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10일 오후 4시 양양군청에서 김정중 양양군수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논의한 주요 사업은 ➊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➋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➌ 양양 지경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사단법인 평창읍번영회(회장 김종수)가 1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인구의 날’ 포상은 저출산 극복과 고령화 대응 등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며 대통령 표창은 단체 포상 중 가장 훈격이 높은 상이다. 이는 ▲출산장려금 전달을 통한 인구 늘리기 분위기 조성 ▲평창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개최를 통한 주민화합 도모 ▲취약계층 복리 증진 등 저출생, 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행보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평창읍번영회는 고령화와 농어촌 지역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정책을 추진하여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사회의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다. 평창군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출산과 양육은 물론, 교육과 장학까지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정책, 이른바 '다 키워드림'이 주목받고 있는만큼 평창읍번영회에서 추진하는 출산장려금 전달 또한 평창군 8개 읍면에서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종수 평창읍번영회장은 “이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대한민국 최북단 접경지역인 고성군과 동부전선 방위를 책임지는 육군 제3군단이 안보와 지역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민·관·군 협력의 출발을 알렸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7월 10일 육군 제3군단(군단장 중장 김종묵)을 공식 방문해 군단장과 환담을 갖고, 접경 발전과 민·관·군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민선 9기 고성군수와 지난 6월 동부전선 방위의 중책을 맡은 제3군단장의 첫 공식 환담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풍부한 지방행정 경험과 새로운 軍리더십이 만나 대한민국 대표 접경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환담에서는 정부의 접경정책에 맞춰 추진 중인 민간인통제선 북상 실행 기조, 고성 평화경제특구 조성, 접경 관광증진을 위한 軍협의 사항, 軍간부·가족의 우리군민화 등 지역발전 전략과 함께, 국가안보를 기반으로 한 민·관·군 상생협력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또한, 육군 제3군단과 고성군은 군 장병과 군 가족이 지역사회에 융화·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 및 문화·체육·복지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군 장병의 지역시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릉시는 오는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월화거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저출생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생 문제를 시민과 함께 생각해 보고, 인구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캠페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저출생의 원인과 강릉시에 필요한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책에 대한 시민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모바일 설문조사’가 진행된다. 또한 ‘강릉시 인구정책 희망 메시지 보드’를 운영해 시민들이 강릉시 인구정책에 바라는 점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하고 시는 설문조사 결과와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향후 인구정책 추진 과정에 참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임산부 일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여자들은 임산부 체험복을 착용한 상태에서 걷기, 물건 줍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 일상 동작을 직접 수행하며 임산부가 겪는 신체적 부담과 불편함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체험 후에는 포토존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민선9기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인‘횡성 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가 30일간의 활동을 마치고 오는 10일 해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수위원회는 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 횡성군체육회관 3층에 마련된 회의실에서 장신상 횡성군수와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은‘횡성500만 관광시대 준비위원회 활동 최종보고회를 시작으로, 김남열 인수위원장이 장신상 군수에게 인수위 활동 사항 및 정책건의서를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횡성 500만 관광시대’와 대표 슬로건 ‘다시 세운다, 진짜 횡성’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담아 지난달 11일 출범했던 인수위는 △ 기획예산·행정·복지분과 △ 경제·문화·관광분과 △ 산업·농업기술분과 △ 건설·도시분과 △ 보건위생·환경분과로 총 5개 분과, 김남열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인수위원과 변기섭 자문위원장을 포함한 1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인수위는 30일 활동 기간 중 민선9기 군정목표를 공모하고,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군정목표로 확정했다. &n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지능형 교통체계분야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도시 강릉시가 총회 관련 인프라 마무리와 더불어 전방위적인 홍보 총력전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강릉시는 총회 개막 D-100일인 7월 11일을 기점으로 시 전역을 대대적인 총회 홍보 공간으로 전환하고 범시민적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방문객과 시민들의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총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든 매체를 통한 홍보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릉시 전역의 주요 도로와 교차로, 버스정류장에 가로배너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하고, 강릉시 산하 공공청사에 대형 X배너와 포스터·전단을 상시 배포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한, 강릉시 산하 기관과 유관기관 홈페이지,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함께 농협 은행 ATM 기기를 활용한 홍보를 시행해 전국 단위 홍보활동을 시행한다. 총회의 메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준비 역시 완벽한 궤도에 올랐다. 전 세계 석학들이 참여하는 학술 프로그램은 엄격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지역 로컬브랜드와 청년 창업가들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특별한 여름 행사가 펼쳐진다. 춘천시는 10~11일까지 근화동396 청년창업공간(춘천시 중앙로 186)에서 로컬브랜드와 청년 창업기업이 함께하는 브랜드데이 '언더브릿지아지트396'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틀간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이 지역 창업기업의 제품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플리마켓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등을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근화동396 입주기업은 물론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로컬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행사장에는 플리마켓과 기업·기관 홍보존, 체험존, 공연존, 푸드트럭 등 5개 테마 공간이 조성된다.