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관광센터 상설전시관에서 인도미술특별전이 개최된다. 인도미술박물관이 주관하는 인도미술특별전은 “다양함 속의 조화”를 주제로 2026년 1월 22일부터 2026년 4월 12일까지 인도미술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회화, 조각, 공예작품들을 전시한다. “다양성”은 상징성, 연속성과 함께 인도 미술의 중요한 특징으로 전시된 작품들 속에는 극도의 세밀함, 단순함, 원시성, 화려함 등 천 가지 표정과 상징성이 있다. 난해함과 새로운 기법과 시도들이 난무하는 현대미술 속에서 인도 미술의 단순하고 상징적이며 직관적 표현들은 새로운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다. 박여송 인도미술박물관장은 이번 전시가 인도 미술의 접근방식을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2026년 1월 23일 오후 3시 개막식에는 Imsennaro Walling 주한인도대사관 인도문화원장, 이준규 전 주인도한국대사, 김찬완 한국외대 인도연구소장등 인도문화와 관련된 주요인사들이 참석 할 예정이며, 식전 행사로 주한인도대사관이 후원하는 Jaya Bhatt Kathak Artist의 인도전통무용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영월군 환경위생과는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말까지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조성과 공공데이터의 정확성 확보를 위해 공중화장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공중·개방·이동·간이화장실 등 공중화장실법 적용 대상 시설을 중심으로, 신규·폐쇄 여부와 정보 누락·오류 사항을 점검해 공공데이터를 현행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의 분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관리 체계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영월군 환경위생과는 각 읍·면 및 관계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전수조사를 철저히 추진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점검을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공중화장실 관리의 정확성과 공공데이터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 스마트건설토목과 재학생 한재민 학생이 13일~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발전협의회 주최 ‘광주 성과 포럼’ 학생 우수성과 공모전에서 대상(훈격: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학생이 우수성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한재민 학생은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과정 참여를 통해 축적한 전공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을 기반으로 한 학생 성과가 전국 단위 포럼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교육부 장관 명의로 수여되는 상으로 학생 개인의 성과를 넘어 대학의 신산업 특화 교육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박병수 스마트건설 신산업사업단장 겸 스마트건설토목과 학과장은 “이번 교육부 장관상 수상은 신산업 분야 직무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역량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5일, 동원산업과 노르웨이 대서양연어 양식 전문기업 새먼 에볼루션(Salmon Evolution) 경영진이 연구원을 방문해 국내 대서양연어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노르웨이에서 국내 연어 양식에 최초로 진출하는 새먼 에볼루션의 트론드 호콘 샤우그-페테르센(Trond Håkon Schaug-Pettersen) CEO와 잉얄 스카르뵈(Ingjarl Skarvøy) COO가 직접 참석한다. 이들은 동원산업과의 합작법인인 K-스마트팜(KSF)과 함께 양양에 조성 중인 양식단지의 기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새먼 에볼루션은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해수 순환 시스템(Hybrid Flow-through System, HFS)’을 보유한 기업으로, 사육수의 65%를 정화·재사용하고 35%는 신선한 해수로 보충해 연어 성장에 최적화된 수온 12~13℃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혁신 기술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강원 양양 단지에는 노르웨이 현지 시설과 동일한 직경 28m, 높이 13m급 초대형 수조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도내 7개 시군, 15개소(전통시장·상점가 등)가 선정돼 국비 6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기부 전통시장 지원사업 가운데 경쟁이 가장 치열하고 지원 혜택이 큰 ‘문화관광형시장’ 분야에서는, 지난해 전국 최다 4개 시장 선정에 이어 올해도 신청한 2개 시장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강원자치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한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지역 특성과 결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설 현대화와 관광 콘텐츠 개발,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 자생력을 확보하도록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정선 사북시장과 임계사통팔달시장이 선정됐다. - 정선 사북시장은 탄광지역 음식문화인 ‘연탄구이’를 최근 소비 트렌드와 접목해 야시장 돌구이용 밀키트 5종 등 특화 먹거리를 개발하고, 별빛 야시장 기반시설 조성 및 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장 성장과 외부 관광객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n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이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탐색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횡성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센터’의 문을 활짝 열고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너의 속도로 걸어도 괜찮아” 새로운 시작을 향한 동행 이번에 가동된 센터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 각자의 적성에 맞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공간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우선 학업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검정고시 학습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센터는 교재 지원과 온라인 및 대면 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이 배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자기 계발을 독려하기 위해 이미 시행 중인 ‘꿈드림 수당 지원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그동안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청소년들이 자립의 기반을 다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군은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마음의 쉼터’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모습을 투영해 아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2월에는 ▲요술 항아리 ▲엄지공주 ▲개와 고양이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4일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영어 도서관’을 새롭게 재구성했다. 영어 도서관 공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 원서를 비치한 공간으로, 기존의 영어 원서 공간을 정리·확대해 마련됐다.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이상을 구분해 단계별 도서를 제공한다. 해당 공간은 미국 르네상스 러닝 사에서 개발한 영어 독서 수준 지표인 ‘AR(Accelerated Reader) 지수’를 기준으로,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 이상을 위한 도서를 각각 비치한 WC 서가와 WJ 서가로 나눠진다.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위한 영어 원서 1,571권과 고학년 이상을 위한 6,729권의 영어 원서가 준비돼 있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영어 도서관 공간이 관내 어린이들의 단계별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아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친숙해지고, 독서를 통해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59,953건, 9억 8,400만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2,727건, 5,700만 원이 증가한 수치다.