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 따르면 금일 16시 15분경 전북 순창군 쌍치면 금평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불이나자 헬기 2대, 산불지휘차량 1대, 산불진화차량 4대, 기타 3대, 특수진화대 6, 재난대응단 13명, 공무원 8명 등 산불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군산시는 24일, 2026년 일자리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신규 일자리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일자리정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군산시는 지역 고용지표가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기존 사업의 내실화와 현장 중심의 신규사업 발굴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앞서 열린 일자리정책위원회의 후속 논의 자리로, 정책 방향 공유를 넘어 실제 실행 가능한 사업 구체화에 중점을 뒀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일자리정책 추진실적 점검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발표 ▲분과별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주요 성과와 보완 과제를 공유하고, 군산시 지역 여건에 맞는 신규 일자리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25년 발굴한 신규 일자리사업 9건 가운데 2건이 2026년 사업으로 구체화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규 채용 시 4대 보험료를 지원하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사업’과, 군산시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교육지원청은 4월 24일, 장릉 및 동강 둔치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음에는 청렴을, 영월교육에는 푸름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4월 반부패 청렴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대표 행사인 단종문화제와 연계하여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월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청렴 문구가 담긴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가두 행진을 진행하며, 축제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청렴 의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공감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동훈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지역사회 신뢰의 출발점인 만큼, 단종문화제 현장에서 영월 교육의 청렴 가치를 알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영월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강릉교육지원청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양양 솔향기언덕(한국교과서협회 연수원)에서 신규교사 37명과 경력교사 2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소통과 성장을 위한 신규-경력교사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 책임지원제’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교실 안팎의 실제적인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에 역량을 집중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소통 역량 강화와 실무 팁 전수를 위한 강의 및 사례 나눔으로 구성됐다. 1일 차에는 신동초 이창수 교장이 ‘소통 기반의 생활교육’을 주제로 갈등관리와 평화의 대화법을 강의하며 학생·학부모와의 관계 형성 노하우를 공유한다 같은 시간, 경력 교사들은 경포초 임춘희 수석교사의 ‘공감·대화 상담 카드 활용법’ 연수 후 신규 교사 지원 활동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토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상담 지원 활동을 통해 멘토-멘티 간의 깊은 래포를 형성한다. 2일 차에는 강릉고 이지은 교사가 ‘학교생활의 디테일’을 주제로 인사관리, 복무, 공문서 작성법 등 초임 교사가 반드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속초 라마다호텔에서 ‘2026학년도 더배움수업·평가지원단 통합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2026학년도 더배움수업·평가지원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및 학생평가 방향 △성취평가제의 이해 △고등학교 성취평가 모니터링 사례 △학생평가 컨설팅의 방향 등이다. 이번 연수는 중등 교원의 성취평가 이해도를 높이고, 성취평가제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성취기준 기반 교수학습·평가 계획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고, 교원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성취평가 및 서·논술형 평가 연수 강사로서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2026학년도 학교급별 학생평가 컨설팅 운영 방안을 협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성취평가와 교수학습·평가 계획서 수립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무적 요구를 반영한 현장 중심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성취평가제의 안정적 안착과 학생평가의 내실화를 위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유니세프 울산시후원회(회장 김주희)는 24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백미(20kg) 40포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3월 취임한 유니세프 울산후원회 김주희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남구 관내 저소득 가구 40세대에 전달된다. 김주희 회장은 유니세프 울산후원회장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유니세프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실천적인 복지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주희 유니세프 울산후원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곳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김주희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이웃을 위한 귀중한 나눔으로 열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 협력으로 마련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4일 간성읍 교동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올해 첫 모내기는 간성읍 교동리 함종운 농가의 논에서 진행됐으며 관계 공무원, 농협 관계자, 지역농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모내기에는 약 1,400평 규모의 논에 ‘오대’ 품종이 사용됐으며, 수확은 8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모내기 전·후 병해충 방제와 적정 물관리 등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기상 여건에 따른 재배관리 요령과 적정 이앙 시기의 중요성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적기 모내기를 통해 안정적인 수량 확보와 품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2026 소멸 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 활성화 사업인 '아트케이션 고성'을 본격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청년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최북단 민통선 마을인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명파, 일상의 평화를 그리다’라는 창작 주제 아래, 명파리의 지리적 특수성과 주민의 삶을 연결한 ‘일상적 평화’를 탐색할 예정이다. 사업은 크게 세 가지 단계로 나뉘어 운영된다. 6월 8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예술로 고성 알기’에서는 공동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마을, 주민과 연결되어 창작의 영감을 탐색한다. 이어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의 ‘예술로 고성 살기’ 기간에는 창작을 구체화하고 아트케이션 페스타 준비를 진행하며,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작품을 마을과 함께 나누는 ‘아트케이션 페스타’가 개최된다. 