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4월 29일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조합원들의 세무 관련 고충 해소와 재산권 보호를 위한 '조합원 맞춤형 세무상담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동산 정책 변화와 복잡한 상속·증여세 등 개인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세무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절세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상담은 실질적인 세무 이슈에 직면해 있는 고연령 조합원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사전에 신청을 받은 대상자 10명을 우선 선정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초빙된 홍석연 세무사는 조합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지와 취합된 세무 관련 증빙 서류를 미리 분석한 후, 1인당 20~30분씩 1:1 맞춤형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주요 상담 분야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및 취득세 ▲자녀 주택 자금 증여 및 상속세 절세 방안 ▲복잡한 연말정산 및 종합소득세 신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인의 민감한 자산 정보가 다뤄지는 만큼 철저한 비밀 유지와 개인정보 보호 대책이 마련된 독립된 공간에서 안전하게 진행됐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도 사전 서면 파악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조달청과 공동으로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마련하여 4월 28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보고하고, 4월 29일 ‘프로젝트 사업설명회’에서 발표했다. 「프로젝트」는 정부가 직접 신산업 창업기업의 기술 및 제품 검증과 구매를 통해 초기 시장을 형성하고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봇, 인공지능 등 신산업 창업기업의 연구개발(R&D) 성과가 ①정부‧공공기관 실증을 거쳐 ②혁신제품으로 지정되고, ③시범구매와 ④해외실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주기로 지원할 계획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정부‧공공기관 실증 지원(중기부) 정부와 공공기관이 수요기반으로 신산업 창업기업의 기술‧제품에 대해 최적화된 현장 중심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협업 자금 등을 지원한다. 1차로 ‘로봇’ 분야에 대해 경찰청, 국가유산청, 육군본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해양경찰청 등 5개 정부기관이 수요기관으로 참여하고, 창업기업 20개사와 실증 협업을 추진한다. 2차로는 ‘스마트 시티’ 분야의 수요기관을 모집하여 창업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정경숙)는 지난 29일 ‘2026년 상반기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 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청소년복지 심의위원 10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교육지원청, 보건소, 청소년수련시설, 종합사회복지관, 고용센터, 상담기관, 민간단체 등 지역 내 유관기관이 참여해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청소년안전망 사업 추진 실적과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총 13명의 위기청소년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심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기존 지원을 받기 어려운 사각지대 청소년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선정된 청소년들은 향후 상담과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등 통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손창석 문화복지국장은 “모든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겠다”며 “위기청소년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29일 계약업무 학습공동체 회원과 관내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계약업무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계약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계약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담당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약일반의 이해와 다양한 계약유형별 사례 그리고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과 관련한 대응 방안 등이 함께 다뤄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계약업무 담당자들이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성주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179,49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 2026년도 성주군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가격 상승과 소규모 주택 및 공장 신축 등의 요인이 있었으나, 전반적인 고금리 기조와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3% 소폭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정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군청 민원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은 감정평가사와의 상담 및 검토를 거쳐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재심의 후 6월 26일 최종 공시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금번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시장의 가격 안정과 각종 과세 및 부담금 산정에 있어 공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공정하고 투명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는 4월 29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프라자에서 ‘2026년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기업과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엠브이아이(디지털 취약계층용 스마트 단말기) ▲㈜카이아이컴퍼니(노인 구강 및 전신 건강관리 서비스) ▲㈜바이오오케스트라(나노입자 활용 약물 전달 기술) ▲㈜디파이(노쇠 평가 및 중재 전주기 기술) ▲㈜모바휠(공공도로 위험요소 관리 플랫폼) ▲㈜더웨이브톡(탁도 자동 연속 측정기) 등 선정기업 6개 사를 비롯해 실증지원기관, 기술보증기금, 사업 운영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증서비스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술 완성도와 시장 적합성을 높이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12월 기술보증기금과 체결한 실증 및 기술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실증뿐만 아니라 기술금융까지 함께 지원한다. 이에 따라 선정기업은 시장 진출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융자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선정기업에는 ▲최대 32억 원의 실증 및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임직원 봉사단인 ‘드림나눔봉사단’이 4월 28일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 불빛 정원 일대에서 전사 봉사활동 ‘시동 OFF, 그린 ON’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JDC와 사단법인 제주 생명의 숲이 협업하여 제주의 탄소중립을 위해 편백나무 총 70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고 조직 내 ESG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참여를 통해 기관이 하루 동안 감축된 차량 70대를 나무 1그루로 환산해 총 70그루를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한 편백나무는 향후 성장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지속적으로 흡수하여 탄소흡수원으로 기능한다. 산림청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10년생의 편백나무 1그루는 연간 2.5kg의 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번에 식재한 70그루의 편백나무는 향후 제주 지역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하 JDC 상생협력팀장은 “이번 ‘시동 OFF, 초록ON’활동은 우리 임직원들이 차량 운행을 줄인 작은 실천을 70그루의 나무로 이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9일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사업의 벤처펀드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8,750억원을 출자해 60개 펀드 1조 7,548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선정했다. 선정된 펀드는 3개월 내 결성하는 것을 전제로 진행하여, 대부분 펀드가 7월 내 결성될 예정이다. 