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6월 5일부터 6일까지 무박 2일간 의왕부곡중학교 학생자치회 청소년 37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프로그램인 ‘리더S 올나잇’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리더S 올나잇’은 청소년들이 학생자치기구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학교 의사결정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주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회의 운영, 안건 도출, 합의 형성 과정 등 실제 자치 활동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의왕부곡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서먹함을 깨는 ‘팀 빌딩’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미션을 통해 리더의 진정한 덕목을 배우는‘리더십 포스트’활동, 학교의 발전 방향과 현안에 대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나누는‘학생자치 토의’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밤을 새우는 일정에도 지친 기색 없이 뜨거운 열정과 호응을 보였다. 이하연 의왕부곡중학교 학생회장(3학년)은 “학생회 친구들과 우리 학교의 현안에 대해 직접 머리를 맞대고 토의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왕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국가유공자 응원나무’ 행사를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시청 로비에 마련된 ‘국가유공자 응원나무’코너에는 유관순, 안중근, 김구 등 독립운동가와 국가유공자들의 이름이 담긴 대형 배너와 함께 실제 나무(분재)가 설치돼 있다. 이번 행사는 태그(메모지)에 국가유공자를 향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해 나무에 매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첫날인 6월 8일에는 시청을 찾은 시민과 공직자들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는 영웅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기며, 응원 나무를 따뜻하게 채워 나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께 전하는 따뜻한 감사의 마음이 응원나무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6월 8일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지난달 말 준공된 아케이드 시설물의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시장과 김 지사는 시장 내 아케이드 주요 구조물을 둘러보며 새롭게 설치된 시설이 상인들의 영업 환경 개선과 이용객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또한,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의왕도깨비시장이 아케이드의 설치로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다시 태어났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시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진구가 오는 7월 7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영유아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특별 부모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인지심리학 분야의 권위자인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사랑은 충분히, 좌절은 적절히: 우리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 키우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과잉보호와 과도한 개입이 일상화된 양육 환경 속에서 부모 역할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강연에서는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심리적 거리두기와 바람직한 양육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자녀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며 스스로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한 자존감 형성 방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와 실질적인 조언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부모들이 자신의 양육 방식을 돌아보고 자녀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6월 19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40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은 가평로타리클럽이 지난 5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60만원 상당의 백미 20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동익 가평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냈으면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주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신 가평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가평로타리클럽은 동절기 난방유 쿠폰 지원사업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성금·성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독거노인 등 외출이 어려운 고령 주민을 대상으로 ‘목욕데이’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과 교통 여건 등으로 목욕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봉사에는 독거노인 5명이 참여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 지원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노성희 위원장은 “거동과 교통이 불편해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주변에 많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목욕데이’ 외에도 경로당을 찾아 미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진 촬영 후 액자로 제작해 전달하는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명절마다 취약계층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명절음식나눔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동복 북면장은 “항상 이웃을 생각하며 봉사에 힘쓰는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하며 북면 행정복지센터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이 임업인 소득향상과 임산물 생산성 제고를 위해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오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품질 향상과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임산물 소득원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려 하거나 재배 중인 임업인과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생산자단체 등이며, 산지에서 실제 임업에 종사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원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분야 79개 품목이다. 임산물 재배는 물론 가공·유통 과정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한다. 사업 시행은 2027년부터지만 예산 확보와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사전에 신청을 받는다. 지원사업은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토양개량제 지원)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소액)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소액) △임산물 유통기반조성(소액)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제도 등 6개 분야다. 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은 오는 23일 조종생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제2회 조종면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2026년 우리동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회 조종면민의 날을 기념해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면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열리는 1부에서는 제2회 조종면민의 날 기념식을 갖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하며 면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긴다.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이어지는 2부 ‘우리동네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에는 감성적인 음색으로 사랑받는 미지니와 실력파 보컬리스트 선명, 독보적인 감성의 신예영, 폭발적인 가창력과 친근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손빈아가 출연해 관객들과 만난다. 