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양군이 에너지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양군은 지난 4월 관련 전문 업체들로 컨소시엄 구성을 마쳤으며,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약 150개소를 최종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건축물대장상 주택 소유자다. 다만, 미등기·무허가 건축물 및 관외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상 자부담액은 설비별로 ▲태양광(3kW) 154만 원 ▲태양열(6㎡) 264만 원 ▲지열(17.5kW) 605만 원 수준이며, 공모 선정 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양양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기간 내 지정된 번호로 문자 신청을 하면 된다. 군은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6월 중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9월 공모 결과에 따라 2027년 3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양군은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군민들과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되며, 올해는 짝수해를 맞아 숙박업과 목욕장업, 세탁업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평가 기간은 오는 5월 4일부터 7월 30일까지이다. 평가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신고된 업소 총 347개소(숙박업 325개소, 목욕장업 14개소, 세탁업 8개소)이며,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휴업 신고를 한 업소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무원과 외부 인력이 2인 1조로 구성된 민·관 합동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한다. 평가반은 표준화된 평가 도구표에 따라 현장 조사를 실시하며, 각 업종의 특성에 맞는 핵심 항목들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을 살펴보면, △숙박업은 행정처분 이력과 월 1회 이상 소독 여부, 최근 중요성이 커진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를 비롯해 객실·음용수 관리, 침구류 및 수건 교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편적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독서확대기 등 독서 보조기기 3종을 도입해 비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물품은 저시력자와 고령자를 위한 ▲고성능 독서확대기,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화면 낭독 소프트웨어, 저청력자를 위한 ▲보청기 등 3종이다. 도서관은 이를 통해 그동안 독서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서 관장은 “이번 독서 보조기기 도입으로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도서관 이용에 느꼈던 문턱이 낮아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서관이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지식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정선교육도서관은 5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어린이자료실 이용 활성화와 지역 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전집다(多)대출’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산간·농촌지역 특성상 도서관 방문이 쉽지 않은 유·아동 가정의 이용 불편을 줄이고, 가정에서 지속적인 독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운영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이며, 이용자는 도서관을 방문해 전집 시리즈를 특별대출할 수 있다. 가족 대표 1인은 최대 2세트까지 대출할 수 있고, 가족 구성원 간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 전집의 대출과 반납은 어린이자료실 데스크에서 진행되며, 세부 운영 기준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정 관장은 “이번 전집 대출 서비스가 유·아동 가정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는 올헤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6,276필지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남구 표준지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1.79% 상승함에 따라 개별공시지가 역시 전년 대비 2.07%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남구의 최고 개별공시지가는 삼산동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 부지로 ㎡당 1,370만 원이며, 최저 개별공시지가는 용연동 자연녹지지역에 위치한 임야로 ㎡당 7,240원으로 공시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으며, 남구청 토지정보과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확인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남구청 토지정보과 부동산관리팀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비교표준지의 적정성 및 지가 산정의 타당성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5월1일 태화강 파크골프장 재개장과 함께 연회원제를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남구는 기존 일일 입장 방식과 연회원제를 병행 운영해 다양한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재개장 이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연회원 모집은 5월1일부터 10일까지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접수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연회원을 선발하며, 연회원제는 6월2일부터 시행된다. 연회원은 1일 1회, 월 최대 1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태화강 파크골프장은 재개장 후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3부제로 운영되며, 하루 최대 6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5월 한 달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일일 입장 방식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연회원제 시행 이후에도 일일 입장을 병행 운영해 일반 이용자의 이용 기회를 유지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연회원제 시행 초기에는 운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북구는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같이도시락’ 사업이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같이도시락’ 사업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장애부모·조손부모 가정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약 200세대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 2월부터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1회 반찬 도시락(6종)을 지원하며, 올해는 총 40회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10회 운영을 통해 약 1,989명의 청소년에게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균형 잡힌 식단 지원으로 대상 가정의 영양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여러 기관이 협력해 추진된다. 북구는 대상자 발굴․추천 과 홍보를 맡고,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사업비를 지원한다. 