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음성읍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박장배·황혜숙)는 13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감사장 전달,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및 승인, 2026년 사업계획 승인,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새마을회 사업 추진을 위해 힘쓴 음성읍행정복지센터 직원(△복지팀장 김명옥 △행정6급 주무관 박민웅 △행정8급 주무관 강경구)과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한벌2리 새마을지도자 윤성두 △소여1리 새마을지도자 조성하 △읍내4리 새마을부녀회장 박금자 △신천1리 새마을부녀회장 연학임)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협의회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에게 위촉장과 새마을 단복을 수여하며 새롭게 새마을 가족이 된 회원들을 환영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장배 음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회원들의 노고 덕분에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특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우리가 직접 담근 김치를 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대한노인회 동이면분회는 지난 13일 동이면 다목적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로당 회장단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6년 병오년 노인회의 번영과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됐다. 행사는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신임 노인회장 소개와 2025년 결산보고, 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총회가 진행됐다. 오교탁 노인회장은 각 경로당 회장님과 내외빈들의 많은 참석과 관심에 감사 인사를 하며, “올해 2026년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병오년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두용 동이면장은 지역사회를 이끌어 면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노인회장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어르신들의 복지와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행복한 동이면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증평군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13일, 4박5일 일정으로 우호교류 도시인 중국 칠대하시를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번 교류는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감각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초등학생 12명과 인솔자 4명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 교류단은 중국 하얼빈을 경유하며 안중근 의사 기념관과 빙설대세계를 방문해 역사적 의미와 중국의 겨울 문화를 함께 체험할 예정이다. 이후 칠대하시에서는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현지 교류 초등학교를 찾아 캠퍼스 투어와 함께 미술·체육 중심의 공동 활동을 진행하며 또래 학생들과 우정을 쌓는다. 특히 동계스포츠 도시로 알려진 칠대하시의 특성을 반영해 쇼트트랙 챔피언 기념관을 비롯한 주요 빙상시설을 견학하고, 현지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직접 참관하는 일정도 포함됐다. 아울러 빙설 체험과 함께 물만두, 탕후루 만들기 등 전통 음식 체험을 통해 중국 설 명절 문화를 체험하며 현지 생활과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류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언어와 문화가 달라 걱정되지만, 새로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의대 진학한 과학고 학생은 87.80%가 N수생이다. 국가거점국립대 10교(KNU10)가 각각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에게 제공한 자료를 취합하면, 2021~2025년 최근 5년간 과학고나 영재학교를 졸업하고 거점국립대 의대에 입학한 학생은 205명이다. 2021년 29명에서 2023년 41명에 이어 2025년 48명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5년 모집정원 늘어난 영향도 있겠지만, 그 전년도까지 모집인원이 비슷한 점에 비추면 증가 추세가 확연하다. 과학고는 5년간 113명이 의대로 진학했고, 영재학교는 92명이 거점국립대 의대로 향했다. 영재학교가 과학고의 절반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의대로 향한 영재학교의 발걸음이 더 많았던 셈이다. 과학고와 영재학교가 많이 진학한 곳은 A대 의대로 55명이다. 그 다음은 B대 50명, C대 28명이다. N수로 국립의대 진학한 과학고·영재학교 출신은 2021년 23명에서 2025년 46명으로 두 배 증가했다. 13명이던 과학고는 26명으로 두 배가 됐고, 영재학교 또한 10명에서 20명으로 마찬가지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지난 10일 주말 오후, 충북 옥천 관성회관은 세찬 겨울바람과 눈 예보 속에서도 300여 명의 관객이 모이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지역 기반 밴드 ‘하는걸로’가 기획한 ‘제4회 김광석 · 김현식 추모콘서트’가 관객들의 환호와 눈물 속에 감동적으로 막을 내렸다. 콘서트는 조태신 색소포니스트의 묵직하면서도 화려한 오프닝 연주로 문을 열었다. ‘설렘’, ‘그리움’, ‘이별’, ‘희망’을 주제로 한 4부 구성 속에서 두 전설적인 가수의 명곡들이 교차해 흐르며 객석 곳곳에서 자연스러운 떼창과 감탄이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옥천에 거주 중인 고(故) 김광석 가수의 친누나 김광나 여사가 참석해 동생을 기리는 무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초등학교 시절 옥천에서 4년간 고 김현식 가수와 같은 학교를 다닌 동문도 참석해 고인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지역과의 특별한 인연을 되새겼다. 