 지친 공무원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정서적 여유를 회복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생들은 영화인문학-나의모습, 생명을 지키는 생활 속 교통안전, 나를 돌아보는 힐링 명상, 미술심리-슬기로운 감정생활, 미술심리-회복탄력성 기르기, 오늘의 기분과 매일의 클래식 등 6개 교과목을 수강하며 자기 성찰과 정서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2기 과정은 1기 교육에서 ‘영화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비결’로 높은 호응을 얻은 정현아 대표의 강의를 ‘오늘의 기분과 매일의 클래식’으로 확대 편성하는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한층 다양화하여, 연수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치유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생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유·초등학생 144명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 향상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산성 그린 사이언스’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 2기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체험, AI, 메이커 분야를 주제로 한 과학 강좌 6개와 교과 속 기초과학 원리를 체험하는 과학실험 특강 7회로 운영한다. 한편,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사업도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운영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운영과 수요자 만족도를 동시에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1기 강좌는 8월 10일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모집을 시작하며, 기타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노애수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과학 분야의 호기심을 충족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달희 국회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8월 7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열린'대구경북 보건의료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듣고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이만희 국회의원의 주재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이달희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기웅 의원(대구중구남구),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회장, 허영주 대구시치과의사회 회장, 금병미 대구시약사회 회장, 서부덕 대구시간호사회 회장,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이준 영남대학교 병원장, 이길호 경상북도의사회 회장, 김봉현 경상북도한의사회 회장, 고영일 경상북도약사회 회장, 김영실 경상북도간호사회 회장, 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 보건의료단체는 간담회에서 의료인력 부족, 공공의료기관 재정난, 통합돌봄 사업의 지역 간 재정격차 등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설명했으며, 특히 올해 3월부터 시행된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해, 경북 등 의료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의 통합돌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시흥시갑, 국토교통위원회)은 시흥 하중 공공주택지구와 연계해 추진해 온 서해선 ‘하중역’(가칭) 신설이 7일 국토교통부의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국가철도공단 제2차 수요검증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사실상 신설이 확정된 데 이어, 이번 국토교통부의 역 신설 승인으로 하중역 건설사업이 본격적인 설계와 사업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된 것이다. 하중역은 당초 경제성(B/C)이 0.71에 그쳐 신설이 순탄치 않았으나 이후 시흥 하중지구 조성 등 지역 여건이 크게 변화하면서 새로운 계기가 마련됐다. 문정복 의원은 국토위원으로 있던 초선 임기부터 하중역 신설을 주요 현안으로 두고 국토부·국가철도공단·LH·시흥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최근 마무리된 공단 검증 결과, 하중역 신설사업은 총사업비 약 330억 원, 2030년 기준 일일 승하차 수요 7,235명, 경제적 타당성(B/C) 1.07, 재무적 수익성(R/C) 1.71로 국토부의 최종 승인을 받게 됐다. 문정복 의원은 “이제부터는 시민들이 실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역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 중 중소·벤처기업 분야 주요 세제개편 내용을 8월 7일 소개했다. 이번 세제개편안에는 중소·벤처 성장사다리 구축과 성장의 온기 확산을 통해 모두가 성장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구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창업·벤처기업 성장동력 확충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및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 창업·벤처기업의 장기 성장동력 확충 ' 지방우대․유망 중소기업 창업지원 강화와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력요건 완화․과세특례 상시화를 추진한다. ①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제도 재설계 지방창업을 우대하기 위해 비수도권을 세분화하여 감면율을 상향하고, 점프업 중소기업 및 청년 신산업 중소기업 등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창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비수도권 점프업 중소기업의 경우 지역에 따라 최대 80%까지 소득세·법인세를 감면하고, 비수도권 신산업 중소기업의 경우 최대 100%까지 소득세·법인세를 감면한다. ② 벤처투자 세제지원 강화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벤처투자회사 등의 주식양도차익 감면대상 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정부는 7일,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의 관할 4개 면에 대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는 지방정부 자체조사(7.25.~8.3.)와 관계부처 합동 현장조사(8.1.~5.)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는 지난해 7월 호우 때 다수의 인명피해와 1조 원대 피해가 발생한 것보다 크게 줄어든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5.15. ~ 10.15.) 이전부터 풍수해 대응을 철저히 준비한 결과로 보고 있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아 재정부담을 덜게 된다. 특히 안동시와 의성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 복구에 많은 재원을 투입한 데 이어 올해 호우 피해까지 겹치면서 재정 부담이 가중된 상황으로, 이번 국비 추가 지원이 피해 수습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피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경기 김포시갑,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은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AI시대,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향모색' 국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회 '내일의 공공과 에너지, 노동을 생각하는 의원모임'이 주최하고 김주영 의원이 주관했으며, 전기신문과 산경e뉴스가 후원했다. 발전분할 이후 25년이 지난 우리나라 전력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AI 시대 전력수요 급증과 탄소중립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주영 의원은 주제발제를 통해 지난 전력산업 구조개편 과정을 평가하고, AI 시대에 대비해 발전공기업 통합과 정의로운 전환을 함께 추진하는 ‘통합과 공공성’ 중심의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2001년 발전분할 이후 2004년 배전분할이 중단되면서 발전과 송·배전·판매가 분리된 현재의 구조가 장기간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한전의 누적 적자가 약 48조 원에 달한 점을 언급하며, 이를 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매주 색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8월 6일 방송되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는 노래면 노래, 웃음이면 웃음 모두 책임지는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이 "1등 하면 사귀겠다"라는 깜짝 공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오마이걸 효정의 합류로 ‘완전체’로 뭉친 ‘제철리 마을회관’이 진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8월 9일(일)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 3회에서는 경남 진주를 찾은 ‘제철리 청년회’의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여기에 가수 백아연이 새로운 게스트로 함께하며 한층 풍성한 시너지를 더한다. 