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는 24일 도정 주요 혁신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공기열 히트펌프가 적용된 화북동 공공임대주택을 방문해 운영 사례와 주요 특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히트펌프 설비와 태양광, 축열조 등 연계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며, 실제 운영 방식과 활용 효과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공기열 히트펌프는 외부 공기의 열을 활용해 냉·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친환경 설비로, 높은 에너지 효율과 경제성을 갖추고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하는 기술이다. 고정학 제주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내 친환경 에너지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시는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니 반드시 기간 내 검사를 이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제도는 안전 관리와 환경적 책임 강화를 위해 2025년 4월 28일부터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정기검사 대상은 ▲대형 이륜자동차 ▲2018년 이후 제작된 중·소형 이륜자동차 ▲2025년 4월 28일 이후 최초 사용신고를 한 대형 전기이륜자동차다. 정기검사는 사용신고 후 2년마다 받아야 하며,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수검해야 한다. 다만, 신차의 경우에는 최초 사용신고 후 3년이 지난 시점에 첫 정기검사를 받고, 이후에는 2년마다 검사를 받으면 된다. 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좌윤철 차량관리과장은 “이륜차 정기검사를 이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데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시는 건전한 외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혼술바, 라이브카페 등 업소를 대상으로 불법영업 행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혼술바’와 ‘라이브카페’ 가운데 업종 위반이 우려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일반음식점과 단란주점 내 유흥접객 행위 ▲일반음식점 내 손님의 노래 또는 춤 허용 행위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식자재 사용·보관 ▲조리장 위생관리 실태 등이다. 또한, 성매매 알선 및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방지 홍보도 병행한다. 점검 결과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히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를 통해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가 확인된 식품접객업소 163개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린 바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춰 신종 업태가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이어갈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8월까지 서귀포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또래학습공동체 기반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100일의 기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또래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학습 문화를 조성하고, 100일간의 지속적 실천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 변화를 만들어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청은 100일간의 지속적인 학습 실천과 기록의 축적에 주목하여, 하루 단위의 학습을 이어가는 구조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학생들은 매일의 학습을 기록하고 점검하며, 팀별 멘토교사가 지속적인 지원 속에서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지원청은 배움 기록장 제작과 드림 노트북 연계 학습 관리 프로그램 ‘탐나 로그’ 구축을 통해 출석·학습 시간·목표 달성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성장 리포트를 제공해 학생의 성장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지원청은 5월 16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사전 캠프 운영하여 팀 빌딩, 강점 발견, 목표 설정, 비전 선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5일 신화월드 테마파크와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 16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건강한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의 자녀 양육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덜고 자녀 교육 역량을 함께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는 해양 생태계와 공연을 관람하며 자녀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가족 간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화월드 테마파크’에서는 어트랙션 체험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가족이 평소 꼭 가고 싶어 했던 장소에서 오랜만에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행복했다”며 “아이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부모로서 큰 보람을 느꼈고 오늘의 소중한 추억이 앞으로의 양육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세심한 자리를 마련해 준 교육청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생 노동인권교육 안내자료 ‘알고나면 거뜬하고 든든한 아르바이트’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자료는 청소년 근로 가능 연령 및 필요 서류,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 근로·휴게시간, 수당 관련 내용, 폭행·성희롱 예방, 산재보험 처리, 아르바이트 피해 구제 방법 등 청소년이 근로 현장에서 알아야 할 필수 정보를 담았다. 안내자료는 도내 중·고등학교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제주특별자치도 노동권익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학생 노동인권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 특히 도교육청은 안내자료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도 배포하여 중·고등학생들이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내 고등학교 30개교에 아르바이트안심센터를 설치해 청소년 근로 관련 안내와 아르바이트 피해 학생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안내자료가 학생들이 스스로 권리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근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5일 도교육청 대회의실(본관 4층)에서 도내 자율학교 교원 108명(초등 86명, 중등 22명)을 대상으로 ‘2026 제주형 자율학교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제주형 자율학교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 설계와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교육 사례로 살펴보는 미래교육과 제주형 자율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주제로 3개 강의로 진행됐으며, 서현수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는 핀란드 교육 사례를 바탕으로 자율학교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현장 교사를 초빙해 인공지능(AI)과 교육정보기술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수업 설계 사례와 학교 특색 교육과정 개발·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대학 교수와 현장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수업 및 교육과정 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대학교수와 현장 교사가 함께 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5월 9일 오전 10시 제주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자녀 이해 특강: 우리 아이 기질! 