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남원시는 제96회 춘향제 기간 동안 탄소중립 실천과 생태관광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탄소중립생태관광 홍보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폐목재 재활용 체험과 생태관광을 연계해 자원순환과 자연환경 보전의 가치를 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폐목재 활용 만들기 ▲자연관찰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이 자원 재활용의 의미와 생태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3년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남원시의 우수 생태자원과 걷기 좋은 천리길 등 지역 생태 관광명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적극 알리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춘향장학재단은 지난 24일,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한 1명과 예체능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거둔 2명에게 ‘으뜸인재’ 특별장학금과 ‘남원의 별’ 특별장학금을 지급하는 수여식을 개최했다. ‘으뜸인재’ 특별장학금은 으뜸인재 육성사업 참여자 중 우수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2025년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국·영·수 심화 강의와 진로·진학 컨설팅 등 맞춤형 교육을 이수한 뒤 주요 대학에 진학할 경우 지원된다. 2026학년도 수능의 높은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1명이 메디컬 분야(한의대)에 입학하는 성과를 거두어 1,000만원이 지급됐다. ‘남원의 별’ 특별장학금은 남원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기 위해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학생에게 수여하는 장학금으로, 이번에는 체육 분야 2명(검도, 골프)이 선정되어 각각 150만 원에서 4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특히 안해천(한국체대) 학생은 2025년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2026년 골프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으며, 배용한(익산고) 학생은 제54회 전국소년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무주군이 농번기를 맞아 '농작업 대행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트랙터, 자주형 베일러 등 12종 48대를 활용해 하우스 정지 등 농업 현장의 필수 작업을 대행하고 있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농촌 고령화와 부녀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영농철 효자손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농업인 본인이 무주지역 내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경작지가 무주에 있다면 농작업 대행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총 338농가를 대상으로 116ha의 농작업을 수행한 바 있다. 황재창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은 “올해도 신청 농가들이 줄을 잇고 있다”라며 “올해 농업기계 구매비를 포함해 3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만큼 적기 영농 작업 시행과 경영비 절감과 농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농업기계 효율화로 농가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으로 잔가지 파쇄기, 퇴비살포기 등 영농철 농업기계도 임대한다. 농업기계 임대는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황천식)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35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봄맞이 문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활동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환기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강릉 일대 문화명소를 방문해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좋은 곳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몸과 마음이 한층 가벼워진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황천식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소득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시는 ㈜성도에스디에프(대표 김순태)와 4월 24일, 저소득층 아동의 공부환경 개선을 위한‘꿈터프로젝트’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도에스디에프는 30년 이상 교육용 가구를 제조해 온 기업으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에 제품을 납품하며, 강원도 및 동해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성도에스디에프 오는 5월부터 연내 2차례에 걸쳐 총 10가정을 대상으로 공부방 가구를 후원할 예정이며, 동해시 드림스타트는 지원 대상 가정 선정과 사업 운영을 맡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속적인 지원 확대도 검토할 방침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협약이 아이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기업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소금길 제3코스 일부 구간인 무릉별유천지의 주요 경관과 체험 시설을 연계한 ‘동해소금길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동해소금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동해소금길은 과거 백두대간을 따라 소금을 나르던 옛길의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동해시만의 차별화된 생태관광 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트레킹 코스는 ‘호수둘레길’과 ‘전망대둘레길’ 2개 노선으로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본인의 선호에 맞춰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호수둘레길은 하늘보라 정원을 시작으로 금곡호, 거인의 휴식, 청옥호 등을 잇는 힐링 중심 코스이며, 전망대둘레길은 하늘보라 정원과 별담원, 두미르전망대 등 주요 조망 지점을 거치는 코스로 무릉별유천지의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무릉별유천지에 비치된 리플릿을 수령한 뒤 각 코스에 설치된 스탬프함에서 도장을 찍으면 된다. 코스별 완주 시 호수둘레길은 소금길 배지를, 전망대둘레길은 두미르 전망대 배지와 소금길 복주머니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해시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습 정체 구간, 도로 단절 구간, 교통사고 다발지역 등 주민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상습 정체 구간으로 지적되어 온 국도7호선 효가사거리~나안사거리 일원 교차로에 대해 차량의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를 위해 올해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폭 3.5미터, 연장 100미터 규모의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 단절 해소와 접근성 개선을 위해 북평동 제일교회~구장터 간 폭 8미터, 연장 355미터 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 해당구간이 개설되면 지방하천 전천 이용 시민들의 통행시간 단축은 물론 접근성 향상과 주차공간 확보에도 기대된다. 