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상탁)은 8월 12일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에서 대전 ‘섬나의집’지역아동센터 소속 다문화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연계 야영수련캠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영수련캠프는 자연 속에서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고 로프코스, 집라인, 번지점프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모험활동에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도전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키우는데 의의를 두고 진행됐다. 또한 네온아트 활동을 통해 빛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색상을 활용해 작품을 완성하여 학생들이 창의성과 심미적 감수성을 높였으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에서 비롯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한 참가 학생은 “교육공동체 힐링파크의 자연 속에서 다른 문화의 친구들과 서로 소통하면서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며, 복합모험활동에 참여했을 때 처음은 두려웠지만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높이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지역아동센터 야영수련캠프는 다문화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안전하고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8월 12일부터 22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대전갤러리에서 제19회 대전광역시 교원미술작품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교원미술작품 공모전은 격년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19회를 맞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초·중·고 교원 38명이 참여해 입상작 13점(한국화 2점, 서양화 9점, 조소·디자인 1점, 서예 1점)과 초대작 6점이 전시된다. 8월 12일 오후 2시 열린 오픈식에서는 교육감, 대전평생학습관장, 입상자 등이 참석해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 설명을 듣고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화 부문 유한상(대전고)교사는 '화접도'에서 선생님들이 편안하고 행복함을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서양화 부문 송현주(대전삼천초) 교사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통해 아이들이 교실에서 보내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순간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조소·디자인 부문 강지현(대전송강초) 교사는 디지털드로잉 작품'상상'에서 소소하고 아름다운 현실 속에서 무언가를 찾는 사람의 호기심과 상상을 형상화하고자 했고, 서예 부문 김은혜(대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8월 12일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학부모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현장에서 근무하는 동시에 자녀를 양육하는 지방공무원들에게 부모로서의 자기 성찰과 자녀교육 역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디지털 시대의 진로교육과 성교육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를 위해 미래 인재상과 직업 변화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성교육 또한 지식 전달 중심이 아닌 생활 속 대화로 풀어내어 건강한 성 가치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부모가 되면서 겪는 심리적 고충을 나누고 내면을 돌아보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양육 태도를 확립하고 부모 역할을 더욱 잘 수행해낼 수 있게 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교육가족의 일원으로서 우리 교육생분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모두 성장하는 경험이 더 많아지기 바란다”며 “교직원이자 학부모로 살아가는 지방공무원분들께 따뜻한 응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은 8월 11일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면하고 있는 관내 학원장을 대상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시 대처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평소 안전교육을 받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응급조치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총 24시간) 한국과학기술 정보연구원(KISTI)과 협력하여 ‘LLM(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실무형 AI 에이전트 개발 직무연수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사들의 인공지능(AI)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LLM 기반 AI 에이전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생성형 AI 기술의 원리와 활용 사례를 익히고, 실제 교육 현장 문제 해결과 맞춤형 AI 도구 개발 능력을 함양하게 된다. 연수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첫째 날에는 대규모 언어모델의 개념과 생성형 AI의 특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학습하며, 둘째 날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교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웹 데이터 수집 기법 등을 실습한다. 셋째와 넷째 날에는 파이썬을 기반으로 GPT API, LangChain, LangGraph, RAG, Flowise 등의 도구를 활용해 기본형 AI 에이전트를 설계·개발하는 심화 실습이 진행된다. &nbs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4일부터 12일까지 7박 9일간 미국 실리콘밸리 일원에서 중·고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과학적 성취동기 및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와 국외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미국 실리콘밸리 일대의 연구소, 기업, 대학을 직접 탐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첨단 과학기술의 현장을 체험하고 이공계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공계 관련 활동 실적과 진로설계 계획서 등을 기준으로 한 공정한 선발 절차를 통해 5~6월 중 최종 선발됐다. 국내 체험은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주요 연구기관과 기업을 방문하며 진행됐다. 이번 국외 체험에서는 UC 버클리, 스탠퍼드, 칼텍 등 미국 서부의 명문대학과 구글, 램리서치, Plug and Play 등 실리콘밸리의 주요 기업을 탐방했으며, 익스플로라토리움, 요세미티 국립공원 등에서는 과학문화탐방 및 생태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학과 기업에서 진행된 과학자 특강과 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11일 NH농협은행 대전본부로부터 2천만원 상당의 어린이 종합 교양지 '어린이동산' 4,800부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어린이동산'은 농민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어린이 종합 교양지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됐으며, 역사, 여행, 창작동화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분야의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에 기탁받은 '어린이동산'은 매월 400부로 대전 관내 116개 초등학교에 1년간 정기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황진선 본부장은 “'어린이동산'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어, 학생들의 정서 발달과 독서 습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사회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독서자료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인성 교육을 위하여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내방 치료지원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치료지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료지원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치료지원 학생들의 일상생활 능력 향상, 자아존중감 발달 및 심미적 감성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3일간 그룹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요리 활동, 창의적 제작 활동, 공예 활동으로 이뤄져 있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날 일상생활 능력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건강 샐러드 도시락 만들기 활동’, 둘째 날 디지털 기술 및 기초 기술 역량 습득을 위한 ‘코딩 드론 활동’을 통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시간을 갖는다. 