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11일 제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는 제천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 제천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영춘 회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에 동참했다”라며, “명절을 맞아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시는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담당할 전문강사를 지난 11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전문 강사 위촉을 위해 지난 1월 모집 공고를 통해 서류 접수 후 강의 시연, 면접 등을 통해 6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전문강사는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에 따라 자격을 갖춘자로, 안전분야 전문강사 활동 경력이 평균 5년 이상인 강사들이다. 이들은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다문화센터, 사회복지센터 등을 찾아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6대 분야에 걸쳐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시는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325회 실시했으며, 올해는 예산을 증액하여 450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장애인, 고령자 등 대상자별 취약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교육이 꼭 필요하다”라며, “안전 취약계층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시는 지난 11일, 산불방지대책본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및 진화 체계 가동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은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준비 태세를 점검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천시장을 비롯해 산림과장, 시민안전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72명, 산불감시원 13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방지 결의를 다지며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산림재난대응단과 감시원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되어 초기 진화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읍면동 담당자들이 참여해 산불 예방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교육도 병행됐다. 대응단 및 감시원들은 교육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요령과 안전 수칙을 숙지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산불은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재산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초동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빈틈없는 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공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설 명절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장, 부시장, 간부 공무원 및 감사법무담당관실 직원들이 나서 출근하는 공직자들과 방문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안내가 담긴 ‘설 명절 청렴 가이드’ 인쇄물과 함께 청렴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한 제천을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을 실천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제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는 2025년산 약용작물 우수 종자와 종근을 농가에 공급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급 품목은 감초(원감, 다감), 작약, 잔대, 백수오, 황해쑥 등 국내에서 육성된 품종과 농가 수요가 높은 재래종 등이다. 제천시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는 2019년부터 농촌진흥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내에서 육성된 약용작물 신품종 종자를 생산하고 보급하는 거점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약용작물 종자 보급은 농촌진흥청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육성한 품종을 활용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대량 생산과 보급 기술을 바탕으로 권역별 보급센터가 종자 생산과 보급을 담당하는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이 같은 체계적인 종자 생산과 품질 관리로 약용작물 종자에 대한 농가의 신뢰가 높아지고 있으며, 생산량 증가와 고품질 원료 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 증가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안전하고 표준화된 고품질 원료 생산이 뒷받침돼야 하며, 검증된 약용작물 우량종자 보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림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올해 의림지동에서 첫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방문해,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육아용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의림지동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마련한 특화사업으로,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육아용품 꾸러미는 목욕용품, 체온계, 아기 낮잠 이불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대상 가정은 이 가운데 원하는 물품 1종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물품은 각각 10만 원 상당이다. 협의체는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이번 출산 꾸러미 지원이 출산 가정에 작은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의림지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협의체는 홀로 어르신 안부 음료 지원사업, 1인 가구 명절 음식 지원사업, 푸드뱅크 배송 대행 서비스, 저소득 청소년 운동화 지원사업, 꿈드림, 선물 꾸러미 지원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독서치료 프로그램 ‘독서백신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관을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독서백신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방문해 그림책과 동화, 에세이 등 다양한 도서를 활용한 독서치료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읽기와 대화, 표현, 공감 활동 등을 통해 참여자가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고, 정서적 안정과 관계 회복, 마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책 속 인물과 상황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활동지 작성과 글쓰기, 그림 그리기, 간단한 만들기 등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독서치료의 특성상 8명에서 1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때 효과가 높은 만큼, 참여 기관은 해당 기간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구성원을 모집하고 출석 관리를 해야 한다. 제천시립도서관 박상천 관장은 “독서백신 프로그램은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마음 건강을 돕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학교와 복지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국 최초로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제천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조성을 위해 시설 지원에 속도를 낸다. 제천시는 등록 경로당 343개소를 대상으로 ▲제천형 경로당 점심 제공 지원사업(13억 9천만 원)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양곡 지원(13억 원) ▲경로당 신축(10억 원) ▲경로당 증축과 대수선(개보수)(3억 5천만 원) ▲경로당 기능 보강(2억 5천만 원) ▲경로당 급식환경 개선(4억 4천만 원) 등 총 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운영과 시설 지원을 추진한다. 