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부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의 권리와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우천 시에는 부안초등학교 강당에서 체험부스와 공연만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풍선아트 공연과 버블쇼 공연은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고 비석치기, 투호놀이, 대형윷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손소독제 만들기, 컬러푸드 바람개비, 열두띠 동물시계, 초록모스 가족액자, 귀염둥이 이오난사, 고양이 거울 수납함, 미니 정원 테라리움, 인식개선 O․X 퀴즈, 달콤 마들렌 꾸미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가 운영돼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축제 참가비는 무료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부안읍 서신서외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택 건축과 관련된 상담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우리동네 주택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주택 상담소는 어울림센터 2층에서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되며 주택 유지관리, 개량, 철거, 신축 등 주택정비 전반에 걸쳐 건축사가 주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운영 일정은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정비를 고려하는 주민이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자신의 주택 상태와 여건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주택정비 논의를 활성화하고 자율적인 주거환경 개선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전문가를 찾아가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가 주민 곁에서 직접 상담하는 체계를 갖춤으로써 그동안 주택정비를 고민하면서도 선뜻 나서지 못했던 주민들이 보다 쉽게 첫걸음을 땔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지역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전 세대가 화합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의 포문을 여는 오는 5월 2일 개막식에는 글로벌 아이돌 피프티피프티와 임창정, 에녹, 소명 등 화려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열기를 올릴 계획이다. 이어 오는 5월 3일에는 록 밴드 체리필터의 공연이, 4일에는 황가람과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및 뮤지컬 갈라쇼가 감동을 선사한다. 어린이날이자 폐막일인 오는 5월 5일에는 뽀로로 싱어롱쇼와 함께 진성, 김태연, 안성훈 등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대미를 장식하며 개·폐막일 밤하늘을 수놓을 대규모 불꽃놀이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돋보인다. 관내 상권과 축제장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립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장애인,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계층을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며 사업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책 읽기와 코딩을 결합한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온 데 이어 올해는 AI 요소를 접목한 활동을 더해 보다 확장된 디지털 창의교육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연속 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연계해 중장년층의 삶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에도 2년 연속 선정돼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역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제공기관 ‘모네’와 협력해 참여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24일 동진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주민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올해로 10년째 운영중이다. 이번 동진면 방문 상담은 평소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세무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20일과 21일, 24일 3일간 울산교육연수원에서 지역 공립학교 호봉 업무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교원 호봉 업무 맞춤형 연수를 진행했다. 호봉은 급여 지급 기준의 기초가 되는 핵심 업무로, 경력 산정 등 절차가 복잡해 실무자의 높은 정확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이다. 이번 연수는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호봉 획정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나이스 호봉 획정 작업과 기간제 교원 호봉 획정표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학교별로 자주 발생하는 호봉 획정 오류 사례를 공유해 업무 정확도를 높이고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강북 학교지원센터는 학교 현장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2024년 초등 교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 대 일 연수’를 시작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소규모 단위 연수를 운영해 만족도 100%를 기록하며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교육 대상을 유치원 원감과 중고등학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장수군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23일 장계터미널과 장계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의 금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세대초월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연령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장계시장 장날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현장에서 집중 홍보를 실시해 주민 참여를 높이고 금연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 홍보 △금연 홍보물품 배부 △간접흡연 및 신종담배의 위해성 안내 등이 진행됐다. 또한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한 안내를 병행해 주민들이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성과도 거뒀다. 노승무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금연 인식 개선과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장수군은 재활용이 어려운 반사필름, 차광막, 부직포, 점적호스 등의 적정 처리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4주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읍·면별 집중수거 일정은 △장수읍, 장계면은 평일 상시배출이 가능하며, △산서면은 월요일 △번암면은 화요일 △천천면은 수요일 △계남면은 목요일 △계북면은 금요일이다. 배출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수료를 납부한 뒤 지정된 장소에 10시부터 16시까지 가능하다. 배출 방법은 곤포비닐, 비료·퇴비 포대 등 소각이 가능한 폐기물은 마대나 비닐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수수료가 50% 감면되며, 부직포, 반사필름, 차광막 등 소각이 불가능한 폐기물은 끈으로 묶어 별도로 분류해 배출해야 한다. 또한 수수료 납부 후 영수증을 지참하면 지정된 장소뿐 아니라 장수읍 또는 장계면에 설치된 수거 장소로 직접 운반·배출도 가능하다. 이정우 부군수는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는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의 중요한 요소이다”며 “집중 수거 기간 동안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관에서 ‘2026년 스마트농업 인재 육성 교육’을 추진한다. 