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거제시가 외국인 민원인의 언어장벽을 허물기 위해 아주동과 장평동 주민센터에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 이번 서비스는 광주고등법원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민원 창구에 듀얼 모니터와 마이크를 설치해 민간 범용 통·번역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외국인이 마이크에 대고 자국어로 말하면 직원은 모니터로 번역된 한국어를 확인하고, 직원의 답변 역시 외국인의 자국어로 즉시 번역되어 모니터에 송출된다. 이를 통해 전 세계 250여 개 언어로 끊김 없는 소통이 가능해졌다. 거제시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아주동과 장평동에서 먼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향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행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춰 외국인 주민들도 불편 없이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5월 19일 학교 밖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2026년 학교 밖 청소년 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시전문가가 알려주는 대입전략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라는 주제로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진학에 필요한 전형을 소개하고, 학습 준비방법과 대학별 합격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간이다. 현 유웨이컨설팅 대치센터장인 박성철 입시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되며, 2026년 대학입시 트렌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유리한 전략, 개인별 궁금증 등을 질의응답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주현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검정고시 합격 이후 대학진학을 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서 부모와 청소년에게 현실적인 입시정보가 무엇보다도 필요한 부분으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말했다. 신청방법은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전화하거나 또는 거제시청소년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원장 박용식 국어국문학과 교수) 강민정 책임연구원이 4월 17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58차 한국어의미학회 전국학술대회’에서 ‘연구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어의미학회 연구 장려상은 한국어 의미학 연구 분야에 크게 기여하고, 앞으로 의미학 분야를 이끌어 갈 유능한 신진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매년 학술지 《학술어 의미학》에 게재된 논문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 논문을 선정하고, 논문 저자에게 상을 수여한다. 강민정 책임연구원은 ’메신저 대화에서의 복합형 담화표지 담화 전략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 연구는 현대인의 주요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 잡은 메신저 대화의 특성을 분석하고, 복합형 담화표지(야 근데, 근데 있잖아 등)를 중심으로 한 담화 전략을 고찰함으로써 실제 생생한 언어 사용 모습을 밝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민정 책임연구원은 요즈음 세대는 일상적인 대화보다 메신저 대화를 더 선호할 만큼 메신저가 주요한 소통 매체로 자리 잡고 있는 현실에서, 메신저 대화에서의 발화 전략을 분석하는 일은 언어 사용의 실체를 밝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국어문화원(원장 박용식 국어국문학과 교수)은 경상남도민을 대상으로 ‘2026 도전! 우리말 맞히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자주 틀리는 어문 규범, 한글과 관련한 지식 등을 맞히는 것으로, 경남도민들의 한글과 바른 우리말 사용에 대한 관심을 북돋기 위해 마련했다. 이 대회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며 많은 도민이 참여와 호응을 얻어 왔다. 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우리말 관련 문제를 제한 시간(2분) 안에 풀어서 제출하면 된다. 경상남도민이라면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4월부터 11월까지 상시 운영되며, 매달 넷째 주 수요일부터 7일간 실시된다. 5월에는 세종 나신 날, 10월에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글과 세종대왕에 관한 문제가 출제될 예정이다. 또한 매달 높은 점수를 받은 3명을 뽑아 모바일 상품권(3만 원, 2만 원, 1만 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화학과 최명룡 교수(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장) 연구실 소속 대학원생 3명이 4월 15~1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7회 대한화학회 학술발표회’에서 포스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주인공은 석·박사통합과정 정시언, 석사과정 김장윤, 박사과정 사라냐 칸난 안바라수 씨로 정시언 씨와 김장윤 씨는 우수 포스터상, 사라냐 칸난 안바라수 씨는 대학원생 선정 포스터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 연구실에서 3명의 학생이 동시에 포스터상을 수상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경상국립대학교 화학과의 탄탄한 연구 기반과 활발한 연구 활동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대한화학회는 1946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화학 학회로, 매년 봄·가을 학술발표회를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학술발표회에도 전국 대학과 연구소, 산업체 연구자들이 참여해 1000편 이상의 구두 및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최명룡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각자의 연구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쌓아온 노력의 결과”라며 “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산청군은 21일 군청 민원인 주차장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해 자원봉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다. 캠페인에서는 산청읍 자원봉사자 등 25여 명이 승용차 2·5부제 준수 유도를 위해 직접 차량 회차를 안내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또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과 대중교통 이용자 및 도보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이파이브, 엄지척 응원 등을 진행하며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한 참여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오는 4월 22일 오후 1시 30분,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창원의 책’ 선정은 시민들이 직접 도서 선정 과정에 참여해 함께 읽고 공감하는 창원시의 대표적인 독서 문화 운동이다. 이번 선포식에서 발표될 ‘2026 창원의 책’은 △ 일반 부문: '엄마만 남은 김미자'(김중미 저) △ 청소년 부문: '트윈'(유진서 저) △ 어린이 부문: '4X4의 세계'(조우리 저) △ 그림책 부문: '대단한 날개'(이현영 저) △ 창원문학 부문: 'Ugly Beauty'(박진석 저) 총 5권이다. 특히 올해 선포식에는 선정 도서의 작가 5인이 전원 참석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2부 행사로는 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엄마만 남은 김미자'의 김중미 작가 초청 북토크가 진행된다. 