무대를 이끈 밴드 ‘하는걸로’는 지난해 대전 0시 축제 창작가요제 대상 수상팀다운 탄탄한 연주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김광석의 서정적인 포크 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안정적인 작물 생산과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위해 휴작기에 농경지 토양검정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토양검정은 농경지의 산도(pH)와 유기물 함량, 인산·칼륨 등 주요 양분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작물별 맞춤 시비 처방을 제공하는 제도다. 옥천군은 작년 3,000여점의 토양검정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과다 시비를 예방하고 작물 생육에 필요한 적정 양분을 공급함으로써 수확량과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토양환경 개선과 지구 온난화 예방에도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토양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 채 관행적으로 비료를 사용할 경우 토양 산성화나 양분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작물 생육 저하와 생산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토양검정 결과를 활용한 시비 관리는 비료 사용량을 줄이고 농경지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도 도움이 된다. 토양검정은 파종이나 정식 전, 또는 수확이 끝난 후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토양 시료를 접수받아 분석을 진행한 뒤, 작물별 시비 기준에 맞춘 처방서를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옥천군 공공도서관은 어린이 및 노인 등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의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순회문고’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마을회관 등 도서관 접근성이 낮은 곳에 도서관 자료를 일정 기간 대출해 주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보다 쉽게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순회문고는 최대 200권의 도서를 2개월 동안 대출 가능하며, 연장 신청 시 1개월 범위 내에서 대출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현재 옥천군 공공도서관 소장 순회문고 전용 도서는 약 8,000여권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3개소에서 430권의 이용 실적이 있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순회문고는 도서관을 직접 찾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을 희망하는 단체와 기관은 행복교육과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촌지도사업 가운데 소득작목팀 분야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소득 작목 육성과 안정적인 농가 소득 기반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며, 새로운 품종과 재배기술 보급을 통해 과수·원예·축산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소득작목팀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는 ‘대체품종 활용 과수 우리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파속채소 신품종 안정생산 기술 시범’‘가축분뇨 퇴비화 발효시스템 기술보급 시범’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산 품종과 농업 신기술의 안정적 현장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는 물론 우편과 팩스를 통해서도 가능하며,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한 현지 조사와 선정심의를 거쳐 2월 중 최종 사업 대상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옥천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소득작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옥천군은 2026년도 공동주택 공공시설 유지보수사업 시행을 위해 1월 14일 부터 2월 13일까지 보조사업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로, 단지 내 ▲주도로·상하수도의 유지 보수 및 준설 ▲보안등 또는 가로등의 설치 및 유지 보수 ▲주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설치 및 보수 ▲미관 또는 친환경 이미지 부각시키는 내‧외벽 보수 및 도색 ▲옥상 방수 또는 방수 목적 4면이 폐쇄된 경사 지붕 설치 ▲다수가 이용하는 노후 된 안전시설의 보수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 시설 설치 및 보수 ▲단지 교통안전을 위한 시설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시설 설치‧보수 ▲동별 대표자 선거 등 온라인 투표비용 ▲재해우려가 있는 시설물 및 주민안전을 위하여 공공시설물의 긴급조치가 필요한 경우 ▲재난 등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하는 유지보수 사업 등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기준은 세대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5세대 미만 단지는 지원금 상한액 2천만 원 이내로 자부담 10% 이상, 15~60세대 미만은 2천만 원 이내 자부담 15% 이상,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옥천군은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학교)급식 등에 지역 농산물을 연중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해'로컬푸드 생산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농가의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로컬푸드 연중생산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한 관내 농업인으로 직매장 및 학교급식에 지역농산물을 출하하는 농업인이다. 본 사업의 총사업비는 9,900만원으로, 사업내용은 3중 단동하우스(면적 165㎡~330㎡) 신규 설치로 개폐기, 차광막, 수막시설을 포함하며 지원단가 ㎡당 5만 1천원이다. 