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내 대표 바이오산업 전시회인 ‘바이오코리아 2026’에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 9개사와 함께 참가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보건산업 분야 국내외 전문가와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 비즈니스 행사로서 최신 산업기술 동향과 협력 기회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사 기간 동안 ‘전북홍보관’을 운영하여 도내 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참가 기업은 ▲함소아제약 ▲바스젠바이오 ▲바이오리올로직스 ▲나무숨 ▲제핏 ▲큐에이치바이오 ▲유스바이오글로벌 ▲주영바이오 ▲에어랩 등 총 9개사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코·호흡기 의료기기, 기능성 식품, 재생의료 및 세포치료제,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혈액 점도 분석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참가 기업 중 ㈜제핏은 인간과 약 80% 이상의 유전적 유사성을 가진 제브라피시 기반 신약 연구 서비스 CRO 기업으로, 2025년 바이오 USA 참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중구지회(직무대행 하영실 부회장)는 4월 27일,비프광장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및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위기 속 시민들의 자발적인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끄고, 뽑고, 줄이고!”라는 슬로건 아래 냉·난방기 적정온도 유지, 미사용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대기전력 줄이기 등 생활 속 절전 방법을 홍보하고 비프광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하영실 직무대행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중구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중구는 관내 중구민과 직장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찾아가는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의 건강증진 전문인력이 지역 내 복지관, 사업자 등을 직접 방문하여 혈압혈당, 체성분, CO 등 개인별 건강 측정, 상담 및 각 분야별 건강교육 등을 제공함으로써 보건소 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자 추진된다. 건강체험부스는 11월까지 상시 모집 및 운영 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위험 요인 개선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청년들의 문화 우주, 낯선 신호를 따라 부산청년문화교류공간 청년작당소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중구 광복중앙로 BNK아트시네마 일대에서 ‘2026 작당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의 메인 주제는'청년들의 문화 우주, 낯선 신호를 따라'이다. 이는 서로 다른 삶을 사는 청년들이 ‘낯선 신호’를 매개로 만나 각자의 취향과 생각을 연결하고, 새로운 문화적 우주를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기획자와 창작자들이 주도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라이브공연, 체험전시, 아트워크숍까지… 층별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이번 작당페스타는 전시, 공연, 마켓,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되며, 청년들의 감각과 실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층 야외 공간에서는 ▲ 청년 커뮤니티와 창작자가 참여하는'작당마켓'▲ 청년 뮤지션 공연과 관객 참여형 무대'은하수 스테이지'▲ 청년들의 삶과 선택, 균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 프로그램'도킹스테이션'이 진행된다. &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지난 4월 27일, ‘건강 업(UP) 사업’ 협력 기관인 파크사이드 재활의학병원(병원장 박인선)과 연계하여 하하(HAHA, Happy Aging Healthy Aging) 마을건강센터의 건강 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 업(UP) 사업’은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쇠 선별검사, 맞춤형 상담, 중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노쇠 예방 중점사업이다. 2023년 시범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현장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2024년 전체 마을건강센터로 확대됐으며, 2026년 현재는 민·관·주민이 결합한 완성형 거버넌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 교육에는 마을 건강 활동가와 하하건강파트너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르신 맞춤형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 실습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활동가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2025년 도입된 ‘하하건강파트너’는 일정 교육을 이수한 60세 이상 주민들이 직접 마을 건강을 돌보는 주체로 활동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건강 증진이라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오는 5월 6일 송정분교 잔디마당에서 유아 감각예술 특별프로그램 『내 거야! It’s Mine!』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고성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고성 커리큘럼’의 일환으로, 관내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 어린이집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웨덴 팬터마임 씨어터의 비언어 마임 공연으로, 움직임과 표정, 감정과 공감을 통해 유아가 자연스럽게 감각할 수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스웨덴 팬터마임 씨어터는 세계 각국의 공연예술 페스티벌과 워크숍에 초청되어 온 스웨덴의 유아 마임 극단으로, 국제 무대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함께 인정받아 왔다. 『내 거야! It’s Mine!』은 2인 배우가 출연하는 약 35분 분량의 어린이 마임 공연으로, 공감과 협동, 감정 이해를 몸짓과 놀이를 통해 풀어내는 작품이다. 자연 속 야외 공간에서 자유롭게 관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유아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은 1회차 오전 1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4월 24일 ‘제2차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설계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제1차 계획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초고령화, 인구감소,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고성군 맞춤형 평생교육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담은 중장기 발전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과 함께 만드는 협력 기반 평생학습 체계 구축이 제시됐다. 특히 군 단위의 인력과 자원 한계를 고려해 평생학습관이 지역 내 기관·단체·학습자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협력 기반 분산 운영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군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한 노년층 중심의 특화 평생교육 모델을 마련하고,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과 연계한 포용적 학습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장기 발전계획은 고성군 평생학습 정책의 방향을 새롭게 그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협력하여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역화폐 고성사랑카드 앱인 ‘그리고’를 2.0 개방형으로 전환해,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선 주민 소통 플랫폼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개편은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 소통 기능 강화와 이용 편의성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기존에는 결제와 충전 기능 중심의 간단한 지역화폐 앱이었으나, ▲소통 참여 ▲지자체 주요 소식 안내 ▲간편결제 ▲생활 편의 정보 제공 ▲맞춤형 지원금 혜택 정보 제공 ▲큰 글씨 모드 도입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주민 친화적인 앱으로 거듭난다. 