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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전시교육청, 2026학년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 초등교원 900여 명 참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5월 14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26학년도 제1차 수업 공감 릴레이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배우는 즐거움과 가르치는 행복으로 미래를 여는 대전 교육 실현’을 비전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실 수업 개선과 기본 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업 공감 릴레이 특강’은 학생과 교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 공감 및 교원의 수업 역량 신장을 위해 주제를 심도 있게 톺아보는 강의이다. 이는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시리즈 특강이다. 제1차 ‘질문하는 교실 어떻게 만들까?’를 시작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정혜승 교수가 초등 교원 27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이어지는 제2차 특강은 5월 21일 ‘질문 중심 수업 어떻게 만들까?’이며, 5월 27일은 제3차 ‘깊이 있는 수업 어떻게 만들까?’로 구성하여 ‘질문으로 만들다, 깊이 있는 수업’이라는 주제로 총 3회 실시할 예정이며, 매회 300여 명 이상의 교원이 참여하여 총 900여 명 이상이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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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신탄중앙중 학생들, 대전시의회서 ‘일일 시의원’ 체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신탄중앙중학교 학생들은 11일, 대전광역시의회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의 첫 시작으로, 학생들은 의회의 운영 방식을 익히는 것은 물론, 자신들의 목소리가 담긴 건의안을 직접 작성하고 토론하며 주도적으로 회의를 이끌어갔다. 이날 모의 본회의에서는 ‘조별과제 폐지 건의안’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내 CCTV 설치 건의안’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며 민주적인 합의 도출 과정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의회에 직접 와서 우리의 고민을 안건으로 심의 절차를 경험하면서 소통과 토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첫 의회교실을 학생들의 주도적 참여로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성숙한 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