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의회는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군정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현장 중심의 회기’로 진행된다. 성주군의회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 군민 정주여건을 개선할 '온세대 플랫폼 조성사업'을 비롯해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성주호 보도교 설치공사',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실효성을 세심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 및 군정 주요사업장 방문의 건을 의결했다. 이어 구교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주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 6건과 성주군수가 제출한 '2027년도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기금 출연 동의안' 등 12건의 안건을 포함해 총 18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김종식 의장은 “지방자치의 성패는 현장을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느냐에 달린 만큼, 이번 현지 확인을 통해 주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의회는 10월 16일 제305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평생학습센터 ▲더이음 어울림센터 ▲소백산예술촌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사업 현장 ▲귀농귀촌인 정착 준비 보금자리 주택조성 사업 현장 총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승강기 및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상황을 점검하고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들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며, 시설 사용 편리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더이음 어울림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는 KTX개통과 신영주역 신설에 따른 역세권 중심시가지 도시재생 활성화를 추진할 수 있는 거점 시설로의 성장을 기대하며 건립공사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현장인 소백산예술촌을 방문하여 ‘살 수 있게 해 Dream’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영주시에 많은 청년 예술가가 방문하고 체류하도록 당부했고,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사업’및‘귀농귀촌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문경감홍사과재배연구회는 지난 16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문경사과연구소에서 최고당도의 감홍사과를 선발하는‘최고당도 감홍사과를 찾아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대상은 23.5브릭스의 땡복이사과(대표 이정복)가 수상했고, 뒤를 이어 22.7브릭스 돌마농원(대표 함화식)이 금상, 21.3 브릭스의 따봄농장(대표 이형우)이 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문경시가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감홍사과는 탐스러운 크기와 검붉은 빛깔이 특징으로, 일반 사과와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한다. 당도 또한 일반 사과가 10~15브릭스인 데 비해 감홍사과는 평균 17브릭스에 달해 뛰어난 단맛을 자랑한다. 특히 수확 시기가 10월 중순부터 약 한 달 정도로 한정돼 있어 제철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사과로 주목받고 있다. 감홍사과는 재배가 까다로워 다른 지역에서는 재배 확대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문경시는 일찍이 감홍사과의 우수성과 시장 가치를 주목해 지속적인 재배기술 개발과 현장 지도, 농가 지원을 이어왔다. 그 결과 문경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감홍사과 주산지로 자리매김했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문경시는 민선9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60~64세(1962~1966년생) 문경시민 까지 확대하고, 오는 10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인 65세 이상 어르신뿐만 아니라 60~64세 시민까지 혜택을 확대해 시민의 건강 증진하고 독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접종 대상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60~64세(1962~1966년생)시민이다. 대상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10월 19일부터 보건소, 보건지소(산북·동로·마성·농암), 13개 보건진료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 38개소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관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및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의 ‘위탁의료기관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민선9기 공약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 없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본격적인 독감 유행 시기가 오기 전에 가까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건축허가동의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방시설 설계도서 검토 역량을 높이기 위해 10월 16일 삼성119안전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하반기 예방민원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본부 및 일선 소방서의 건축허가동의 업무 담당자 등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축허가동의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방기술사이자 소방시설관리사인 백종해 강사를 초빙해 건축허가동의 업무 실무와 화재안전기준에 따른 설계도서 검토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건축허가동의 업무 실무교육 ▲사전질의에 대한 질의응답 ▲특별피난계단의 계단실 및 부속실 제연설비의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501A)에 따른 설계도서 검토 요령 등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방민원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건축허가동의 과정에서 소방시설 설계의 적정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또한 앞으로도 담당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6일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순천과 임실에서 장애인 문화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자연과 지역문화를 체험하며 일상에 활력을 얻고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 장애인 단체와 함께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농아인협회 대전대덕구지회는 ‘수어가 있는 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40명은 순천만 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해 생태환경과 다양한 정원을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추억을 쌓았다. 대전시각장애인연합회 대덕구지회는 장애인과 가족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각장애인 세상나들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임실 옥정호와 붕어섬 일대를 찾아 자연을 느끼고,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임실치즈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며 지역의 특색을 경험했다. 나기탁 농아인협회 대전대덕구지회 회장은 “이번 문화 체험이 수어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오현 의원은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원신흥동 복합문화체육센터·상대동 행정복지센터·학하초등학교 신설지연 및 동서대로 불법 폭주·소음 문제를 지적하며 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오현 의원은 먼저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 “2020년부터 추진된 사업이 거듭 지연되면서 준공 목표가 2027년 1월로 연기됐다”라며 공사 지연 원인과 사업기간·사업비 변경 내역, 추가 지연 방지 대책 및 주요 시설의 운영방식과 개관 시점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이어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해 “도안신도시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로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지연 원인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건립을 위한 관리계획과 향후 착공·준공 일정을 요청했다. 