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공식 누리집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공식 누리집은 안동시가 대표로 개설․운영한다. 누리집은 대회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도민과 참가 선수단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리집에서는 ▲대회 개요 ▲종목별 경기 일정 ▲경기장 안내 ▲참가 안내 ▲공지사항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대회 기간에는 경기 결과와 주요 소식도 실시간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회 준비 상황과 행사 안내도 제공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 안동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는 홍보 창구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경북 22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 행사로 열린다. 안동시 관계자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식 누리집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안동시는 3월 12일 시청 소통실에서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생활인구 TF팀’을 구성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정주인구 중심의 기존 인구정책에서 벗어나 관광․문화․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체류형 인구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생활인구 TF팀’을 중심으로 홍보․관광․문화체육․정주여건 등 4개 분야 22개 팀이 참여하는 '2026년 생활인구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정주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한계를 넘어 안동을 찾고 머무는 사람까지 지역의 활력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이를 통해 연간 700만 명 이상의 생활인구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추진전략으로는 ▲사계절 축제 및 MICE 관광 활성화 ▲체류형 문화예술 공연 및 스포츠마케팅 ▲귀농․귀촌 및 계절근로자 유치 ▲백신 전문인력양성 및 지역특화 비자 확대 ▲외국인 유학생 초청 교류 행사 등을 선정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사계절 축제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연간 260만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양군은 12일 오전 10시 부군수실에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에 앞서 T/F 단장인 차광인 부군수 주재로 하천‧ 계곡 구역 등 담당 팀장 및 담당자 11명이 참석하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하절기 야영객이 집중되는 수비면 신원천을 중점 관리 지역으로 지정하고, 지방하천(19개소), 소하천(191개소), 산림계곡, 구거, 세천 구역 내에서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주초에‘하천·계곡 불법 단속 T/F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한편, 3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시설 전수조사에 앞서 군 홈페이지 홍보 배너 게시, 보도자료 배포, 6개 읍면과 중점관리 지역에 무단 점유 및 불법행위 금지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사전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차광인 TF단장은 “정부에서 대대적으로 불법 시설물 정비와 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는 만큼, 영양군도 군민 및 관광객들이 청정영양 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덕군가족센터(센터장 이동숙)는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성화와 건강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골든에이지 합창단'을 운영하고 단원을 상시 모집한다. 골든에이지 합창단은 관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음악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어르신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21일 첫 수업을 시작해 현재 운영 중이다. 합창단은 2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여성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발성교육과 합창곡 연습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음악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지역 행사 및 공연 참여를 통해 단원들이 성취감과 자심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합창에 관심 있는 관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단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음악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덕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장년층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난 4일부터 ‘토닥토닥’ 심리 회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이뤄지며, 참여자들은 사전 심리검사를 통해 본인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한 후, 전문 강사의 지도로 공예, 원예, 요리, 운동 등 주별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에 지난 11일에 열린 2회기 수업에는 심신 안정을 위한 ‘힙팟(Hip-pot) 만들기’가 진행돼 참여자들은 식물과 인테리어를 결합한 플랜테리어 활동을 통해 직접 화분을 제작하고 식물을 심으며 자기표현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하는 청장년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완화하고 긍정적인 자기 이해에 익숙해짐으로써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순옥(영덕군 건강증진과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장년층이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내실 있는 지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덕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영해중학교 1학년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성장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갈등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건강한 대처 방법을 익히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세부 교육 과정으로는 △청소년기 정신건강 예방 교육 ‘마음 들여다보기’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정신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마음 성장 퀴즈대회’ 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영덕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포함해 청소년들이 정서적 위기를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하거나 고민이 있는 청소년은 언제든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도군은 어르신들의 구강 관리 능력 향상과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1월 금천면 경로당 21개소에서 369명, 2월 매전면 경로당 24개소에서 27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건강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월에는 공중보건의사(치과의사)가 노인요양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올바른 칫솔질과 틀니 관리 방법, 구강건조증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찾아가는 구강건강 돌봄사업은 지난 3월 4일 청도읍 소재 요양시설 2개소(가족사랑 주간보호센터, 다솜 노인 요양원)에서 어르신 68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화양읍 2개소(민들레 성모의 집, 효사랑 실버센터)와 풍각면 2개소(효사랑 시니어센터, 민들레 성모의 집)를 방문해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구강건강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구강건강 서비스를 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도군이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고 전수 재조사에 나선다. 청도군은 지난 11일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무회의에서 제시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로, 관련 부서장 및 각 읍·면장이 참석하여 하천·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 재조사와 정비 방안 등을 공유했다. 