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창업기업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기업·기관 홍보존에서는 춘천시 기업지원사업을 비롯해 강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 등 11개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해 예비창업자와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원정책과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첫날인 10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은 7월 10일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2026년 철원 고교학점제 및 대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철원교육지원청과 공동 주최ㆍ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을 돕기 위한‘학과 계열 적합성 검사’, 전국 22개 대학 입학처 관계자가 직접 참여하는 대학별 상담 부스, 대학생 멘토들이 진행하는 성적 관리 및 진로·학업 설계 상담, 직업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권정찬 철원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대입 정보 갈증을 해소하고, 진로 선택의 실질적인 길잡이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전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 9)이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후반기 경제산업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제산업관광위원회는 강원도정의 경제·산업·관광 분야를 비롯해 수소산업과 폐광지역 정책 등을 총괄하는 핵심 상임위원회로,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 활성화와 첨단산업 육성, 관광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정책을 다루고 있다. 전찬성 위원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도민께 신뢰받는 경제산업관광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위원회 운영의 출발점을 경청과 조율에 두고, 위원님들과 함께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산업관광위원회는 강원경제의 활력과 산업기반, 관광 경쟁력과 일자리를 함께 다루는 위원회”라며 “단순히 안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의 삶과 강원의 미래를 정책과 예산으로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제와 산업, 관광 분야의 성장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그 성과를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교육지원청은 7월 10일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철원 고교학점제·대입박람회에서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행정직 직업 체험 및 소개와 청렴교육·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운영한 부스는 △청렴과 연계한 교육행정직 직업 체험 프로그램 △교육행정직 채용 정보 안내 및 직업 소개 △학생 대상 청렴교육 및 청렴 홍보 물품 배부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교육행정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청렴의 의미와 공직사회에서 청렴이 갖는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청렴교육 및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청렴은 우리를 움직이는 바른 에너지!’라는 문구를 활용한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여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최일호 교육장은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 교육행정직이라는 직업을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교육지원청은 7월 10일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고교학점제·대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철원교육지원청, 철원군청이 주최·주관한 행사로, 고등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선택과 대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철원 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람회는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54개 부스를 운영하며,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춘 과목 선택 가이드부터 대학 진학을 위한 1:1 심층 상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강원진학지원센터 대입지원관 및 진학전문지원관이 참여하는 1:1 맞춤형 수시·정시 대입 상담과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컨설팅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들의 학업 설계 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과정 박람회를 병행하여, 과목 선택 및 진로 학업 설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집중 제공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대학을 비롯한 전국 23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0일 춘천 후평중학교 도원관에서 ‘2026년 강원 핑퐁 비블리오 배틀’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책을 소개하고 질문과 공감을 나누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독서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학생 주도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 주제는 ‘진로’이며, 도교육청 과제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공모사업 운영 학교의 고등학생들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진로와 관련된 도서 한 권을 직접 선정하여 읽고, 자신의 삶과 진로에 어떤 의미를 주었는지 5분 동안 발표한다. 발표 후에는 참가자와 청중이 함께 질문과 공감의 대화를 이어가는 ‘핑퐁(Ping-Pong)’ 방식으로 운영되어,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대회에서는 발표를 들은 청중이 “발표 덕분에 읽고 싶어졌다”라고 생각하는 책에 투표하여 ‘챔피언 책(Champion Book)’을 선정한다. 학생들은 발표 경쟁보다 책의 가치와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데 집중하며, 청중과의 상호작용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조성호 의원(원주 7)은 7월 10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업무보고에서 망상지구 국제학교 설립 추진 과정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책임 있는 점검을 주문했다. 망상1지구는 현재 추진 중인 국제학교 설립 사업에 앞서 2018년과 2022년에도 캐나다와 미국 등의 국제학교 유치가 추진됐으나 무산된 바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올해 하반기 개발계획 변경 승인과 실시계획 수립 등의 절차가 예정되어 있다. 조성호 의원은 “사업이 계획대로 원활하게 추진된다면 다행이지만, 그동안 경자청이 추진해 온 국제학교 유치가 실제 성과로 이어진 사례가 없다는 점을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13년 동안 망상1지구는 개발사업시행자의 사업 포기와 대체 지정, 사업계획 변경 등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막대한 행정력과 시간, 예산이 소요됐다.”며 “이러한 전례를 고려할 때 이번 사업 역시 낙관적인 전망에 앞서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제학교 유치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사단법인 평창읍번영회(회장 김종수)가 1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인구의 날’ 포상은 저출산 극복과 고령화 대응 등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며 대통령 표창은 단체 포상 중 가장 훈격이 높은 상이다. 이는 ▲출산장려금 전달을 통한 인구 늘리기 분위기 조성 ▲평창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개최를 통한 주민화합 도모 ▲취약계층 복리 증진 등 저출생, 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행보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평창읍번영회는 고령화와 농어촌 지역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 정책을 추진하여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사회의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다. 평창군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출산과 양육은 물론, 교육과 장학까지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정책, 이른바 '다 키워드림'이 주목받고 있는만큼 평창읍번영회에서 추진하는 출산장려금 전달 또한 평창군 8개 읍면에서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종수 평창읍번영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단법인 철원장학회는 지난 7월 9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새로 취임한 김동일 철원군수가 철원장학회 당연직 이사로 참여했으며, 지난 6월 30일자로 공석이 된 이사장직에 대해 이사들의 호선을 거쳐 김동일 군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김동일 이사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철원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들이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회를 만들어 철원군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철원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