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10일 지역사회 내 이주배경아동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초량초등학교, 동일어린이집과 '2026 이주배경아동 지원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아동의 언어 발달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공적 제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참여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이주배경아동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이주배경아동의 보육 및 교육 지원 사례 연계,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게 되며,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본 협약의 중점사업인 ‘널응원한글’은 이주배경아동의 언어 발달 골든타임에 조기 개입하여 언어능력 향상과 초기 적응의 안정적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미취학 이주배경아동 및 중도입국 2년 이내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이미조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이주배경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7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별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례로 보는 여성친화도시와 정책’을 주제로 전국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부서별 사업 연계 방안과 성인지 관점의 행정 추진 전략 등을 함께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 전 부서가 함께 협력해 서구만의 특색 있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28일) 13시 1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세븐브릿지 투어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세븐브릿지 투어'는 부산을 대표하는 4개의 해상교량, 2개의 지하차도, 1개의 터널을 순환코스로 연결해 자전거로 완주하는 전국 유일의 비경쟁형 대규모 투어 행사로 지난해(2025년) 1회 당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협약식은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올해(2026년) 9월 20일 개최 예정인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여행업계와 협력하여 '세븐브릿지 투어'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마케팅, '세븐브릿지 투어'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지원, '세븐브릿지 투어' 추진을 위한 자료·정보의 상호 공유 등 행사 추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주시는 28일 시청 강당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조직 내 간부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양동옥 한국젠더문화연구원 원장이 강사로 초청돼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 유형과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또,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범죄, 2차 피해 예방 등 최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내용도 함께 다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간부 공무원의 말과 행동이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강조됐으며,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간부 공무원의 책임 있는 대응과 솔선수범의 중요성이 집중 다뤄졌다. 시는 앞으로도 고위간부 공무원의 인식 개선과 실천을 유도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평등하고 안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4대 폭력 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지역 영유아 가정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2회 아이조아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어린이 마술쇼를 비롯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요리활동, 개성 있는 소품을 완성할 수 있는 모스키링 만들기,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 캐릭터 타투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행선 센터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이와 가족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보육 지원과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부산진문화재단은 지난 4월 26일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개최한 ‘우수 버스커 내꺼 DAY’ 본선 경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면권역 거리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고 실력 있는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7팀의 버스커들은 보컬, 밴드, 저글링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도심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젊음의 거리에는 누적 약 1,000여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함께하며 버스킹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생동감 넘치는 공연은 서면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부산 서면만의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초청 가수 ‘탄단지’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거리 일대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 경연에 이어 최종 우수 팀 선정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온라인 호응도 평가’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5월 4일 14시부터 11일 14시까지 일주일간 ‘부산진구 유명가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시되며, ‘좋아요’와 ‘댓글’ 수를 합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와 공동으로 4월 28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수출기업 물류리스크 관리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물류비 상승과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도내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내 40여 개 수출기업이 참석했으며, 수출입 물류 프로세스별 리스크 관리, 글로벌 물류환경 변화에 따른 비용 절감 전략, 해상운송 운임 구조와 주요 체크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중동·아시아·미주·유럽 등 주요 노선별 물류 전문가와 관세·통상 전문가가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운영됐다. 이를 통해 기업별 물류 애로사항을 직접 진단하고, 수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도내 수출 유관기관은 그동안 중동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8일 도청 별관대회의실에서 민·관·군·경·해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 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복합재난 등에 대비하여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국가 방위 관련 주요 기관장과 육·해·공군 부대장, 언론사 등이 포함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명을 비롯해 시군 단체장 및 경찰서장 등 약 16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주요 기관별 2026년 통합방위계획을 공유하며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주제토의에서는 국가중요시설 폭발 등으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 발생을 가정하여 단계별 조치방안 및 기관 간 역할 분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재난·테러 등 발생 시에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은 향후 4년간 기장 복지의 기틀이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주민의 복지 수요와 지역 내 자원을 면밀히 분석하여,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보장의 전략 목표와 중점 추진 사업을 결정하는 중장기 법정 계획이다. 