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월 30일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이 발의됨에 따라 2월 11일 수요일 오전 11시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직원, 학부모, 유관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통합특별법 교육분야 법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추진 경과와 교육분야 특별법안에 대한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교육청은 그 동안 통합특별시의 교육자치와 재정, 교육 운영의 자율성 확보 등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으로서 교육이 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입법과정이 급속도로 추진됨에 따라 행정통합에서 교육분야 논의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우려가 있다”고 말하고, “설명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관한 교육분야 쟁점 사항을 학부모 및 교육 관계자들과 폭넓게 공유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국회 입법과정에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026년부터 적용되는 지방세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지방세 개정은 빈집 정비 활성화, 주거 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감면과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 신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 감면 연장 등이다. 개정된 법령에 따르면 빈집 정비와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빈집이 철거된 토지는 최대 5년간 재산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 빈집 철거 후 3년 이내 해당 토지에 주택이나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취득세 감면 제도가 새로 도입됐다.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세제 혜택도 이어진다. 생애 최초 주택 취득 시 취득세 전액 감면(한도 200만 원)과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 시 취득세 전액 감면(한도 500만 원) 제도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 적용된다. 달성군은 이번 제도 개편이 지역 내 빈집 문제 해소는 물론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nbs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달성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위직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도 향상 방안 보고회 및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군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단이 주도하는 청렴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공직자들의 청렴 윤리의식을 제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도 청렴 시책이 공유되었으며, 이를 통해 전 공직자의 적극적인 청렴시책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간부공무원들은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작성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달성군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대구·경북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군은 올해도 청렴도 최상위 유지를 목표로 분기별 청렴도 향상방안 보고회, 청렴 릴레이 캠페인,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 교육 등 체계적인 청렴 시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모든 공직자가 적극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해 군민이 신뢰하는 깨끗한 청렴 달성을 실현하도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중구보건소는 겨울철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증가에 대비해 보호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RSV 감염증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비말과 오염된 손·물건을 통해 전파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콧물과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신생아와 영·유아, 기저질환자는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으로 악화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어린이집 등원이나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손 씻기와 기침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등 기본적인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현재 RSV 감염증은 별도의 치료제가 없어 대부분 증상 완화 중심의 대증요법으로 치료된다. 호흡곤란이나 수유량 감소, 청색증 등 중증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며, 보호자는 영·유아의 상태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가정 내 예방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일상 속 손 씻기와 기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남구보건소는 동절기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를 중심으로 한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주로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감염병으로, 콧물·기침 등 경미한 증상부터 세기관지염·폐렴 등 중증 호흡기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유행하는 특성이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영유아에서는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산후조리원 및 보육시설 등 영유아 밀집 시설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남구보건소는 RSV 예방을 위해 △외출 후·식사 전 손씻기 생활화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는 기침예절 준수 △호흡기 증상 시 등원·외출 자제 △영유아 이용 시설 내 환경 및 물품 소독 철저 등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영유아에게 위험한 감염병으로, 가정과 보육시설에서의 기본적인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대상 예방 홍보와 감염병 감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남구는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상 속 도시농업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도시농업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청 대상은 남구 소재의 영유아 및 청소년 보육기관이며, 2월 4일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수시 모집을 진행한다.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회당 최대 16명의 인원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커리큘럼은 실내 이론 수업과 나만의 화분 만들기 체험은 물론, 직접 텃밭을 경작하고 작물을 수확해 보는 실외 활동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아이들은 씨앗을 심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도시농업을 직접 실천해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보육기관은 공고된 네이버 폼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 기관당 기본 1회 신청이 원칙이나, 신청 미달 시 최대 3회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2월 5일 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대구남구시니어클럽(관장 김상희), ㈜엠디비비 명덕빵앗간(대표 권영준)과 함께 지역 기반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대구 남구가 추진 중인 주거지원형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운영의 일환으로, 2, 3층에 거주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중심으로 직무훈련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시장형 사업단을 운영하여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구청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행정·제도적 지원과 관련 정책을 제공하고, 남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선발·배치 및 근로관리, 상품 제조와 위생·안전 관리, 명덕빵앗간은 