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횡성군은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횡성군은 인구감소 우대 지역으로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군민에게 2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1차와 2차 지급 대상자 및 지급일정이 다르며, 1차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4.27 ~ 5.8.까지, 2차 대상자는 소득 하위 70% 이하 일반군민 대상으로 5.18. ~ 7.3.까지 지급한다. 신청 및 접수는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는 각 신용·체크카드가 홈페이지 및 앱 또는 횡성사랑상품권 ‘그리고’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되며 1차는 (1,6) (2,7) (3,8) (4,9,5,0), 2차는 (1,6) (2,7) (3,8) (4,9) (5,0)이다. 대상자 확인 등 추가 문의는 횡성군 고유가 지원금 콜센터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태백시립도서관에서 상반기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으로 그림책과 연계한 힐링 원예 활동과 천연 재료를 활용한 화장품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에는 그림책과 연계한 힐링 원예 활동이 진행된다. 5월 9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분 만들기’를, 5월 16일에는 청소년·일반을, 5월 30일에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에는 천연 재료를 활용한 화장품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6월 13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폼 클렌징과 미스트 만들기를, 6월 20일에는 청소년·일반을, 6월 27일에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폼 클렌징과 콜라겐 세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편의를 위해 시니어의 경우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책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 이용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영임대주택(장성목련, 철암육성2차)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예비입주자로 선정될 경우 향후 공가 발생 시 순번에 따라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공급 대상은 장성목련 영구임대아파트와 철암육성2차 국민임대주택 아파트이며, 임대조건은 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되어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태백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 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 계층별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다. 신청은 1차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2차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태백시청 건축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태백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추진하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차 신청을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태백시가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으로 적용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태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함께 신청해야 한다. 시행 첫 주(4월 27일~4월 30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청은 ▲탄탄페이 ‘그리고’ 앱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등에서 가능하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지역 내 탄탄페이 가맹점 및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제한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이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다음 달 9일 오후 2시, ‘AI 시대, 아이 맞춤형 영어 독서 로드맵 만들기’를 주제로 5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영어 학습 방향과 문해력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영어 독서 방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영어 독서 로드맵을 직접 구성해 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변화하는 학습 환경 속에서 자녀에게 맞는 영어 독서 방향을 설정하고, 가정에서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국내 전자잡지 구독 서비스 ‘모아진’을 운영하고 있다. 모아진은 시사, 경제, 패션 등 200여 종 이상의 국내 잡지 최신호와 과월호를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원주시 공공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스마트 기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를 통해 종이 잡지가 가진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장소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열린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 서비스는 스마트 기기 하나로 수많은 잡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문턱은 낮추고 콘텐츠의 내실은 다져 시민들에게 유익한 지식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6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봄빛 설렘여행, 가족 꽃소풍’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나들이는 봄철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야외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 보호자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총 32가정에서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테마형 놀이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에 대한 이해와 유대감을 높였다. 특히 외부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가정을 중심으로 참여 대상을 구성해 가족 단위 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도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데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미선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취업률 제고와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청년을 주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일반구직자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삼양식품㈜ 원주공장, ㈜요즘, ㈜지큐엘 등 14개 우수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과 취업 특강 등 취업 지원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프레디저 진단’을 활용한 청년 맞춤형 진로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현장 면접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연구직·생산·물류·기술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11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증명사진 촬영, 프레디저 진단 검사 등 구직자 대상 체험 프로그램 등 청년 구직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와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일자리와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는 21일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AI융합기술 선도기관 선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인공지능(AI) 융합기술 혁신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센터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고, 지역 소공인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접목해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경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원주시 