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서구 제6선거구)은 3일 대전지역 장기요양기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대전지역 요양기관협의회 윤주영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면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인력 부족의 주원인은 격무 등 근무여건 대비 처우가 매우 낮은 보상으로 이직과 경력 단절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돌봄 환경의 더 이상 나아질 수 없는 상황임을 서로 공감했다. 한편, 대전시 장기요양기관은 132개소로, 정원 7,627명 대비 현원 6,245명으로 1,382명이 부족하다. 인력 공백으로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신체보조 업무 비중이 높아 근무 강도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한영 의원은 “현장의 어려움이 제도에 반영되지 않으면 인력 부족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임금 수준, 근무여건, 휴식 보장 등을 포함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요양보호사가 안정적으로 근무해야 돌봄의 질도 유지된다”며 “제도 정비와 예산 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일 2026 대전 사랑의 끈 연결운동에 참석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을 확인하며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대전사랑의끈연결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후원자·회원·봉사자 등 18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 가정 학생 30명이 사회 각계 인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2007년 전국 운동으로 시작해 대전에서 10년 넘게 이어온 이 운동은 진정한 나눔과 연대의 상징"이라며 "오늘 결연을 맺는 서른 명의 학생 뒤에는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랑의 끈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도 소외된 이웃 없는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사랑의 끈 연결운동은 대전 거주 장애 가정 학생을 정·관계, 경제계, 교육·문화·종교계 인사와 연결해 자매결연을 맺고 진로와 생활 전반에 걸친 안정적·체계적 지원 환경을 조성해 온 사업으로, 2016년 이후 올해까지 10년 넘게 계속됐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 오관영 의장은 3일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통합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하구복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국가하천 규제 합리화 및 지역 상생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등 총 6개 안건이 논의됐다. 한편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끝으로 제9대의 마지막 공식 회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가올 제10대 협의회에서도 전국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는 3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시의원 3명(이상래, 박주화, 김진오), 재정ㆍ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강세구 세무사, 강봉준·장성진 공인회계사 그리고 전직공무원인 임창식·이강현·오광열·오강진으로,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대전시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기금 등 36개 회계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하고, 8조 2179억 원 규모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재정 운영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조원휘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을 점검하고 향후 재정 운용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소중한 세금이 사업 본연의 취지와 목적에 맞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평가하는 것은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더욱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검사위원들께서는 사각지대 없는 꼼꼼한 점검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일 추동 일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관영 의장과 강정규 부의장이 참석해 왕벚나무와 편백나무 등 을 직접 식재하며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에 힘을 보탰다. 오관영 의장은 “오늘 우리가 심는 나무 한 그루는 당장의 푸름을 넘어 후손들에게 물려줄 쾌적한 환경과 건강한 미래를 심는 것”이라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2일 세계 자폐인의 날 '블루라이트' 행사에 참석해 자폐성 장애인 가족들의 고충을 공유하고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단체 관계자와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황경아 부의장은 축사에서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특별함"이라며, 오늘 우리가 밝히는 블루라이트는 그 특별함을 존중하고 편견의 벽을 허물겠다는 의지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폐성 장애인 가족이 짊어진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음을 안다"며 "이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일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에 나섰다. 대전시와 대덕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시민, 민간단체, 공무원 등 약 1,500명이 참석해 홍가시·매화 등 11종 5,400주의 나무를 심고, 애기동백 등 6종 6,000주를 시민에게 분양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최근 충남 예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축구장 60개 면적의 산림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고, 주민들이 밤새 대피하는 긴박한 상황을 목격하며 전 국민이 마음을 졸였다"며 "수십 년 공들여 가꾼 숲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모습이야말로 오늘 우리가 심는 나무 한 그루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하게 일깨워 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다진 흙 한 뼘이 계족산을 더 건강한 생명의 에너지로 채울 것"이라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1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결산검사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강정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신진미 의원, 정승 세무사, 김영찬 세무사, 이순우 세무사, 서현철 세무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서구의회는 의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결산검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 결산 등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과 예산 편성 취지에 맞게 집행됐는지, 부적절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조규식 의장은 결산검사가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위원들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엄정하고 내실 있게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정수 의원은 “대표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결산 전반을 충실히 살펴 신뢰받는 재정 운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과 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이 1일 대전 유성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국내 최초로 실시된 3칸 굴절차량 도로 시험 운행 현장을 점검했다. 한편, 대전시가 전국 최초 도입하는 3칸 굴절차량은 향후 6월까지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일부 구간(갑천4블럭~용반네거리)에서 시험 운행 후 전용차로 및 차고지 등 기반 시설 구축 일정에 맞춰 올해 10월까지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덕구의회는 1일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이준규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았고 재정·회계 분야 전문가인 회계사와 세무사 등 모두 4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활동하며, 지난해 집행된 예산 전반에 대한 결산서류를 검토하고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한다. 이준규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한 해 살림살이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살피고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집행 사례를 찾아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1일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에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중앙청년새마을연합회장,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원, 새마을 시·구회장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인준서 수여 및 실천다짐 퍼포먼스, 화합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이제 청년이 이끄는 운동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올해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을 위한 신규 예산이 처음 편성된 만큼, 더 많은 청년이 새마을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정관념을 깨고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 일류 대전을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제18회 유성구청장배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석해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교류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유성구 관내 유소년 축구클럽 회원 40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경기는 7대7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히 순위를 가리는 시상을 없애고 참가 선수 전원에게 메달을 수여해 ‘모두가 승자’라는 스포츠 정신을 실천한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축구는 혼자가 아닌 우리를 배우는 스포츠”라며, “오늘 이 자리가 승패의 결과보다 동료와 함께 땀 흘리는 즐거움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2026 우리동네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해 올해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새마을회장단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과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내가 사는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숭고한 새마을정신이 있었기에 대전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었다"며, “대전시의회도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 지원 등 더 많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족한 지킴이들은 향후 지역 내 취약 지역 순찰, 재난 예방 활동 및 환경 정화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덕구의회 조대웅 의원(국민의힘, 비래·송촌·중리)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과 관련한 재원 마련을 호소했다. 조 의원은 26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상포진은 예방접종을 통해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면서도 “우리 구에선 2023년 12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제정했지만,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단 한 차례 관련 사업 예산이 편성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특히 “행정이 해야 할 일은 사후치료보다 사전예방을 지원하는 것”이라면서 “현재 인천광역시 연수구를 포함 전국 5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시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우리 구가 사업 추진 의지가 있었다면, 전액 지원이 아니더라도 일부 지원 방식이나 단계적 지원을 통해 사업을 시행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조례에 따라 추진해야 할 사업에 예산이 반영되지 않는 것은 단순히 행정 절차의 문제가 아니라 의회의 입법 취지를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조대웅 의원은 “우리 구에서도 구 재정만을 이유로 사업 추진을 미루기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6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박영순‧강정규 의원을 비롯해 재무분야에 전문지식을 가진 세무사 3명 등을 포함하여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3월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보조금, 기금 등 동구의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결산검사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운영을 위한 중요한 절차”라며 “위원들께서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예산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