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지역 대학과 함께 입주기업의 현장 애로 해결에 나선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울산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과 연계해 ‘2026년 입주기업 문제해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 연계 교과과정 운영을 비롯해 탄소중립과 이에스지(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교육, 기술·경영 자문, 기술사업화 지원, 재직자 교육 등으로 추진된다. 특히 ‘안전공간 개선디자인’ 교과과정은 울산경자청과 울산대학교가 4년째 협업해 운영 중인 기업 연계 프로그램이다. 안전공간 개선디자인은 공공장소와 주거지, 학교, 기업 등 다양한 도시 공간에서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미적 가치까지 고려하는 디자인을 의미한다. 올해 1학기 과정은 경자구역 테크노산단 내에 위치한 3디(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학기 과정은 수요조사 후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3디(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는 지난해 장비실 안전에 한정됐던 범위를 확대해, 올해는 건물 전체 공간에 대한 개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울산 남구 삼산동에 청년들의 주거 안정은 물론, 삶의 질까지 높여줄 고품격 ‘청년형 유홈(U home)’이 들어선다. 울산시는 3월 13일 오전 10시 남구 삼산동에서 ‘유홈(U home) 백합’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청년단체 관계자, 입주민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유홈(U home) 백합’은 남구 삼산동 1530-4번지 일원에 지상 5층, 연면적 979.74㎡ 규모로 건립됐으며, 총 23호가 공급된다. 사업비는 약 47억 원이 투입돼 지난해 착공 후 올해 2월 준공을 마쳤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다. 특히 ‘유홈 백합’은 청년들의 생활양식(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공유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개인 업무와 자기계발이 가능한 ‘공유오피스’, 이웃과 함께 요리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공유주방’, 건강 관리를 위한 ‘헬스장,’ 부피가 큰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계절창고’ 등 민간 고급 오피스텔 수준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2일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울진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화재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재난 발생 위험 대상에 대한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발생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박성열 소방본부장이 직접 참여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봄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성을 강조하고, 소방시설 사용법 및 관리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등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원자력 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며,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대형 화재 및 인명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한울원자력본부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인명·경제·사회·환경 등 여러 분야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국가기간산업시설”이라며 “경북소방은 원자력본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형 재난 예방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재)태백시문화재단은 강원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2026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강원 문화예술교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중심의 기초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강원권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태백시문화재단은 ‘태백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빌드 업(Build Up)’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3,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해당 사업은 태백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에 대한 기초조사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기반을 마련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문화예술 실태조사를 통해 태백의 문화예술 환경을 진단하고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는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특성을 살린 태백 문화예술교육 교육연구와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개발 과정을 마련해 지역의 참여 주체를 넓혀가며 태백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재)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3월 한 달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일상 속 신체활동을 늘리고 물 섭취를 생활화하며 나트륨·지방·당 섭취를 줄이는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비만 예방 정보 제공과 걷기앱을 활용한 사진 인증 챌린지로 진행된다. 보건소 홈페이지와 전광판 등을 통해 비만 예방 관리 수칙과 OX 퀴즈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걷기앱을 활용한 건강생활습관 인증 챌린지는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4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참여자는 기간 동안 총 12만 보 걷기 목표를 달성하고 물 마시기 실천 및 ‘비만예방의 날’ 슬로건 손글씨 인증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미션을 모두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는 ‘탄탄페이’가 지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 예방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상주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 건설기계로의 전환을 위하여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Tier-1 이하 엔진을 장착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총 40대를 대상으로 엔진교체 비용(934~2,135만원)을 지원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라 2026년까지만 지원될 예정이다. 저공해조치 지원을 받은 건설기계는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부과 대상이므로 건설기계 소유자는 자진신고 및 납부하여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건설기계 소유자는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이 올해로 마무리되는 만큼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건설기계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상주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운행 경유차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지원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지원 두 가지로 추진되며, 특히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올해까지만 시행된다.