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최근 우유 소비 감소 추세 속에서 군산시 낙농 산업 활성화를 위한 ‘우유 소비 촉진 행사’가 지난 4월 24일 제21회 꽁당보리축제장 내에서 개최되어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우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가 주관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우유를 비롯해 요구르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 무료 시음 행사가 진행됐다. 아울러 우유의 활용 방법 및 영양학적 이점에 대한 안내가 함께 제공돼 방문객들의 이해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선수 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장은 “우유는 성장기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게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유 소비가 일상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와 군산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캠페인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우유 소비촉진과 낙농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임실군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방문진료 중심의 재택의료센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택의료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의료서비스와 지속적 건강관리,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대상자의 건강 및 생활 전반을 지원한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의사의 방문진료 및 처방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처방에 기반한 간호처치 및 건강교육▲사회복지사의 정기 상담을 통한 요양·돌봄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등이다. 이와 함께 의사가 월 1회, 간호사가 월 2회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하며, 기본 방문 서비스에 대해서는 본인부담금 없이 지원된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불필요한 입원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익숙한 지역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재택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탄소중립 실천과 군민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두 종류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수요조사 대상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원 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임실군 주택 및 건물 소유자로 공모사업 최종선정 후 융복합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전체 설치비의 약 70~80%를 국비와 군비로 지원받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5월 22일 금요일까지 신청서 및 건축물대장 등 신청서류를 구비해 거주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유의사항으로는 ▲건축물대장상 등재된 정상 건축물이어야 하며 ▲미등기 건물이나 무허가 건축물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임실군은 이번 수요조사를 마무리한 후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최종 공모 선정 결과는 하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26년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 공동주최 기관으로 선정돼, 부산지역 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교육과정은 무대예술 분야 입문자 및 초보자의 현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공연장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은 전국 주요 공연장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지역별로 부산(부산문화회관), 강릉(강릉아트센터), 대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전(대전예술의전당), 그리고 광주(광주문화재단) 까지 총 5개 지역 기관이 공동주최 기관으로 확정됐다. 부산문화회관은 ‘비하인드 더 커튼(Behind the Curtain): 무대 뒤의 세계와 실무 이야기’를 주제로 교육 전반을 주도적으로 운영한다. 공연장 특성과 실제 공연 환경을 기반으로 무대·조명·음향 분야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무대예술 분야 진입 장벽을 낮추고 참여자의 동기부여를 강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강사진을 구성해 20명을 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 강화를 위한 ‘가족힐링캠프’를 운영했다. 군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10가족, 총 30여 명이 참여한 ‘2026 가족힐링캠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단순 체험활동을 넘어 가족 간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문화체험과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결합한 통합형 가족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 가족들은 국립중앙박물관 관람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혜화동에서 연극 ‘구미호식당’을 관람하며 가족 간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니 명랑운동회 ‘우리 가족을 부탁해’ ▲스킨십 힐링 프로그램 ▲가족 감정 나누기 프로그램 ‘금쪽같은 우리가족’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돼 가족 간 친밀감 형성을 도왔다. 특히 촛불 인터뷰와 가족 약속 만들기 시간에는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등, 일상에서 부족했던 소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동구는 4월 2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및 동구 관내 건축공사장 시공사인 성무건설 주식회사와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재 추진 중인 ‘좌천동 노유자시설 신축공사’와 관련하여,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비중을 높여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경제 효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구 박진석 부구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사무처장, 성무건설 주식회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을 80% 이상으로 확대하고, 건설 현장에 필요한 건설장비와 자재를 부산 지역 내에서 우선적으로 조달한다는 것이다. 또한 협약 기관들은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하며 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모하기로 했다. 특히 불법 하도급 행위 근절과 건설 근로자 임금 체불 예방 등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진석 부구청장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군산시는 24일 개막한 군산꽁당보리축제를 시작으로 올해 시에서 주최하는 각종 축제기간 동안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행위 근절과 물가안정 위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전반적인 체감물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군산시는 지역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를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단체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축제 물가안정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점검반은 요금 과다 인상 여부와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비롯해 먹거리 부스의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축제장 내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행사장 주변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청결한 먹거리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며 “누구나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꽁당보리축제를 비롯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주군 온양읍 체육회 및 사회단체가 24일 온양읍 남창천과 남창옹기종기시장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봄맞이와 함께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외고산옹기마을에서 열리는 울산옹기축제에 앞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온양읍 체육회를 중심으로 사회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창천 산책로에서 쓰레기와 잡목 등을 제거하고, 남창옹기종기시장 일대에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했다. 