덕천종합사회복지관은 도시락 제조와 배송을 담당하며, 북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민간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동구와 서구가 취업 연계 지원 사업으로 협력 추진한 ‘AI·CX 기반 관광마케터 양성 교육’이 지난 4월 27일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강했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여 지역 맞춤형 관광마케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총 2기 과정(기수별 16명)을 운영한다. 1기는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2기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이번 1기 수강생 모집에서는 약 2대 1의 경쟁률을 보여 AI와 관광을 접목한 실무형 교육과 취업 연계에 대한 높은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동구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갖춘 관광 전문 인력 양성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27일, 퇴원환자가 통합돌봄체계로 신속하게 연결되어 살던 곳에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내 병원 8개소와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퇴원 이후 돌봄 공백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상구와 협약한 병원 8개소는 ▲사상스마트병원(병원장 곽제환) ▲큰솔2병원(이사장 배영일) ▲사랑의요양병원(병원장 장사충) ▲좋은부산요양병원(병원장 박정곤) ▲학장성심요양병원(병원장 정선미) ▲감로수요양병원(이사장 문영주) ▲스마트나라요양병원(이사장 최영호) ▲한국요양병원으로, 입원 환자 중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 퇴원 전 단계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를 의뢰하고, 사상구는 의뢰받은 대상자에 대해 건강, 요양, 주거,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게 된다. 사상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주민이 퇴원 이후에도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순창군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군청 1층 세정전산실에서 납세자 편의를 위한‘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자는 홈택스 또는 모바일 홈택스 전자신고 시 소득세뿐만 아니라 개인지방소득세도 반드시 신고·납부하여야 하며,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국세청은 소규모 자영업자, 연금 생활자 등을 선정하여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방법, 납부세액 등이 기재된‘모두채움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으며, 해당 안내문을 받고도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은 군청 내 신고도움창구를 방문하면 신고 및 납부방법 등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군은 경제회복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20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및 유가 민감업종 영위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납세자에 대해 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순창군이 건강하고 체계적인 산림자원 관리를 위해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조림 이후 숲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산림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한 사후 관리 사업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산불 예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순창군 일원 473ha 규모로 조림지 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큰나무가꾸기, 산불예방 숲가꾸기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총 12억 5천여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조림지 내 풀베기 작업과 어린나무 생육 환경 개선, 솎아베기 및 산물 수집 등 단계별 숲가꾸기를 실시하고, 사찰과 문화재, 공공시설, 산책로 주변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산불예방 숲가꾸기사업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산림의 건강성 유지와 함께 안전한 산림 이용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군은 대동산 일원 유휴 산림자원을 활용한 도시숲 조성사업도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산림 생태계를 보전하면서 군민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산책로 조성과 수목 식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기획 공연 ‘이날치 흥보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통 판소리 ‘흥보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날치 밴드의 대표 공연으로 전통과 현대 음악이 결합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사세’, ‘아니리’, ‘음식을 차리는데’ 등 흥보가 레퍼토리와 앵콜곡 ‘별주부가 울며 여짜오되’까지 이날치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 세계를 70분간 생생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개성 있는 보컬과 리드미컬한 연주, 강렬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오는 5월 7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 및 부안예술회관 방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5000원으로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공연 관련 문의는 부안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17만 926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와 개별 토지의 특성을 비교해 가격을 산정한 뒤 감정평가사 검증,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제출, 부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부안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가격 확인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은 오는 6월 1일부터 25일까지 공시가격의 적정 여부 재조사 등 이의신청가격 검증 및 처리 절차를 거쳐 같은 달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허진상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자료인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 1만 6386호에 대한 가격을 오는 30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0.8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공시된 가격에 대해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한 달간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결정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 기간 내에 부안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가격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안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정해진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절차에 따라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기획 공연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SHOW’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개그와 재즈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유쾌한 소통과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무대다. 이번 공연에서는 인기 TV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소통왕 말자할매’의 주역인 개그맨 김영희‧정범균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공감 가득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재즈보컬 유하라와 모던스팟 밴드가 함께해 재즈와 라틴 감성이 어우러진 세련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풍성한 공연을 완성할 계획이다. 특히 공연 종료 후에는 출연진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오는 5월 14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 및 부안예술회관 방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5000원으로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정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공연 관련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