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1일자로 폐지되는 전주 진북고등학교와 무주 무풍고등학교의 비전자기록물을 본청 기록관리실로 이관받아 안전보존 조치한다고 26일 밝혔다. 비전자기록물은 디지털 데이터 형태가 아니라 결재서류나 사진처럼 사람이 직접 작성하거나 물리적으로 제작된 기록물을 말한다. 비전자기록물 이관은 졸업대장, 생활기록부 등 폐지학교가 소장한 법적 보존 대상 기록물을 온·습도 관리가 가능한 곳에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한 조치다. 전북교육청은 이번에 넘겨받은 기록물을 보존 기간과 성격에 따라 분류하고 정리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월 1일자로 통폐합된 7개 초·중학교(정읍 도학초, 남원 금지동초, 김제 비룡초, 무주 부당초, 부안 상서초, 군산 선유도중, 무주 무풍중) 기록물은 소속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통합 대상 학교로 이관돼 관리한다. 김정주 행정과장은 “폐지학교의 모든 비전자기록물을 교육청이 직접 관리함으로써 기록물의 안전성과 공공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법정 보존 기록물에 대한 책임 있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전북 지역 학교 건축물의 석면이 100% 제거됐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도내 공립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총 790개 학교에 남아 있는 석면이 0㎡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2014년 당시 897개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석면 실태 조사를 벌여 총 165만 3,681㎡의 석면 지도를 작성했다. 이를 토대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석면 해체·제거사업을 실시하여 국제 규격 축구장(약 7,140㎡) 230개 규모의 석면을 제거했다. 학교 건축물 석면 해체·제거사업 착수 10년 만에 석면 제로화를 달성한 것이다. 이는 교육부의 ‘2027년 석면 제로화’ 계획을 2년 앞당긴 성과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돼 있어 성장기 학생 보호를 위해 완벽히 제거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석면 제로화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새학기를 시작하는 여건이 조성됐다고 전북교육청은 강조했다. 전북교육청은 석면 제거와 함께 내진보강과 스프링클러 설치 등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교육도서관은 3월부터 4월까지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자료실 출석 체크 ‘도서관 도장깨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출석체크에 참여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5회 출석 시 간식선물을 제공한다. 출석 인정은 어린이 자료실에 소장된 자료를 대출하면 출석으로 인정된다. 권정애 관장은 “이번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인제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급식학교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공동구매 체계를 강화해 더 잘하는 인제 학교급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안전 점검은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관내 급식 운영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학 중 미사용 급식시설의 위생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개학 초기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조리시설 및 기구 정상 작동 여부 △식재료 소비기한 및 보관 기준 준수 △급식 종사자 개인위생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배식 환경 위생 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체계 운영 실태 등 급식 운영 전반이다. 점검 결과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하고, 현장 지도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학교급식 공동구매를 6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해 소규모 학교의 식재료 기피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권역별 수요를 통합해 공급 안정성과 품질을 높이고, 예산 효율성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인제군의 보조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우유급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3년 간의 유·초 이음교육 협력체계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교육과정 연계의 내실화와 현장 중심 지원 강화를 위한 ‘2026 유·초 이음교육 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유·초 이음교육 확대를 위해 시범운영 기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2023학년도에 20개 원(교), 2024학년도에 42개 원(교), 2025학년도에 84개 원(교)을 대상으로 운영해 왔다. 2026학년도에는 도내 유치원 324개 원 중, 273개 원이 초등학교 262개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51개 원이 자체로 이음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꾸준히 이음교육 설명회, 사례나눔회, 컨설팅 등을 운영하여 이음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행력을 제고한 결과, 2026년에는 도내 초등학교의 84.3%의 협력이 이루어지는 성과를 얻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6년 이음교육은 △지역·기관의 실정에 맞는 운영 계획 수립 △유·초 이음교육 편성유형을 통합 또는 병행 운영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의 학습공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은 2월 5일부터 2월 24일까지 3주간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국제 영어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영어캠프는 퀸즐랜드 국제교육부 스터디 투어 프로그램(EQI)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공립학교에서 현지 학생과 정규수업 참여, 원어민 영어 수업, 현지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생활, 문화체험 활동 등 영어교육뿐아니라 호주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철원군은 2019년부터 호주 퀸즐랜드 국제교육부, 철원교육지원청과 교육협력의향서를 체결하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영어캠프를 운영해오고 있다. 