또한 학하초등학교 신설 지연에 대해서는 향후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수 증가와 통학 불편을 우려하며, 교육청 및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내용과 추진 실적, 학교 신설 정상화 방안 및 신설 전 통학 불편 최소화 대책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은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유성구의 과학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창업도시 도약과 투자 생태계 조성, 지역 정착 선순환 구조 마련을 촉구했다. 박석연 의원은 “우리 유성구는 KAIST를 비롯한 대학과 연구기관이 집적되어 있어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인재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과학기술 기반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연구성과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고 기업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박석연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유성구가 글로벌 창업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배경과 추진 중인 주요 정책 및 향후 계획 ▲수도권 대비 제한된 지역 창업기업의 투자 기회 확대를 위한 투자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질의했다. 또한 박석연 의원은 창업기업의 성장이 기업 단독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구조적 선순환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박석연 의원은 “기업과 청년, 우수 인재가 유성에서 일하고 생활하며, 기업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화제성, 디지털, OTT, 음원차트 전 부문을 휩쓸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첫 방송 이후 영상 누적 조회수부터 OTT 순위, 음원 차트까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1, 2회 참가자들에 이어 3회에서는 어떤 참가자들이 나타나 탑백귀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첫 방송 전부터 티저, 선공개 영상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던 상황. 방송 이후에도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 3천 6백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한국 시리즈’에서도 방송 1주차에 2위, 2주차에 3위로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2026.10.14.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9위,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는 당당히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미혼 비서진의 잔소리에 맞서는 지예은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my 스타’ 지예은을 처음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낸 비서진은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 말리셔야죠”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며 맞불을 놓는가 하면, 특히 이서진에게는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세계적인 댄서이자 지예은의 예비 신랑인 바타가 제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지예은은 안무 연습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전혀 몰랐던 지석진 몰래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혀 비서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석진의 시선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보냈던 데이트 첩보 작전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이들의 풋풋했던 러브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라이벌과 재회한다. 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진(眞) 김용빈이 과거 오디션에서 자신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라이벌과 다시 맞붙게 돼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김용빈은 이미자의 대표곡 '여자의 일생'을 선곡한다. 무대에 앞서 원곡자 이미자와 직접 통화한 일화를 공개한 그는 이미자가 '금타는 금요일'을 한 회도 빠짐없이 챙겨 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대선배가 자신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김용빈 역시 부담감을 감추지 못한다고. 노래가 시작되자 현장은 숙연해진다. 김용빈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여자의 일생'에 담긴 애환을 풀어내고,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까지 등장한다. 무대를 지켜본 양지은 역시 오랜 투병 생활을 했던 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김용빈이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리틀 김용빈’과 가진 특별한 만남을 갖고, 어린 나이에 데뷔해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19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3회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흑백 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전남 장흥으로 향해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 이들을 위한 맛있는 한 끼와 음악을 선물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안성훈은 장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멤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안성훈은 “오늘 완전 커피프린스인데”라며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기 시작한다. 멤버들의 취향까지 기억한 그는 “기회가 되면 다 타드리고 싶다”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멤버들은 장흥에서 만날 사연자들의 정체를 듣고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장흥 슈퍼맨’, ‘국보 1호’에 이어 ‘리틀 김용빈’이라는 소개가 나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KBO는 10월 16일(금)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2026 ADT캡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과 올해 신설된 유틸리티 부문 1명을 포함해 총 10명에게 시상(단,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가 타 부문 수상 시 중복 수상 불가 및 유틸리티 미시상)하게 된다. 수상자는 투표 점수 75%와 수비 기록 점수 25%를 합산하여 결정한다. 후보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투수는 팀 경기 수(144경기)의 3분의 1 이닝(48이닝) 이상 투구한 선수에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선발투수 외에 중간계투, 마무리 투수 등 불펜 투수 또한 후보에 오를 수 있도록 투수 후보 기준을 선정했다. 포수는 팀 경기 수의 2분의 1(72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가 후보로 선정된다. 내야수 및 외야수는 팀 경기 수에 5이닝을 곱한 720이닝 이상 해당 포지션에서 수비를 한 선수가 대상이 되며, 외야수의 경우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부문으로 구분한다. 두 개 이상의 포지션에서 경기하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화제성, 디지털, OTT, 음원차트 전 부문을 휩쓸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첫 방송 이후 영상 누적 조회수부터 OTT 순위, 음원 차트까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1, 2회 참가자들에 이어 3회에서는 어떤 참가자들이 나타나 탑백귀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첫 방송 전부터 티저, 선공개 영상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던 상황. 방송 이후에도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 3천 6백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한국 시리즈’에서도 방송 1주차에 2위, 2주차에 3위로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2026.10.14.