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 관광캐릭터 ‘봄내크루’가 이번엔 관광지로 찾아간다. 춘천시는 5월부터 8월까지 지역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봄내크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3월 시청에서 운영된 행사에 대한 호응으로 관광객들이 관광지에서 직접 봄내크루를 만나게 된다. 팝업스토어는 관광지 특성을 반영한 캐릭터 포토존과 전시 공간으로 꾸며져 관광지 풍경과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사진을 찍고, 캐릭터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캐릭터 굿즈 판매를 함께 운영한다. 운영 일정은 △5월 2일~5일 애니메이션박물관 및 토이로봇관 △5월 9일~10일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 연계) △5월 29일~31일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로, 추후에는 이상원미술관과 국립춘천박물관까지도 확대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앞으로 주요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봄내크루’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저작재산권 개방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기업이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판매할 수 있도록 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속초시는 관내 3만969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아울러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2026년 속초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3.02%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속초시 민원토지과 방문, 전화 문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의신청 기간에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를 운영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공시지가 이의신청과 문의사항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은 감정평가사 검증과 속초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 기간 내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속초시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속초시 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어린이집 20개소 6~7세 어린이 38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에게 담배와 술의 유해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간접흡연 등 위험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을 통한 가정 내 확산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공연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하루 2회씩 총 4회, 회당 약 50분간 진행된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댄스 퍼포먼스, 마술쇼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인형극에서는 담배 속 유해 물질과 흡연의 위험성, 간접흡연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방법, 과도한 음주의 위험성 등 생활 속 건강수칙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달한다. 박중현 보건소장은 “이번 인형극이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속초시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선 홍보를 꾸준히 진행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 속초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속초시 인구의 25%에 달하는 수치로, 그간 4,100여 건 이상의 감성적인 콘텐츠와 쏠쏠한 시정 소식을 꾸준히 게시하며 시민·관광객과 밀착 소통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영상 콘텐츠 중심의 유튜브 채널 또한 꾸준함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현재 구독자 약 1만 3,800여 명을 확보한 속초시 공식 유튜브는 누적 조회수 635만 회를 기록하며 단순한 행정 홍보를 넘어 속초의 매력을 알리는 매체로 자리 잡았다. 전통적 소통 채널인 페이스북(팔로워 1.3만 명, 게시글 6,100개 이상)과 네이버 블로그(누적 방문 290만 명, 게시글 약 3,000개) 역시 탄탄한 기초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최근 지역 기반 커뮤니티 앱인 ‘당근’ 등 최신 트렌드에 맞춘 채널 다변화를 시도하며 디지털 영향력 확장에 앞장서는 중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개관 한 달여를 맞은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높은 관심과 이용 속에 영어 독서 문화 거점 공간으로서의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지고 있다. 지난 3월 25일 문을 연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에는 개관 이후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5,244명의 인원이 방문했다. 방문객 집계가 3월 31일부터 이뤄졌음을 감안하면 4주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이 기간 하루 평균 이용객은 평일 160여 명, 주말 330여 명 내외로 집계됐다. 가족 단위 이용객과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설과 프로그램이 고르게 운영되며 지역의 새로운 영어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그중에서도 유아·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초등학생 대상 “Creative English Lab”, “영어로 읽는 디즈니 그림책”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주말에는 스토리존에서 원어민 강사를 초빙해 유아·초등학생 대상 “원어민이 읽어주는 영어동화”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원어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고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는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예술 체험을 선물할 ‘문화예술교육 상주단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장생포문화창고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수업을 펼칠 실력 있는 예술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지역에서 문화예술 교육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술·연극·음악·무용·공예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심사를 거쳐 최종 한 곳이 선정된다. 선정된 단체는 장생포문화창고 2층에 있는 독립된 교육 공간(52.89㎡)을 제공받으며,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생포문화창고를 찾는 누구나 예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나가면 된다. 신청 기간은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이며, 장생포문화창고 및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장생포문화창고 관계자는 “예술 단체들이 선보이는 창의적인 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시민들이 예술과 더 가까워지고,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는 청년들에게 창업공간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남구 일자리 종합센터 사무공간 및 물류창고에 입주할 기업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사업 전망이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예비 또는 기창업자로, 입주기간은 오는 6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연장심사를 거쳐 최대 3년까지 입주가 가능하고 공유재산 관리법에 의해 대부료가 부과된다. 