맞춤 육아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타고난 정서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해 부모와 자녀 간 유대감과 신뢰를 형성하고 발달 단계에 따른 맞춤형 학습 코칭과 심리·정서 지원을 통해 올바른 부모 역할을 정립하며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의는 정혜정 학부모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5세부터 13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기질에 따른 구체적인 양육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은 ▲기질과 양육 환경이 성격에 미치는 영향 ▲위험회피·자극추구·사회적 민감성·인내력 등 기질별 특성 이해 ▲기질에 맞춘 ‘스텝 바이 스텝’ 육아 및 ‘빼기 육아법’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29일 오후 2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5세~13세 자녀를 둔 학부모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이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5월 토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토요영어체험교실은 5월 9일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능력·특징 표현’을 주제로 영웅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27일부터 5월 1일까지이다. 또한 세계문화체험교실과 토요다문화이야기는 내달 16일 ‘지구촌 놀이왕’을 주제로 각각 전통놀이 체험과 세계문화 이해를 돕는 독서 활동으로 운영되며 모집 기간은 29일부터 내달 8일까지이다. 이와 함께 토요영어독서교실은 5월 23일 초등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어책 읽기 방법에 대한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되고 모집 기간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제주국제교육원 누리집 서부외국문화학습관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든 과정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도교육청 의귀초등학교는 17일부터 23일까지 장애이해교육주간을 운영하며 학생, 교직원,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주간에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전 학년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과 체험 중심의 학생 대면교육을 운영했다. 특히 23일에는 발달 단계에 맞춰 수어 체험, 시각장애 체험,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도구를 활용한 소통 체험, 시지각 협응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위촉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교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과 학부모 연수를 운영해 학생들이 장애를 ‘다름’으로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했다. 김미경 교장은 “이번 장애이해교육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편견 없이 바라보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태도를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배려와 공감의 학교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의회 소식지 계간 '드림제주' 2026년 봄호(통권 50호)를 발간했다. 이번 봄호는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여정을 담았다. 현장에서 마주한 도민의 목소리를 조례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해 온 과정을 정리했다. 특히 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제주의 변화를 ‘숫자’로 되짚어 보고, 전문가 제언을 통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한 의회의 역할을 조명했다. 또한 제주4‧3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기까지 ‘4‧3 피해신고실’ 운영 등 중심 역할을 해 온 제주도의회 30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이 밖에도 처음 선보이는‘도민 앙케트’를 통해 도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도민 인식을 파악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지면에 담았다. 아울러 도의회 도민카페 ‘노기다’에서 일하고 있는 정혜정 매니저와 현민주 바리스타를 만난 ‘드림 인터뷰’, 10여 년 전 '드림제주'에 소개됐던 이준영 제주 청년 농부 대표를 다시 만나 성장 과정을 담아낸 ‘당신의 계절’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풍성하게 구성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천교육지원청은 24일 영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부모회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영천시학부모회장협의회’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협의회 활동 결과 보고와 함께 지역협의회 구성 근거와 목적, 역할 등의 안내와 2026년 학부모회장협의회 임원 선출, 학부모 참여 운영계획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영천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학급별 부회장 3명, 사무국장 1명으로 구성했으며, 이후 학교 교육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재확인하고,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선출된 학부모협의회 회장 남혜영은 “함께하는 학부모회로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봉자 교육장은 “학부모회장협의회 구성과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 참여가 활성화되고 학교와 가정 간 소통·공감하는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구미교육지원청은 4월 25일 오후 2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고등학교 학부모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EBS-구미교육지원청 대학 입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의 학년별 맞춤형 학습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EBSi의 영역별 대표 강사들이 직접 구미를 찾아 현장감 넘치는 강연을 펼쳤다. 이번 설명회는 총 2부로 구성된 고밀도 강연으로 진행됐다.먼저 1부에서는 EBS 수학 영역 대표 강사인 이국희 강사가 ‘수학 과목 학습법’을 주제로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공략하는 학습 전략 및 고난도 문항 대비를 위한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고, 이어지는 2부에서는 EBS 입시·면접 대표 강사인 김진석 강사가 ‘대입의 이해 및 성공 전략’을 통해 2027학년도 대입 지원 전략과 학년별 입시 로드맵 등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따른 필승 전략을 상세히 제시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 설명회 영상을 사후에 EBSi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송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5일, 청송 관내 저경력 교사와 일반직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청송 인문학 기행을 실시했다. 이번 인문학 기행은 2026년 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의 신규 사업으로 청송 관내에 근무하는 젊은 교사와 일반직 공무원이 청송의 인문·지리·역사를 알고, 특화된 예술 체험과 문화재 탐방을 통해 학교를 비롯한 여러 장소에서 학생에게 더 좋은 수업과 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청송 관내 저경력 교사 및 일반직 공무원 30여 명은 첫 기행 장소로 장편소설 객주로 유명한 ‘객주 문학관’을 견학했다. 이곳에서 조선 후기 보부상의 활동상과 시대의 상업사를 알아보았고, 이후 항일의병기념공원을 탐방했다. 항일의병기념공원은 청송군의 항일의병사를 비롯하여 청송의진 등 청송 지역에서 있었던 의병 활동의 역사적 가치를 알게 됐다. 현서중학교 교사 이○○은‘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 지역연계교육과정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탐방은 영화‘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배경으로 유명한 주산저수지를 찾았다. 참가한 MZ 세대 교사와 공무원은 봄을 만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천교육지원청은 4월 24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2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회칙을 교육했으며, 반부패 청렴교육을 통해 청렴한 예천교육 실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이날 예천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감사, 사무국장 등 2026학년도 협의회 임원진을 선출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다양한 의견을 학교 현장에 제시해 내실있는 교육을 실현하고, 이날 선출되는 2026학년도 협의회 새 임원들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책임감 있게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선출된 김태호 협의회장은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아이들의 바른 성장과 배움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