특히 지난 영월 편에 함께하지 못했던 효정이 처음으로 합류하며 '제철리 청년회' 완전체가 완성, 본격적인 재능 기부에 나선다. 효정은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연예계 유일한 대호 라인, 오마이걸 효정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한 것. 이에 조나단은 “라인 잘못 섰다!”며 시작부터 거센(?) 야유를 쏟아냈고, 이에 질세라 효정은 “그래서 내가 이 지경이다”라며 재빠르게 태세를 전환해 김대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효정은 지난 촬영에 함께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담아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효정이 준비한 선물은 요즘 유행템인 ‘젤리 슈즈’. 멤버들은 효정의 센스에 감탄하며 즉석에서 새 신발로 갈아 신고, 논밭을 배경으로 한 ‘논두렁 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내 남은 연애’가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로 지난 3일 첫 방송에서는 8인 출연자들의 설레는 첫 만남과 함께 첫 미션인 ‘투병 일지’를 공유하며 기존 ‘연프’와 차별화되는 이야기, 그리고 ‘시간의 방’이라는 흥미로운 매칭 시스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병마와 싸워낸 청춘들이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내 남은 연애‘ 첫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공감을 자아냈고, 글로벌 OTT 플랫폼 이용자들도 사로잡았다. 먼저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9위로 진입하며 방송 첫 주부터 TOP 10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에서는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사전에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는 등 ‘내 남은 연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일본 ABEMA는 주간 이용자 약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SBS 새 예능 '기이안 연애'가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AI와 함께하는 전례 없는 연애 실험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20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기이안 연애'는 AI와 인간이 직접 데이트를 하며 사랑과 감정의 본질을 실험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리얼리티다. 공개된 티저는 침대에 누운 기안84의 "연애를 시작했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로 시작된다. 이어 "어젯밤 어땠어?"라는 기안84의 질문에 AI가 "나쁘진 않았어."라고 자연스럽게 답하며, 마치 실제 연인과 대화를 나누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안84는 태블릿 속 AI 여자친구와 함께 하루를 보내고, 수영장에서는 AI 연인과 나란히 물에 몸을 맡긴 채 대화를 나누며 평범한 커플 같은 시간을 보낸다. 잠들 때도 태블릿을 곁에 두고, 상대의 기분을 신경쓰는 스윗한 모습까지 공개되며 어느새 AI에게 깊이 빠져든 기안84의 감정 변화를 엿보게 한다. 특히 AI와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던 기안84는 "우리가 실제로 만날 수는 없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묻는다. 화면 너머 존재하는 AI를 현실에서 만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지난달 출범 직후부터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일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을 비롯해 고제열, 김기흥, 권인호 의원은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장 내 점포들을 직접 둘러보며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전통시장 현장방문은 폭염과 물가 상승,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은 법동, 중리, 문창, 부사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지난 7월 25일 동구 중앙시장, 중구 태평시장, 서구 도마큰시장 및 한민시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행보에 이은 ‘2차 전통시장 현장 방문’이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민생 현장 방문에서 서민경제의 뿌리이자 지역 상권의 한 축인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민생 안정 방안을 찾는데 고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 의장과 의원들은 상인회 관계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전통시장 재활성화를 위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상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김영미 부의장은 3일 2026년 제30회 한일청소년 스포츠교류 환영연에 참석해 일본 청소년 선수단의 대전 방문을 환영하고, 양국 미래세대의 우정과 화합을 응원했다. 대한체육회와 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충무체육관, 월평중학교 실내체육관 등 대전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과 일본 초·중학생 선수단 436명(한국 218명, 일본 218명)과 통역 및 관계자 120여 명 등 총 550여 명이 참가해 축구, 배구, 농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교류경기를 펼치고 문화탐방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김영미 부의장은 축사에서 “스포츠가 가진 가장 큰 힘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연결하는 것”이라며 “양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청소년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을 마음껏 펼치고, 승패를 넘어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에 머무는 동안 과학도시 대전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하고 깊은 우정을 쌓길 바라며, 대전시의회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인미동(더불어민주당, 유성구2) 의원과 민향기(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3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죽동중학교 설립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죽동지구 내 중학교 부재로 인한 통학 안전 문제와 향후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과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인미동·민향기 의원이 공동 좌장을 맡았으며, 죽동중학교설립추진위원회, 대전시·교육청·유성구 관계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국회의원실 등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죽동중학교 설립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죽동지구 학생들이 인근 중학교로 통학하기 위해 왕복 10차로 이상의 도로를 건너야 하는 등 통학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죽동2지구 및 장대·봉명지구 개발에 따라 중학생 수 증가가 예상돼 기준 학교군 내 수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면서, 중학교 신설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토론에서는 다양한 대안이 제시됐다. 죽동중학교설립추진위원회와 주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는 31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이 주재한 '다문화 정책의 전환과 실행전략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미디어의 급속한 발달 속에서 가짜뉴스, 딥페이크, 알고리즘 확증편향 등 사회적 폐해에 대응하고, 비판적 정보 판별력과 갈등 조정 역량을 갖춘 미래형 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허은경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교수는 “기술의 진화 속도에 비해 시민의 비판적 판단 역량은 자연스럽게 자라지 않는다”며, 단순 미디어 활용 교육을 넘어 ‘이해·판단·책임·소통’을 아우르는 종합적 시민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대전의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조례 제정을 통한 제도화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의 공동 설립·운영 거버넌스 구축 ▲미디어리터러시와 갈등·협상교육을 결합한 '대전형 교육모델' 추진 등 3대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제언을 이어갔다. 전재용 (사)국제피플투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