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퇴직예정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퇴직예정자 미래 설계’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퇴직 이후 삶에 필요한 연금, 재무, 건강, 디지털 활용, 인문 소양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첫날에는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교직원공제회 등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연금 이해와 노후를 위한 세무 상식 등 실질적인 재무 정보를 제공한다. 둘째 날에는 AI와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통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건강보험 제도와 신체 회복 관리 등 건강한 노후 준비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마지막 날에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대미술관 및 경암동 철길마을 등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힐링형 연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퇴직은 공직 생활의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삶의 출발점이다”라며 “퇴직예정자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6월 9일부터 초, 중, 고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교원 4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실시간 원격 사전 연수를 시작으로, 중등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초등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대학교 및 제주 IB 인증학교(표선고 및 풍천초)에서 진행된다. ‘AI 시대, 질문하는 학생, 사유하는 교사’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연수는 IB 프로그램 운영학교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탐구, 실행, 성찰 중심의 수업 설계에 대한 교사 주도성을 강화하고, 서·논술형 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신장함으로써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교실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IB 교육 전문가 인증 기관인 제주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연수 운영 전문성을 확보하고, IB 인증학교 근무 교원 중심의 강사 수급 및 장소 선정 등 운영 전반의 질 관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IB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현장 수업과 평가 개선에 실질적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7만 239건, 83억 4,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지난 6월 1일 기준 자동차 및 건설기계 등록원부상 소유자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 과세 대상이다. 당초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였으나,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시스템 중단으로 일부 기간 동안 서비스 이용이 제한됨에 따라 납부기한이 오는 7월 3일까지 연장됐다. 자동차세는 전국 금융기관 방문 또는 은행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전화 ARS,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조회·납부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연장된 납부기한인 7월 3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세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지역의 사회·경제·문화 등 각 분야 현황을 종합적으로 수록한 ‘제34회 동구 통계연보’를 발간·공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통계연보는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교육분야는 2025년 4월 1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연혁 ▲토지 및 기후 ▲인구 ▲사업체 ▲교통·관광 ▲보건·사회보장 ▲교육·문화 ▲재정 ▲공공행정 등 총 15개 분야의 주요 통계자료를 담고 있다. 특히, 구의 인구 변화와 산업 구조, 복지, 교육 여건 등 지역 전반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계표와 도표를 함께 수록해 행정기관은 물론 연구기관, 기업, 학생, 주민 등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는 통계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주요 기관과 구청 각 부서, 산하기관 등이 생산한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집·정리했으며, 이번 통계연보를 정책 수립과 지역 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통계는 지역의 현재를 객관적으로 보여주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정책 자산”이라며 “이번 통계연보가 행정은 물론 연구와 교육 등 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한 자살 예방 홍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환경에 맞춰 ‘QR코드 안내문’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를 단순한 납부 안내를 넘어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매개체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QR코드는 오는 11일부터 발행되는 자동차세 등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 뒷면에 탑재되며,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결돼 자살 예방 상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4시간 운영하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함께 안내해, 위기 상황에서 누구나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자살 예방관련 상담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초,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생태전환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여 교원의 생태전환교육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고, 학교 현장의 환경교육을 내실 있게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 모형과 실천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중심의 수업 콘텐츠를 직접 설계해보는 ‘학습자 중심의 생태전환교육 수업 설계’와 학교 현장의 실제 우수 사례 및 교육과정 재구성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교 현장을 위한 생태전환교육 방법과 사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지구인으로서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기후위기 시대, 행성의식을 가진 지구인 되기’ 등 다양한 참여형 역량 중심 과정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학교 환경교육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서 실천적 역량과 환경 감수성을 함께 갖추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기후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6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관내 고등학교 교장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등학교 학교장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어제의 지식, 오늘의 변화, 내일의 교육’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미래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인식을 제고하고 학교급별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교육 및 산업 현장 중심의 체험형 연수로 진행되어 실질적인 인식 전환을 도모했다. 연수 첫날인 8일에는 서울대학교를 방문하여 중앙도서관과 규장각을 견학하며 지식의 역사와 뿌리를 확인했다. 이어 서울대 사범대 권오현 명예교수를 초청해 ‘변화하는 미래 교육에 대응하는 학교 관리자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교육과정에 발맞춘 학교 관리자의 ‘교육과정 리더십’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 분임별 협의를 가졌다. 