군은 오는 9월까지 전문 연구기관의 학술용역과 계획수립 TF팀 운영을 병행한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보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기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난 제5기 계획의 성과 분석과 기장군만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세부 실행 방안 및 재정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수립 일정은 ▲4월 지역 분석을 시작으로 ▲5~7월 계획안 작성, ▲8월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하게 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공공, 민간이 함께 참여해 기장군만의 복지 수요를 정확히 진단할 것이다”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창출하고 발전시키는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기장군 안데르센 동화마을(장안읍 장안로 211)에서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안데르센 동화마을에는 안데르센 극장과 함께 안데르센 이야기관, 음악분수, 새싹광장, 동화놀이터가 조성돼 있으며, 안데르센 동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안데르센 동화마을 곳곳에는 안데르센의 유명 동화 장면들이 생생하게 구현돼 있어 방문객들이 마치 동화 속 세계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5월 가족극 '노기호의 모험'…어린이날 특별 공연 안데르센 극장에서는 오는 5월, 가족극 '노기호의 모험'을 선보인다. 방정환 선생의 어린이를 향한 사랑과 미래세대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기획된 작품으로, 만 4세 이상 관람 가능한 60분 공연이다.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부모님의 해외여행으로 산속 할아버지 댁에 맡겨진 소년 기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처음에는 곤충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기장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가 시작된 27일부터 28일 양일간 5개 읍·면 접수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들과 소통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접수 첫날인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에 걸쳐 기장군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기장읍 접수처)을 비롯해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점검했다. 현장에서 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어르신과 주민들을 만나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생활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접수 과정의 불편 사항도 꼼꼼히 살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치솟는 에너지 가격과 물가로 인해 가계 경제에 시름이 깊은 군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작으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정보가 어두운 취약계층이 신청에 소외되지 않도록 홍보와 행정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내 거주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계층에 따라 1인당 최소 15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60만원, 차상위 계층 및 한부모 가족에게는 50만원, 그 외 일반 대상자에게는 15만원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최 측인 남구와 주관기관인 고래문화재단이 실무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남구와 고래문화재단은 28일 오후 2시 재단 회의실에서 울산고래축제의 완벽한 세부 실행을 위한 ‘실무 TF팀’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구청과 재단의 핵심 실무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협업 방안과 세부 운영 로드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무 TF팀은 구청과 재단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뛰어난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꾸려졌다. 기획 단계부터 현장 운영, 사후 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쳐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30주년 축제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축제의 꽃인 개·폐막식과 퍼레이드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고, 분야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현재까지의 세부 추진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실무 TF팀 관계자는 “최근 기본계획 보고회를 통해 큰 밑그림을 완성한 만큼, 이제는 실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은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월 28일 ‘우리 동네 나눔 가게’ 18~20호점과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지역 상점 3곳이 참여해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18호점 파리바게뜨는 월 5만 원, 19호점 안정 정육식당은 월 5만 원, 20호점 원미 막국수는 월 3만 원을 지원하며,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평창읍 나눔 가게는 총 20호점으로 확대됐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지역 내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기 후원을 이어가는 사업으로, 모아진 자원은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참여업체 대표들에게 나눔 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각 업체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참여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nbs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정읍시가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더욱 전문적인 공공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삼동회를 정읍시립요양병원 민간 위탁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정읍시립요양병원은 2006년 5월 처음 문을 연 이후 치매와 노인성 질환 환자 등 의료 취약계층을 돌보며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 돌봄 기능을 수행해 온 핵심 공공 의료기관이다. 지난 2006년부터 5년 단위로 4차례 민간 위탁 선정이 이뤄졌으며 오는 5월 위탁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시는 운영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을 찾기 위한 사전 행정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번 수탁 기관 선정은 공개 모집을 통해 진행됐다. 시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적격자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수행 능력, 의료 인력 확보 능력, 공공 의료 수행 의지, 재정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삼동회를 최종 수탁 기관으로 낙점했다. 이에 따라 시는 28일 삼동회와 협약식을 열고 향후 병원 운영 방향과 역할, 책임에 대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동회는 정읍시립요양병원의 전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강원휴게시설협회와 함께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상생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강원지역의 우수한 관광 콘텐츠와 고속도로 인프라, 휴게시설 운영 역량을 결합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고속도로 휴게소 내 홍보 인프라를 활용해 강원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고, 강원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과 함께 휴게소 기반 홍보 마케팅 및 홍보물 제작을 담당한다. 또한 강원휴게시설협회는 휴게소 내 관광 안내 인프라 제공과 서비스 운영을 통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를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관광 거점 플랫폼’으로 활용함으로써,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관광홍보를 강화하고 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관광 정보와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이용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