경로당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지원사업은 2월 중 각 경로당의 신청을 받아, 올해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경로당 신축 사업은 연간 최대 3개소를 지원해 왔으나, 노인인구 증가로 신축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올해는 지원 규모를 4개소로 확대한다.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거나, 시설이 낡아 신축이 불가피한 곳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경로당 증축과 대수선 사업은 기존 경로당의 규모와 이용 인원, 건축 연도, 노후 상태 등을 현지 확인한 뒤, 안전상 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재단법인 대소장학회가 2026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선발은 중학교 신입생과 고등학교·대학교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총 30명을 선발하며, 4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2월 11일) 기준 1년 이상 대소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면민 또는 면민의 자녀이다. 서류 접수 기간은 2월 27일까지로, 장학금 신청은 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심의를 거쳐 장학생을 최종 선발하며 3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재)대소장학회는 매년 지역 장학생 선발을 통해 교과 성적·예체능 성과가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우수 인재를 육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쓰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영동군 소재의 육군종합행정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김장근 사무관은 지난 9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음성읍장 이재선)에 연탄 500장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연탄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저소득층 1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장근 사무관은 “추운 겨울 월동 준비를 충분히 하지 못한 지역 내 저소득가정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난방 연료인 연탄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재선 음성읍장은 “매년 음성읍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탁해 주신 데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연탄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읍 신천리가 고향인 김장근 사무관은 지역을 위해 2003년 4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사랑의 백미 10kg(1280kg 상당)을 기탁해 1200여 가구에 전달했고, 2015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현금 226만원을 기탁해 14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또한 2021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연탄 5500장(480만원 상당)을 기탁해 16가구에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음성군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방객의 주정차 편의 도모를 위해 2월 7일부터 22일까지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이용한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다만, 어린이 보호구역은 유예 없이 고정식 단속카메라로 상시 단속되며,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인도, 횡단보도, 소방시설(소화전 등) 5m 이내, 교차로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는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를 통해 기존과 같이 단속된다. 군 관계자는 “단속이 유예되더라도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군민 의식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음성군이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에 선정되며, 4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사업이다. 군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선정된 이후 2025년까지 3년간 계속지원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왔다. 올해에는 특성화 사업에 선정되면서 그간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음성군만의 차별화된 장애인 평생학습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수학교인 꽃동네학교와의 연계를 핵심으로 한다. 총사업비는 3500만 원으로, 이 중 국비가 50% 지원된다. 군은 성인 재직 장애인의 직무·생활 역량을 높이는 ‘재직장애인 스킬UP 과정’을 운영하고, 토요일 프로그램인 ‘모두의 토요일, 꽃동네학교’를 통해 주말에도 학습과 돌봄이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성인 장애인의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일자리 작업장을 살펴보고 주간이용시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방문은 맞춤형 일자리와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있는 낮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이 대통령 부부는 장애인일자리 작업장에서 직업훈련 참여자 20여 명이 수도관파이프 부품을 조립하는 모습을 둘러봤다. 안내에 나선 이승환 관장은 “자동화가 어려운 작업공정 일부를 업체로부터 제공받고 있다”며 일거리 찾기가 쉽지 않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 참석자가 이 대통령 부부에게 “일자리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큰 소리로 인사하자 이 대통령 부부는 허리를 숙여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자리를 옮겨 주간이용시설 프로그램인 음악치료에 참여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강사의 지도 아래 10여 명의 참석자들과 악기를 연주하며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합창했다. 이 대통령은 핸드드럼, 김 여사는 윈드차임 앞에 각각 앉았고 다른 참석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1일 오후 충주시건강복지타운 안에 위치한 푸드마켓 내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그냥드림은 국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이나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로, 현재 전국 107개소가 시범 운영 중이다. 운영 2개월 만에 3만 6000명이 넘는 이용자들에게 사회의 온기를 전하며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평소 "배고픔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이 없도록 정부가 최소한의 먹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며 사업 확대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 대통령 부부가 방문한 충주 그냥드림 코너는 지방정부 그냥드림 코너 중 실적 상위 5위 안에 드는 곳이며, 그냥드림 코너 옆 식당에서 누구나 라면을 무료로 끓여 먹을 수 있도록 '나누면'을 복지관 자체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광훈 그냥드림 코너장에게 운영 현황을 들은 뒤 이용자들의 재방문 여부,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꼼꼼히 물었다. 이 대통령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에도 휴관 없이 문을 열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귀성객과 관광객,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물관 잔디마당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대표적인 전통놀이가 상시 운영돼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 구분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새해 소망을 담아 직접 만든 전통 연을 날려보는 체험도 마련돼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실내에서는 전통 민속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통 민화, 한지공예, 십이간지를 활용한 전통놀이 체험, 병오년 스탬프 찍기 등 만들기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교육적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증평을 방문한 관광객을 위해 증평투어패스와 연계한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문 해설사의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