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과 금산군 근로자 노동조합인 공공연대노동조합은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임금·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박경용 행정복지국장 등 사측 대표 교섭·실무위원 14명과 김민재 공공연대노동조합 충남세종본부장, 권오석 충남세종부본부장, 박범홍 금산군지부장 등 교섭위원 10명이 참석했다. 또한, 다년간 금산군의 원만한 노사관계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임성진 금산군 공인 자문노무사도 자리해 양측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박경용 행정복지국장은 “금산군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노사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조직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앞으로도 금산군과 공공연대노동조합이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화합과 상생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사 갈등을 최소화해 임금 교섭을 먼저 마무리하고 추후 단체교섭 또한 적기에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민재 본부장은 ”2026년 노사협의가 시작되는 첫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준 사측 관계자에 감사드린다“며 ”노사협약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군민의 감염병 예방을 통한 군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이 오는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연장된 사살에 대한 안내에 나섰다. 이번 연장 조치는 고위험군의 미접종 비율이 접종률 42.7%로 여전히 높은 상황임을 고려해 결정됐다. 질병관리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백신 접종 시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및 중증 진행을 예방하는 등 고위험군 보호에 여전히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군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관내 17개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 권고 대상은 고위험군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며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이미 백신을 맞은 면역저하자도 5월 1일부터는 의료진 상담 후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이번 절기 백신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유럽 의약품기구 등 해외에서 안전성이 검증됐으며 국내 이상 사례 신고율 또한 지난 절기의 절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농촌체험치유연구회는 지난 28일 치유농업 해법을 찾기 위해 태안군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개최 중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제적 규모의 원예 치유 콘텐츠를 체험함으로써 최신 농업 트렌드를 습득하고 관내 농촌 체험 및 치유 농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인원은 연구회 회원 등 41명이다. 이들은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와 치유의 만남’이라는 박람회 주제에 맞춰 미디어아트와 원예가 결합된 주제관을 관람하고 네덜란드와 독일 등 세계 동화 테마 정원이 조성된 국제교류관을 차례로 둘러봤다. 특히, 치유농업관에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금산군 실정에 맞는 신규 모델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힐링 테라리움 만들기 등 실질적인 원예 치유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인공지능(AI) 하모니가든과 안면도 수목원 등 박람회장 인근의 우수 시설을 견학하며 농장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 외에도 회원 간의 활발한 정보 교류와 함께 선진 사례를 각자의 농장 운영에 어떻게 접목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은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농촌융복합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생산과 가공, 체험을 결합한 6차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개인사업자가 있는 관내 농가로 또한 1차 생산을 하면서 가공이나 체험을 병행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농촌융복합인증을 새로 받고 싶은 업체나 재인증을 원하는 업체도 지원이 가능하다. 교육은 6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마다 수업을 진행하며 장소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센터 가공교육장이다. 주요 내용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에 필요한 실무 지식과 경영 전략이다. 전문가 강의를 통해 농가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인증 획득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융복합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농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을 사전에 막고 신속한 방역조치를 취하기 위해 농장 내 가축전염병 신고인에 대해 포상금 제도를 안내에 나섰다. 해당 가축의 소유자 및 공무원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며 최초 신고인에 대해 최고 월 500만 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가축전염병 의심축뿐만 아니라, 예방접종, 소독 관련 규정 등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포상금 지급 대상이 된다. 지급 절차는 신고자가 군청 농정과 가축방역팀에 신고포상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충남도에서 최종 검토 후 포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신고 포상금 제도가 가축전염병 조기 발견과 종식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진가축방역에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4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일정으로 태안군 꽃지해수욕장에서 진행하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시군관의 금산군 부스가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까지 4000여 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해 각종 체험을 즐기고 금산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 홍보부스는 ‘신비한 마법의 약초학교’를 주제로 금산의 대표 특산물인 깻잎과 인삼을 비롯한 다양한 약초의 효능과 가치를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새싹인삼 화분심기 체험과 약초고사가 마련돼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직접 새싹삼을 심어보고 이를 가져갈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와 함께 퀴즈 형식으로 깻잎과 약초에 대한 지식을 제공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시군관 운영이 마무리된 후에도 5월 24일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통해 금산인삼과 깻잎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금산군에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8일 군청에서 2026년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접수된 제안들을 대상으로 부서별 실무 검토와 사전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 후보군을 압축했다. 이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제안심사위원회를 통해 △창의성 △실시가능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을 심도 있게 평가했다. 최종 결과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 결과와 이번 제안심사위원회의 전문적인 평가를 합산해 결정된다. 선정된 우수 제안은 향후 충분한 준비 과정을 통해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고 제안자들에게는 시상금 및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공모전 결과는 정리 과정을 거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 정책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소중한 아이디어들이 금산의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8일 군정 정책의 안목을 넓히고 공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남 함평군 함평나비대축제 현장에서 벤치마킹 및 청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남준수 기획전략국장을 비롯해 실무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남도 대표 대표 축제의 성공 비결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금산삼계탕축제와 금산세계인삼축제에 접목하기 위해 추진됐다. 