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남 함평군에 이른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개화하기 시작하며 방문객들에게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함평군은 “새봄을 맞아 함평자연생태공원에 야생화가 개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함평자연생태공원에는 노란 꽃잎이 특징인 복수초와 연보라색 노루귀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에서도 꽃을 피우는 강인한 생명력으로 ‘봄의 전령’이라 불리며, 노루귀는 이른 봄 숲속에서 가장 먼저 피는 대표적인 야생화다. 공원 내 수생식물 전시관에서는 노랑어리연이 물속에서 조용히 꽃을 피워, 작은 수중 해바라기처럼 빛나는 모습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함평자연생태공원은 환경부가 지정한 서식지 외 보전기관으로, 다양한 봄꽃 외에도 조름나물을 비롯한 희귀 멸종위기 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봄을 맞아 함평군에 다양한 야생화가 차례로 개화하고 있다”며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자연 속 봄의 정취를 느끼시고, 멸종위기 식물도 함께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남도의회 최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은 지난 3월 6일, 제397회 임시회 전남도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 에듀버스 투입을 통한 목포 항도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 현재 목포 항도초등학교에 배정받는 인근 아파트 단지 학생들은 학교까지 약 1.8km에 달하는 거리를 도보로 오가고 있다. 특히 통학로가 비좁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 학부모들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최정훈 의원은 “목포 항도초등학교와 약 1.8km 떨어진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도보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비가 오는 날이면 통학로 주변의 교통 혼란이 가중되고 있으며 상당수 학부모가 직접 자녀를 차로 태워주고 있는 실정”이라며 열악한 통학 환경을 설명했다. 이어 “거리가 멀어 등하교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불편함은 학생들의 교육 평등권 문제와 직결되며 매일 자녀를 통학시켜야 하는 학부모들의 부담과 학생들의 안전 문제도 크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학생 통학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도시지역이라도 에듀버스를 투입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라남도의회 신의준 의원(완도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월 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남·광주 통합 과정에서의 수산 분야 실질적인 권한 이양과 농어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신의준 의원은 “전남·광주 통합의 근본적인 목적은 특화된 지역 균형 성장 발전과 효율적인 행정 집행에 있다”며, “단순히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는 수준을 넘어, 중앙정부에 집중되어 있던 핵심 권한을 실질적으로 지방으로 이양받는 것이 이번 통합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신 의원은 전남의 수산업 위상을 고려해, ▲수산발전기금의 통합시장 운용권 ▲어업면허 및 허가 처분권의 지방 이양 ▲해상풍력 관련 국가 어항 지정 요청권 등이 실질적으로 반영되어야 함을 강력히 피력했다. 신 의원은 그동안 관리 주체가 분산되어 개발에 한계가 있었던 섬 정책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갔다. 신 의원은 “현재 유인도는 행정안전부, 무인도는 해양수산부가 관리하고 있어 체계적인 개발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전남의 1,700여 개 무인도서를 포함한 전체 섬 관리 권한을 통합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지난 3월 4일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업무보고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비해 학생수련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준비와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특별법 통과로 준비 단계에 들어간 만큼 체험·수련 시설에 대한 수요 변화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광주는 본원 1곳과 분원 2곳으로 학생 수를 감당하기에 부족한 상황으로, 통합 이후 전남 수련시설 활용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에는 안전체험관을 포함해 7개의 수련기관이 있지만 통합 이후 학생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지 미리 검토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창근 학생교육원장은 “찾아가는 수련활동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찾아가는 수련활동은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되어야 하며, 수련활동의 중심은 실제 수련시설에서 이루어지는 체험교육이 되어야 한다”며 “전남 학생수련시설의 경우 노후화 등으로 활용도가 낮아지면서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확대된 측면도 있는 만큼 근본적인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등 가축전염병이 전국적으로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진도군은 방역이 취약한 관내 축산농가에 살수차 소독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비 3,000만 원을 긴급 투입한다. 진도군은 예비비를 활용해 가금류와 돼지 사육 농가에 살수차 소독을 진행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합동 방역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선다. 특히, 축사 지붕과 농장 진입로 등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살수 소독을 진행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강화하고 농가 방역수칙을 점검하는 등 다각적인 차단방역 조치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민관 합동 방역을 통해 방역 취약 농가 등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해 ‘가축 질병이 없는 청정 진도’를 유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축산농가에서도 자율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진도군은 지난 3일에 진도군여성플라자에서 김희수 진도군수, 읍면장, 읍면의 찾아가는복지팀 직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 찾아가는복지팀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평가(지역복지사업 평가, 정부합동평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등)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지역사회의 민간기관과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 방향 공유 ▲지역복지 및 정부합동평가 지표 분석과 대응 전략 논의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 ▲읍면 현장 우수사례 공유와 발전 방향 토론 등이 진행됐다. 특히 복지위기가구 발굴 강화, 고위험 가구 집중관리, 민간자원 연계 확대 등 실천 중심 과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찾아가는 복지행정은 군민의 삶 속으로 직접 다가가는 현장 행정”이라며, “읍면과 민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이 체감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강진읍 노인회가 지난 4일, 2026년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진읍 소상공인 육류협력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진 대한축산 김기열 대표가 참석해 안정적인 공급 및 배송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진읍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는 고향사랑기금을 재원으로 총 32,616천 원을 투입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매월 둘째 주 강진읍 관내 경로당에 육류(돼지고기 등)를 지원한다. 본 사업은 농번기(5·6·10월)를 제외한 9개월간 추진되며, 지원대상은 총 47개 경로당이다. 특히 본 사업은 월별로 참여하는 소상공인 육류협력업체가 달라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지역 내 다양한 업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강진읍 노인회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했으며, 앞으로도 경로당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영양지원과 경로당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nb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강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우리 동네 고기밥상데이’가 성전면 경로당에서 따뜻한 공동식사로 이어지며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강진군에 따르면 ‘우리 동네 고기밥상데이’는 매월 둘째 주를 ‘고기 먹는 날’로 지정해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고기를 제공한다. 