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이어온 ‘사랑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다. 이날 준비된 3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라면, 떡국 세트 등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00여 가구에 소중히 전달됐다 권영두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권선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신 후원자분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단체원 및 지역주민 70여 명과 함께 설맞이 대청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날은 마중공원 일대 산책로, 도로변 및 완충녹지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 생활폐기물 수거, △ 무단투기 단속 및 계도, △ 폐기물 감량 캠페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대청소는 지역주민이 ‘우리 동네는 우리 손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평소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을 직접 선정하여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환경정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2동은 앞으로도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 활동과 정비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는 지난 10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권선2동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는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저소득가정 후원금(품) 기부, 저소득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도·시의원과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필품 꾸러미, 화장품 세트, 컵라면, 즉석밥, 김, 두유, 전통 과자 등 100여 개의 물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김미애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 총회장은 “연이은 한파로 몸과 마음이 추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껏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에서는 지난 11일, 지역 내 부자(父子) 가정을 위한 ‘사랑으로 채우는 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권선1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을 돕기 위해 정성껏 소불고기, 어묵볶음, 새우꽈리고추볶음, 떡국 떡, 사골육수를 준비해 관내 한부모가정 18 가구에 전달했다. 이은태 권선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한부모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반찬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권선구 호매실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9일, 6.25 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3 가구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과일, 생필품, 건강식품 등 풍성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준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참전 유공자분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건강하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는 호매실동 체육진흥회가 올해 1월부터 새롭게 추진한 특화 사업으로, 관내 장애인 가구에 건강한 밑반찬을 지원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획됐다. 체육진흥회 회원들은 지역 장애인 5 가구를 선정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직접 나누며 안부를 물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 이정훈 호매실동장, 체육진흥회 회원 등 6여 명이 참석했다.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은 “이번 봉사의 이름처럼 ‘행복하게 동행하는’ 호매실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호매실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훈 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0일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의 물품 지원을 통해 공유냉장고를 가득 채웠다. 공유냉장고는 나누고 싶은 음식을 공유냉장고에 보관하면 필요한 주민은 음식을 가져갈 수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금곡동에는 20호점(삼익1차아파트), 27호점(원조명동찌개마을)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위기를 겪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충해 나갈 예정이다. 장성임 금곡동장은“공유냉장고가 채워지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는 금곡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11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동으로 관내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에 따른 난방비 부담과 계절성 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송기문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발굴된 위기가구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2. 11.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후원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닭볶음탕, 나박김치, 시래기나물, 전 등을 정성껏 마련했다. 직접 만든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가구에 전달돼 이웃 간의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정현미 새마을 부녀회장은 “작은 한 끼가 이웃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고, 일상에 힘이 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손길이 모여 구운동은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운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1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이 행정안전부가 주관 '2025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공단은 ‘99.2점’으로 유형군 평균 점수인 95.38점을 크게 웃돌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단이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 체계’를 전략적으로 운영한 결과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절성을 비롯하여, 국민의 정보 이용 행태를 분석 및 결과를 실제 정보공개 업무에 반영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노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보 이사장은 “정보공개는 시민과 공공기관을 잇는 가장 기본적인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자료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투명한 기관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라이즈(RISE) 사업단 지역교육혁신센터는 2월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공유대학, 함께 그리는 미래’ 행사를 마련하여 USG공유대학2.0 융합전공 이수 학생들의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USG공유대학2.0는 경남 6개 대학이 함께 운영하는 지역 기반 공동교육 플랫폼으로,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과 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 모델이다. 이날 행사는 USG공유대학2.0 졸업식과 학사 운영 안내 및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공유대학에서 양성한 지역 인재들의 학업 성과를 조명하고 RISE 체계 전환 이후 USG공유대학2.0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USG공유대학2.0 융합전공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 가운데 학업 성과가 특히 뛰어난 학생들에게 학업우수상을 수여했다. 전공별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실한 학업 태도로 다른 학생에게 모범이 된 학생들에게는 특별상을 수여했다. 보통 2년에 걸쳐 이수하는 융합전공 과정을 1년 만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정윤경 사무국장, 학내 봉사단체인 공무원사회봉사단(대표 조영순), 개척기술봉사단(대표 배정익), 아우름봉사단(대표 문순이)은 2월 11일 오후 진주시 문산읍 진주시복지원(노인사회복지생활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방문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쌀, 휴지, 세탁용품 등)을 구입하여 전달했다. 권진회 총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사람은 없는지 돌아보는 것은 국가거점 국립대학의 교직원으로서 당연한 태도이다.”라고 말하고 “해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명절에도 복지시설을 챙기는 학내 봉사단체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와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월 11일 오후 통영시 시장실에서 굴·가리비·전복 등 패류부산물을 체계적으로 처리하고 이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최병근 산업협력단장, 문성주 해양과학대학장과 통영시 천영기 시장 등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상국립대학교는 설계·공사·감리 등 센터 조성 전반을 진행하고, 통영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또한 패류부산물 산업화와 관련한 연구, 기술지원, 시험·실증, 교육, 기업지원 등 센터의 핵심 기능을 체계적으로 검토·구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상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협의와 조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로써 패류부산물로 인한 환경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오랜 민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배움에는 유통기한이 없고, 공부에는 나이가 없다.” 이 말을 삶으로 증명한 한 현장 기술자의 이야기가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2월 25일 경상국립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중소기업 계약학과(융합기계공학과)를 졸업하며 공학박사 학위를 받는 1958년생 이규조 씨. 수십 년간 주조 산업 현장을 지켜온 그는 늦은 나이에 대학원 박사과정에 도전해 마침내 학위 취득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규조 박사는 경남 합천군 적중면에 거주하며, 현재 에이치디에이치 기술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청덕중학교와 대구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경남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학사(1985년), 경남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1988년)를 취득했다. 이후 오랜 시간 산업 현장에서 기술 개발과 공정 개선에 몰두해 왔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 제목은 ‘내마모성이 높은 대형 이중원심주조 파이프의 제조 기술 및 후처리 자동화장치 개발(Development of Manufacturing Technology and an Automated Post-processing Device for La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 맞춤 돌봄 어르신 310명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5일동안 신체건강 생활교육(영양편)의 일환으로 “설맞이, 막된장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교육은, 설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키트를 활용하여 전통 막된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운동으로 신체적 건강은 물론 노화예방 및 뇌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발효식품으로 어르신의 식생활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기획했다. 이OO 어르신은 “세상이 참 좋아졌다며 막된장을 담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손쉽게 막된장 키트를 이용하여 담글 수 있으니 참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이런 행사를 기획한 노인복지관 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으로 어르신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