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선진 시민의식을 확산하고자 SNS 참여형 캠페인 ‘매 순간, 너를 보여줘!’ 릴스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굿매너평창 문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친절·청결·질서·봉사 등 일상 속 다양한 매너 실천 순간을 릴스로 공유함으로써 군민과 방문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평창군 방문 시 경험한 굿매너 실천 장면을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릴스(Reels) 형태로 게시하고, 필수 해시태그 #굿매너평창, #문화시민운동과 함께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된다. 이벤트는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참여자 중 1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평창군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6월 8일 발표되며, 기념품은 차례대로 발송된다. 이시균 군 행정담당관은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매너 실천을 공유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군민과 방문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따뜻하고 품격 있는 평창의 이미지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창문화관광재단은 27일부터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2026년 관광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창의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홍보 및 각종 행사 운영을 전담할 현장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은 사회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모집 대상을 ▲청년 ▲경력보유여성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 근로자로 특화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는 ▲고창 관광자원 및 최신 여행 트렌드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관내·외 관광 선진지 답사 ▲관광 관련 국가자격 취득 지원 등 입체적인 커리큘럼이 제공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단순 교육을 넘어 교육생들이 자립형 문화관광 전문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조창환 상임이사는 “올해 재단 관광 분야의 핵심 역점 사항은 탄탄한 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번 전문인력 양성을 마중물 삼아 고창군 관광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25일,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13가구와 함께 상하농원 파머스 글램핑장에서 가족 결속력 강화를 위한 ‘드림 패밀리 함께 Day’ 캠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 활동 기회가 부족했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정서적 교류를 돕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고창의 대표적인 농어촌 테마공원인 상하농원을 방문해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했다. 먼저 인근 매일유업 공장을 견학하며 매일 마시는 우유의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상하농원 체험교실에서는 제철 딸기를 활용한 ‘딸기잼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고사리 손으로 직접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 캠핑의 하이라이트인 저녁 시간에는 파머스 글램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바비큐 파티가 열렸다. 야외에서 가족이 머리를 맞대고 식사를 준비하며 대화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한 참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창문화도시센터는 고창군이 직면한 사회위기 현황과 군민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2026 고창 사회위기 대응 문화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초고령화, 청년인구 감소, 기후위기 등 지역 내 주요 사회문제에 대한 군민 체감도를 확인하고, 지역사회 내 정서와 관계 변화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조사는 30일까지 진행되며, 고창군민을 비롯해 지역 위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가능하며, 이와 함께 현장 조사원이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면접조사도 병행 추진된다. 조사 결과는 향후 사회위기 대응 문화정책 수립과 치유문화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문식 센터장은 “고창의 현재를 가장 잘 아는 군민의 목소리를 통해 지역의 변화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한다”며 “많은 군민들이 설문에 참여해 지역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창군이 람사르 습지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쉼과 여유를 선사하기 위해 ‘고창 운곡습지 생태길 힐링걷기’ 숏폼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운곡습지에서의 하루’를 주제로 열린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운곡습지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걷고, 쉬고, 즐기는 모습을 담은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25일부터 5월25일까지 한 달간이며, 운곡습지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고창 운곡습지에서 걷는 모습을 자유롭게 촬영해 60초 이내의 숏폼 영상으로 제작한 뒤, 필수 해시태그(#고창 #봄날의운곡습지 #아무것도하지않아도괜찮아 등)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네이버 폼을 통해 해당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고창군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6월 10일 고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대상 1작품(100만 원) ▲최우수상 2작품(각 50만 원) ▲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고창군이 지난 25일 공음면 무장기포지 일원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기념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정기백) 주관으로,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윤준병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관사회단체장, 동학 관련 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녹두대상 시상, 무장포고문 낭독, 동학농민군 진격로 걷기, 동학 비빔밥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며 1894년 무장기포의 함성과 정신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제19회 녹두대상은 동학농민혁명 정신 선양과 계승에 기여한 공로로 문병학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가 수상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이 수여됐다. 기념식 이후 진행된 ‘진격로 걷기’에서는 참석자들이 무장기포지에서 구 신왕초까지 약 5㎞ 구간을 함께 걸으며 동학농민군의 발자취를 몸소 체험했다. 이어 열린 ‘동학 비빔밥 퍼포먼스’에는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제시는 지난 24일 이현서 부시장을 주재로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 힐스타운 시암 건축 기본설계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힐스타운 시암 조성 예정지(상동동 산99-12일원)에서 열렸으며, 성장전략실장의 사업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 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힐스타운 시암의 전반적인 단지 조성 계획과 건축 기본 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힐스타운 시암은 국토교통부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며, 올해 상반기 단지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하반기 건축 공사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금년 내 사업 추진이 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특히 정주형 주거단지(타운하우스 80호, 단독주택 18세대)를 중심으로, 도보 생활권 내에 커뮤니티센터(지상 2층, 연면적 1305㎡)와 실내체육관(지상 1층, 연면적 800㎡)을 함께 구축해, 주거뿐만 아니라 문화·복지 기능을 결합한 정주형 복합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지역활력거점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제시는 지난 3월 초부터 주민들의 영농 편의 증진과 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주민숙원사업(낙후지역 도로정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농로, 배수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전면 정비하는 사업으로, 시는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19개 읍·면·동을 재배정해 지역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전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도로 파손 및 배수 불량 등 시급성이 