견학을 통해 △대형 꽃탑 및 테마별 정원 구성 △나비 생태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전시 △관람객 동선을 고려한 공간 배치 △다회용기 수거 부스 운영 등 친환경·고효율 축제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청렴한 금산의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청렴 결의를 다지며 축제 운영 등 공무 수행 전반에 있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를 약속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견학을 통해 발굴한 혁신 아이템과 청렴한 축제 운영 방안을 올해 개최될 주요 축제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활동 결과를 실무 부서와 공유하고 지속적인 정책 연구와 청렴 캠페인을 통해 군정 신뢰도를 높여나갈뿐 아니라 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4월 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운영한 행복한 육아교실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육아교실은 양육 과정에서 부모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주제들을 선정해 매주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육아 지식을 전달하고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1주차 영유아 성교육 △2주차 영유아 안전교육 △3주차 언어발달을 위한 그림책 교육 △4주차 문제행동 이해와 훈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매회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는 이번 교육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심화된 육아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내 양육자들에게 올바른 육아 방향을 제시하고 아이를 키우는 행복을 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금산을 만들기 위해 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모자보건 프로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의 시설 개선 및 공간 재구성을 위한 리모델링을 앞두고 5월 11일까지 청소년·군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리모델링은 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창의적 활동과 자율적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일정으로 추진된다. 특히, 기존의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 진로 탐색, 디지털 체험 등 기능을 융합한 복합공간으로 재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청소년수련관의 이용 실태와 만족도, 개선이 필요한 시설, 새롭게 도입되길 원하는 프로그램 및 공간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이용자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리모델링 방향을 설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는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청소년뿐 아니라 학부모, 지역 주민 누구나 금산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리모델링 공간 설계 및 추후 프로그램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8일 취약·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온가족보듬사업 종사자와 유관기관 상담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소속 육현정 강사가 참여해 청소년 도박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초기 진입을 억제하는 방안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족, 또래,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는 2차 피해를 줄이고 청소년의 건강한 심리·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센터는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취약·위기가정을 직접 지원하는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담 종사자의 정서적 소진을 완화하기 위한 새싹채소 키우기 체험도 진행됐다. 이 체험은 청소년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키트 형태로 제공됐다. 센터 관계자는 “도박 문제는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청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공공공간을 주민·전문가·지방정부가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실험하는 ‘지역 혁신 거점’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정책을 생활권 단위로 연계해 지역 맞춤형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영주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생활권 단위의 지역 맞춤형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동지역을 4개 생활권으로 구분했으며, 이번 사업은 이 가운데 ‘휴천B생활권’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휴천B생활권은 4개 생활권 중 인구 감소율이 가장 높고, 특히 아동 인구 감소가 두드러지는 지역이다.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생활권으로, 영주시가 직면한 인구 감소와 주거환경 노후화 문제를 대표적으로 보여준다. 시는 해당 생활권에 총 16억 원(국비 8억 원 포함)을 투입해 주민 주도형 ‘동네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동네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8일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캠퍼스 학습자 55명을 대상으로 선비세상 일원에서 ‘1학기 현장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전통에서 미래를 찾다’를 주제로, 영주의 핵심 가치인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체험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강의실 중심의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지역 대표 문화공간인 선비세상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습자들은 지역 특화 콘텐츠를 경험하며 영주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자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민 리더로서의 역할과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생들은 영주 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선비세상에 도착한 뒤, 박석홍 전 소수박물관장이 진행한 [경북학] 특강 ‘소백산 아래 펼쳐진 천 년의 향기, 영주에 대하여’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선비문화의 의미를 배웠다. 이어 선비세상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다도와 한지뜨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선비세상은 선비의 가치와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주의 대표 문화 거점으로, 이번 교육은 학습자들의 지역 정체성 확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고령군은 28일 대가야홀에서 '2026 고령대가야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축제의 성과 분석과 향후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의 평가 발표에 따르면, 지난 3월 27일부터 3일간 열린 올해 축제는 방문객의 세대교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체험프로그램 강화와 야간 관광 콘텐츠 도입이 젊은 층의 유입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특히 ▲대가야 그릴존 ▲고령 Berry Good 딸기 한상 등 고령 농특산물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과 ▲100대 가야금 콘서트 ▲대가야 별빛쇼 등 야간공연 ▲지산동 고분군 야간 트레킹은 방문객들에게 최고의‘킬러 콘텐츠’로 꼽혔다. 운영 측면에서는 대형화·고급화된 취식 공간과 더불어 축제장 전역에 다회용기를 도입한 점이 돋보였다. 이는 최근 관광 트렌드인 ‘친환경 가치 소비’와 맞물려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지역 축제가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이러한 변화는 높은 충성도로 이어졌다. 전체 방문객 중 재방문율이 50.5%를 기록했으며, 평균 방문 횟수 또한 약 6회에 달해 ‘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고령군새마을회는 4월 28일 오전 11시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초청 내빈 및 새마을지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축사,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구성원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안부장관 표창에 고령군청년새마을연대 부회장 박순곤, △군수 표창에 직장공장새마을운동고령군협의회장 심재섭 외 20명, △고령군의회 의장 감사패에 새마을지도자쌍림면협의회 총무 마선락 외 2명,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에 새마을지도자대가야읍협의회 총무 오이환 외 2명, △경상북도새마을회장 표창에 새마을지도자다산면협의회 총무 조동섭이 각각 수상하여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