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제3회 대전 0시 축제 개막 행사에 참석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대전 시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즐기며 대전 대표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 0시 축제는 우리 도시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서로를 배려하며 안전하고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7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자양초등학교 내 진입로 서편 부지를 대전제2수학문화관 설립 부지로 최종 선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전제2수학문화관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내부에는 ▲강의실 ▲체험관 ▲전시관 ▲매스투어관 ▲수학도서관 등 다양한 수학 체험 및 탐구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발맞춰 우리 동구에 수학문화관이 추가로 설립된다는 점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부지 선정은 동구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이 양질의 수학 체험과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전교육청과 대전교육정보원 등 관계 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대전제2수학문화관이 원활히 조성될 수 있도록 동구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개막행사에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미래 로봇산업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도전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로봇기업 대표, 대학 관계자, 유관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댄싱 로봇쇼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로봇개 퍼포먼스, 주요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개막식을 마친 후 전시장 참관으로 이어졌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은 세계 100대 과학기술 클러스터 17위, 과학기술 집약도 세계 7위, 아시아 1위 도시로 로봇·융합 기술과 교육 인프라가 뛰어난 도시다”라면서,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로봇과 드론사업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정책적 근거 마련하는 데에 주력해왔고, 앞으로 로봇 기술과 세계 청소년들의 창의적 열정이 더욱 성숙해지도록 로봇드론지원센터 등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등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김미희 의원이 7일, 의회 혜윰실에서 ‘서대전IC 만남의 광장 조성’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으며, 유성구 건설과 관계 공무원과 주민 대표 7명이 참석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서대전IC 만남의 광장 조성 사업은 대전을 찾는 방문객과 출 퇴근 시민의 교통편의 향상을 비롯해 IC인근 주차난 해소, 화물차 운전자 휴식공간 제공 등의 필요성에 따라 수년간 논의되어 왔었다. 김미희 의원은 “이 사업은 서대전IC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증진은 물론 지역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이달 8일부터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행사장과 교통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조원휘 의장은 축제장인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의 핵심 지점을 방문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시설과 동선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중앙무대가 있어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지하철 중앙로역의 안전 대응 체계, ∆축제 중심무대를 비롯한 각종 시설물의 안전 상태, ∆대전을 방문하는 외지 방문객이 축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는 전반적인 안내 체계 ∆비상 상황 발생시 신속한 구조·구급 체계 ∆안전관리 요원의 적정 배치 ∆교통관리 대책 등 도시철도공사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관계공무원과 실무자들로부터 주요 내용을 보고받고, 발견된 미비점을 개선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올해 처음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체험공간인 ‘아이스호텔’과 대전역 중앙로 일대에 설치된 360도 회전형 무대 주변의 인파 흐름에 대한 대책를 집중 점검했고,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체험 공간을 제공하면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옛 충남도청에 설치한 패밀리테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오후 하루 앞으로 다가온 대전 0시 축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올해는 중앙로 무대와 함께 대전역 무대도 관람객들의 시야 확보를 위해 4면 원형 스크린으로 설치됐다. 또 생화로 만든 꿈돌이 모형과 아이스 호텔, 전기로 가는 미니 기차 등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이 시장은 “축제의 성패는 안전에 달려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한다”라며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무대 주변과 지하상가 연결 통로, 먹거리존 주변 등에 각별한 안전 조치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현장 작업자들과 자원봉사자들, 원도심 상인들과도 만나 무더위 속 안전을 당부하며 격려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7일, 서구의회 간담회장에서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는 의원연구단체가 제출한 2건의 정책연구용역 계획에 대해 그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함으로써, 의원 연구활동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의에 상정된 안건은 ▲서구 지방재정혁신연구회의 ‘서구 수입예산 실태분석을 통한 예산 확보 및 효율적 운용 방안 연구’와 ▲서구 입법정책개발연구회의 ‘대전광역시 서구의 지역소멸 가능성 분석 및 선제적 대응 전략 연구’등 총 2건이다. 