군은 특히 원상회복 명령 기간을 단축하여 불법시설물을 신속히 정비하고, 기간 내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및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동기 청도군 부군수는 “이번 전수 재조사를 통해 군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천 안전성을 확보하고 인명사고 예방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이번 TF팀 운영을 통해 국유재산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부서와 읍·면 간 협력을 강화해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근절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1일 11시부터 교육지원청 공감실에서 지역 과학·발명교육의 활성화와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협의회는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의 2026학년도 운영 계획을 심의하고, 센터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주요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중심으로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의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다 체계적인 센터 운영을 위해 지역 초·중학교 관리자와 교사 등 다양한 교육 전문가를 운영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 위촉된 운영위원들은 센터의 교육 방향과 운영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 과학·발명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6학년도 센터에서는 디지털 SW·AI 기반 발명교육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SW·AI 기반 발명교육 정규교육과정(초급·중급)’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으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송군은 지난 11일 경북북부교도소 일대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통합방위훈련을 실시했다. 2026년 자유의 방패(FS/TIGER : Freedom Shield TIGER)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청송군과 제123보병여단을 비롯해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경북북부교도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고 국가중요시설인 경북북부교정시설에 대한 대테러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실질적인 현장대응 능력 강화에 목적을 두었다.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의 안전이 곧 지역 사회의 안정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체감시키며, 지역이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다는 신뢰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만드는 안보 협력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송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지난 1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아동을 위해 ‘너의 시작을 응원해’ 책가방 지원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어머니는 “드림스타트의 세심한 지원 덕분에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학교에 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너의 생일을 축하해’ 케이크 지원사업도 올해 계속 추진한다. 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서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정서적 지지와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월 4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지난해 사업을 평가하고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는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3개 영역에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자리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송군은 지난 6일 경상북도 안동의료원, 복주회복병원과 지역 내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와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병원 퇴원 이후 돌봄과 건강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복지 자원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력 ▲퇴원환자 건강관리 및 복지서비스 연계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 협력 ▲관련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들이 재가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지원의 중복이나 누락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불필요한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더욱 촘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1일 대덕구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대덕구 주요 축제의 기본 운영 방향과 주민참여 공모에 관한 사항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정 이번 회의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덕물빛축제, 동춘당문화제, 대청호마라톤대회 등 대덕구를 대표하는 주요 축제의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4월 개최 예정인 대덕물빛축제의 운영 계획을 중심으로 축제 콘텐츠 강화와 운영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발전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대덕물빛축제 주민참여 공모 분야에 대해서도 자체 부서 선발안을 심의하고 최종 확정하며 축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이번 위원회 논의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대덕물빛축제를 비롯한 대덕구 대표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성장시키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대덕의 봄을 함께 즐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 고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가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대덕구는 오는 3월 31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1회차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 33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지난 3개월 동안의 학습 성과를 전시와 공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개하는 자리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이 학습 과정에서 만든 작품과 활동 결과물을 전시하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역사수업(만들기반) △세계사(만들기반) △드로잉(삽화반) △글쓰기교실 수강생 작품 전시와 △신나는 트롯교실 공연 △타로상담전문가 과정 수강생들이 진행하는 타로카드 상담 체험 등이 진행된다. 특히 지역 주민의 재능을 발굴하기 위한 ‘소곤소곤, 우리 동네 스타킹(STAR KING)’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일상 속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후·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오는 16일부터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 30곳을 대상으로 ‘대덕을 품고 자라는 아이들’ 탈탄소교실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탈탄소교실은 어린이 대상 기후·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관을 방문해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기후⸱환경 주제 인형극 관람 △가정 실천 활동 △토론 및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1차 교육에서 기후․환경 주제를 다룬 인형극을 관람한 후 4주간 가정에서 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하고 활동지를 작성하도록 해 생활 속 환경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어 2차 교육에서는 가정에서 수행한 활동을 바탕으로 토론과 체험활동을 진행해 어린이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와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대덕구 홈페이지 ‘구민참여 - 행사접수 - 2026년 탈탄소교실’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