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 계양구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중장년과 노년층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형성을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단위로, 주 2회 ‘스트레칭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스트레칭 건강교실’은 연령대별 신체 특성과 건강 수준을 고려해 중장년반과 노년반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체육회 소속 전문 강사와 연계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신체기능 수준에 따라 중장년반은 30세부터 64세, 노년반은 6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중심의 운동으로 진행되며, 근육 긴장 완화와 전신 유연성 향상은 물론 균형감각 증진과 낙상 예방 등 실질적인 건강 증진 효과를 도모한다.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연령별 맞춤형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반은 활력 있는 일상을, 노년반은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별 접수 기간은 각 회차 시작 한 달 전부터 가능하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월 14일부터 2월 4일까지 지원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계양구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행사 및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기연주회·음악회·전시회·연극 공연 등 문화예술 행사,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및 문화예술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 기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 등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계양구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단체(합창, 무용, 연주, 국악, 풍물, 연극 등)로서 최근 3년 이내 계양구에서 문화예술 관련 공익활동 실적이 있고, 공고일 기준 회원의 70% 이상이 계양구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계양구에 사업장을 둔 단체로 한다. 보조사업 선정으로 교부받은 보조금은 각 단체별 문화예술 행사(공연, 전시회 등)를 위한 홍보비(플래카드·포스터·팸플릿), 객원 출연료, 대관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계양구청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이메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637권의 도서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사업비를 2,000만 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넓혀 보다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과 독서 역량을 향상시켜, 스스로 미래의 꿈과 비전을 설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도서를 지역서점인 ‘서협문고’를 통해 구매·지원할 계획이며, 서협문고는 도서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계양구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실천할 예정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책더드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안전 및 직무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계양구는 올해 약 3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94개 세부사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7개 수행기관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함께, 참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돼 사업 참여 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어르신들께서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며 활동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해 사업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구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부서장을 비롯해 시설관리공단,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보고 내용은 ▲민선 8기 공약사업 ▲2026년도 주요 사업 ▲신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현안사업 ▲부서별 핵심 중점사업 등으로 구성됐으며, 문제점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대응 방안과 해결책을 함께 논의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였다. 계양구는 공약 이행과 연계된 주요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역할을 정리하고, 사업의 단계적 추진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중점사업으로는 ▲계양문화광장 조성 ▲계양꽃마루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 ▲서운도서관 이전·신축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등이 있으며, 부서별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추진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사)삼동청소년회가 운영하는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 (3곳)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쓰임, 초록나무협동조합 3개의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활동 연계와 인적자원 공유를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연결망 구축 ▲청소년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 협조 ▲환경, 문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발한 운영을 위한 홍보 협력 등 상호 간 발전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 향상을 위해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계획이다. 서대현 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기관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균형있고 조화로운 성장 및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맺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으며 최우수시설로 성평등가족과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활동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무주군 무주읍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 ‘무주명가’의 김민주 사장이 지난 14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 등 총 2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민주 사장은 “주민 여러분 덕분에 장사도 어느새 10년 세월을 넘겼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돌아보며 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살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명가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6백만 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불우이웃 돕기와 학생 교육에 힘쓰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무주군이 ‘2026년도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의치(틀니, 인플란트)’ 지원을 위해 15일 무주읍 ‘정치과의원’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연합치과의원’, ‘서울온정치과의원’, ‘우암치과의원’, 안성면 ‘100세 치과의원’과 시술 관련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각 치과의원에서는 △대상자들의 시술 전 구강 검사와 치아발치, 치주질환 치료 등을 진행하고 △의치 시술, 장착 및 시술 완료자에 대한 의치 사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2026년도 저소득층 어르신 의치 사업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의료수급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로, 의료급여 1종·차상위 1종은 5%, 의료급여 2종·차상위 2종은 15%, 희귀 난치·중증질환자는 5%, 만성질환자는 15%를 지원받을 수 있다. ‘완전틀니’는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 적용 후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부분의치’는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 적용 후 본인부담금 및 지대치(보철물을 지지·유지하기 위해 기준이 되는 치아 또는 치근 임플란트 지대주)를 지원한다. 