어르신들의 단백질 섭취를 돕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0일 성전면 장등경로당에서는 제공된 고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함께 점심 식사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며 웃음이 넘치는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이웃들과 식탁을 함께하며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는 등 마을 공동체의 온기를 다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명종 성전면장과 이양교 대한노인회 성전면분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하며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복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우리 동네 고기밥상데이’는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강진군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사업 가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상이군경회 강진군지회(회장 김규현)가 지난 6일 강진군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상이군경회 전라남도지부 김국년 지부장을 비롯해 8개 보훈단체장,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1부 2025년 업무보고 및 2026년 업무계획보고와 2부 행사로 2025년 활동 영상시청, 회원 표창장 수여식 등으로 이뤄졌다. 김규현 지회장은 “2026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보훈 문화가 더욱 개선되고 보훈복지가 회원들의 돌봄에 효과적인 계획이 개편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강진군 보훈회관은 2025년 11월 준공식을 마치고 9개 단체가 입주하여 보훈 문화 확산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강진군이 음악을 사랑하는 군민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배움의 장, 2026 군민자치대학-제11기 음악대학이 오는 1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30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우쿨렐레, 색소폰, 통기타, 합창 등 네 개 분야 총 72명으로 수강 신청을 마감한 강진군 음악대학은 매주 월, 화, 목요일 강진 오감통에 있는 전남음악창작소와 연계해 ‘군민 일상에 예술이 녹아드는 생활형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진군은 지난해에 이어 신규 신청자를 우대하고 생활 인구를 포용하는 방침으로 모집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수강 인원 중 54%(39명)의 신규 수강생과 인근 지역(장흥, 광주 등) 참가자가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강진군 담당자는 “음악이라는 매개체는 감상하는 즐거움,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는 행복, 향상된 실력을 주변과 나누는 기쁨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녔다”라며 “음악을 통해 소통, 연결, 창조의 가치를 직접 실현하는 음악도시 강진의 실현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강진군 음악대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청 문화관광과 문예진흥팀으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암군이 7일 군서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2026년 목공예 기능인 양성교육’ 제11기를 개강했다. 청년부터 은퇴자, 귀농·귀촌인 등 다양한 연령층 20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목재산업 활성화와 영암군민의 목공예 지식 함양, 체험 기회 확대 등을 취지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35회 운영된다. 목공예 전문 기능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교육 과정은, 목공 장비 사용법, 생활 목공 소품 제작 실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수강생들은 목공 제품 제작 과정을 체험하며 국산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영암군 목공예 기능인 양성교육은 2014년 시작돼 현재까지 총 9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영암군은 생활 목공 강좌뿐만 아니라 ‘집수리 활용 교육’ 등 실생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다양한 교육으로 지역 내 목공예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교육생들이 일정 수준의 목공·집수리 기술을 배우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암군이 기초생활수급자 주거비 부담 완화, 안정 주거 정착 지원을 위해 전라남도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공인중개사를 통해 2억원 미만의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영암군에 전입신고를 완료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내용. 신청 희망자는 영암군에 ▲중개보수 지원 신청서 ▲수급자 증명서 ▲주택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영암군은 서류를 심사 후 전라남도에 통보하고,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정경 영암군 민원소통과장은 “수급자의 주택 거래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 부담을 덜어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많은 가구의 관심과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암군이 9일 군청에서 주민·청년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민참여예산 지난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암군은 지난해 공모에 참여한 총 80건의 주민 제안 중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5,000만원 △주민자치 발돋움 프로그램 운영 1,500만원 △영암터미널 짐 보관함 구성 900만원 등 15건 2억2,400만원을 올해 주민참여예산에 반영했다. 행안부 주관 전국 243개 지자체 제도 운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청년예산연구회 설치 조례 제정 ◌읍·면 주민자치회 제안 사업 및 지역 리더 예산학교 운영 ◌‘주민e참여’ 플랫폼 활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서다. 올해 주민참여예산 운영 계획에는 주민참여 제안자 컨설팅 주민제안사업 현장 모니터링 주민참여예산 결산 과정 강화 주민참여예산 관련 포상 및 인센티브 제공 등을 담았다. 특히, 3~6월 제안사업 공모, 읍·면 주민자치회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영암군 공직자들이 9일 군청에서 ‘청렴 실천 서약식’을 열고, ‘청렴 영암’ 구현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 청렴 문화 확산 등을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포함한 간부 공직자와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서약서를 낭독·서명하며 청렴 행정을 다짐했다. 영암군은 부서별 청렴관 지정, 반부패 핵심과제 선정,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회의’ 개최 등 실천 중심 청렴 정책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청렴은 공직의 기본 가치이자 군민 신뢰의 바탕이다. 오늘의 다짐을 매일 새기며 업무에 임하자”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완도군과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0일 완도군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 연구소에서 'K-해양바이오 창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사업은 지난해 교육부의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에 완도군이 지정되면서 학생들이 졸업 이후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완도군의 수탁 기관 모집 공고를 통해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K-해양바이오 창업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푸드 테크·수산 식품 분야 창업가인 ㈜웰피쉬 정여울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성공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 대표는 창업 과정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학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동기와 방향을 제시했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단계별 창업·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실전 창업 교육 및 아이디어 제작 교육(3~4월) ▲해양바이오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