이병철 경제국장, (사)강원도시형소공인연합회 고종철 회장,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인치영 센터장, 연세대학교 박준모 교수 등 관계자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기념 촬영,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원주시는 센터를 통해 소공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융합기술 사업 추진 시 컨설팅 및 협업 사업을 지원하고, 전문 자문단 위촉, 산·학·연 포럼 운영, 로봇 교육 실습 등 제조 기반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 공모사업을 통해 설계, 자동화, 제어 등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AI) 특화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원주시 전략산업인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이모빌리티 분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원주시는 원주사랑상품권의 정기 발행일을 기존 ‘매달 첫 번째 영업일’에서 ‘매달 첫 번째 수요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5월 원주사랑상품권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사랑상품권 모바일 앱 ‘Chak’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발행일마다 지속됐던 접속 지연 현상을 해소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시는 발행일 변경에 따른 혼란을 막고자 전체 가입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 알림톡을 발송할 예정이며, 신속한 민원 대응을 위한 전담 콜센터도 가동하기로 했다. 또한 운영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와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동시 접속자 폭주에 대비한 트래픽 분산 장비 도입과 서버 증설을 완료했다. 앞으로도 네트워크 장비 등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이용자 편의와 시스템 안정성을 향상할 계획이다. 한편 5월 원주사랑상품권은 총 100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인당 구매 및 보유 한도 등 기타 이용 조건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2026. 4. 21. ~ 4. 22. 양일간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2026년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3년부터 진행한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사회복지사협회(회장 진영호),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승용), 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스님),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완규)이 협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재난과 재난복지에 대한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강원형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과정 ▲재난 발생 시기별 지원 과정 ▲재난피해자 사례관리 ▲수요조사 및 민관협력 지원 등 재난복지관련 전문 지식 습득을 목표로 한다. 도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한 5개 기관은 재난복지 대응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이재민 발생에 대비해 상시 활동 인력과 예비 인력을 함께 양성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기반 위에서 재난복지 전문인력의 전문성을 한층 고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5년 노인・장애인 친화형 복지대피소 운영 훈련과 지역사회 대응을 위한 수요조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OFF)” 챌린지]를 5월 1일까지 참여한다. 이번 챌린지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확대 추진되는 캠페인이다.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컴퓨터 오프(OFF)’ 릴레이 챌린지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을 시작으로, 강원문화재단은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재단 임직원 59명이 전원 동참하며, 2주간 실천을 통해 약 1.357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재단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따른 ‘전사 차량 2부제’를 지난 8일부터 본격 시행 중이며, 임직원의 탄소중립 실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작은 실천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관광재단이 지난 4월 18일 영월 청령포원에서 개최한 2026년 ‘별빛요가’ 첫 행사가 170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강원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 ‘별빛요가’의 2026년 첫 일정으로,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별빛 아래에서 요가와 명상을 체험하며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깊은 휴식과 안정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본격적으로 요가가 시작되기 전, ‘별이 된 단종, 정순왕후의 그리움’이란 주제로 시연된 공연은 단종과 정순왕후의 이야기를 나비드론쇼와 결합해 연출함으로써 현장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공연은 청령포원의 고즈넉한 야간 경관과 어우러지며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인플루언서 요가강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초보자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었다. 또한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별도 공간을 마련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2026 강원 방문의 해’연계 대만 주요 여행업 관계자 홍보답사(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답사(팸투어)는 강원자치도 원주시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관광지 및 미식 콘텐츠 홍보를 통해 외국인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강원 관광의 국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홍보답사(팸투어)에는 대만의 유력 여행업계 관계자가 다수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원주 오크밸리 웰니스 콘텐츠 체험, 정관장 인삼공장·모월양조장·한지테마파크 등 신산업 테마 콘텐츠 체험,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액티비티 콘텐츠 체험, 막국수·옹심이·순두부 등 강원 지역 특화 미식 콘텐츠 체험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 맛거리가 공존하는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참여한 대만 여행업자들은 체험 현장을 생생히 담은 사진과 영상을 확보하며 각 대만 여행사의 고객들에게 강원의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움, 편리한 접근성, 그리고 특별한 체험과 맛을 선사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를 통해 한국을 여행지로 고려 중인 대만 잠재
브릿지저널 윤나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석탄산업전환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대상 기업 21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4월 17일 개최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 기여도, 지속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 선정 기업은 주민창업 7개, 지역재생창업 12개, ‘정태영삼 맛캐다’ 2개 등 총 21개사다. 특히 올해부터 추진 중인 ‘정태영삼 맛캐다’ 분야에서는 외식업 맞춤형 지원 및 운영 개선을 위해 2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지역 브랜드화와 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대표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1:1 전문가 매칭을 통한 사전진단 컨설팅과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해 사업 안정성과 성과 창출 가능성을 높인다. 도는 이번 선정 이후에도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추진할 계획으로, 초기 선정에서 제외된 우수기업에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