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중 장치부착이 가능한 차량 총 10대를 대상으로 부착비용의 약 90%가 지원된다.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사업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포터Ⅱ의 경유 엔진을 전기 구동장치로 개조하는 사업으로 1대만 지원예정이며, 대당 1,500만원이 지원된다. 다만,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차량 소유자 및 전동화개조를 한 1톤 차량 소유자는 2년간 의무 운행기간을 준수하여야 하며, 미준수 시 지원금액이 회수될 수 있으니 유의하여야 한다. 신청자는 3월 16일 ~ 4월 3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신청이 가능하며,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상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495대의 노후차⋅건설기계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및 굴착기로서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라 올해까지만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3월 16일 ~ 4월 3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구비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신청하면 되고, 지원금은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차량의 사용본거지 등록기간 △성능검사 적합 판정 등 지원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며,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까지만 조기폐차 보조금이 지원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상주시는 오는 20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안전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교육대상 면허 종류에 따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실시된다. 오전 교육은 하역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오후 교육은 일반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주시는 지난해 관내 사설 교육장이 운영을 종료함에 따라 지역 내 대면 안전교육 이수에 어려움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고령화로 인해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현장 대면교육 방식으로 추진하게 됐다.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면허를 소지한 조종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하여야 한다. 교육을 받지 않은 생태에서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가 부과될 수 있다. 상주시는 향후에도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교육 편의를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대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안동시는 3월 11일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깨끗한 도청신도시 만들기,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자와 풍천면․호명읍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도청신도시 일원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풍천면 일원 도로변과 하천 주변, 공터 등 생활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함께한 배용수 부시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도청신도시 일원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도청신도시를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경북도청신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안동시는 3월 12일 호텔‧리조트 분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에이치피엠파트너스 차창근 대표와 호텔아비아 매거진 장진수 대표를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특별자문위원은 △호텔․리조트 투자 제안 △투자대상지 환경분석 및 사업성 검토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최적의 숙박시설 유형을 검토하고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안동시의 문화․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호텔․리조트 분야 민간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해 11월, 2건의 대규모 호텔 투자 MOU를 체결하고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전문가 자문을 적극 활용해 추가적인 호텔․리조트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이번 특별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호텔․리조트 분야 민간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5∼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4월에는 ▲꿀벌 마야의 모험 ▲아기돼지 삼형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지난 12일 소초면 장양리에 위치한 원주취수장의 상류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취수원인 섬강 하천 주변으로 바람에 날아오거나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 총 520리터(L)를 수거했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과 쓰레기 투기 금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첫 ‘우수 치유농업 인증시설’이 탄생했다. 자연과하루 치유농장(대표 김효선)이 지난해 처음 시행된 국가 인증제 심사를 당당히 통과하며 원주시 제1호 우수 치유농업인증 시설로 공식 지정됐다. 우수 치유농업 시설 인증제란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중에서 우수한 시설을 선발해 인증하는 제도다.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농장 내 풍부한 치유 자원과 우수한 시설 환경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의 영예를 안았다.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지난해 원주시농업기술센터의 치유농장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한 시설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특수목적형 프로그램(농작물 재배, 숲 체험 등), 가족 단위 텃밭 체험, 소그룹 치유 활동 등 전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선 대표는 “원주시 제1호 인증 시설이라는 영예에 걸맞게, 전문 지식을 끊임없이 연마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즐거움 그 이상의 삶의 활력을 드리고 싶다”라며, “자연과 사람이 전문적인 커리큘럼 안에서 하나 되는 진정한 치유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거점도시 상생발전 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용역은 인구 30만 이상 비수도권 거점도시가 수행하고 있는 광역적 행정 기능과 행정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과 정책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원주시는 경북 구미시, 충남 아산시, 경남 진주시 등 유사 규모의 도시와 협력해 거점도시 중심의 상생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산업·행정 기능 연계 분석을 통해 대도시 특례 기준 개선과 권한 확보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거점도시의 행정, 경제, 산업, 교통, 의료, 교육 등 광역적 기능 분석 결과와 상생협력 방향,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한 중간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원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