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교육장에 조성된 인재육성관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공간으로, 2024년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2025년부터 스마트농업 체험 교육을 통해 지역 교육 여건의 한계를 보완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안미초등학교 18명과 주진초등학교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24일부터 안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유용 미생물 ▲농업용 드론 ▲스마트팜 ▲토양 환경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전문 농촌지도사의 지도 아래 과학영농시설 견학과 작물 수확 체험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성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농업 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평창군은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Y-FARM EXPO 2026’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번 박람회에서 평창군은 ‘행복한 귀농, 활기찬 평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문 상담원을 배치해 귀농 준비 단계부터 작물 선택, 정착 지원사업까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해발 700m의 청정 자연환경과 쾌적한 정주 여건을 강점으로 소개하고, KTX-이음 등 교통망 확충으로 개선된 수도권 접근성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평창군은 우수한 접근성과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갖춘 귀농·귀촌의 최적지”라며 “박람회 현장 1:1 상담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익산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단지 환경기술인들과 머리를 맞댔다. 익산시는 24일 제1·2산업단지 내 70개 사업장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악취저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단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하절기 악취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악취 저감 대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장과의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제1·2산업단지 악취배출시설 신규 입주 제한 △악취방지법 관련 제도 안내 △악취방지시설 개선 지원사업 등으로,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하절기 24시간 악취상황실 운영과 야간 단속 실시 계획을 안내하고, 환경기술인의 적극적인 대응과 자율적인 악취 배출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그동안 익산시는 산업단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제1·2산업단지를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악취 배출허용기준 강화 △야간 집중단속 △악취배출시설 입주 제한 등 강도 높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는 배움·일·삶의 러닝로드로 이어지는 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인 ‘꿈이룸학교’ 상반기 수강생을 27일부터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과정은 △강사 역량강화 교육 △미용 홈스타일링 전문과정 △스마트폰 강사 양성과정 △타로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과정으로, 과정별 20~30명 모집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역량개발과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꿈이룸학교’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남구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대표 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평생학습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활력을 함께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과정 중 강사 역량강화 교육은 예비 강사를 대상으로 강의기법과 운영 역량을 높이는 강좌이며, 수료 후 지역 평생학습 강사 활동 기회를 지원한다. 미용 홈스타일링 전문과정은 헤어컷, 스타일링 등 실생활 미용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며, 스마트폰 강사 양성과정은 남구 디지털 교육을 이끌 강사를 양성한다. 또한 타로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과정은 상담기법과 심리 이해를 바탕으로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수업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진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부모-자녀 간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소년 보호자 총 40명을 대상으로 『아이와 통하는 부모의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4월 14일, 23일 양일 운영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중앙, 마이용, 꿈터, 꿈동산) 이용 청소년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실제 가정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고민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이루어져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특별강사로는 가족상담 및 부모교육 전문가인 정보인 전주대학교 객원교수와 김동식 좋은마음심리상담센터 대표가 나서 청소년 가정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에 관해 입체적으로 탐색하고 해결점을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자녀들과의 소통은 아는 만큼 더 보이고 배운 만큼 더 좋은 부모와 자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금년 추가로 운영되는 부모 교육을 통해 부모-자녀 간 더 긴밀하고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모 교육 프로그램은 추가로 3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진안군보건소는 군민의 암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내 공동주택 24개소를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아파트 등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공동주택 게시판에 국가암검진 안내문을 부착하고, 검진 대상과 절차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정기적인 암 검진 참여를 유도하고 조기 검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암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위암·대장암·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 등 6대 암을 대상으로 한다.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대상자는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그 외 대상자는 검진비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진안군 내 검진 가능 의료기관은 진안군의료원, 마이외과정형외과의원, 우리가정의학과의원 등 3곳이다. 군 보건소는 연말로 갈수록 검진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가급적 상반기 내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군민들이 정기적인 검진을 통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지난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열린 대한역도연맹 주최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유동주(95kg급) 선수는 인상 1위(156kg)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정민(75kg급) 선수는 용상 2위(177kg), 합계 2위(297kg)를 기록해 은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최지호(85kg급) 선수는 용상 3위(182kg), 합계 3위(327kg)를 기록하며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은 지난 3월 열린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및 전국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매년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이경영 진안군 부군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두며 진안군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