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사회적경제기업 모델 발굴에 나선다. 시는 ‘2026 사회적경제×로컬 업글(Upgrade) 영주’ 사업에 참여할 팀을 3월 4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비즈니스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사업 기간 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이 가능한 개인 또는 법인으로, 영주시 내 주소 또는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거나 영주시 소재 10년 이내 창업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총 3개 팀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팀에는 3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진입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 지원금은 사업모델 개발, 법인 설립 등 초기 창업 기반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창업자·법인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커뮤니티'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뒤 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는 다자녀 가구의 주거 이전비 부담을 줄이고자 '다자녀 가정 이사비 지원사업'을 3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에서 11월 사이 영주시로 전입했거나 영주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하고 2024년 1월 이후 출생 자녀를 포함한 2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구로, 부모 중 1인 이상과 자녀 2인 이상이 함께 영주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지원 한도는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사비, 부동산 중개보수비, 입주청소비 등 실제 지출액을 기준으로 최대 4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하며, 택배비, 청소비, 교통비, 물품 구입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우편 및 방문 접수가 불가하고 선착순 지급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타 기관이나 영주시 타 부서에서 동일 주소지에 대해 다른 명목으로 이사비를 지원받은 가구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며 외국인, 재외국민 등 거주 유지 및 지원사업 사후관리가 불가능한 가구도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과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산업 현장의 안전성을 강화해 근로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지원사업’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제품 생산, 컨설팅, 마케팅, 인력양성 등 6개 분야 17개 세부사업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11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 역시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노후 전기설비 개보수, 소방장치 신설 및 개보수, 분진·유해물질 제거를 위한 배기·환기·집진 설비 공사, 기업 안전 개선을 위한 내·외부 공사,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내·외부 공사 등 5개 분야를 지원하며, 총 8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중장년층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교육(주간·일부 야간) 및 신중년 청춘학교’ 과정을 운영한다. 시는 해당 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3월 3일 오전 9시부터 3월 6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과정은 시민의 실생활 역량을 높이고, 신중년 세대가 배움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교육과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모집 규모는 총 41개 과목 562명이다. 시민교육은 35개 과목 481명, 신중년 청춘학교는 6개 과목 81명을 선발한다. 시민교육 주요 과정으로는 재테크(부동산 법률상식), 디지털(스마트폰 스마트하게 활용) 등이 있으며, 일부 과정은 야간반으로 운영해 직장인의 참여 기회도 확대했다. 신중년 청춘학교는 쌀베이킹 자격증, K-한식디저트, 생활도자기 만들기, 중년 힐링미술, 나를 찾아가는 인생 글쓰기 등 중장년층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과정으로 운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영주시는 관내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의 주택 구입 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2026년 다자녀 가정 큰 집 마련 이자 지원사업' 을 지난 3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자녀 수 증가와 성장에 따라 넓은 주거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다자녀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 가구는 관내 3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구(자녀 중 2명 이상이 19세 미만)로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이면서 주택대출을 이용 중인 1주택 가구로, 전용면적 124㎡ 이하이면서 주택가격 9억 원 이하의 주택 구입 자금 대출 이자를 소득 기준과 자녀 수에 따라 연 최대 48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연 2회((1차)2026.3.16.~4.3./(2차)2026.9.7.~9.30.)로 기간 내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다자녀 가정이 보다 안정적인 주거 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2026년에도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교육공무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임금․수당 개선과 함께 전문심리상담비 지원, 직무 관련 소송비용 지원 등 처우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공무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1인당 연 10회, 총액 최대 100만 원 범위에서 전문심리상담비를 지원한다. 또한 직무 수행 과정에서 피소된 직원이 법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사건당 최대 2천만 원의 변호사 선임 및 소송비용을 계속 지원할 방침이다. 이는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에 대비해 직원 보호 장치를 강화한 조치다. 임금 부문에서는 2월 체결된 임금 협약에 따라 기본급 월 78,500원 인상, 명절휴가비 기본급의 100% 적용, 근속 수당․급식비 인상 등 주요 합의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1인당 연간 148만 원 이상의 임금인상이 이뤄진다. 아울러 조리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2․3식을 제공하는 학교의 조리사․조리원을 상시 근무로 전환해 임금 수준을 개선하고 생활 안정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경북온라인학교가 운영한 심화․소인수 온라인 수업이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진학 성과로 이어지며 온라인 공교육의 질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북온라인학교는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사회문제탐구, 러시아어Ⅰ, 고급화학 등 학교 현장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온라인으로 제공해 학생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과 학교 규모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희망 과목을 이수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심화 과목 수강, 전공 선택의 계기가 되다 풍산고등학교(안동) 김지민 학생은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수업을 통해 국제사회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며 사회과학에 대한 관심을 확장했고, 이 경험을 계기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진학했다. 소수 인원 실시간 토론과 개별 피드백은 사고의 깊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다. 영양고등학교 정세환 학생은 ‘사회문제탐구’ 수업에서 문제 정의부터 자료 분석까지의 탐구 과정을 수행하며 정책과 행정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이는 숭실대학교 행정학부 진학으로 이어졌다. 정 군은 실시간 토론과 교사의 피드백을 통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최근 물가 상승과 교육비 부담 증가에 대응해 학부모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사립유치원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원비 안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유아학비 지원 확대 정책이 학부모가 체감하는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립유치원 원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사립유치원의 자발적인 원비 동결 또는 인상 상한률 준수를 유도해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북교육청이 제시한 2026학년도 원비 인상 상한률은 2.6%로, 최근 3개년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수치다. 