둘째 날인 9일 오전에는 판교 중앙창업체험센터(스타트업캠퍼스)를 찾아 테크노밸리 투어와 함께 한국청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2026년 정책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추진 중인 자체연구와 현장연구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연구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총 8건의 자체연구와 현장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자체연구는 마음건강관리 지원 사업 현황 분석 및 발전 방안 연구, 학교도서관 운영 실태 진단 및 발전 방안 연구, 대전시교육청 AI 관련 교육정책의 현황과 과제, 반복적 횡단자료에 기반한 대전 학생의 3개년 추이 분석 연구, 반복적 횡단자료에 기반한 대전 교직원의 3개년 추이 분석 연구 등 5건이다. 현장연구는 경계선지능 학생 기초학력 향상 방안 연구, 사회정서학습(SEL)의 현장 적용 방안 연구,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교육 방안 연구 등 3건이 진행되고 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대학교수와 대전교육정책연구 지원단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참여해 연구 방향과 내용, 연구 방법의 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19개 학교를 대상으로 배수로 정비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배수로 내 퇴적물과 오염물질을 전문업체가 흡입하고 준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배수 저하와 침수 피해 등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사업 대상 선정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배수로 현황과 퇴적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측량을 실시했다. 이후 현장 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 서부 초등학교 12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1개교, 총 19개교를 대상으로 약 189톤의 퇴적물을 준설 완료했으며, 향후 관련 사업으로 학교 급식실 그리스트랩 청소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배수로 정비는 집중호우로 인한 학교 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학교의 만족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6월 4일과 9일 양일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55명, 중학교 72명, 고등학교 77명 총 204명의 학교 운동부지도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 운동부 지도자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청렴 교육과 더불어, 학생선수들의 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적인 심리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신뢰받는 학교 운동부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효율적인 연수 운영을 위해 대상별로 나누어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1차 연수는 고등학교 학교 운동부지도자를 대상으로, 2차 연수는 초, 중학교 학교 운동부지도자를 대상으로 각각 실시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운동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대표 1인 선서 및 청렴 실천 다짐 대회’와 감사관에서 진행한 ‘학교 운동부지도자 청렴 교육’이 마련됐다. 이어서 이현영 박사를 초빙하여 현장 중심의 실전 가이드를 배울 수 있는 ‘학생선수를 위한 심리코칭언어와 현장 적용 가이드’ 특강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 체육예술건강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미래교육 인사이트 특강을 대전 관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6월 10일과 18일, 24일 등 3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업 인사이트 특강은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공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업에 대한 통찰과 이해를 위해 심도 있게 톺아보는 자리이다. 또한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3회의 시리즈로 운영되고 있다. 제1차 특강은 ‘일상수업나눔, 수업의 변화를 탐구하다’라는 주제로 수업과성장연구소 신을진 소장이 초등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2차는 ‘학생 참여형 수업, 학생의 주도성을 탐구하다’라는 주제로 신은정 공주교육대학교 겸임교수의 특강이 진행되며, 제3차는 ‘학생평가, 학생의 성장을 탐구하다’라는 주제로 서일초등학교 손준호 수석교사의 특강이 이루어진다. 이번 특강은 ‘수업, AI를 넘어 교육의 본질을 탐구하다’라는 주제로 수업의 본질적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함께 경험하고, 수업과 평가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3회 특강 모두 대면으로 대전시교육청에서 진행되며 300명 이상의 초등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우리 손으로 직접 담그는 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함께 고추장을 담그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및 자생단체 관계자들과 사전 모집한 주민 30명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만든 고추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비롯한 주민 250여 가구에 전달됐다. 임근수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동네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열린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방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회원 20여 명은 동 청사 2층에 모여 불고기와 열무김치 등의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해 어르신 40여 분께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박원자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께 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도안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마음봄, 런(RUN)’ 1회기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달리기와 정신건강 관리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러닝 전문 강사인 한국조폐공사 육상부 박종문 전 감독과 대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인 건양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신상호 교수가 참여했다. 행사에는 올바른 달리기 자세와 호흡법 교육, 초보자 맞춤 러닝 실습 등이 진행됐다. 이후 신상호 센터장이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스트레스 완화 방법을 주제로 참여자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러닝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지역 주민들이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음봄, 런(RUN)’은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문제 발굴·해결을 위해 ‘2026년 지역사회 문제해결 사업’의 수행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예비)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으로, 최종 1개 기업을 선정해 사업 추진 지원금 1천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 내용은 △환경 분야(환경오염 저감, 자원 재활용 및 순환경제 활성화) △돌봄 분야(사회적·경제적·건강 취약계층 등 약자 돌봄, 정신건강 돌봄) △안전 분야(생활 안전, 재난 안전 등) △기타 분야(자율 주제)의 혁신적인 사업 모델이다. 선정 과정은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와 제안 설명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 수행 역량,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서구청 전략사업과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보도블록 정비, 하천환경 정비 등) 13명, 공공근로사업(전통시장 방역, 도서관 운영 지원 등) 18명을 비롯한 총 31명을 선발한다.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토지·건축물·주택·자동차 등 재산액 합)이 4억 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이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누리집 채용 공고를 확인하거나, 서구청 전략사업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