조종면 관계자는 “조종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문화공연을 즐기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 설악도서관은 주말인 지난 6일 ‘루리 작가와 함께하는 긴긴밤 이야기’ 작가 초청 북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평군 도서관 올해의 책 어린이 부문에 선정된 ‘긴긴밤’의 저자인 루리 작가를 초청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루리 작가는 작품에 담긴 생명과 연대, 희망의 가치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북토크에서는 ‘긴긴밤’을 비롯해 지금까지 집필한 작품들의 창작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했다. 또 작품 속 주인공이 돼 몰입할 수 있는 심리테스트와 독자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나상진 평생교육사업소장은 “이번 북토크 행사에 많은 호응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초청해 주민들의 독서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가평군은 6월 중 2026년 상반기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사업용 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로 발생하는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공회전에 따른 매연과 소음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차고지 외 도로와 주택가, 공터 등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다. 군은 특히 주택가 등에서 밤샘주차를 해 민원 발생 우려가 있는 차량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일정 기간 계도와 홍보를 진행한다.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지정된 차고지에 차량을 주차하도록 안내하고, 차고지 이용이 어려운 차량은 밤샘주차가 가능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계도기간 이후 적발된 차량 가운데 차고지가 관외인 차량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다. 사용 본거지가 관내인 차량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관련 법령 저촉 여부를 검토한 뒤 사업정지 또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탁혜경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는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6월 15일부터 신청사(구리시 수택동 333-1 일원)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사 이전은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건립한 건축물을 구리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신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557㎡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36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영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을 위해 수유실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복지·생활밀착형 편의시설을 확충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사 1층에는 민원실과 수유실을 배치해 행정서비스 기능을 강화했으며, 2층과 3층에는 복합 체육실과 주민자치 사무실을 조성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층에는 소강당을 마련해 각종 주민 행사와 교육, 회의 등 다양한 지역 공동체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서 주민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심뇌혈관질환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9일부터'수택 안심 혈관 고당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질환 교육을 넘어 생활 속 실천과 자가관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수택 안심 혈관 고당 교실'은 6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고혈압·당뇨병의 이해 ▲건강수치 관리 및 자가관리 방법 ▲건강한 식생활 관리 ▲신체활동 및 운동 관리 등 만성질환 예방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여자들은 혈압·혈당 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건강생활 실천 점검표를 활용해 자신의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등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실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혈압계·혈당측정기 대여 서비스와 건강상담, 건강 측정 등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과 연계해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리시보건소 관계자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 장애인 주간 이용 시설 밝은누리터는 6월 8일 구리시 장자호수공원에서 장애인식 개선 홍보 운동 '같이UP! 가치UP!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운동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 활동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활용한 재활용 작품 전시를 비롯해 커피박 탈취제 만들기, ‘우리가치 포토 존’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증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우리가치 가게'는 지역 카페 3곳과 협력해 커피박을 수거·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사업으로, 환경보호와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연계한 의미 있는 사업으로 주목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서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11명이 응원단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장원욱 밝은누리터 시설장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는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8일 소맥포차(대표 권기옥)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식사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권기옥 대표는 행복만들기 구리시지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도시락·반찬 나눔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운영하는 소맥포차를 통해 매월 1회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무료 음식을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날 초청된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권기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음식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진구가 신청사 개청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구민과 함께 만들어온 소통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공유하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신청사 1층에 마련된 열린 문화공간 ‘갤러리 광진’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광진구 신청사가 문을 연 지 1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지난 1년간 광진구 신청사는 문턱을 낮추고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쉬어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열린 청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이에 구는 개청 1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 대신,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전시를 준비했다. 광진구와 광진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이번 특별전에는 광진예총 전시분과 소속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이 참여해 총 34점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들은 광진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예술인들의 창작 성과물로 구성됐다. ▲문인협회는 삶과 자연,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아냈으며, ▲미술협회는 다채로운 색채와 독창적인 표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