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부여군은 종량제 봉투 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평소와 같은 소비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일부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에도 불구하고 물량은 충분히 확보돼 있으며, 공급도 차질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재고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판매소 점검을 강화하는 등 수급 안정화 대책도 추진 중이다. 또한, 생활 쓰레기 배출과 수거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추가 물량 확보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라며,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 부여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 거점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예주간 거점도시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수행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예 콘텐츠를 발굴·기획하고 공예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부여군과 백제문화재단은 ‘공예로 머무는 부여 – 머무는 공예, 살아나는 관계’를 콘셉트로, 공예를 단순 체험 콘텐츠가 아닌 ‘머무름을 설계하는 문화 전략’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기획했다. 이번 공모에서 부여군은 123사비공예마을을 중심으로 청년 공예가의 정주와 창작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과 공방·공예인프라(창작센터, 레지던스, 아트큐브 등)·마을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활형 공예문화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예를 관람 중심에서 체류·관계 중심의 관광 구조로 전환하는 매개로 활용한 점이 차별성으로 인정됐다. 부여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비를 포함한 총 3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공예주간(6월 19일~28일)을 중심으로 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 봉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6일 봉산면 농촌복합체육관 주차장에서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고철, 유리병, 폐지, 헌 옷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 19톤을 수거했다. 수거된 재활용품의 판매 수익금은 향후 사랑의 김장 담그기, 경로당 밑반찬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일환 새마을협의회장은 “자원 재활용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한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앞으로도 지속 추진하겠다”며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수연 봉산면장은 “면민들이 적극적으로 환경개선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는 외출이 어려워 미용실 이용에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찾아 커트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이날 대상 어르신은 거동 불편으로 위생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봉사를 통해 단정한 모습으로 변한 뒤 환한 미소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문영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연 공공위원장(대흥면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어 의미 있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발굴과 생활 밀착형 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한 가운데 그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3월 1일자로 취임한 예산교육지원청 제40대 송명숙 교육장의 첫 현장 방문으로, 교육과장과 학교보건급식팀장이 함께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직접 현장을 안내하고 운영 현황을 설명하는 등 지역 먹거리 정책과 학교급식 간 협력 강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송명숙 교육장은 “그동안 학교급식에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예산군 7400여 명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영양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에 힘입어 지역산 식재료 사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도내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조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예산군 농가의 우수 농산물이 학교급식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생산-유통-소비를 연계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6일 삽교읍 내포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삽교농협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과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농촌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한방 진료와 시력검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의사와 한의사 등 21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폈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상담과 진료도 함께 진행돼 보다 통합적인 의료서비스가 이뤄졌다.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마을 가까이에서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군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올해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한 차례 더 운영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공공도서관은 오는 4월 7일부터 관내 거주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착순 배부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으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책꾸러미는 △북스타트 1단계(생후 0∼18개월) △2단계(생후 19∼35개월) △3단계(36∼72개월)로 구분해 배부하며, 연령에 맞는 도서와 기념품이 함께 제공된다. 사업은 4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예산군립도서관과 삽교공공도서관에서 신청할 수 있고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신청서 작성 뒤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책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영유아 시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민방위대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민방위 기본소양과 응급처치,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실생활에 필요한 대응 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은 1∼2년차 지역·직장 민방위대원과 기술지원대원 등 총 600여명으로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원들이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등록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민방위 교육을 수료할 수 있는 만큼 가까운 지역 교육 일정을 확인해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사단법인 예덕상무사가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덕산시장 야외무대에서 ‘제175주년 예덕상무사 공문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부상 공문제는 조선시대 후기 보부상들이 상무사 공문을 제사상에 올리고 지내는 의례로, 임원 선출과 제사, 거리행렬, 잔치 등이 함께 진행되는 전통 행사다. 