모집규모는 사무공간 2개실, 물류창고 1개실로 총 3개실이며, 사무공간은 사업자 등록 3년 이내, 물류창고는 5년 이내의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가 대상이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입주 공간지원 △시설 무료이용(세미나실, 회의실, 스튜디오 등) △운영사업비 지원(맞춤형 컨설팅, 마케팅, 제작 외주용역, 전시·박람회 등) △보안(기업 정보보호를 위한 보안장치 24시간 가동) 등이 지원된다. 접수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은 남구청 홈페이지나 남구일자리포털 사이트 모집 공고를 참고해 다음달 15일 낮 12시까지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안전 수칙을 배우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안전체험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6일부터 기념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체험관 안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행복안전체험관의 안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체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때 ‘#울산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을 필수 해시태그로 기재해야 하며, 안내 데스크에서 게시 화면을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념품으로 울산 남구의 구정 캐릭터를 활용한 ‘장생이 키캡 키링’이 제공되며, 어린이 1인당 1개씩 선착순 증정된다. 체험관 이용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복안전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안전 교육에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5월1일부터 5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전역에서 ‘고래와 함께 뛰노는, 우리들의 바다 놀이터’를 주제로 어린이 중심의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래문화광장을 중심으로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울산함, 고래바다여행선, 웰리키즈랜드, 고래문화마을에서 체험형·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1일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가정의 달 고래문화 체험 놀이터’가 운영된다. 고래 크로스백 컬러링, 펠트 카네이션 만들기 등 연령별 맞춤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일부터 4일까지는 어린이가 직접 공룡 뼈 발굴을 체험할 수 있는 ‘숨겨진 화석을 찾아라 공룡 화석 발굴 놀이’가 일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래문화광장에선 △키다리 삐에로의 마술·풍선공연(4일 오전 11시~오후 3시) △어글리 프로젝트 캐리커처(5일 오후 1~6시) △히어로 코스프레 퍼포먼스(5일 오후 1~6시)가 진행되며, 어린이날 당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은 군유지 활용도를 높이고 산림 경관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주변 토지보다 낮게 형성된 군유지를 성토해 활용 가치를 높일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대화천 생태하천 조성 공사에서 발생한 토사를 활용해 자원 재활용 효과도 함께 거둘 방침이다. 아울러 군유지 내 식재돼 있던 자작나무 70그루는 훼손이나 폐기를 방지하기 위해 이식해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수목은 나무은행 사업비 1천만 원을 투입해 산림휴양 시설인 ‘평창 치유의 숲’ 주변으로 옮겨 심어 경관 조성에 활용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유지 성토로 토지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수목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경관 조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효율적인 군유지 관리와 함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 복지와 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평창군 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축제의 발전 방향과 질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축제심의위원회는 군 관계자와 축제·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기구로, 지역축제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관광산업 및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평창군 축제 현황 및 성과 평가 결과’와 ‘2026년 평창군 축제 운영계획(안)’을 보고받고, 축제 경쟁력 강화와 운영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축제별 민간축제위원회와 협력해 보다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하겠다”라며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은 특용작물(인삼) 생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27년도 특용작물(인삼) 생산 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 조사를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인삼 재배 농가의 시설현대화를 지원하는 국비 사업으로, 농업경영 정보를 등록한 인삼 재배 농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단체가 신청 대상이다. 지원 비율은 보조 50%(국비 20%, 지방비 30%), 자부담 50%이며, 철재 해가림시설과 하우스 등 인삼 재배 관련 내재해 시설, 무인 방재 시설, 두둑 형성기 등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수요 조사 기간 내 해당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2027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기간 내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이 강원도특별자치도가 지난 23일 실시한 ‘2025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정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이월 체납액 규모에 따라 두 개 그룹으로 구분한 뒤, 징수 실적과 정리 보류 실적, 체납액 증감률, 채권 확보 노력, 가·감산 등 총 5개 분야 1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가렸다. 평창군은 체계적인 체납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체납자 유형별 맞춤형 징수 전략을 추진해 지방세 징수율을 눈에 띄게 끌어올렸으며, 세외수입 분야에서도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등 탄력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상습·고질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해 조세 형평성과 징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무 행정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사)대한산악구조협회 정읍시산악구조대가 지난 25일 ‘2026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산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산책을 즐기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산행을 진행하며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읍시자원봉사센터가 동참해 온기빵 봉사단이 직접 구운 카스텔라와 생수 400개를 지원했다. 정읍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정읍시 4-H연합회(회장 유영빈) 소속 회원들이 지난 27일 관내 보육 시설인 애육원을 방문해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직접 준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이번 위문을 통해 4-H 이념인 ‘지·덕·노·체(智·德·勞·體)’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유영빈 회장은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애육원 관계자는 “정성 어린 후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읍시 4-H연합회는 농촌 일손 돕기, 환경 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서로를 향한 작은 관심과 배려가 모여 더 큰 공동체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