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 대덕구의회 박효서 의원(더불어민주당, 회덕·신탄진·석봉·덕암·목상동)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박 의원은 제288회 임시회에 ‘대덕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직업·여가생활에 필요한 평생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근거가 담겨 있다. 구체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계획 수립 △전용 교육시설 설치·운영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 지원 △협의회 구성·운영 등에 관한 내용이 명시됐다. 박 의원은 “장애인 평생교육은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자립, 사회참여를 실현하기 위한 기본적인 권리이자 사회적 책무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면서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이 온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평생교육이란 학교의 정규교육 과정을 제외한 학력 보완, 직업능력 향상, 인문교양 교육 등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활동을 말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8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이미용업소 유해환경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박주화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이미용업소의 유해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유해물질 노출 피해 방지 방안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고 개최 취지를 밝혔다. 토론회에는 이근광 나주대학교 교수가 발표자로, 소영진 을지대학교 교수, 김영성 (사)한국이용사회 대전동부지회장, 박종래 (사)대한미용사회 대전협의회장, 김해영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겸임교수, 양재찬 목원대학교 교수, 김보애 목원대학교 교수, 박재유 대전광역시 식의약안전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뷰티제품의 유해물질에 따른 피해 사례와 연구를 통해 미용제품의 화학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부작용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한 후, 이미용업소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개선 방안으로, 친환경 인증제품의 개발 및 사용 확대, 안전한 시술을 위한 기술 및 정보 습득, 안전교육 및 자료 지원, 안전장비 착용 등이 제안됐다. 또한, 토론자들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이미용업소의 위생 관리 기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는 민경배 의원(국민의힘, 중구3) 주재로 7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 주민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광역시 체육건강국장, 예산담당관, 보상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지역 주민 7명이 참석했으며,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사업 추진 현황 및 예산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장기간에 걸친 사업 추진에 따른 피로도, 터널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피해, 예산 부족으로 인한 보상 절차 지연 등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올해 추경 예산과 남은 사업비 확보에 대한 대전시의 적극적인 노력과 추진을 요구했다. 민경배 의원은 “정부와 대전시 재정의 어려움으로 많은 사업들의 예산 확보가 어렵지만,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 사업은 오래전부터 추진되어 온 지역 숙원 사업인 만큼, 예산 확보를 통해 지연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유승연 대덕구의원(무소속, 회덕·신탄진·석봉·덕암·목상동)이 가임력 보존 지원 대상을 확대 추진한다. 유 의원은 제288회 임시회에 ‘대덕구 가임력 보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가임력 보존 지원 대상을 기존 대덕구 거주 1년 이상에서 대덕구 거주 여부로 단순화한 것이 골자다. 이와 함께 대상의 명확성을 위해 기준을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사람’에서 ‘의료적 판단에 따른 사람’으로 정비했다. 또 집행 혼선과 제도 운영의 일관성을 위해 중복 제한 규정 중 단서조항인 ‘모자보건법 제11조에 따른 난임치료 시술비와 중복지원 허용’을 삭제했다. 유 의원은 “가임력 보존은 단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면서 “지원 대상 확대로 많은 구민이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임력 보존 지원이란 질병이나 치료로 인해 임신 또는 출산 능력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향후 임신할 수 있도록 각종 의료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 여성용 부의장이 지난 4일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구청 관계부서 직원 및 주민 10여 명과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보를 보였다. 여성용 부의장은 이날 상대동 아이파크 주변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불편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파손된 주차규제봉과 보도블록 등 현장에서 즉각 조치가 가능한 민원에 대해서는 신속한 해결을 지시해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 아울러 싱크홀 관리의 필요성, 건널목 신호등 시야 확보 등 보다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개선을 약속했다. 여성용 부의장은 이 자리에서 “주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생활 속 불편 사항들을 놓치지 않고 세심히 살피는 것이 의원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성용 부의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덕구의회는 7일 대덕경찰서와 소통간담회를 진행하고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 대덕서에서 이뤄진 이날 소통간담회는 범죄예방 추진 정책 공유와 구민 치안‧안전 문제 관련 논의 등이 이뤄졌다. 특히 전석광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이상근 대덕서장 등 경찰 관계자들과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이어 대덕서 자체 시책 가운데 하나인 ‘순찰자 전용 주차구역’ 설치 완료 현장으로 이동해 운영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현장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전 의장은 “대덕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덕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며 “치안‧안전 관련 정책 개발과 조례 제정에도 힘써 안전한 대덕구, 범죄 없는 대덕구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는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제288회 임시회를 열고 제·개정 조례안 등 52건의 안건 심의와 5분자유발언, 시정질문 등의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회기에는 제·개정 조례안 32건, 요구·건의안 3건, 동의안 4건, 예산안 3건, 의견청취 2건 등 총 52개의 안건을 심의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전광역시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조례안 △대전광역시교육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조례안 △대전광역시 정보공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포함돼 있다. 10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의결하고 ‘2025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의 건’과 ‘지역 재생 및 주거복지 확대를 위한 빈집 활용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처리한다. 