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4일까지 감천초, 봉학초, 신촌초에서 초등학교 생활교육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지구별 생활교육협의회’를 운영한다. 협의회는 단순 전달 중심의 회의를 넘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교육 실천 방안을 함께 찾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협의회’로 운영한다. 특히 학교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생활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폭력 예방활동 강화 ▲학생자치 활성화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통합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초등 1~3학년 관계회복 숙려제 운영과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개정에 따른 학칙 정비 방안도 함께 다루며, 제도 변화가 학교 현장에서 실행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유관기관이 함께 만드는 생활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부산환경체험교육관에서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환경 체험 프로그램 ‘2026년 토요 에코(Eco)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주말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친환경적 삶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해양, 생활보건, 자원순환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놀이, 탐구, 만들기,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게 된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환경교육을 가정으로 확장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환경체험교육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토요 에코데이는 학생과 가족이 함께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6회에 걸쳐 유치원 교원과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다함께 수업나눔’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부산과 타시도 교육청의 다양한 수업사례를 공유하여 현장 교사의 배움이 교실 수업 개선을 이끌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유아 주도 놀이와 배움, 인성 역량을 키우는 수업, 디지털·AI 활용 등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지난해 유치원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 입상자 등이 강사로 참여해 수업 설계 과정과 실행 경험, 운영 사례 등의 실질적인 수업 정보를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 대면 연수와 함께 비대면 연수도 진행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시교육청 정현주 유아교육과장은 “다함께 모여 수업나눔에 참여하는 경험은 변화하는 교육현장 속에서 영유아 교사들의 성장을 이끄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실천이 부산유아교육의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지난 22일 상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종호 세무사와 함께 국세・지방세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제도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전문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과 서민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세무사가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이 이동 부담 없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국세・지방세 등 세무 처리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세무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백시는 오는 6월 17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황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18일 관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가족문화데이 가족나들이 in 롯데월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가족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통해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자녀가 포함된 21가정, 75명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방문해 놀이기구 체험, 퍼레이드 관람, 가족 미션 수행,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가 가족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7월과 10월에도 추가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21일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정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벗과 함께’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벗과 함께’는 1인 가구 어르신들이 겪기 쉬운 우울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이웃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정서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되며, 참여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관계 맺기(짝꿍과 함께하는 욕구 기반 활동) ▲관계 강화(집단 원예·공예 활동) ▲추억의 우정 사진 촬영 ▲맞춤형 건강 교육 ▲활력 충전 나들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첫 회기인 이날 개강식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이 서로를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는 ‘마음 열기’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함께 활동할 ‘짝꿍’을 정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집에 있으면 적적하고 대화할 상대가 없어 외로웠는데, 복지관에 나와 새로운 친구들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22일 부부관계 증진 프로그램 ‘THE 사랑한 DAY’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11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진행된다. 총 9회기 교육 프로그램과 부부 체험 3회, 리마인드 데이트 1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부부 성격 및 기질 이해(TCI 검사) ▲가족 상징 작업 ▲사랑의 지도 그리기 ▲부부 대화법 훈련 ▲감사 표현 및 관계 회복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활동과 리마인드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부부 관계를 돌아보고, 가족 내 건강한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 부부 간 공감과 교류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30일까지 ‘진달래장 문화놀이터’ 참여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달래장 문화놀이터는 5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매달 둘째 주 토요일마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운영되는 ‘진달래장 문화놀이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공예 작가, 예술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공연·전시·마켓 등을 펼치는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다.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과 가죽·퀼트·라탄·손뜨개 등 다양한 공예품 판매가 진행되며, 마켓 이용자를 위한 페이백 이벤트와 월별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즉석사진관 체험부스, 누구나 참여하는 ‘영월이 보이는 라디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모집 분야는 어린이장터 운영자, 중고·핸드메이드 프리마켓 운영자, 초등부·청소년 동아리, 지역 예술인 및 버스킹 공연자, 먹거리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신협은 성공적으로 개최된 ‘사랑나눔웰빙산 등반대회’를 통해 참가자들로부터 1만 원씩 모은 성금 총 167만 원을 4월 22일 영월군에 기탁했다. 