이 펀드들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서면서 벤처투자 성장세를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딥테크 유니콘 육성을 위한 ‘차세대 유니콘 육성 프로젝트’ 스타트업·스케일업 분야를 8,244억원 규모로 선정했다. 전문인력이 창업한 유망 스타트업에 중점 투자하는 스타트업 분야는 12개 펀드, 3,744억원 규모로 선정됐다. AI·딥테크 분야 기업에 평균 100억원 이상 스케일업 투자를 지원하는 스케일업 펀드는 3개 펀드, 4,500억원 규모로 선정됐다. 추후 결성할 유니콘 펀드, 해외진출 펀드와 함께 유니콘을 넘어 K-빅테크로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초기투자 위축세를 고려하여 출자를 확대한 창업초기 분야는 차세대 유니콘 프로젝트 다음으로 가장 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도군은 4월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2026년 딸기 전문가 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 고도화와 품질 향상,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교육은 딸기 생육 단계별 관리기술과 병해충 방제, 품질 향상 방안 등 재배 전반에 걸친 심화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농가별 재배 여건과 현장 애로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 내용도 함께 구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청도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딸기 재배 농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재배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기 군수권한 대행은 “이번 딸기 전문가교육이 농가의 재배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심화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도군은 29일 대회의실에서 김동기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시군평가(정부합동평가) 실적제고 대응방안 교육 및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각 부서 지표 팀장 및 담당자 100여명과 함께 시군평가 실적 향상과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국‧도정 주요 시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행정의 효율성‧책임성‧통합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상북도 시군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시군평가의 전반적인 평가 추진방향과 일정을 공유했고, 철저한 지표 매뉴얼 숙지, 부서‧읍면 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한 정기점검, 지표 담당자 수시면담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전년도 미달성 지표의 철저한 원인 분석 및 대책과 신규 지표 대응을 위한 향후 추진계획 수립, 경상북도 지정 시군 중점관리 지표의 효과적인 대응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김동기 군수 권한대행은 “시군평가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군정 전반의 행정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평가이므로 각 지표 담당자들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의회는 4월 29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청소년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는 영주남부초등학교 학생 20명과 교사 1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토론 중심의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입교식과 1일 청소년의원 선서를 시작으로 모의의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의장 선출, 조례안 발표 및 찬반토론, 표결 등 실제 의회 운영 절차를 반영해 이루어졌다. 특히 청소년의원들은 ‘영주시 학교 운동장 잔디 설치에 관한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찬반토론과 표결을 거치며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김병기 의장은 “청소년의회는 학생들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체험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스스로 의견을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4월 29일 오후 2시, 영주교육지원청 통합교육지원센터 영주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연수실에서 영주·봉화·울진 지역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 중심 사례별 학습지원대상학생 지도 방법’을 주제로, 국립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 최진오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최 교수는 한국학습장애학회 이사와 경북교육청 기초학력보장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학력 지도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또한 『학습부진아의 공부잠재력 키우기』, 『읽기의 심리학에 기초한 읽기잠재력 키우기』 등의 저서를 집필하며 관련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연수에서는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교사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을 중심으로, 학생의 특성과 사례에 맞춘 지도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전략들이 공유되며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참석 교사들은 이를 통해 학생 이해의 폭을 넓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46회 충청남도 도시담당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고 충남도와 15개 시·군 간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0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각 열리고 있다. 도·시군 도시정책 관계 공무원과 도시계획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에서는 특강과 현안 토론, 소통의 장 등을 통해 변화하는 도시환경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구감소시대와 AI시대에 대응하는 도시계획’, ‘도시공간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복합화 및 입체화 계획’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최신 도시정책 흐름과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군 여건에 맞는 도시계획 수립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는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혁신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군은 앞으로도 도시정책 관련 전문가와 관계기관, 시·군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재)충남테크노파크가 지역 산업 혁신을 주도할 역량 있는 인재를 찾기 위해 ‘2026년 제1차 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신입과 경력을 포함해 총 18명이다. 정규직 10명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반도체 ▲전기안전 ▲첨단금속 ▲AI·AX ▲디스플레이 ▲인력양성 등 충남의 미래 먹거리 산업 분야에서 선발한다. 계약직 8명은 ▲해양바이오 ▲디스플레이 ▲비서행정 등의 분야에서 모집이 진행된다. 최종 임용된 인재들은 각 전문 분야에 배치되어 산업분석, 사업기획 및 운영, 첨단 장비·시설 운영, 행정사무 등 지역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11일부터 19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충남테크노파크 온라인 채용 접수 페이지를 통해 응시원서 및 지원서류 일체를 제출하면 된다. 충남TP 이승열 혁신지원단장은 “충남테크노파크는 지역 전략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기업 성장을 촉진하는 지역 혁신의 거점기관”이라며, “기술 강국 대한민국과 충남의 산업 생태계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9대 (재)서산시복지재단 이사장으로 김원균 전 서산시산림조합장이 취임했다. 신임 김원균 이사장은 임원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지난 24일 이사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전임 이사장의 잔여임기인 2026년 12월 21일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취임식은 28일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서산시복지재단 및 수탁시설 직원과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이사장은 서산중앙고등학교 임업과를 졸업하고, 서산시산림조합 조합장을 제12대부터 제19대까지 역임하며 32년간 재임했다. 또한 서산시 천수만 철새기행전 위원장, 서산시 주민자치위원장, 서산경찰서 청소년발전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상훈으로는 철탑산업훈장, 농림부장관표창, 대통령표창, 행정자치부장관표창, 서산시민대상, 도전 한국인 대상 등 수많은 표창과 훈장을 수상 했다. 김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4년간 재단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역대 이사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