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주교육지원청은 1월 13일,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근무하는 조리사 및 조리원 287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급식종사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국립부곡병원 영남권트라우마센터, 경산 근로자건강센터,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 소속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근골격계 질환 예방▲정신건강 관리▲급식종사자의 유형별 재해 예방대책 등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급식종사자들의 안전이 확보되어야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도 안정적으로 뒷받침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의 위험 요인을 줄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급식종사자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포항시가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2곳에 대해 위탁 운영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가칭)포항시립 펜타시티 한신더휴 2단지 및 4단지 어린이집이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를 거쳐 전문성과 운영 능력을 갖춘 적합한 위탁 운영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이며, 포항시청 여성가족과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모집과 관련한 세부 내용과 구비 서류는 포항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한 여성가족과장은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안정적인 보육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운영체를 선정해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포항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낮 시간대 돌봄 강화를 위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주간 그룹 1:1 지원사업 제공기관’ 1개소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룹 환경 내에서 이용자와 제공 인력을 1:1로 매칭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모집 대상은 주간 그룹 1:1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다. 신청 접수 후에는 시설 및 인력 기준에 대한 적합성 검토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제공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의 운영 기간은 지정일로부터 3년이며, 제공기관은 발달장애인의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라 일상생활 지원, 사회활동 참여 등 통합적·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청 자격, 시설·인력 기준 등 세부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포항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제공기관 모집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포항 ‘상도 생활야구장·양덕 한마음체육관’ 도시숲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제66차 배출량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에 최종 승인됐다. 이번에 승인된 도시숲은 총 1만 6,000㎡ 면적에 이팝나무 등 26종 896그루가 식재돼 연간 6톤의 탄소 흡수량을 공식 인정받았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업장별 배출량을 할당하고 여분이나 부족분을 거래하도록 하는 제도로, 포항시는 2021년 해도도시숲을 시작으로 2022년 포항철길숲, 2023년 평생학습원 문화숲과 연일근린공원, 2024년 북구청·꿈트리센터 도시숲까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외부사업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승인된 상도 생활야구장·양덕 한마음체육관 도시숲을 포함하면 포항시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도시숲 분야에서 가장 많은 6개소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외부사업 승인을 얻은 지자체가 됐다. 이로써 시는 총 6개 도시숲을 통해 연간 94톤, 향후 30년간 총 2,82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렇게 인증받은 감축량은 탄소배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청소년 마약류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예방・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포항・안동・구미에서 마약류 담당 교원 3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마약류 담당교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마약류 유통과 오남용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마약류 예방 교육과 위기 대응을 담당하는 교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청소년 마약류 실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중심 교육과 대응 방안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와 토의가 병행돼, 교원들이 학생 지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대응 방안을 함께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청소년 마약류 예방 교육 방법 △사례 중심의 청소년 마약류 유통 및 오남용 실태 △약물 중독의 특성과 재활・회복 사례 등으로, 예방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이 전남・경기교육청과 함께 운영한 시도 간 원격 화상 수업이 ‘교실을 확장한 공동수업 모델’로 현장에 안착하며 미래교육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14일 경주에서 ‘2025 시도 간 원격 화상 수업 성과 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전남–경북, 경기–경북 간 공동으로 운영한 원격 수업 사례와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 시도 교육청 관계자와 현장 교사들이 참석해 실제 수업 경험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2025년 시도 간 원격 화상 수업은 총 44개 학급이 매칭돼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운영됐으며, 국어・사회・통합교과・과학・실과 등 다양한 교과에서 질문・토론・발표 중심 수업이 이뤄졌다. 단순한 영상 연결을 넘어 수업 공동 설계와 협업 활동을 포함한 ‘함께 만드는 수업’이라는 점에서 기존 원격 수업과 차별화됐다. 전남–경북 공동수업에서는 소규모 학급 간 매칭을 통해 학생 간 관계 형성과 지역 이해가 자연스럽게 확장된 사례가 다수 소개됐다. 특히, ‘같GO! 다르GO! 함께하GO!’ 프로젝트 수업에서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천시 안전보안관 단체는 14일 중앙동에 위치한 문내·외 제1공원에서 ‘안전한바퀴 캠페인’의 일환으로 놀이터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한바퀴 캠페인은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활동이다.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보안관 30여 명이 참여해 놀이터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놀이터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놀이기구 주변의 파손 여부와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자율적인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동절기 생활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 설치 및 신고 방법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함께 병행했다. 하영미 안전보안관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안전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항상 함께해주시는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부지런히 살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천시 안전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육군3사관학교는 14일, 충성연병장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1968년 학교 창설 이후 정예장교 16만여 명을 배출한 호국간성의 요람인 육군3사관학교의 제41대 학교장으로 취임한 박진희 소장은 3사 29기로 임관해 육군포병학교 전술교육단장, 제3포병여단장, 제3사단장, 육군포병학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박진희 학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 중심의 기풍을 유지하고, 안주와 답습을 버리고 변화와 혁신의 용기를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며, “올바름과 전승을 주도할 임무수행 능력을 갖춘 정예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문경시는 1월 14일 오후 2시,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정 운영 전반과 2026년 신년 시정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신년 기자간담회는 ‘문경의 어제·오늘·내일’을 주제로 민선 8기 시정의 흐름과 현재의 변화, 향후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기자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의 어제·오늘·내일로 본 시정 성과 이날 발표는 ‘문경의 어제·오늘·내일’을 큰 틀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방향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경의 어제’에서는 경북농민사관학교 유치,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개원, 숭실대–문경대 통합 협력, 경북소방장비기술원 착공 등 기관·기업 유치 성과와 함께, KTX 문경역 개통, 시내버스 무료화, 단산터널 사업비 130억 원 확보 및 착공 등 교통혁신 성과를 중심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설명했다. ‘문경의 오늘’에서는 관광·스포츠, 농업, 복지·교육 전반에 걸쳐 변화하고 있는 현재의 문경을 조명했다. 