제과·제빵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품 판매·유통·배송 등 공동판매 체계 구축과 공동 브랜드 운영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사업은 직무훈련부터 실무 참여, 제조·판매까지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어 시니어의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참여자 근로환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수성구는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구직 과정에서 필요한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월 9일)부터 수성구에 주민등록을 1년 이상 두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취업 사실이나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회, 1종에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응시료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자격증 시험 응시 후 수성구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응시 확인서(또는 성적표)와 결제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설 연휴 기간 ‘수성구형 휴일어린이집’을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하고, ‘아이돌봄서비스’는 평일 요금을 적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성구형 휴일어린이집’은 보호자의 근로 활동이나 긴급한 사정 등으로 일시적인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보육 서비스다. 지난해 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성애플트리어린이집(만촌1동) ▲국공립피노키오어린이집(범물2동) ▲국공립예은어린이집(고산2동) 등 3개소에서 연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긴급·틈새 돌봄이 필요한 5세 이하 미취학 아동이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수성구 돌봄·키움 플랫폼 ‘수성올인원’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설 연휴에는 보호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휴일 가산(50%) 요금을 면제하고 평일 요금을 적용한다. 정부 지원을 받으려면 사전에 주소지 행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북구청은 고질적인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30일까지 대상지를 모집한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주택의 대문이나 담장을 개조하여 내 집 마당에 주차장을 설치하는 주민에게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불법 주정차를 줄여 화재 발생 시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통행로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사업비는 총 560만 원으로, 북구청은 약 3면의 주차 공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단독·다세대 주택(아파트 제외) 소유자이며, 근린생활시설이 포함된 주택의 경우 주택 부분 면적이 50%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은 총공사비의 80% 범위 내 1면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되며, 1대를 초과하여 추가로 설치할 때도 대당 최대 75만 원이 추가 지원되어 주민들의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배광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북구청은 도심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효율적인 주차 공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시행하고, 이에 참여할 기관과 건물주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종교시설, 일반 건축물 등의 부설주차장 중 이용객이 없는 시간대에 남는 주차 공간을 이웃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영주차장 조성에 필요한 막대한 예산과 대지 확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북구청은 올해 총 5,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주차장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주차면을 2년 이상, 최소 5~10면 이상 개방하는 시설물이다. -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10면 이상 개방 시 최대 3,000만 원 지원 - 일반 건축물: 10면 이상 개방 시 최대 2,000만 원 지원 - 소규모 건축물: 5면 이상 10면 미만 개방 시 최대 1,000만 원 지원 지원금은 주차장 출입구 차단기 설치, 바닥 포장,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주차선 도색 등 주차장 시설 개선과 유지보수를 위해 사용될 수 있다. &nbs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 장기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2월 23일부터 모집한다. 정보화 추진, 환경정화 사업 등 4개 공공분야 50여 명을 모집하는 이번 사업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북구 주민으로, 가구 소득 합계가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사업자 등록자, 실업급여 수급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공근로사업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3월 말 선발자에게만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자는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18여 개 사업장에 배치되어 근무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동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서구는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내당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내당점은 내당도서관 4층에 있으며,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6세에서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센터에서는 숙제 지도, 독서 지도, 창의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원은 20명이다. 돌봄 이용 신청은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서구는 2024년 10월 다함께돌봄센터 평리점 개소를 시작으로, 이번 내당점 개소까지 연이어 돌봄 시설을 확충하며 초등 돌봄 인프라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다함께돌봄센터 비산점도 조성 중으로, 체계적인 돌봄망 구축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 내당점 개소를 통해 맞벌이 가정과 틈새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공동체를 조성해 돌봄 공백 없는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공모에서 특성화 지원사업 지자체로 최종 선정돼 국비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천만 원을 포함해 총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대구디지털훈련센터 등과 연계한 AI·디지털 Job 업스킬링 교육, 실감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등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자기주도적 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장애인 평생학습동아리 지원과 바리스타·티블렌딩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달서구는 2005년 교육부로부터 지역 최초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20여 년간 축적한 평생학습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4일 바르게살기운동대구달서구협의회(회장 김재식)가 주최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협의회 임원진과 동 위원장, 구청장, 시·구의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회원 표창과 신임 동위원장 인준장 수여를 비롯해 2025년 사업 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심의가 차례로 진행됐다. 김재식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여러분께서도 나라와 지역을 위해, 나아가 스스로를 위해 봉사활동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는 거리질서 캠페인, 생활안전 지키기 운동, 가정·이웃사랑 실천 운동, 바다지킴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선진 시민의식 함양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정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주시는 바르게살기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 정신이 더욱 확산돼, 살기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