또한, 중형관정 1공당 660만원을 지원한다. '로컬푸드 농산물 잡초관리 피복재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한 관내 농업인으로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을 이수하고 옥천푸드 또는 유기·무농약 인증자 중 인증필지에 잡초관리 피복재를 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 본 사업의 총사업비는 6,270만원으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옥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오는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옥천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분야별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군민들의 고충 민원을 상담·접수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제도로, 가능한 경우 현장에서 관계 기관 간 중재를 통해 신속한 합의와 해결을 도모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1월 23일까지 옥천군청 전 부서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예약 신청서를 작성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오후 3시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일상생활 속 불편과 애로사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쳐 고충이 누적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지난 12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스레인지 교체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앙 무공수훈자회가 주관하는 ‘가스레인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보은군 무공수훈자회(회장 이형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전국에서 단 9명의 회원이 선정되는 가운데 보은군 거주 무공수훈자 1명이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수혜자는 6·25전쟁에 3년간 참전한 무공수훈자로 현재 88세의 배우자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노후 가스레인지를 사용하고 있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으로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형제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회원분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보은군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가유공자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용분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지원은 중앙단체의 지원사업을 지역 여건에 맞게 연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체감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 기반을 신속히 확충하고자 ‘2026년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공사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오는 2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설계반은 군 건설과장 총괄하에 본청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등 17명 3개반으로 편성해, 소규모 공공시설에 해당하는 마을안길, 배수로 및 세천 정비 등 총 107건, 28억 3100만 원에 대해 현장 조사, 측량, 설계를 추진하게 된다. 군은 현장 조사와 측량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효율성 증진 및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합동설계를 통해 약 1억 7000만 원의 설계비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읍·면 시설직 신규 공무원들이 선배 공무원들로부터 설계 및 감독 요령 등 현장 실무를 직접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아울러 군은 자체 설계반 운영을 통해 3월 내 조기 발주에 나서 신속한 재정 집행을 추진하고, 농번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영농 불편 최소화에도 기여할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청년농업인 육성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저탄소 농업 확산을 핵심 방향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첨단 기술을 신속히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농촌자원을 활용한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사업장이 모두 보은군에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이며, 새로운 기술 도입과 실천 의지가 있는 농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사업별로 대상 요건과 자격 기준이 상이한 만큼 모집공고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5개 분야 33개 사업에 24억 2700만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특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스마트팜 기반 조성, 대추 이상기상 대응기술 시범, 기후변화 대응 인삼 신품종 보급, 고온기 채소류 안정생산기술 시범 등 보은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자동차세 연세액의 4.57%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납 고지서 24,296건 4,430백만원을 일괄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나눠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정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연납은 신청자에 한하여 고지서를 발송하지만 군은 군민들의 납세편의를 위해 비과세·감면 대상자를 제외한 자동차 소유자 모두에게 일괄 발송하고 있다.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오는 2월 2일까지 납부하면 연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납부하지 않아도 가산금이 부과되는 불이익은 없으며 6월, 12월 정기분으로 납부하면 된다. 또한, 연납한 자동차를 타인에게 소유권 이전하거나 폐차 말소 할 경우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일할계산해서 환급받거나 승계할 수 있다. 납부는 가상계좌, ARS전화납부, 인터넷뱅킹, 은행 CD/ATM기, 위택스(인터넷,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가능하며, 주의할 사항은 자동이체를 신청했더라도 연납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므로 직접 납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