특히 올해 사업에서는 지난해 가을(9월~10월)에 진행됐던 것과 달리 사업 시기가 여름으로 조정되어 더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1·2기 참여 작가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오는 5월 9일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비 지원을 통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 유치하고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공연은 유설화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슈퍼 거북'과 '슈퍼 토끼'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익숙한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한 가족 뮤지컬이다. 더 빨라지고 싶어 하는 거북이와 더 이상 달리지 않으려는 토끼의 상반된 모습을 통해 각자의 속도와 삶의 가치를 돌아보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동물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 영상 효과가 어우러진 무대 연출로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연장 로비에는 아기자기한 포토존과 유설화 작가의 그림책을 포함한 다양한 도서가 마련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관리단을 모집·운영한다. 군은 체납자의 생활 실태를 자세히 파악해 고의적 납세 기피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용적 행정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방세 징수’를 펼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체납자 유형별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체납관리단 모집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총 2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를 지참해 고성군청 세무회계과를 방문·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며, ▲체납자 실태조사 및 체납 사실 안내 ▲맞춤형 징수(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 서비스 연계 지원) ▲현장 중심 계도 활동(주소지 및 사업장 방문을 통한 실거주지 확인 등) 등을 수행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1일 6시간이며 급여는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기준(시급 12,08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중구는 2026년 4월 24일'우리 동네 ESG 센터 중구'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열었다. 작년 8월 11일 『우리 동네 ESG 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ESG 센터 내 체험 공간을 활용하여'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진행 하게 됐다. 이날 편백 이오난사 테라리움 만들기, 자원 재활용 교육․캠페인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원 선순환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은 4월을 시작으로 상반기는 4월, 5월, 6월 추진하며, 하반기는 9월, 10월, 11월,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교육․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23일 ‘2026년 제1회 중구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구청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지자체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종합사회복지관, 소상공인진흥공단, 파출소, 소방서, 교육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중구청 보건·복지·행정 관련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 대응체계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신응급 위기 상황의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파출소와 소방서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응대요령 교육과 사후 조치를 위한 기관 간 연락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유관기관 간 대상자 연계를 더욱 강화해 청소년 자살예방에 함께 힘써나가기로 했다. 또한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사랑이음분과(자살예방)’를 신설했으며, 지역 밀착형 자살예방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삼척시는 4월 24일, 삼척시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제1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실무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17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선정을 기념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삼척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898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이날 회의를 통해 확보된 예산을 투입할 3대 핵심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확정 지었다. 올해 추진되는 3대 핵심 사업은 ▲지역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삼척형 워라밸 프로젝트’ ▲맞춤형 인재 양성 기반인 ‘삼척기술훈련교육센터 프로그램 및 운영체계 구축’ ▲에너지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석탄산업 전환 지역 상생 플랫폼 구축’ 등이다. 또한 실무위원들은 지역 경제의 핵심 현안인 석탄산업 전환에 따른 고용 위기 극복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기술훈련센터를 통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모델을 정착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nbs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동구보건소는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건강증진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부산우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약 9주간 주 1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바쁜 직장인들이 틈새 시간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신체활동을 중심으로, 혈압·혈당 관리법 교육과 균형 잡힌 식생활 및 영양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온라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여 생활 습관 개선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건강미션 수행과 활동 인증 등을 통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특히 동부산우체국은 직원 약 3분의 1이 참여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하고 있어,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의 모범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구보건소는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들의 출석과 신체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속적인 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영도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보물섬영도 1교시’ 참여자를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자생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구민의 생애주기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교류와 문화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영도국민체육센터 및 보물섬영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대상 창의예술형 참여형 체험교육과 중장년층 대상 사교댄스 및 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전 세대가 참여하는 공동체 예술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도의 해양·골목·생활문화 자원을 교육콘텐츠로 재해석하여 참여자가 직접 경험하고 기록하며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신청은 QR코드 또는 문자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도문화원 사무국으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보물섬영도 1교시는 세대별 삶의 경험을 문화예술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