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7일 서대전초등학교 학생들과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의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에서는 학생들이 찬반 투표를 통한 안건 처리, 자유발언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의회를 직접 체험해보니 신기했고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 문제에도 더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쉽게 이해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상반기 총 7개 학교, 1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우리지역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6일 대전서일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회 운영 절차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정책을 고민하고 건의안 발표문을 작성해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주민소환제 전자투표 도입 건의안 ▲학교 수행평가 과제에서 AI 사용 건의안으로 주민 참여 확대와 투표 접근성 향상 방안, 인공지능(AI) 활용의 교육적 효과와 공정성 문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논리적인 토론 역량을 보여줬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건의안을 만들고 토론해보니 의회가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2일 대전중앙고등학교 학생들과‘2026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고 학생 자치와 민주적 의사결정의 가치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서는 대전중앙고 법・인권 동아리 ‘로라이츠’와 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두 가지 핵심 건의안(▲학칙 개정 절차 개선 ▲교육감 선거 투표 연령 확대)을 가지고 학교와 사회 문제에 청소년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자유발언에서는 ▲편안한 교복 문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학생 전시실 설치 등 학교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안건을 만들고 의견을 나눠보니 정책이 멀리 있지 않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친구들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토론했다는 점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업 능력이 크게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지난 1일 화재가 발생한 동구 장척동 현장을 방문해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오관영 의장은 “도심과 떨어진 외딴 지역에서의 화재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1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흥도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의정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하루 동안 ‘1일 시의원’이 되어 실제 본회의 진행 방식에 따라 안건 제안설명과 찬반토론, 자유발언 등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또박또박 안건을 발표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경청하며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는 성숙한 토론 문화를 보여주었고, 이어진 자유발언 시간에는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진지하면서도 당찬 목소리로 본회의장을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채웠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의사봉을 두드리고 투표를 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솔 교사는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월평1ㆍ2ㆍ3동, 만년동)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온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6)이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며 주요 의정 성과와 제10대 의회 정책 방향을 밝혔다. 이한영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화·복지·생활체육 분야 개선에 집중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성천초 통폐합 이후 추진된 ‘성천 복합 어린이도서관 및 문화센터’교육부 공모사업(총사업비 약148억) 선정이 꼽힌다. 해당 사업은 주민과 서구청, 교육청, 대전시가 함께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돌봄·교육·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한영 의원은 “성천초 부지를 특정 목적이 아닌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이와 부모, 어르신까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성천 복합 어린이도서관에는 독서공간과 놀이시설, 돌봄교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주민 문화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운동장 부지에는 약 192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해 야간 무료개방도 추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13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대전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실제 지방의회 본회의 절차에 따라 안건 상정, 찬반토론, 자유발언 등을 진행하며 의정활동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이날 학생들은 ‘어린이·청소년 대상 과장 광고 금지 건의안’과 ‘하루 1시간 교내 운동 의무화 건의안’을 두고 찬반 토론을 진행하면서 청소년 건강권과 자율성, 광고의 영향력 등 다양하고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직접 의회에서 토론과 표결을 해보니 시의원의 역할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시민들은 최근 지역 화제 중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이슈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의회가 접수한 올해 1분기(1~3월)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지난해 1분기(14건) 대비 약 119배 급증했다. 이 중에는 다수가 공통 주제에 대해 제기한 다중 민원이 1621건에 이르며, 개별 민원이 나머지 44건을 차지했다. 주요 다중 민원으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민원이 1468건으로 가장 많았다. 해당 민원이 처음 접수된 지난해 12월분 631건을 합하면 총 누적 2099건에 이른다. 다음으로 많은 다중 민원은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반대 민원이 106건으로 뒤를 이었다. 그 외에 ▲죽동2지구 중학교 부지 삭제 결정 전면 재검토 요청이 36건, ▲둔산엘리프더센트럴 입주예정자 자녀들의 초등학교 학군 조정 건의가 11건 접수됐다. 주요 개별 민원으로는 ▲버스 배차·노선 증설 및 정류장 신설, 출퇴근 시간대 버스 혼잡, 도시철도 2호선(트램) 노선 배정 요청 등 대중교통 불편 해소 요청 민원이 주를 이뤘다. 