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9위,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는 당당히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미혼 비서진의 잔소리에 맞서는 지예은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my 스타’ 지예은을 처음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낸 비서진은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 말리셔야죠”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며 맞불을 놓는가 하면, 특히 이서진에게는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세계적인 댄서이자 지예은의 예비 신랑인 바타가 제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지예은은 안무 연습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전혀 몰랐던 지석진 몰래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혀 비서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석진의 시선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보냈던 데이트 첩보 작전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이들의 풋풋했던 러브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라이벌과 재회한다. 10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1회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의 명곡으로 맞붙는 '세기의 가왕' 특집이 펼쳐진다.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남진 등 쟁쟁한 가왕들의 노래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두 명의 메기 싱어까지 가세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진(眞) 김용빈이 과거 오디션에서 자신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라이벌과 다시 맞붙게 돼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김용빈은 이미자의 대표곡 '여자의 일생'을 선곡한다. 무대에 앞서 원곡자 이미자와 직접 통화한 일화를 공개한 그는 이미자가 '금타는 금요일'을 한 회도 빠짐없이 챙겨 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대선배가 자신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김용빈 역시 부담감을 감추지 못한다고. 노래가 시작되자 현장은 숙연해진다. 김용빈은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여자의 일생'에 담긴 애환을 풀어내고,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까지 등장한다. 무대를 지켜본 양지은 역시 오랜 투병 생활을 했던 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김용빈이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리틀 김용빈’과 가진 특별한 만남을 갖고, 어린 나이에 데뷔해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19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3회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흑백 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전남 장흥으로 향해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 이들을 위한 맛있는 한 끼와 음악을 선물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날 안성훈은 장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멤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안성훈은 “오늘 완전 커피프린스인데”라며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기 시작한다. 멤버들의 취향까지 기억한 그는 “기회가 되면 다 타드리고 싶다”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멤버들은 장흥에서 만날 사연자들의 정체를 듣고 호기심을 폭발시킨다. ‘장흥 슈퍼맨’, ‘국보 1호’에 이어 ‘리틀 김용빈’이라는 소개가 나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양명환 의원은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청년 주거 안정과 노은로 우회도로 개설 사업의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양명환 의원은 “지난 10년간 대전 전체 청년인구가 9.1% 감소한 반면, 유성구는 6.4% 증가했고 청년인구 비중도 23.7%로 대전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다”라며 “늘어나는 청년들의 주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주거지원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양명환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청년 주거 실태 및 주거비 부담 파악 현황 ▲궁동 외 청년주택 추가 공급을 위한 부지 확보와 중장기 추진계획 ▲청년 주거지원 대상 확대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 계획을 질의했다. 또한 노은동과 지족동 일대의 반복되는 교통 정체 문제를 지적하며, 노은로 우회도로 개설 사업의 실효성 있는 추진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양명환 의원은 “최근 대전시 도로건설 관리계획 수립 용역 결과, 사업의 경제성이 낮고 사업 시행 시 반석역삼거리의 교통 서비스 수준이 C등급에서 E등급으로 악화되는 반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박정수 의원(윤리특별위원장)은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송강전통시장의 기존 공간과 상권을 활용한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박정수 의원은 “송강전통시장의 빈 점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일회성 행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주민의 방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평소 소비와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적인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배달음식점을 운영했던 경험을 언급한 박정수 의원은 “자영업과 전통시장 모두 주민이 찾을 이유를 만들고, 그 발걸음이 실제 소비와 상인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새로운 시설을 짓기보다 기존 점포와 광장 등 활용 가능한 공간을 연계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서울 통인시장의 도시락 카페와 충남 예산시장의 먹거리-식사 공간 연계 사례를 들며, 송강전통시장 여건에 맞춘 3가지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 박정수 의원이 제안한 핵심 내용은 ▲송강시장 광장 등을 활용한 공동 취식공간 및 점포 연계 사업 시범 운영 ▲공동 취식공간의 투명한 관리 및 지속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이희환 의원(부의장)은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룡소류지 생태휴식공간 조성사업과 관평동 묵마을 진입도로 및 유성대로 연결도로(2구간) 개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이희환 의원은 구룡소류지 생태휴식공간 조성사업과 관련해 “사업 추진 이후 수년이 지났음에도 토지 매입과 사업방식 등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협의 현황과 지연 사유를 명확히 하고, 총 30억 원 규모의 사업비 확보 및 집행계획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추진 일정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관평동 묵마을 진입도로 개설사업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지만,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국비 확보뿐만 아니라 다른 재원 마련과 사업방식 조정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유성대로 연결도로(2구간) 개설사업과 관련해 “대전대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사업이 장기간 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오현 의원은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원신흥동 복합문화체육센터·상대동 행정복지센터·학하초등학교 신설지연 및 동서대로 불법 폭주·소음 문제를 지적하며 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오현 의원은 먼저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 “2020년부터 추진된 사업이 거듭 지연되면서 준공 목표가 2027년 1월로 연기됐다”라며 공사 지연 원인과 사업기간·사업비 변경 내역, 추가 지연 방지 대책 및 주요 시설의 운영방식과 개관 시점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이어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해 “도안신도시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로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지연 원인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건립을 위한 관리계획과 향후 착공·준공 일정을 요청했다. 또한 학하초등학교 신설 지연에 대해서는 향후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수 증가와 통학 불편을 우려하며, 교육청 및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내용과 추진 실적, 학교 신설 정상화 방안 및 신설 전 통학 불편 최소화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