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등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청 전 직원은 차량 운행 제한 요일에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며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에너지 수급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직자의 솔선수범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약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차량 5부제 참여로 확보된 주차 공간을 구민에게 개방해, 청사 지상 주차장 180여 면을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으로 운영하는 등 방문 민원인의 주차 편의도 함께 높이고 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중구의회 육상래 의원(4선)은 25일 제27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16년간의 의정 소회를 밝혔다. 육 의원은 발언에 앞서 최근 발생한 대덕구 공장 화재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이어 지난 2010년부터 4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중구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현장을 누벼온 시간을 회고했다. 육 의원은 “골목골목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했던 지난 16년은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이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한결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23만 구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제9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초심을 잊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과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 완수를 다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중구의회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7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제9대 의회의 주요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심의된 안건들을 최종 처리하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의 엄격한 검토를 위해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까지 총 31차례의 정례회와 임시회를 개최했으며, 약 53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매진해 왔다.. 오은규 의장은 “지난 4년간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 온 의원들의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그동안 중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남은 임기 마지막 날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재난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정서 안정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및 상담’을 긴급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덕구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사건으로 심리·정서적 피해를 입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육(지원)청 내 3개 위(Wee) 센터 상담 전문가들이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위기 선별검사와 심리적 외상 극복을 위한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심리 상담을 연계·지원한다. 아울러 재난 경험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인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상으로 갑작스러운 멍해짐, 불면, 악몽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식욕 저하나 외출에 대한 두려움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은 정신적 충격 직후 발생하기도 하나, 일반적으로 최소 1개월 이후 진단이 가능하다. 이에 위(Wee) 센터는 선제적 개입을 통해 학생들의 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제1회 류현진배 우수초청 중학야구대회에 참석해 대회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현역 프로야구 선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중학야구대회로, 전국 42개 중학교 야구팀,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월 30일까지 6일간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단순한 유소년 대회를 넘어, 현역 최고 수준의 선수가 직접 후배 양성을 위한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메이저리그를 호령한 류현진 선수가 대전에서 야구를 시작했듯, 오늘 이 자리에 선 여러분도 언젠가 한국 야구를, 세계 야구를 이끌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이 대회가 제2, 제3의 류현진을 발굴하는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도 스포츠 인재 육성과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초·중등 교장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중등 교장 리더십 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장의 학교 경영 역량과 공감·소통 중심의 리더십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행정·노무·민원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와 갈등 관리, 학교 예산 회계 운영 등 학교 경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과 함께 공감과 소통 중심의 리더십 프로그램, 정서적 회복과 성찰을 돕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교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지도자로서의 책무와 리더십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관리자로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성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강의와 체험 활동이 어우러진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교육 환경 변화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등 학교장의 역량을 한층 높이는 시간이 됐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변화하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 위(Wee) 센터는 3월 25일 2026학년도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및 위(Wee) 프로젝트 기관 업무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1차 안전망인 위(Wee) 클래스 운영을 내실 있게 하고, 위(Wee) 센터, 가정형 위(Wee) 센터, 위(Wee) 스쿨(꿈나래교육원) 등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각 기관별 주요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우리 학교 위(Wee) 클래스는 이렇게 운영됩니다’라는 주제 아래 현장의 생생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 상담의 특수성을 반영한 위(Wee) 클래스 활성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질적인 상담 운영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 이날 강의는 한국상담학회 수퍼바이저인 우송고등학교 이영아 교사가 ‘학교상담의 정체성과 경계 세우기’를 주제로 전문가적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2025학년도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충남여자고등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25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제복지위원회 소속 설재영 의원(국민의힘, 용문·탄방·갈마1·2동)과 대전서부경찰서가 공동 발의한 '대전광역시 서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에는 △소상공인 대상 범죄 피해 실태조사 실시 △범죄 피해 예방 지원사업 신설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차원의 사전 예방 활동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 의원은 앞서 지난해 6월 제290회 정례회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노쇼(No-Show) 사기 피해 예방 및 대응책’을 제안하며, △수사기관과의 공조 체계 구축 △피해 예방 홍보 캠페인 추진 등을 촉구한 바 있다. 이후 대전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의 간담회를 통해 최근 1년간 서구 지역에서 발생한 노쇼 사기 피해가 총 63건, 피해 금액 약 8억 1,800만 원에 달하며, 범행 수법 또한 점점 정교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고 입법 활동을 나선 것이다. 