지대치보철은 1악당 최대 50만 원, 1악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남원시는 지난 6일 보건소에서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남원시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종합계획으로, 매년 연차별 추진 결과에 대한 평가와 다음 연도 시행 계획을 수립 · 운영해야 한다. 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성호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복지, 교육 분야 전문가, 시민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년)의 중장기 비전을 토대로 2025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추진 결과 평가와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추진 과제별 구체적인 시행계획에 관한 사항이었다. 한용재 보건소장은 “이번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 개최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계획 수립 과정의 적절성과 효과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남원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1,124여 건에 대해 3억9,000만 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 허가, 인가, 등록, 신고 등 각종 면허를 받은 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면허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으로 구분되며, 세율은 동지역인 경우 1종 45,000원~5종 7,500원, 읍·면 지역인 경우 1종 27,000원~5종 4,500원으로 동과 읍·면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납부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고지서 없이도 CD/ATM, 지방세입 계좌이체, 인터넷 모바일뱅킹 및 신용카드 납부, ARS 간편 납부, 가상계좌, 위택스등을 이용하여 다양하고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 할 수 있다. 한편, 사업장을 폐업했음에도 남원시 인․허가 부서에 폐업신고를 하지 않을경우 등록면허세가 계속 부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놓치면 3%의 지연납부 가산세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편리한 납부 방법을 활용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남원시는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2월 2일까지 접수한다. 이 기간 내에 자동차세를 선납하는 납세자는 1년 세액의 4.58%를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4.58%를 공제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1월·3월·6월·9월에 가능하며 공제율은 각각 4.58%, 3.76%, 2.51%, 1.25%다. 기존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차량 변동이 없으면 별도의 연납 신청 없이 송달받은 납부서로 납부하면 되고, 처음으로 연납 신청을 하거나 차량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오는 2일까지 남원시 재정과나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연납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며,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CD/ATM, ARS,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로 납부할 수 있고,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다만 납부서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 신청은 자동 취소되며 정기 납부 기간인 6월과 12월에 자동차세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어촌·어항 인프라 개선으로 풍요로운 어촌마을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경제·생활플랫폼 인프라 전반을 지원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지곡·대산·팔봉 권역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지곡 권역 왕산항에는 귀어인이 체류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및 의료·문화·복지 공간을, 중왕항에는 어업인 작업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왕산항과 중왕항을 대상으로 한 기본계획 수립이 완료된 상태며, 올해 착공을 목표로 시행계획이 수립되고 있다. 이에 더해, 지곡 도성항을 대상으로 진입로 개선, 공동작업장 신축, 안전시설 확충, 마을 쉼터 경관 개선 등을 추진 중이다. 대산 권역 웅도항을 대상으로 한 선착장 안전 보강, 공동작업장 신축공사는 올해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팔봉 권역 대상 사업은 호3리 일원에 가로림 행복스테이션과 귀어인 체류 공간이, 호1리 일원에는 외부 방문객 등을 위한 수산물판매장, 카페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현재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 상태다. 시는 지곡 권역 사업을 오는 2027년에, 팔봉 권역 사업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계양소방서는 15일 3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송태철 서장을 비롯해 각 과(단)장 및 작전119안전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소방서로 전입·전보된 소방공무원 1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환영과 축하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에 임용장을 받은 소방공무원들은 행정부서 및 출동부서에 배치돼,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구조·구급 활동과 행정서비스 제공 등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태철 서장은 “전입과 전보를 통해 계양소방서 가족이 된 소방공무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새로운 근무 환경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14일 본서 3층 소회의실에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및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태철 서장과 소방공무원, 신규 의용소방대원,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48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6년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 ▲모범 의용소방대원 표창장 수여 ▲서장 축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신규 임명된 의용소방대원은 22명이다. 모범 의용소방대원 표창장은 소방청장상 장기여성의용소방대 이남주 대장과 계양소방서장상은 심폐소생술의용소방대 장수영 반장 등 5명이 수상했다. 신규 의소대원들은 앞으로 각종 화재 및 재난 현장에서의 소방 활동 보조를 비롯해 화재 예방 홍보, 산불 예방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지역 안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송태철 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롭게 임명된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수꾼으로 활약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진주시는 15일 시청 시민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주시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 활동할 주민자치회 위원 97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2026년부터 추가로 시범실시 추진되는 성북동과 상평동, 가호동 등 3곳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위원은 ▲성북동 23명 ▲상평동 34명 ▲가호동 40명 등으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자치회 구성원들만의 결정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을 찾아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다”라며, “각 읍면동의 여건에 맞는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평소에도 마을을 세심히 살피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1년 금산면과 상봉동, 충무공동 등 3곳에서 시범 실시를 시작해 현재 제3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성북·상평·가호동 3곳을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