이번 대회는 건강과 나눔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하는 영월신협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웰빙산을 함께 오르며 건강한 삶을 다지는 동시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동참했다. 특히 매년 이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석환 이사장은 “봄기운 가득한 산행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도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함께 땀 흘리며 정성을 모아준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대복 영월부군수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는 영월신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제59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지역 여성 창업자들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여우내 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우내 마켓’은 조선 단종의 왕비인 정순왕후를 돕던 여인 시장의 역사적 이야기를 모티브로 기획된 마켓으로, ‘여기서 우리가 내일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마켓에는 영월새일센터 창업교육을 통해 배출된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수공예품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여성 창업자들에게는 실질적인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여우내 마켓은 단순 판매행사를 넘어 지역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지역 축제와 연계한 여성 일자리 창출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여우내 마켓은 여성들의 자립과 연대를 상징하는 여인 시장의 의미를 담아 지역 여성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새로운 경제활동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영월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하고 참여 공동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월군 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가족 단위 구성원은 세대당 2인까지 인정되며, 공동체 구성원의 60% 이상은 동일 마을(리·통·아파트단지) 거주자를 권장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공동육아·도서관 운영·인문학 강좌 등 교육지원형 ▲문화행사·플리마켓·마을신문 제작 등 문화예술형 ▲마을안전·경관조성·환경정비 활동 ▲아동·노인·다문화가정 대상 복지봉사형 ▲지역자원 활용 소득사업형 등으로, 마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율사업이 가능하다. 총사업비는 1천만 원 규모이며, 선정된 공동체에는 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보조금의 10% 이상 자부담이 필요하며, 지원 금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신청은 4월 3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철)는 20일부터 독거 중장년 반찬지원사업 『봄·여름·가을·겨울』 대상자를 대상으로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협의체 위원들이 2인 1조로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영양식 제공으로 식생활 개선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취약계층 독거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반찬 제공과 안부확인을 병행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횡성읍 지정기탁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되며 반찬 제작·배달은 횡성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운영되고 있다. 박성철 민간위원장은 “정성 어린 관심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동섭 횡성읍장은 “현장 중심 모니터링과 세심한 영양관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횡성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8일(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연합하여 진행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롯데월드 원정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한데 어우러져 소속감을 높이고,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한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의 대표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처음으로 함께한 연합 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원정대’라는 이름 아래 모인 22명의 청소년은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운영위원회 형, 누나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즐기며 한층 친해진 것 같아 기쁘다”, “그동안 시험 공부로 쌓였던 답답함이 확 풀리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둔내청소년문화의집 관장 박은정는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소통하는 모습을 통해 건강한 성장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롤러코스터처럼 때로는 거침없이 도전하고, 각자의 색깔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2일 횡성인재육성관에서 학부모의 입시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성공적인 대입 준비를 돕기 위한 ‘2026 학부모 입시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입시교실은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가 자녀의 입시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단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질의응답 및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학생부 진단 플랫폼 ‘바이브ON’과 ‘AI 활용 진로·전공 탐색 아카데미’ 등 최신 프로그램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학부모들은 이를 통해 자녀의 학생부 현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별 특성을 반영한 실전 입시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자로 나선 횡성인재육성관 고등부·중등부 원장은 다년간의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입시 가이드를 제공해 신뢰도를 높였다. 조원용 횡성인재육성관장은 “입시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이해와 준비가 병행되어야 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입시교실이 학부모들에게 자녀 진로 설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후영향에 따른 농업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영농철 시작과 함께 농산물 안전생산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내용은 벼 안전육묘관리 지도, 비료 적정시비 실천 홍보, 농작업 안전관리 현장 컨설팅, 비닐하우스 및 축사 화재 예방 홍보로 농업분야에서 꼭 필요한 사항을 아래와 같이 추진한다. 첫째, 2025년 벼 보급종 종자의 품질 저하로 발아 부진에 따른 종자 확보대책을 유관기관(농정과, 횡성어사품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논의하여 벼 못자리 안전육묘 서한문 2,500부 발송, 홍보물 1,700부 배부, 홍보현수막 14개를 게첨하였고 예비못자리 3천상자를 추가로 확보하였으며, 둘째, 중동전쟁과 관련한 비료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토양검정에 의한 적정비료 살포 기술지도를 농업기술센터 전직원 교육 후 일선농가에 현장지도 하고 있다. 셋째, 최근 많이 발생하는 농업분야 재해대응으로 농작업안전관리자 2명이 현장 방문하여 컨설팅을 통한 안전제로(zero) 횡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넷째,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