이와 함께 ▲학교나 공공기관 운영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신탄중앙중학교 학생들은 11일, 대전광역시의회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상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의 첫 시작으로, 학생들은 의회의 운영 방식을 익히는 것은 물론, 자신들의 목소리가 담긴 건의안을 직접 작성하고 토론하며 주도적으로 회의를 이끌어갔다. 이날 모의 본회의에서는 ‘조별과제 폐지 건의안’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내 CCTV 설치 건의안’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며 민주적인 합의 도출 과정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의회에 직접 와서 우리의 고민을 안건으로 심의 절차를 경험하면서 소통과 토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의회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첫 의회교실을 학생들의 주도적 참여로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성숙한 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7일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로당 회원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과 축하공연, 오찬 등이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시의회는 하나시티즌 경로우대 할인 확대처럼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며 “어르신들께서 대전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6일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 의료 인프라 구축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장애인 단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운영 방향과 비전이 공유됐다. 특히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서비스와 행동발달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황경아 부의장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문 의료서비스는 선택이 아닌 권리”라며 “건양대학교병원이 대전 지역 발달장애인 의료 지원의 거점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보건복지부 지정 전국 거점 체계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은 인지·의사소통 제약 등 발달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동발달증진센터는 자해·타해 등 행동문제에 대한 전문 치료를 수행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8일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교육감이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총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5.3%인 1550억 3422만 8천 원이 증액된 3조 691억 5689만 1천 원으로, 세입은 특별한 문제점이 없어 원안대로 심사했고, 세출은 학교급식 기구 교체 및 확충 사업에 식탁, 의자 항목을 공동 구매하기 위하여 새로운 비목으로 계상했다. ▲ 이재경 예결특위 위원장(국민의힘, 서구 3)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 등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정부 추경의 후속 조치로, 학교 운영 필수경비 보완, 취약계층 학생 지원,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교육시설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나, 당초 사업계획의 자의적 변경, 예산 의결 전 행정행위, 본예산 심사 시 지적사항의 미반영 등의 사례가 확인된 바, 향후 교육청 예산 편성 시 이를 반드시 반영·개선 하도록 주문했고, 아울러 오늘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안이 철저한 사전 검토와 준비를 통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8일 회의를 열고, 다가오는 제9회 지방선거 대비를 위한 '대전광역시 자치구의회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인구수 80%, 행정동수 20%의 산정 비율을 적용해 대전시 자치구 의원 총정수(63명)를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동구(10명), 서구(20명), 대덕구(8명)의 의원 정수는 현행 유지되는 반면, 중구는 비례대표 1명이 감소하고 유성구는 지역구 1명이 증가했다. 아울러 선거구역 변동 사항으로는 서구 다선거구에 신설 분동된 ‘도안동’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병철 부위원장(국민의힘, 서구4)은 선거구 획정안의 개정 취지와 선거구획정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인구수와 행정동의 반영 비율이 기존 70대 30에서 80대 20으로 변경된 점을 짚으며, “대도시의 특성을 반영한 획정 기준 변경이 가져올 수 있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안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인구수 비중 확대로 중구의 의원 정수가 축소된 점에 우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8일, 2026년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원안 가결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3조 692억 원 규모로, 기정예산 대비 1550억 원이 증액 편성됐으며, 중앙정부 이전수입을 재원으로 학교 운영 지원, 교육복지 강화,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대응, 교육환경 개선 등 교육현장 지원을 위한 필수 분야 중심으로 편성됐다.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 교육위원장)은 성인지 감수성 측정 사업과 관련해 절차적 타당성을 점검하고, 학하초 통학차량 사업 예산 증액과 관련해 공사 지연으로 인한 학생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명확한 준공 시점 제시와 신속한 공사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대전체육중고등학교 체육관 개관(2027년 3월)에 따른 비품 구입 예산에 대해 편성 시기의 적정성을 지적했다. 또한 대전교육연수원의 원격연수 예산과 관련해 기정예산 집행과 추경예산 편성 간 정합성을 질의하고 연수 이수 인원 증가에 따른 추가분담금 발생 원인을 짚으며 수요 예측의 정확성과 예산 편성의 신뢰성 제고를 강조했다. &nbs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는 24일 의회 소통실에서 ‘대덕구2 지역 학교 운영위원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송활섭 의원(대덕구2)이 좌장을 맡아 지역 학교 운영위원장들을 비롯해 대전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와 머리를 맞대고,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논의한 주요 현안 사업은 학생 안전 및 통학 환경 개선, 교육 시설 및 환경 현대화, 건축 및 유지보수 등이다. 학교별 운영위원장들은 노후 학교시설 보수, 급식실 환경 개선, 안전시설 강화 등 현안을 공유하고 학생의 안전과 건강, 학습권 보장을 위한 예산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과 동부교육지원청은 개별 학교의 현안 사업 검토 후 시급성과 타당성에 따라 추가 경정 예산 반영과 중장기 개선계획에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학생 안전 및 통학 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보강 및 시인성 개선 사업을 비롯해, 통학로 정비사업 등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을 위한 대책이 논의됐다. 또한 교내 안전사고 위험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투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