특히 이번 개편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디지털취약계층도 ‘큰 글씨 모드’를 통해 앱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개인별 상황에 맞춰 다양한 정책 지원금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고 앱 내에서 간편하게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해 편의성을 높였다. 군은 이번 개편을 통해 ‘그리고’ 앱이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이자 행정・복지・경제가 연계되는 통합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이라 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가 숙련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을 돕고, 산업 현장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익산시는 28일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 제조업체 및 고용허가제 외국인 채용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체류관리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외국인 고용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기업 인사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인사담당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외국인 고용 기본 법규와 체류 신고 의무, 행정 절차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최근 기업과 외국인 근로자의 관심이 높은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전환 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일정 요건을 갖춘 외국인 근로자가 숙련기능인력으로 전환해 장기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의 체류 관리 역량을 높이고, 외국인 근로자의 고충 해소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28일 오전 울주군 서생면 서생중학교 앞 도로를 현장 점검하고, 울산경찰청·울주경찰서·도로교통공단과 함께 과속단속카메라 신규 또는 이동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점검은 서생중학교 앞 도로에서 과속 차량으로 인한 통학안전 우려를 제기한 지역 주민 민원에서 비롯됐다. 현재 인근 도로에 CCTV와 과속단속카메라가 일부 운영되고 있으나, 학교 출입구 인근 구간에서의 차량 과속 문제는 해소되지 않아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공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도로 구조와 차량 흐름을 직접 확인하며 단속 사각지대 여부를 점검했다. 울주경찰서 교통시설팀 및 도로교통공단 담당자들과 함께 기존 카메라의 이동 설치 가능성과 신규 설치 적정 위치 등을 집중 협의했다. 공진혁 의원은 “학교 앞 도로는 그 어느 곳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과속 차량으로 인한 위험이 반복되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관계기관이 협력해 실효성 있는 단속 체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속단속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월 28일 2026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 변경 계획안, 2026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확정의결 했다. 울산시장이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989억원이 증액된 5조 9,884억원으로, 일반회계는 2,002억원 증액된 4조 9,769억원, 특별회계는 13억원 감액된 1조 115억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과 중동 전쟁 등 대외적인 경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긴급한 현안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추경예산안을 원안 가결 했다. 또한 2026년도 울산광역시 기금운용 변경 계획안은 총 1건으로, 울산광역시 내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 도모를 위한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원안 가결했다. 한편, 울산시교육감이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심사 후 계수조정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8일 횡성군 밤두둑마을에서 출입 전문 기자단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봉사활동은 2024년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14개 마을 공동체)와 체결한 ‘도농 상생 자매결연’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공공기관과 지역 공동체 간의 견고한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심평원 임직원과 전문 기자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심평원은 마을 경관 조성과 농업 현장 지원을 위해 꽃 모종과 옥수수 모종 등을 기부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마을 활력 제고를 응원했다. 김학종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은“매년 잊지 않고 마을을 찾아주는 심평원 관계자들과 기자단의 손길이 큰 힘이 된다.”며 “기증받은 모종으로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농촌의 이미지를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인 'T:IM(틈) 1219'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방문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동구지역 학부모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세 가지 테마의 '틈'을 주제로 구성되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먼저 '달콤한 틈' 시간에는 바쁜 일상에서 힐링과 휴식을 제공하는 ‘바스크 치즈케이크’ 만들기 실습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어지는 '공간의 틈' 순서에서는 치즈케이크가 구워지는 대기 시간을 활용하여 독서공간, 창작공간, 놀이소통공간, 음악공간 등 시설 곳곳을 둘러보는 라운딩이 이루어졌다. 마지막 '공감의 틈' 시간에는 완성된 케이크를 포장하며 자녀의 방과 후 아지트로서 '틈 1219'가 수행하는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학부모가 자녀가 이용하는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학부모들이 틈 1219와 가까워지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학부모와 소통하며 청소년들이 더 즐겁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화천군 드림스타트팀과 화천우체국(국장:김명경)이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손을 잡았다. 화천우체국은 올해 지역 취약아동들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아동 복지시설 아동들이 우체국에 소원편지를 보내면, 우체국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군드림스타트팀은 지난 14일 지역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취약아동 28명으로부터 소원편지를 접수해 화천우체국에 전달했다. 이에 김명경 화천우체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28일 화천군 드림스타트 사무실을 방문해 김옥선 군주민복지과장에게 아이들의 소원선물을 전달했다. 소원선물 꾸러미는 아이들이 소원편지에 적었던 신발, 옷, 장난감, 인형 등으로 가득 채워졌다. 김옥선 군주민복지과장은 “기탁받은 선물들은 소원편지를 썼던 아이들에게 개별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구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정광훈)는 지난 4월 27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합동 야간 순찰을 했다. 이번 행사는 자율방범대의 날(4월 27일)을 맞아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자율방범대원 250여 명이 참여했다. 자율방범대의 날 기념 시상과 인사말, 기념 촬영을 시작으로,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2개 조로 나뉘어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이 이어졌다. 정광훈 연합대장은 “자율방범대의 날을 맞아 대원들과 함께 주민 안전을 위한 합동 순찰을 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활동에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구 자율방범 연합대는 16개대 580여 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소 방범 순찰과 청소년 선도 등 다양한 지역사회 안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