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허가를 받고 2026년 1월 1일 현재 허가증이 유효한 경우 과세 대상이 된다. 허가증을 받은 수만큼 면허세를 납부해야 한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다. 금융기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징수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ARS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전국은행 현금인출기(CD/ATM)에서 현금카드,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조회하면 고지서 없이 납부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고지서의 가상계좌로 이체하거나, 인터넷지로,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앱, 금융사 앱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4.57%를 공제받는 제도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한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세액이 할인된 고지서가 발송된다. 단,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았거나 차량을 신규 취득한 경우 새로 연납 신청해야 한다. 연납 신청하려면 세무과 부과팀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위택스 홈페이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며,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인출기(CD/ATM), 가상계좌,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징수과에 ‘금융조사팀’을 신설했다. 금융조사팀은 지방세 체납자의 금융 재산 조사와 채권 압류·추심 업무를 전담한다. 최근 체납자의 재산이 금융형 재산 위주로 다양화되고, 체납 회피 사례도 증가하면서 전담 조직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금융조사팀은 체납자의 금융 재산 조사와 채권 압류·추심 업무를 수행하되, 고액·상습 체납자 및 징수 곤란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현황을 보다 면밀히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전담팀 신설은 체납 징수의 전문성과 집행력을 한층 높이고, 나아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웅재 징수과장은 “금융조사팀 신설을 계기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징수 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원주시의 자주재원을 확충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는 지난해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시민 중심 행정을 추진하며 조직문화 혁신, 적극행정 확산, 디지털 행정기반 강화 등 시정 전반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원주시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확대,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행정 구현을 통해 ‘더 큰 원주’ 실현을 위한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 원주시는 지난해 ‘이동시장실’과 ‘W아카데미’ 등 시민 참여형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정 전반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특히 이동시장실은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약 400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현장에서 즉시 검토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현장 중심 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또한 육아시간 사용에 따른 업무대행자에게 지급하는 특별포인트의 범위를 확대해 조직 내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우수 직원 대상 워케이션을 도입해 격무 직원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4차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메가데이타코리아가 원주시 단구동에 조성하는 총 설비용량 99MW(최대 120MW)에 달하는 하이퍼스케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축 사업 착공식이 15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개최됐다. 이번 사업은 원주시가 추진 중인 ‘의료·헬스케어 시티’ 구상을 구체화하는 핵심 인프라로, 지역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의료·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가데이타코리아는 총사업비 1조 4천억 원을 투입해 원주시 최초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40MW급 데이터센터 3개 동을 비롯해 운영동과 지원 시설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1년 9월부터 준비돼 왔으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전국 10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이후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메가데이타코리아 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력을 이어왔으며, 4년여 만에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갔다. 메가데이타코리아는 데이터센터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 기술과 관련 한 특허를 출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이 청년 근로자의 유입과 지역 안착을 돕기 위한 ‘2026년 횡성형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전입 근로 수당, 정착 지원금)’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기업에 재직 중인 타 지역 청년들의 전입을 유도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제조업체(신청일 기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공장등록일 3년 이내)에 재직 중인 18세 이상 45세 이하(1981년~2008년생) 근로자다. 단, 과거 3년 동안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사실이 없어야 하며, 군으로 전입할 경우 월 20만 원씩 최대 5년간 수당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전입 근로 수당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가족과 함께 동반 전입할 경우, 정착 지원금 3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지원 기간은 전입 근로 수당 지원 기간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월 19일부터 선착순 50명이 모두 충원될 때 까지 모집을 지속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자는 횡성군청 경제정책과 일자리팀을 방문‧접수하면 된다. 상세한 신청 서류와 자격 요건은 횡성군 누리집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이 지역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영농 계획 수립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우천·둔내·청일·서원·강림 행정복지센터,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안흥 다목적센터 등 관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군은 지역별 주요 작목 현황을 고려해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20개 과목을 선정, 총 30회에 걸쳐 차별화된 교육 과정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교육과정에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 교육과 인공지능을 농업에 접목하는 ‘생성형 AI’ 과목이 새롭게 포함돼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횡성 농산물의 고품질화를 위한 GAP 인증 교육,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농법, 횡성 인삼 품질 향상 기술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맞춘 필수 과목들 또한 새롭게 포함됐다. 아울러 군은 공익직불제 준수 사항인 영농일지를 제작해 배부함으로써 농업인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농사를 기록하고 공익직불금을 신청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