셋째 날 ‘전등 갓 라탄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감각발달 및 소근육 활동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의 보호자는 “다양한 체험들로 아이가 직접 표현하고 배우는 시간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고 활동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과 놀이 속에 배움이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방학 프로그램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8월 12일 대전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2025년 여름 영어 독서캠프 2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기 캠프에서는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24명이 함께하며, 기드온 스테르(Gideon Sterer) 작가의 『It Began with Lemonade』를 읽으며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후속 활동으로는 영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릴레이 게임, 시장 놀이가 이어진다. 또한 레모네이드와 쿠키 만들기, 팀별로 카페 부스를 꾸미는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앞서 5일 진행된 1기 캠프는 1~2학년 학생들이 직접 수박화채와 과일꼬치를 만들어 보는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진행됐으며, 참여자 만족도 98.9%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1기 캠프가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부모님들의 관심 덕분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2기 역시 영어 독서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즐거움과 배움을 동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8월 8일부터 9일 대전 관내 초·중학교 39가족(총 101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인성&창의 어울림 가족 캠프」를 운영했다. 「인성&창의 어울림 가족 캠프」는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는 창의인성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의 바른 인성 함양과 가족 간의 유대감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대전창의인성센터가 보유한 의사소통형, 전략형, 공간지각형의 창의인성교구를 활용하여 창의적 사고력 및 협업적 소통 능력을 기르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가족들은 서로 협력하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여름 무더위가 무색할 만큼 환한 웃음과 에너지가 캠프장을 가득 메웠다. 또한 교육가족의 청렴 인식 개선을 위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청렴 정책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함께 교구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2025년 상반기 동안 학교 방문 캠페인 2회, 길거리 캠페인 1회, 자체 캠페인 2회 등 총 5회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1,724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관내 학교인 삼육중학교와 버드내중학교에서는 ‘생명존중 4행시 짓기’, ‘듣고 싶은 말 써보기’, ‘너의 마음을 전해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학생들이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학교 내 정서적 소통의 기회를 확대한 점이 돋보였다. 아울러 각 학교의 또래상담 동아리 학생들에게 ‘마음안심키트’와 상담 지원 물품을 전달하여 즐거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했다. 또래상담 학생들은 캠페인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상담자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겼으며, 이를 통해 학교 내 생명존중 문화와 상호 배려하는 분위기가 한층 강화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하반기에도 위(Wee)센터를 중심으로 생명존중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조리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위한 조리원 대체전담인력제의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리원 대체전담인력의 선발예정인원은 총 12명이며, 채용공고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한다고 밝혔다. 채용 원서접수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전시교육청 별관 3층에서 진행된다. 시험에 필요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리원 대체전담인력제란 조리원의 병가 등 휴가 사용 시 대체인력의 신속한 확보의 어려움에 따라 대전시교육청에서 대체전담조리원을 채용하여 학교 또는 지원청 등에 배치하고 학교에서 대체전담 인력 요청이 있을 경우 해당 학교의 조리원 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조리원 대체전담인력제 도입 본격 추진으로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여 학교급식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고, 조리원의 원활한 휴가 사용이 가능하도록 학교급식 근무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8일 충남대학교 국제언어교육센터에서 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호주인턴십)에 참여할 30명의 학생들이 5주간의 영어심화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심화교육은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진행될 글로벌 현장학습에 앞서, 학생들이 현지 인턴십 수행에 필요한 실용 영어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직무 관련 표현과 현장 영어 회화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실시간 원어민 강의와 기업체 상황을 반영한 실습형 커리큘럼을 통해 실제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5월부터 조리, 건축(타일),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총 4개 분야에 선발된 39명의 학생들이 사전 영어교육을 받았으며, 이 중 공정한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30명이 100시간의 영어심화교육을 이수했다. 또한, 9월 호주로 출국 전 1박 2일의 안전(소양)캠프도 실시할 예정이다. 수료식을 마친 학생들은 오는 9월부터 10주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분야별 직무 관련 영어교육과 산업체 현장학습을 통해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2박 3일 과정(15차시)으로 교원 해양 직무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해양 교육 전문성 강화와 안전한 수상 활동 지도 능력 배양을 목표로 관내 초‧중등 교원 28명이 참여한다. 연수 과정은 수상 안전교육, 생존수영 지도법, 해양 레포츠 활동(노보트, 카약, 패들보드), 문제해결 활동, 구조 매듭법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교원들이 해양 환경과 레저 활동의 특성을 직접 경험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흥미로운 해양 체험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생존수영 프로그램은 수상 사고 예방 능력과 위기 대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교사들이 체득한 안전교육 지식은 향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학습 지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이번 교원 해양 직무 연수가 교원들에게 해양 교육의 실질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해양 활동의 가치와 안전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문화체험 기회 및 예술 감수성 증진을 위하여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책을 먹는 도깨비' 인형극을 9월 1일 상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형극은 (사)색동회 대전지부와 협력 운영하며,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엉뚱발랄 도깨비들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의 가치를 배우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8월 13일 10시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기관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인형극이 유아들의 독서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