높은 구간을 우선정비대상으로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정비를 추진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마을안길 포장 및 용·배수로 정비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농기계 통행 불편 해소와 원활한 용·배수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또한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시는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에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공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행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제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찾아가는 농작업 안전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110 농가를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직접 농가를 방문해 작업 환경과 특성에 맞춘 맞춤형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농작업장·농로 등 위험요인 점검, ▲농업기계·농자재 위험요인 점검, ▲소음·진동·분진·가스 등 작업환경 위험도 측정, ▲농작업 재해 예방방법 안내, ▲개인보호구 활용 교육 등이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개선 가능한 부분은 바로 지도하고,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맞춤형 보완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평소 작업하면서 위험하다고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을 전문가가 짚어줘 큰 도움이 됐다”며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승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가 현장에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제시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다수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명실상부한 “스마트농업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는 지난 22일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렸으며 김제는 2년 연속 다수 수상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대회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농업인의 스마트 농업기술과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제시는 라이브커머스 최우수상(바지런농장 박미진), 우수상(온도농장 송현주), 블로그포스팅 우수상(장산농원 양두관), 스마트콘텐츠 우수상(야곱의꿈농장 임정미), 장려상(지애의봄향기 함지애), 단체전 최우수상(회장 박광수)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입상했다. 이는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디지털 농업 역량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라이브커머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미진 대표는 오는 6월 19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할 예정으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구군 청소년참여기구가 5월 2일 곰취축제 기간에 맞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연합활동을 운영하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소통에 나선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연합활동은 곰취축제가 한창인 광장 인근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위원 약 78명이 참여해 총 5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에코백 만들기 ▲다육이 심기 및 꾸미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레고 꽃 만들기 ▲키캡 키링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마련됐다. 체험부스는 축제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활동은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추진하는 ‘2026 청소년활동 네트워크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구군이 지원해 추진된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주도성과 책임감을 기르고, 협동심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양구군이 올해 시행 중인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수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 17일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제도 보완에 나섰다.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75세 이상 어르신의 위생·건강 관리와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목욕 및 이·미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월 1만 원씩 연 최대 12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원칙적으로 지역화폐인 ‘배꼽페이’ 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되며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올해 총 3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600명이 신청하는 등 어르신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기존 지급 방식의 특성상 일부 어르신들이 지원금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일부 대상자에 대한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 사례도 있었다. 이에 양구군은 지급 방식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카드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류상품권 지급 방식을 도입했다. 해당 대상자에 대해서는 별도 안내를 거쳐 순차적으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해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삼척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측량 환경 변화에 대응한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측량성과의 정확한 관리와 신속한 민원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지적직 공무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삼척시는 우수한 성적으로 대상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삼척시 대표로 출전한 민원과 이진욱·배수민·김계현·홍재호 주무관(이상 시설7급)은 한 팀을 이뤄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지적측량 실무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김현미 민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삼척시 공직자들의 전문성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지적측량 업무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기술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오는 9월경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강원특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삼척시는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 딩동! 배달학습'’ 참여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5인 이상 10인 이하의 삼척시민(성인) 또는 삼척시 소재 직장인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며, 학습모임이 진행될 자체 학습 장소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신청은 기간 내 삼척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 ‘딩동! 딩동! 배달강좌 안내’에서 강좌 및 강사를 확인한 후, ‘딩동! 딩동! 배달학습 강좌 신청’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신청 기간 내 학습자 모집 관련 서류를 작성해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에 방문 제출하거나 스캔본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진영미 소장은 “배달학습은 시민이 있는 곳이 곧 학습공간이 되는 수요자 중심의 학습서비스”라며 “이웃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학습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삼척시는 지난 24일 청년층의 정책 참여 확대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청년 행정인턴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시에서 연수 중인 행정인턴을 대상으로 하여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 제안사업 발굴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특히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을 통해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청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보다 투명하고 민주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