캠프에 참가한 윤규진 학생은 외국인 학생들과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준 철원군과 철원장학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인 시각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청소년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봄철 1.20.~5.15.) 산불 대응을 위해 지난 25일 2026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를 바탕으로 건조해지는 기후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철원군은 이날 협의회와 병행하여 문혜‧은혜 장애인 요양원 인근 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요양원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한 산림 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 토의훈련도 진행했으며, 이번 주민대피 토의를 통해 부서별 주민대피 체계 점검 및 주민대피 시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 철원군 부군수(유광종)는 “산불은 초기대응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조가 중요하며, 산불 발생시 체계적인 주민대피를 위한 매뉴얼을 수립하여 군민들의 안전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 산하기관(농업기술원, 농산물원종장)에서 생산한 보급종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농업기술원 12품종(벼 7, 콩 3, 팥 1, 수수 1)과 농산물원종장 5품종(참깨 1, 들깨 1, 땅콩 1, 서리태 1, 약선콩 1) 등 총 17품종이다. 농업기술원산 보급종은 벼 7종(고향찰, 고향흑찰, 오래, 오륜, 호반, 동자, 새오대1호), 콩 3종(대왕2호, 청아, 흑청), 팥 1종(강안), 수수 1종(황금찰2호)이며, 농산물원종장산 보급종은 참깨(건백), 들깨(다유), 땅콩(신팔광), 서리태(춘천), 약선콩(속황) 각 1종이다. 이번 신청은 현재 읍·면에서 접수 중인 정부보급종 콩(대원콩, 대찬콩) 신청과는 별도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3월 3일 16시까지이며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033-450-4798)로 연락하여 신청할 수 있다. 기술원산 보급종의 신청 단위는 품목에 따라 다르며, 가격은 메벼 49,570원/20kg, 찰벼 51,290원/20kg, 고향찰 59,000원/20kg, 콩 55,580원/10kg, 팥 55,720원/5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군은 지역 주민 주도의 관광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 사업설명회'를 오는 3월 10일 오후2시, 철원문화원 2층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철원군 관내 주민(예비창업자 포함) 및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 관련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관광두레 사업 추진배경 및 지원내용 설명 ▲2026년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절차 및 신청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공모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광두레사업은 주민여행사·숙박·체험·식음·기념품 등의 관광사업을 신규로 창업 계획 중이거나 현재 운영 중인 관광 사업체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의 지역 주민공동체를 대상으로, 최장 5년·최대 1억1000만원 지원금 내에서 교육, 견학, 컨설팅, 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3월31일 오후2시까지 관광두레PD(철원 남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철원문화재단 화강문화센터는 2026년 2월 26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화강문화센터 문화교실’의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강좌는 2026년 3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19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과목은 ▶노래교실, 하모니카, 색소폰, 통기타, 오카리나 등 음악 5과목, ▶서예/문인화, 서양미술, 스토리일러스트, 어린이드로잉 등 미술 4과목, ▶댄스스포츠, 라인댄스,한국무용 등 무용 3과목, ▶줌바피트니스, 필라테스/스텝박스, 실버건강댄스 등 건강증진운동 3과목 ▶철학의 이해, 인문학 등 교양 2과목, ▶초급영어, 여행스페인어 등 어학 2과목, ▶시니어공예 등 공예 1과목, ▶재봉틀생활, 바둑, 핸드로스팅/핸드드립 등 취미 3과목으로 총 23강좌이며 각 강좌당 모집인원은 15명(어린이드로잉 강좌 12명) 내외로 총 360여명이다. 철원군 거주자를 모집대상으로 하며 수강료는 4만원(재료비 별도 본인부담)이다. 국가유공자, 한부모 가정 자녀, 장애인, 2자녀 가구 구성원, 만 65세 이상은 50% 감면을 받을 수 있으며 기초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3자녀 이상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동계스포츠의 메카인 철원군에서 올해 1월부터 주민 건강증진과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했던 철원 야외 스케이트장을 2월 25일을 마지막으로 시즌 종료한다고 밝혔다. 