보행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도 이어간다. 2021년부터 추진 중인 해안보도 설치사업은 올해 어달해수욕장 일원 300m 구간에 12억원을 투입해 연내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묵호, 어달, 대진을 잇는 해안 관광 도보 코스가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공간과 새로운 관광 명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의 미래, 여러분의 감각으로 리브랜딩 해주세요.” (재)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재단의 새로운 비전을 시각화하기 위한 ‘CI 디자인 및 기관 영문명·슬로건’ 공모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기존 ‘춘천시민장학재단’이 올해부터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으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장학금 지원 중심을 넘어 지역 인재 육성의 거점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심볼마크, 로고타입, 시그니처를 포함한 기관 CI 디자인 △재단의 가치와 방향성을 담은 기관 영문명 및 슬로건 등 두 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전국 초·중·고·대학(원)생 또는 해당 연령대 청소년·청년(19~34세 이하)이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열린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은 심사위원회 평가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6월 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춘천시가 기존 단일형 스탬프 투어를 로컬·포토·모바일 3종으로 확대 개편하고 체류와 소비를 이끄는 참여형 관광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춘천시는 기존 단순 방문 인증 방식에서 벗어나 관광지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로컬 탐방형 △기록형 △모바일형 등 3종으로 확대한다. 관광객 취향과 여행 방식에 맞춘 선택형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SNS 공유와 경험 중심 소비를 선호하는 MZ세대 관광 트렌드를 겨냥한 것이다. 특히 오는 5월 4일부터는 신규 콘텐츠로 ‘포토 스탬프 투어’와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새롭게 도입된다. ‘포토 스탬프 투어’는 관광지 방문 후 사진을 촬영·인화해 자신만의 여행 기록을 완성하는 콘텐츠다. 투어 대상지는 남이섬, 레고랜드코리아, 삼악산호수케이블카 등 유료 관광지 10곳과 소양아트서클, 국립춘천박물관, 전통시장 등 무료 관광지 17곳이다. 일정 개수 이상의 스탬프를 모으면 봄내크루 굿즈 등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단순 방문을 넘어 기억과 콘텐츠로 남기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GPS 기반 인증 방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농업유통과)은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수한 철원오대쌀을 군장병의 고향에 보내드리는 ‘가정의 달 군장병 충효택배 보내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장병들이 구입한 철원오대쌀의 택배비를 철원군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부대는 군장병들이 구입한 철원오대쌀의 택배를 철원우체국에 신청하고 철원우체국은 신청 내역을 접수하여 택배를 발송하면, 철원군은 철원우체국에서 발송한 사업 실적(택배 발송 내역 등)을 확인 후 택배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5월 8일까지이며, 지원 금액은 10kg 4,000원, 4kg 3,300원이고 철원군 관내로 발송하는 택배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철원군 농업기술센터 최순범 농업유통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충효택배 보내기 운동을 통해 군장병들이 고향에 철원오대쌀을 구입해 보냄으로써 우리 쌀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철원오대쌀의 새로운 판로 확보와 판매촉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철원군은 4월 4월 30일까지 ‘철원군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고향사랑e음’ 포털을 통해 철원군에 10만 원 이상을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기부자 중 총 213명을 추첨하여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품은 ▲철원오대쌀 10kg(3명) ▲철원오대쌀 4kg(10명) ▲철원오대쌀 2kg(200명) 으로 철원의 대표 특산물인 ‘철원오대쌀’을 증정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특히 10만 원을 기부할 경우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만 원 상당의 답례품까지 선택할 수 있어 기부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는 철원군을 사랑해주시는 기부자들에게 더 풍성한 혜택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에 해당하는 철원군 주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소득 하위 70% 주민이다. 이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에는 1인당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에는 1인당 2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대상별로 나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은 1차 신청 기간인 2026년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하위 70% 일반주민은 2차 신청 기간인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 9일 동안은 신청이 불가하다.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인별 신청·지급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수령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지급 수단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동부도서관은 4월 27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인공지능 생존게임-2045 미래도시 건설 계획(프로젝트)’을 운영한다. 청소년 인문학은 비판적 사고력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인문학 도서를 읽고 토론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교 12곳, 고등학교 18곳의 35개 학급과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주제 도서 ‘인공지능과 살아남을 준비’를 읽고 질문을 만들고 토론 활동을 진행해 인공지능의 특성과 사회적 영향을 탐구한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미래 사회를 설계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현재 우리가 준비해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동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시대에서 필요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중고등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이달부터 6월까지 학교시설 유지관리 법정 용역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용역업체의 과업 지시서 준수 여부와 인력·장비 적정성,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학교시설 관리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강북·강남 학교지원센터가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하며, 점검 대상은 승강기 유지관리, 저수조 청소, 방역 소독, 보일러 점검으로 4종 법정 용역이다. 강북 학교지원센터는 지역 학교시설 법정 용역 계약업체 2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전수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9개 업체의 점검 결과, 전반적인 용역 수행 상태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6개 업체에 대한 점검도 연간 계획에 따라 마무리할 예정이다. 센터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 강남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1분기에 저수조 청소와 방역 소독 업체 17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nbs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과 가족이 함께 배움과 즐거움을 나누는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밖 교육 공간을 적극 개방하고 교육청 산하 기관의 우수한 시설을 지역 사회와 공유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미래 세대에게 창의적이고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어린이날인 5월 5일, 유아교육진흥원과 큰나무놀이터는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유아와 보호자 70가족을 대상으로 실내외 놀이터에서 ‘울이 산이와 놀고(go), 즐기고(go), 달리고(go)’ 행사를 연다. 알록달록 명화 속으로, 가족사진관, 비눗방울 마술 공연(버블매직쇼)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인다. 큰나무놀이터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50분까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보호자 70가족을 대상으로 ‘신나는 체험 놀이터, 큰나무놀이터로 모여라!’ 행사를 운영한다. 마술 풍선(매직 벌룬) 공연, 비눗방울 놀이, 가족사진관 등 가족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