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송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맞이 복(福)주머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송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저소득 독거노인, 중장년 위기가구, 한부모가족 등 관내 취약가구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용 떡과 만두, 곰탕, 김 선물세트 등으로 구성한 ‘복(福)주머니’를 각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명절 인사를 나누며 생활 여건을 살폈다. 차명자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설 명절 복주머니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송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나눔이 확산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정부영어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영어 뮤지컬, 영어 원서 필사, 엄마표 영어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영어 동아리 ‘잉글루(Englu)’를 운영해 시민의 영어 역량 강화와 영어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한다. 잉글루는 잉글리쉬(English)와 에스키모인의 집을 뜻하는 이글루(Iglu)를 조합해 만든 이름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의미한다. 영어 뮤지컬 ‘뮤지키모’, 영어 원서 필사 ‘스크리모’, 엄마표 영어 ‘마미키모’ 세 가지 분야로 구별해 운영한다. 영어 뮤지컬 동아리 뮤지키모는 3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차시로 운영된다. 초등 2~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어뮤지컬 작품 ‘K-POP Demon Hunters’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영어 표현력 향상과 무대 경험 제공을 목표로 구성됐다. 동아리 운영 마지막 날인 6월 10일에는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인 대상 영어 원서 필사 동아리 스크리모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운영된다. 상반기에는 '도서 연금술사(The Alchemist)', 하반기에는 '어린 왕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정부시는 시민의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사서와 함께하는 ‘소소한 환담’을 운영한다. 소소한 환담은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독서 모임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최대 8명이 함께한다. 올해는 단순한 독서 토론을 넘어 야외 피크닉과 음악‧미술 연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독서모임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격월로 ‘소소한 환담 레터’를 발간해 사서 추천 도서와 모임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첫 번째 독서모임 도서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의 첫 단편소설 '자몽살구클럽'으로, 3월 4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문학과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소한 환담 참여 신청은 작은도서관 누리집 또는 공‧사립 작은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다. 모임 도서는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준비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취약계층 아동의 눈 건강 증진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안경업체들과 ‘아이(eye) 좋아 안경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이태리안경, 안경마스터 금오점, 경민안경, 다빈치안경 의정부역점 총 4개 업체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업체들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저시력으로 안경의 신규 착용 또는 교체가 필요한 아동 50명에게 안경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안경업체 대표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라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경 지원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눈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의정부시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떡만둣국 밀키트 300세트를 제작해 결연세대와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의정부시협의회가 중심이 돼 봉사원들과 함께 행사를 추진했다. 협의회 임원진을 포함한 봉사원 30여 명은 이틀에 걸쳐 장보기와 재료 손질, 만두 빚기, 포장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원들은 만두 3천500개를 직접 빚어 ▲만두 ▲떡국떡 ▲육수 ▲양지고기 등을 담은 밀키트 300세트를 완성했다. 완성된 밀키트는 결연세대 175세대를 비롯해 취약계층 가구와 노숙인 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 과정에서 안부 확인도 병행해 취약계층의 생활 상황을 살필 계획이다. 양점숙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1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가 장암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1만 원권 50매)을 지정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는 가스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설립됐다. 재난 발생 시 긴급 구조를 지원하는 한편,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달된 상품권은 경로식당을 운영 중인 장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식자재 구입에 사용할 예정이며, 아울러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이기영 검사1부장은 “어르신 급식 운영에 필요한 식자재를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입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온누리상품권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와 투명성, 시민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에 대해 이뤄진다. 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시 유형’(226개 기관) 부문에서 평균 88.35점보다 7.27점 높은 95.62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시민 관심 정보를 분석해 2025년 기준 653개의 사전정보를 공개하는 등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과정에서 처리 기한을 준수하고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는 등 제도 운영의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이병택 행정안전국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정부시공무원노동조합이 출범식을 대신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제4대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의정부시공무원노동조합은 2월 11일 의정부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의정부시와 지역 봉사단체인 의정부명지회(회장 이호직)와 함께 어르신 400여 명에게 떡국을 대접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출범 행사를 생략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무원노조와 시, 민간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시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미를 더했다. 김형태 위원장은 “지역사회 각 분야의 연대가 공고해야 의정부시가 발전할 수 있고, 시의 발전은 곧 공무원 노동자의 권익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제4대 공무원노조는 지역사회와의 연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대 공무원노동조합은 근무 여건 개선 등 공무원 노동자의 권익 보호에 힘쓰는 한편, 시와의 소통을 강화해 건전하고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제3대에서 노사 관계 우수 행정기관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경험을 토대로, 현장 중심의 협력적 노사 문화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정부시 공공기관 사회공헌 협의체는 2월 11일 ‘공공기관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식’을 열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내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출범한 연대체로, 2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동선언식은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렴윤리 경영에 대한 공동의 기준과 실천 방향을 공유해 시민이 신뢰하는 공공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관내 공공기관장 20여 명이 참석해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다짐했다. 선언식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기관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공동선언문에는 ▲윤리경영과 준법경영 실천을 통한 공정한 업무 수행 ▲부패 행위 근절과 이해충돌 방지 문화 정착 ▲국민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투명한 행정과 책임 있는 의사 결정 ▲청렴 교육과 소통 강화로 내부 통제 및 청렴 체감도 제고 등의 내용이 담겼다. &n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교문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설 명절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이민아 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14명이 정성껏 준비한 가래떡과 직접 만든 표고버섯 전, 깻잎전, 고사리·도라지나물, 떡 등 명절 음식을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이민아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부녀회에서 준비한 설음식과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라며 “올해 한 해도 이웃과 지역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주시는 교문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수택2동 기부 명예의 전당’을 설치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기부 명예의 전당’은 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수택2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100만 원 이상을 후원한 개인·단체·기업을 예우하기 위한 공간이다. 복지119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 정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명예의 전당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돼 기부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나눔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택2동 기부 명예의 전당’에는 2025년 개인·단체·기업 총 35곳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26년 신청사로 이전한 2월 2일 이후에도 취약계층 설 명절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기부자로 지속 등재된 후원자는 ▲구리라이온스클럽(라면 50박스, 전기요 10개) ▲복지119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로부터 담요 3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이웃돕기를 위해 사업비 수익금을 활용하여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담요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수연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담요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돌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는 바자회 개최와 사랑의 밑반찬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공익 활동형 ‘거리 환경 지킴이’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활동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활동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비롯해 응급처치 요령, 낙상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거리 환경 지킴이’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등 어르신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한파 속 야외 활동에 대비해 참여 어르신 전원에게 방한 장갑을 지원했으며, 교육 후에는 다과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애써 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는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인창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1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명절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추진된 민·관 협력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명절 기간 돌봄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독거노인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명태전, 동그랑땡, 버섯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정성껏 조리해 독거노인 4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최영한 회장과 정정선 회장은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을 돌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추운 겨울과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이 없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구리청년회의소로부터 떡국떡(600g) 100세트를 전달받았다. 구리청년회의소 신효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건영 동구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구리청년회의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청년회의소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