본 시설은 오지리 일대 군(軍) 유후부지에 경기장을 조성한 후 철원빙상경기연맹(회장 강춘학)에서 자체적으로 운영 관리한 400m트랙의 정규 스피드 스케이트장으로써 지난 1월 3일 개장한 이래 주중 500여명, 주말 1,000여명이 찾는 겨울철 철원군 대표 동계 운동시설이다. 스케이트장에서는‘제58회 백곰배 전국초등학교 스피드 스케이팅’대회와 ‘2026 교육감배 빙상대회 겸 제28회 강원 초등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개최됐으며 철원 어린이 빙상클럽인“스피원”의 상시 훈련장으로 이용되며 빙상 꿈나무 육성의 바탕이 됐다. 아울러 3사단·6사단·7사단과 5군단, 1기갑여단 등 인근 부대 장병들도 여가와 체력단련을 위해 이용하면서 민·군이 함께 사용하는 체육시설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2027년에도 백곰배 대회 개최를 이어가는 한편, 전국 생활스케이트 대회 유치 등을 통해 지역 스포츠 이벤트를 확대하고 빙상경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무속행위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방지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구는 공무원, 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비롯한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행사장마다 전담 직원, 산불 감시 및 진화인력을 배치하는 등 정원대보름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진화 차량과 임차 헬기를 비상대기 조치하고 진화장비 사전점검 등 산불 대비 긴급 출동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산불로부터 안전한 정월대보름이 될 수 있도록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금지, 불법소각 금지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부안군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협의회 참여 지방자치단체장 및 부단체장, 담당 공무원 등 약 60여명이 함께했으며, 부안군 부군수를 비롯한 전국 15개 지자체가 힘을 모아 국립공원도시 협력체계의 출범을 알렸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먼저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창립 선언을 통해 협의회의 공식 출범을 선포하고,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 구축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어서 회장 및 임원 선출을 통해 협의회의 지도부를 구성하고 향후 운영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공동 선언문 결의 및 낭독을 통해 국립공원과 도시가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협의회 규약 및 기본 사항 확정을 통해 운영 원칙과 기본 방향을 제도적으로 확립했다. 앞으로 협의회는 운영방향 및 공동협력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국립공원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5일 한국기후변화연구원에서 도 및 시군 지하수 담당 공무원과 지하수관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지하수관리계획(2026~2035)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계획 수립 결과를 공유했다. 지하수관리계획은 '지하수법'에 따른 법정 종합계획으로, 기후변화 등 수자원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10년간의 지하수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도는 지하수조사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해 2025년 5월부터 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다. 이번 계획에는 도내 지하수 부존 특성 분석, 개발 가능량 산정, 수량·수질 관리 및 보전 방안, 단계별 추진 전략과 투자계획 등이 담겼다. 특히 가뭄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하수댐(지하수저류댐), 인공함양, 모래저장형댐(샌드댐) 등 대체 수자원 확보 방안을 제시하고, 특별관리지역 지정과 취약지역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관리 체계를 보완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기후변화로 가뭄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대체 수자원으로서 지하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강원형 지하수 정책이 현장에 안착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이사 선윤숙)은 지난 24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 관광플랫폼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순창군청 관계자와 관광플랫폼 참여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순창 관광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광플랫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쿠폰북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관광객 이용 편의성 제고와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를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향후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을 추진해 관광플랫폼과 연계한 온라인 쿠폰 운영 및 관광 정보 제공을 확대할 계획도 함께 설명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순창관광플랫폼 사업은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지역 관광업체를 소개하고, 쿠폰북을 통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년 4개 업체 참여로 시작해 2026년에는 38개 업체로 확대되는 등 꾸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