상한률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기 위해 교육지원청별로 ‘원비 안정화 점검단’을 구성해 현장 점검을 시행한다. 특히, 상한률을 초과해 인상하거나 원비 관련 민원이 발생한 유치원은 집중 점검 대상으로 분류해 우선 확인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아울러 사립유치원이 스스로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유치원 자체 자율 점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각 유치원은 자율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급여와 교육비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복지로, 교육비 원클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학기 초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집중 신청 기간 내 신청할 것을 권장한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하나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324만 7,369원 이하)인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지원된다. 지원 항목은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비 △고교학비(입학금, 수업료)이며, 2026년 교육활동지원비는 전년 대비 평균 6% 인상되어 초등학생에게는 연 50만 2,000원, 중학생은 연 69만 9,000원 고등학생에게는 연 86만 원이 지원된다. 교육비는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해 교육청 자체 기준에 따라 지원되며,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1인당 최대 연간 60만 원) △교육정보화(PC,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문경시보건소는 지난 2월 27일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위한 ‘2026년 임산부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올해 임산부 교실은 ‘맘포근 아기 이불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모유수유 가이드 ▲임신 주기별 유의사항 및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및 육아교실 ▲아기용품 만들기 실습 등 다양한 주제로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경북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및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족 모두가 함께 준비하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임산부교실은 임신부 및 출산모를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회당 10~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문경시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경시보건소(소장 권상명)는 “임산부교실을 통해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문경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27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대회 ‘윷이야 모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총 96명의 지역주민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행사는 남장사 수진 스님의 따뜻한 축원과 격려 인사로 문을 열었다. 수진 스님은 “정월대보름의 둥근 달처럼 주민 여러분의 한 해가 밝고 평안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본격적인 윷놀이 대회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전략을 세우고 서로를 응원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화합의 장이 조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윷놀이대회뿐 아니라 신상2리 희로애락 흥 풍물단팀의 신나는 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정성껏 준비된 다과와 음료는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정을 나누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웃 간 정을 다시 느낄 수 있어 뜻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식품관에서 표고버섯을 활용한 ‘백두달 표고국수 밀키트’ 홍보 팝업행사를 운영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팝업행사는 지난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지원으로 참가한 서울국제식품산업전(푸드위크)에서 롯데백화점측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긍정적 반응을 얻었고, 이후 실제 대형 유통채널 입점으로 이어져 지역 농산물의 상품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백두달표고’는 2021년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유기농 외식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농부의 표고칼국수’창업에 성공한 이후, 표고버섯 건면국수와 간편 조리형 밀키트를 연이어 선보이며 브랜드를 확장해왔다. 특히 2024년 소비트렌드 맞춤형 패키지 가공상품 개발사업을 발판으로 프리미엄 밀키트 시장에 본격 진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에서 표고국수의 핵심 원료인 표고분말을 직접 생산·활용함으로써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차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한국외식업중앙회 상주시지부 정기총회가 2월 27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총회에는 지역 외식업 관계자와,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원, 지역 인사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과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지역 외식산업을 지켜온 영업주들을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외식문화 개선과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한 모범회원에 대한 상주시장 감사패와 각종 표창이 수여 됐으며 회원자녀 13명에게 장학금도 함께 전달 됐다. 이건희 상주시 보건소장은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맛있는 음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영업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모범적인 실천과 헌신은 상주시 외식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이미지를 한층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상주시는 2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제5기(2023~2026)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에 대한 심의·의결과 함께, 2026년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 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제9기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은 사회보장과 관련 있는 기관·시설·단체의 대표자,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 등 17명과 당연직 공무원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에 참여하고 민간과 공공의 지역사회보장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중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공동위원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지역사회보장 협의체가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상주시 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상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해 온 졸업 예정 아동과 가족 26명을 대상으로 경주시 일원에서 당일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드림스타트 졸업을 앞둔 아동들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성장 과정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동에게는 의미 있는 추억을, 보호자에게는 자녀의 성장을 함께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은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아동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됐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이번 경주 체험학습이 드림스타트를 졸업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새로운 출발의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