김희태 체육회장은 “지난해 남창천 산책로 일부 구간에 벚꽃길 조성과 정비를 마친 이후 많은 주민이 즐겨찾는 온양의 대표 휴식공간이 됐다”며 “전국적인 축제로 발돋움한 2026 울산옹기축제 방문객들이 온양읍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잘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제46회 횡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4일 횡성군 실내체육관 및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횡성군의 ‘장애친화도시’ 선포 이후, 지역사회가 함께 나아갈 청사진을 공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통합의 장’으로 꾸며져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다채로운 기념식과 더불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명희 군 복지정책과장은 “행사장을 찾은 많은 군민의 모습에서 장애친화도시 횡성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슬로건의 의미처럼 장애가 일상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도시,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을 누리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질적인 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전원석 의원(사하구2,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특정제품 선정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4월 24일 상임위원회(행정문화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4월 29일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시 및 시 산하 공공기관 등에서 공사 또는 물품제조·구매 시 특정제품을 발주하려는 경우에는 위원회 개최를 통해 특정제품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전 의원은 지난해 11월 열린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부산시설공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설공단이 특정 업체와 수년간 반복적 수의계약을 체결하여 시 감사에서 적발됐다며, 이에 대한 질타를 하며 즉각적 개선과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 바 있다. 먼저, 전 의원은 2025년 시 종합감사 결과에서 지적된 사항 중 예산·회계분야에서 ‘특정업체와 지속적 1인 수의계약 체결 부적정’ 외에도 ‘관급자재 물품선정위원회 미운영으로 인한 내부통제 소홀’이 있었다며, 이에 대한 책임 있는 제도 마련을 위해 이번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4일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남구 어린이집 원아와 영유아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상상ON! 예술ON! 어린이날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유아들이 놀이와 체험 활동을 통해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놀거리, 볼거리, 체험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됐으며, 더 많은 영유아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유롭게 운영됐다. 현장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뮤지컬 공연과 마술쇼, 대형 에어바운스 등 활동적인 프로그램과 AI 키오스크 체험, 건축 놀이, 만들기 부스를 비롯해 어린이집 연합회와 남부소방서가 준비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마련돼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었다. 특히 행사장 중앙에 마련된 아트존은 폐플라스틱 장난감을 활용한 정크아트 전시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업사이클링 체험부스 운영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가치와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해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노현미 센터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남구의 모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관령면과 진부면 일원에서 ‘2026 평창 스토브리그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평창군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축구부 22개 팀, 약 35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참가 선수들에게는 경기 경험을 쌓고 팀 간 전술을 교류하며 실력을 점검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대회 기간 선수단과 학부모 등 많은 방문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관령면과 진부면 일대 식당과 숙박시설 이용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전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평창을 찾아준 것을 환영한다”라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 교류의 장을 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평창의 우수한 체육 기반 시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김제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특례시 광교 소재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A홀에서 개최된 ‘2026년 Y-FARM EXPO’에 참가해 귀농·귀촌 맞춤형 상담과 지원정책 홍보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는 ‘AI 시대, K-로컬의 내일을 만나다’를 주제로 연합뉴스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귀농귀촌 유치 확대와 미래농업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제시는‘농업의 미래, 김제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사)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 김태양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귀농귀촌팀 담당 공무원이 참여해 김제시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지원정책과 정착 사례 등을 소개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김제시 홍보 부스에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지평선 쌀과 가공품, 협의회 회원들이 생산한 농산물 등을 전시·홍보하여‘농업 중심 도시 김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산 사하구 하단1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노인전문제4병원과 함께 지난 23일 햇님공원에서‘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협력을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처음 시작된 이 캠페인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지역 주민들이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계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공원을 찾은 주민들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관리법을 배우고, 치매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또한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과 상담이 함께 진행됐으며, 치매 예방 홍보 물품도 제공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단1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하단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단1동은 올해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