올해로 175주년을 맞는 이번 공문제는 과거 보부상들의 주요 활동 무대였던 덕산시장에서 접장행차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전통방식을 계승한 공문제례와 삼현육각 연주, 보부상놀이 공연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연계한 문화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문화 계승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아울러 공문제 이후에도 전통문화 보존과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내포보부상촌과 예산군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보부상 공연과 난전놀이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175년의 역사를 이어온 공문제는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 자산”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산림재난대응단 전문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산림재난대응단 45명을 대상으로 산불방지협회에 위탁해 산불대응센터와 삽티공원 일원에서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현장 대응 인력의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산불 예방과 진화, 산불진화장비 사용법과 기계화시스템 운용, 산사태 예·경보 시 주민 대피요령, 응급복구 및 안전사고 예방,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병해충 예찰 및 시료 채취 등 산림재난 전반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산불진화선 구축과 장비 운용 등 현장 중심 실습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향상시켰다. 군 관계자는 “산림재난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 인력의 숙련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대응단의 전문성을 강화한 만큼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은 오는 4월 11일 덕산면 덕산도립공원 주차장에서 ‘2026년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숲길인 내포문화숲길의 자연·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고 숲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남권 대표 봄철 걷기 행사다. 걷기 코스는 덕산도립공원 주차장에서 출발해 옥계저수지를 반환점으로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되며, 특히 올해는 군도 10호 덕산면 상가리 구간 인도 설치공사가 완료되면서 보행 환경이 개선돼 참가자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걷기 행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참가 신청은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고 참가비는 성인 5000원, 학생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걷기 프로그램과 함께 체험부스, 찾아가는 환경캠페인,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형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예산군체육회가 오는 4월 5일 예산종합운동장 및 벚꽃로 일원에서 열리는 ‘제22회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적인 마라톤 열기 속에 참가 접수 시작 3일 만인 지난 2월 26일 조기 마감됐으며, 최종 5654명이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체육회는 대회 당일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교통 통제, 안전관리, 참가자 편의 지원 등 전반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체육회 관계자는 “교통 통제에 따른 군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전국에서 보내주신 큰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2회를 맞는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대회는 충청지역을 대표하는 마라톤 행사로 매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개최돼 많은 마라토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예산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관광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관광홍보 숏폼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4월 1일부터 상반기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군은 태안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상반기 공모전을 추진하며, 국민 누구나 장소와 콘셉트, 편집 방식 등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SNS에서 숏폼 콘텐츠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군은 이를 통해 ‘2026 태안 방문의 해’ 분위기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 주제는 ‘2026 태안 방문의 해’ 홍보로 자연경관과 축제, 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소재로 한 30초 이상 60초 이내의 영상을 제작하면 되며, 하반기에는 별도의 주제를 선정해 추가 공모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총 11개 작품, 총 390만 원의 상금으로 △대상 1개작 100만 원 △최우수상 2개작 각 50만 원, △우수상 3개작 각 30만 원, △참가상 5개작 각 20만 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태안군 주민자치협의회가 26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렸다. 군은 26일 태안문화원 2층 아트홀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취임식을 개최했으며, 행사는 표창장 및 공로패 수여와 협의회기 전수 및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7대 협의회를 이끌며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김관래 이임 회장에게 도지사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간 소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준 위원들과 군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한 이임하는 태안읍 전미화 주민자치위원장과 소원면 박정희 주민자치위원장의 그간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군에서 공로패를 수여했다.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변영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협의회가 지역 현안 해결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주민자치협의회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으로서 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당진시는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과 1인 가구의 정신건강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2026년 ‘마음배달점’ 신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음배달점은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업소는 고객에게 배달 음식을 전할 때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마음건강 홍보물’을 동봉해 배달한다.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고, 숨은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적인 심리지원 서비스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의 핵심 역할을 한다. 참여 업소로 지정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마음배달점 공식 현판(지정 스티커) 부착 ▲생명존중문화 확산용 홍보물 무상 배부 ▲업소용 인센티브(실용 물품) 지원 ▲당진시 공식 홈페이지 내 참여 업소 소개 등 긍정적 가게 이미지 제고에 도움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당진시 관내에 소재지를 둔 배달 음식점이며, 현재 행정처분 진행이나 예정 사항이 없는 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는 사업의 내실 강화를 위해 올해 선착순으로 총 20개소만 한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