돌리네습지 4관왕 달성, 전국 최초 파크골프 도시 조성, 문경 아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도군은 지난 1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등 6개 관계 부처가 협업해 추진하는 2026년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군구연고산업육성 공모사업은 인구감소 및 관심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내 중소기업의 지역 연고 사업모델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청도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의 강점을 살린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농식품 제조·가공과 문화관광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산업 육성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통 농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ICT·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농업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이를 토대로 농산물 가공·제조업을 고도화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과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화관광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제고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경기 회복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이번 공모사업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4일 스타컨벤션웨딩에서 지역 여성지도자와 주요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천 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천 여성들의 새해 희망과 포부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연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내빈 축하 인사, 장학금 100만원 및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전달식,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시루떡 절단 및 축배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14개 여성단체로 구성됐으며, 1995년 창립 이후 여성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다. 2,000여 명의 회원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양성평등 기념행사, 사회복지시설 봉사,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 참여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상숙 회장은 “올해 신년교례회가 회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천 여성의 역량을 결집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천시는 2026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선정을 마치고, 12일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18기 입주작가 모집에는 영천을 비롯해 경기도, 서울, 충남, 강원, 전남, 부산, 대구, 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들이 지원했으며, 행정 및 미술계 전문가로 구성된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선정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이 이뤄졌다. 선정된 입주작가는 단기 작가 1명과 장기 작가 8명 등 총 9명으로, 평면·입체·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전공 작가들로 구성됐다. 18기 입주작가들은 1월 12일부터 12월까지 약 1년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게 되며, 4월 프리뷰전을 시작으로 10월부터는 릴레이 개인전을 통해 1년간의 창작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젊고 역량 있는 작가들이 쟁쟁한 경쟁을 통해 선정된 만큼, 입주 기간 동안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며, “예술창작스튜디오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서로 교류하고 융합하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강추위로 인해 난방기구 등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 화재 예방을 위하여 지난 12일 10시를 기해 소방청에 의해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화재위험경보란 기상 상황에 따른 화재 위험을 경고하는 경보체계로 화재 위험도에 따라 주의, 경계, 심각 3단계로 발령된다. 이번에 발령된‘경계’ 단계는 3개 이상 시도에 기상특보 2개가 발령되거나 중요 행사 기간 중 특보 1개가 발령될 때 내려지는 경보이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발생 예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유의 사항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먼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한파특보 등이 발령되는 경우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설비 등 물을 사용하는 소방설비의 동파 방지를 위하여 배관, 펌프 등의 보온, 낙수(落水) 조치 등을 취하여야 한다. 또한, 난방기구 등의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난방기구 사용 전 전선이 벗겨진 곳은 없는지 확인 후 사용’, ‘난방기구 주변에 빨래를 말리거나 인화물질 두지 않기’,‘난방기구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는 기후변화로 산불 위험이 상시화되는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2026년도 경상북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 강화와 초동 진화 역량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건조 기간이 길어지고 강풍을 동반한 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주거지 확대와 고령화 농촌지역 증가 등으로 인위적 산불 발생 가능성도 상존한다. 특히 경상북도는 산악지형과 침엽수림 비중이 높아 산불 발생 시 대형화 위험이 큰 지역 특성을 보인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2026년도 산불방지 대책의 핵심 방향을 ‘대형산불 제로(ZERO), 도민과 산림의 안전 확보’로 설정하고, ▴원인 차단 중심 예방 강화 ▴첨단기술 기반 상시 감시체계 구축 ▴초동 진화 실패에 대한 책임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산불취약지역과 산림 연접지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영농 부산물 및 논·밭두렁 소각 근절을 위한 현장 계도와 관리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산불 취약 시기에는 입산 통제와 단속을 병행하고, 마을 단위 자율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울릉군 울릉군청소년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방학 기간 동안 여가시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1월16일부터 1월20일까지(5일간) 울릉군청소년센터 다목적홀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 '에메랄드 키즈카페, 에어바운스 팡!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년도에 높은 호응을 얻었던 에어바운스 체험을 확대·운영하는 것으로 지난해보다 한층 더 흥미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레고 챌린지, 스파이더맨 챌린지, 우주선, 과자집, 서핑보드, 에어바이킹, 키즈라이더 체험 등 다채로운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참여 아동·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울릉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청소년지도사와 청년 동계 아르바이트생 등 총 11명의 안전요원을 현장에 배치하고, 체험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 ‘에메랄드 키즈카페, 에어바운스 팡!팡!’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릉군 아동·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