설재영 의원은 “이번 조례는 노쇼 사기뿐 아니라 절도, 무전취식, 여성 1인 점포 대상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국민의힘, 중구 1)이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선화동 주거복합지구’의 열악한 정주 여건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주화 의원은 “현재 선화동 주거복합지구에 2300여 세대가 입주를 마쳤고, 향후 총 4300여 세대의 대규모 단지가 형성될 예정이지만 대중교통망과 보행 환경은 여전히 과거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이 ‘아이와 버스 타기가 힘들고 산책로를 두고도 한참을 돌아가야 한다’며 고충을 토로한다고 전하며, 정류장 및 진입로의 부재가 교통약자들에게는 일상의 장벽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주화 의원은 두 가지 핵심 대안을 제시했다. 먼저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중촌네거리에서 용전동 방향 구역에 신규 버스정류장을 설치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단지 앞 주요 노선들이 정차 없이 통과하며 발생하는 이용 효율 저하 문제를 지적하며, 실제 교통 수요에 부응하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할 것을 제안했다. 다음으로 대전천 산책로 접근성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 제6선거구)은 25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기요양요원은 노인의 신체활동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핵심 인력이며, 특히 요양보호사는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돌봄 현장의 중심이다. 이 의원은 최근 대전의 장기요양서비스 증가 추이를 언급하며 수급자가 2020년 대비 2024년 39.6% 증가한 반면, 요양보호사 인력은 21.4% 증가에 그쳐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격차는 현장의 업무 부담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감정노동과 신체적 부담, 불안정한 고용 구조까지 더해지면서 인력 이탈이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대전시가 그동안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립과 조례 개정,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예산 반영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현재 시행 중인 정책은 일부 직종 중심의 지원에 머물러 있어 현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요양보호사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은 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송활섭 의원(대덕구 제2선거구)은 25일 제29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의 지역 불균형 해소와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선 지중화 사업’ 촉진 방안을 제안했다. 송 의원은 “현재 대전시의 가공전선 지중화율은 평균 56.4%로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2위로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신도심의 지중화율은 약 70%에 달하는 반면 동구·중구·대덕구 등 원도심은 약 30%에 머물러 절반이 훨씬 넘는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격차를 좁히고 지중화 사업의 속도를 내기 위해 송 의원은 세 가지 대안을 대전시에 제안했다. 첫 번째는 안정적이고 중장기적인 재원을 확보하는 것이다. 불확실한 단기 예산 의존에서 벗어나 선진국 사례처럼 ‘지중화 전용 기금’을 조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자체 기금 확보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는 전선공동구 도입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이다. 중복 굴착을 막고 효율성을 높이는 전선공동구 의무화를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협력해 국회에 상위법령 제정을 강력히 건의하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는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3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치며, 제9대 의회의 공식적인 활동 또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지역건설근로자 고용안정 및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3건, ‘대전오월드 재창조사업 사업게획 동의안’등 동의안 3건, ‘2030 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등 모두 3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지역현안규제혁신 특별위원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 특별위원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는 제295회 임시회 기간 중 각각 회의를 열어 활동결과보고를 청취하고, 본회의에 그 결과를 보고하며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송활섭 의원이 ‘대전시 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기관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동구 반부패·청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종합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체계 개편에 따른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청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반부패·청렴 종합 추진계획 수립 ▲청렴노력도 세부 평가지표 변경에 따른 대응 방향 ▲부패취약 분야 개선과제 발굴 및 관리 방안 등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실행 전략이 집중 논의됐다. 구는 이날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취약 분야별 개선과제를 체계적으로 발굴·관리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청렴 실천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26년 종합청렴도 대응 T/F’를 중심으로 내부 청렴도 제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문화 정착을 통해 종합청렴도 최고 등급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렴은 일상 속에서 실천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전 직원이 정직과 책임감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는 25일 구청 접견실에서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청년‧중장년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지역 내 5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청년 대상 기관으로 ▲자기다움통합센터 참사랑(대표 김윤희) ▲대전청소년위캔센터(대표 조정현), 중장년 대상 기관으로 ▲대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현채) ▲판암사회복지관(관장 안영선) ▲산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미)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19~39세)에게는 ▲상담 및 심리지원과 반려동물 매개 치료 프로그램 등 ‘마음회복’ ▲멘토링 및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의 ‘일상회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장년(40~64세)에게는 ▲자조모임 및 문화활동 등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고독·은둔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사회적 관계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과 중장년의 사회적 고립 문제는 개인의 어려움을 넘어 지역사회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 평생학습관은 아버지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 강화를 위한 마중물로 힐링 체험 프로그램인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 요리 강좌를 3월 28일 오전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부터 아버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체험 강좌는 요리, 원예, 공예,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왔다. 이번 강좌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로,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아버지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강좌를 시작으로 올 한 해 총 5회에 걸쳐 요리, 공예, 원예, 아로마테라피 체험 강좌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버지 학부모의 참여를 고려해 평일 야간 및 주말 오전 시간대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과 카카오톡 ‘대전학부모지원센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체험 강좌가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의 행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정서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