이어, 5분자유발언과 운영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을 진행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동구의회 의원연구회는 7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방안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연구용역은 박철용 대표의원을 비롯해 오관영, 강정규, 박영순, 김영희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의 국내외 우수사례를 조사하고 분석하여, 동구에 적용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의원들과 질의응답 및 의견을 활발히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철용 대표의원은 “동구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가 현실적이면서도 동구만의 특성이 반영된 정책 제안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관영 의장은 “기업이 머물고 싶은 동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고민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가 동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동구의회 의원연구회가 7일 '정원 조성과 인구 유입 실효성'을 주제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원 조성과 인구 유입 실효성 연구용역은 정용 대표의원을 비롯해 성용순, 이지현, 이재규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지역 내 정원 조성 사업이 생활환경 개선과 관광자원 확충을 통해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중심으로 연구 경과를 공유했다. 정용 대표의원은 “인구 감소가 심각한 동구의 현실을 감안할 때, 정원 조성을 포함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이 인구 유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동구에 적합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김기흥 대덕구의원(더불어민주당, 오정‧대화‧법1‧법2동)이 지역 대학의 글로컬대 본지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7일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선정 결과에 대한 책임을 대학에만 돌리기엔 글로컬대학 선정이 우리 지역에 미칠 효과는 너무나도 막대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김 의원은 “지난해 대전 4개 학교가 예비지정에 성공했지만, 타 시도와 초광역으로 신청한 대전보건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본지정에 제외됐다”면서 “타 지자체와 비교해 대전시와 대덕구의 다소 소극적인 노력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부산시는 글로컬대학 5대 특화산업에 시비 1000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했고 광주시도 현금 1000억 원 등 각종 지원에 힘쓰기로 하면서 글로컬대학 선정을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대덕구에 위치한 한남대가 올해 예비지정에 선정돼 있다”면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대전시와 대덕구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양영자 대덕구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의 탄력 운영을 제안했다. 양 의원은 7일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시간대별 속도 조정(가변형 속도제한 시스템)이 오히려 운전자의 법규 준수율을 높이고 교통흐름 개선에도 실질적 기여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양 의원은 “실제로 서울·경기 초등학교 두 곳의 심야 시간대 제한속도를 기존 30㎞/h에서 50㎞/h로 상향한 결과, 차량 평균 통행속도는 7.8% 증가했고 제한속도 준수율은 49.3%p 상승한 92.8%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 의원은 제한속도 탄력 운영과 관련해 법 개정이 논의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시범운영 사례가 늘고 있고 호응도 좋다고 소개했다. 다만, 양 의원은 “간혹 등하굣길 사고 위험이 높은 곳은 20㎞/h로 낮추는 사례도 있다”면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교통체증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탄력적 운영이 고민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탄력 운영 정책의 안착을 위해선 과학적 분석과 주민 의견수렴, 경찰·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7일 제287회 임시회 의사일정 합의를 위한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총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5년도 하반기 구정 업무보고 청취를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제287회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10일 제1차 본회의 ▲11일 상임위원회 ▲14일~18일 제2차~제5차 본회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간담회에서 “올해는 제9대 동구의회가 임기 3년 차에 접어드는 해로, 이제 마지막 1년을 앞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의장으로서 취임한 지 1주년을 맞이하며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남은 임기 동안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구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은 4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개최된 대전광역시 협동조합의 날 1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협동조합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인식 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조합원 및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동조합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회장 취임식, 유공자 표창, 주요내빈 축사, 협약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영삼 부의장은 “협동조합은 사회·경제를 이끄는 이상적 모델로 자리매김했고, 2012년 협동조합 기본법 제정 이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해왔다”면서, “지난 13년간 협동과 상생, 연대의 정신을 실천해 온 조합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혼자가 아닌 ‘함께’의 가치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하며 대전시의회는 협동조합이 온전히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진잠중학교 학생들은 4일 대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지방자치의 현장인 지방의회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박종선 의원(유성구1, 무소속)이 자리를 함께했다. 박종선 의원은 시의회를 찾은 학생들을 환영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의원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의정활동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했다. 일일 시의원이 된 진잠중 학생들은 모의 본회의에 참여해 ‘일회용품 사용 제한’에 대한 건의안을 상정하고 열띤 찬반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실현 가능한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학생들은 일일 시의원으로서 진지하고 성실한 태도로 프로그램에 임했으며, 자유발언 시간에는 ‘학교폭력 없는 따뜻한 학교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늘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절차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지방자치에서 시민의 주체적인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유성구 숲속 워케이션 모델 개발 연구회’(대표의원 송재만)는 3일, 전남 순천시의 정원워케이션 운영 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순천시가 추진 중인 정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워케이션 공간 조성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유성구의 산림자원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견학에는 연구회 대표의원인 송재만 의원을 비롯해 이희환(사회도시위원장) 송봉식 김미희 의원이 참여했으며, 유성구청 관계 공무원도 동행했다. 이들은 정원워케이션 우수사례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운영 방식과 실효성 등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송재만 의원은 “워케이션은 단순한 관광이나 휴양이 아닌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유성구는 하기동에 위치한 ‘하기숲캠핑장’과 성북동 산림욕장 내 ‘숲속야영장’ 등 우수한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유성구만의 차별화된 워케이션 모델을 적극 연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