김중미 작가는 스테디셀러 '괭이부리말 아이들'과 '모두 깜언' 등을 집필했으며,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 시대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공동체의 가치를 꾸준히 조명해 온 작가다. &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내, 갤러리에서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엮다, 물들다, 주남에 머물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람사르문화관의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볏짚과 천연염료 등 자연 부산물을 활용한 공예 작품을 통해 순환과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주남저수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창원의 생태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의 환경적 가치와 전통 공예의 의미를 동시에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에는 짚통령(대표 심우섭)과 미소공방(대표 김선숙) 두 작가가 참여하여, 짚풀을 엮어 만든 생활용품과 천연염료로 물들인 섬유 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정윤규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와 전통 공예의 지혜를 바탕으로 인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람사르문화관의 생태적 의미와 더불어 창원의 자연환경과 예술적 자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남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산청군가족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함께여서 더 특별한 어린이날’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에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장난감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가정에서 함께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총 50명의 아이에게 가정에서 직접 만들 수 있는 ‘토끼 원목 의자 DIY 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배부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5월 2일까지이며 활동은 5월 5일 각 가정에서 진행하면 된다. 활동 완료 후에는 완성된 의자와 가족이 함께 나온 사진 1장을 제출해야 한다. 산청군 맘쓰허그 장난감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호자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산청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빅똑컨) 공모사업’에 신규사업 부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빅똑컨은 관광 빅데이터와 AI 분석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관광 전략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산청군은 이번 선정으로 관광객 이용행태 분석과 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관광객 이용행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통합 안내체계와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체험 프로그램 연계 등 관광 서비스 전반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산청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한방·웰니스 자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해 지역 관광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또 최근 선정된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과 연계해 관광객 맞춤형 혜택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데이터 기반 관광 서비스 확대를 통해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에 나선다. 산청군 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지난 19일 원도심의 고유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알리기 위한 ‘중앙동 북안당산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앙동의 상징인 800년 된 당산나무와 북부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행사는 ▲중앙동 북안당산제 ▲중앙로 식당가와 연계한 먹거리 나눔 장터 ▲소원 나무 심기 체험 ▲이야기 탐방 시범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으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선사해 지역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조직이 주체가 되어 축제 운영의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중앙동 제전위원회 유재금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원도심의 역사적 자산과 새롭게 조성된 거점 공간들을 하나의 이야기가 있는 콘텐츠로 연결해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평가했다.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다져진 주민 공동체의 결속력이 축제의 자생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지역축제가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양산시는 북정동 먹거리타운 명칭을 ‘한끼한잔길’로 변경하고 거리 특성을 살린 다양한 조형물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산시 중앙로 280 일원 약 500m 구간을 대상으로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기존 ‘북정동 먹거리타운’의 명칭을 ‘한끼한잔길’로 변경해 낮에는 식사, 밤에는 술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거리 이미지를 강화하고 상권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 주요 조성 내용으로는 거리 명칭을 상징하는 사인물 설치, 노후 분전함 디자인 랩핑, 버스정류장 및 가로등 조형물 설치, 플랜트박스형 띠녹지 조성, 야간경관조명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보행환경과 야간 경관이 개선돼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로 탈바꿈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지역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를 도입해 체류형 상권 형성과 방문객 유입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산시 관계자는 “한끼한잔길 조성으로 북정동 일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활력 있는 거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지사장 이재경)는 20일 용덕면 휴앤락복지센터에서 수리시설감시원을 대상으로 '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오태완 의령군수와 김규찬 의장, 권원만 도의원, 군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농업용수 관리와 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수리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주요역할 및 가뭄대처를 위한 물 절약 홍보 ▲저수지 저수율 현황 및 영농급수 추진일정 설명 ▲수리시설감시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지역 현안사항 질의응답 및 당부사항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농업기반시설물은 한번 사고가 발생하면 지역 농업 전반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일선에서 재난 상황에 철저한 대비와 안전관리에 항상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며 수리시설감시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경 의령지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리시설감시원들이 농업용수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령군은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산불조심기간 막바지 대형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8일 홍의장군축제장 일원에서 표주업 부군수를 비롯해 의령소방서, 의령군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함께 경상남도 주관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농활동과 입산객 증가에 대비해 대형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장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행동수칙과 강화된 과태료 기준 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화목보일러 불씨 관리 등 ‘산불 예방 3대 수칙’을 중점 안내했다. 군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재처리용기와 투척용 소화용구 각 300여 개를 산림 인접 가구에 보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 예방은 현장의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막바지 집중 홍보와 계도를 통해 예방 수칙이 생활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령군은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기간인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바로알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통해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부자1번지 의령, 길찾기 스트레스 OFF·도로명주소 ON’ 문구가 담긴 홍보용 장바구니 1,000여 개를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활용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