서구 지방재정혁신연구회는 서구의 세입 구조를 분석해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모색하고, 확보된 재원의 효율적인 배분·운용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재정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구 입법정책개발연구회는 고령화와 청년 유출 등으로 인한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정책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심의위원회는 각 연구단체 대표의원들로부터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과 계획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과 심의를 거쳐 연구용역의 필요성과 활용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은 6일 대전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을 방문하여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환경단체 및 관계 공무원과 함께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작년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과 그 일원의 침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환경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생태환경 보존과 시민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안경자 의원은 “최근 기후위기로 국지성 호우와 예측하기 어려운 홍수 위험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도안갑천지구뿐만 아니라 대전의 침수 취약 지역을 체계적으로 점검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도시마케팅연구회(회장 이금선 의원)’는 5일 오후 2시 30분 시의회 소통실에서 ‘유성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선진국 신야간경제 혁신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최근 선진국의 혁신 도시 활성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야간경제(Night time Economy : NTE)’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건전한 성장과 도시 활력 증진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날 초청 강사로 나선 정강환 배재대학교 관광축제한류대학원 원장은 “일반적으로 ‘야간경제’하면 음주와 유흥문화를 떠올리는 경향이 있다”고 말문을 열며, “신야간경제는 기존의 ‘야간’의 개념을 넘어, 여가와 문화, 쇼핑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는 건전한 구조의 새로운 개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 세계 주요 도시들은 도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정책으로 신야간경제를 전략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도시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 원장은 “대전이 대한민국에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5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5년 대전 0시 축제 자원봉사 발대식 참석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의 브랜드로서 우리 도시의 저력을 전국에 알린 0시 축제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없이는 불가능했다”며, “단순한 봉사를 넘어 시민과 대전, 대전과 전국 각 도시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로서 올해도 안전사고, 쓰레기, 바가지가 없는 3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애써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는 5일 대전아이파크시티 1·2단지 주민들로 구성된 아이돌봄 마을공동체 ‘터치아이’에서 시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치원·초등학생 등 3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본회의장 등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의정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의회와 시의원의 역할, 회의 진행 과정 등 의회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학생들은 직접 의장석에 앉아 의사봉을 두드려보고 발언대에 서보는 등 체험 기회도 가졌다. 이날 견학 일정을 함께한 조원휘 의장은 학생들의 대전시의회 방문을 환영하며 “오늘의 경험이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민주 시민으로 바르게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열린 의회를 위해 단체 견학, 청소년 의회교실 등 시민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희망은 대전시의회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여성용 부의장은 최근 상대동 아이파크 아파트 1·2단지 인근 건널목에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바닥신호등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건널목은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많은 어린이들이 등하교 시 자주 이용하는 곳으로, 그동안 차량 통행량에 비해 보행자 안전 확보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여성용 부의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대전시에 개선을 건의해 왔으며, 그 결과 이번에 바닥신호등 설치라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 설치 완료 현장에는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도 함께 자리했으며, 여성용 부의장은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향후 추가적인 안전 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여성용 부의장은 “이번 바닥신호등 설치는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전 유성구 상대동 양촌삼거리에 최근 설치가 완료된 어린이 보행 안전용 바닥신호등 현장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직접 점검했다. 이번 바닥신호등 설치 사업은 지난 4월 조원휘 대전시의장의 요청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7월 29일에 설치 완료됐다. 이날 현장점검에 참여한 주민들은 “바닥 신호등 덕분에 시선이 자연스럽게 신호에 집중돼 야간이나 비 오는 날에도 신호 인지가 편리해졌다”며, 교통사고 예방 효과에 큰 기대감을 보였다. 현장점검을 주관한 조원휘 의장은 “통학로로 자주 이용되는 해당 건널목은 보행 공간이 좁고 야간 시 인지도가 낮아 어린이 안전에 취약했다”면서 “바닥 신호등 설치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유성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은 4일, 주민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5년도 찾아가는 동 순회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 순회 간담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지역 내 다양한 현안과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들은 간담회에 참석해 생활 속 불편사항을 비롯해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나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다. 김동수 의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것이 진정한 주민자치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들은 면밀히 검토해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집행부와 협의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유성구 가지역구(진잠 학하 원신흥 상대동)에서 간담회를 실시한 김동수 의장은 5일 나지역구(온천 1 2동, 노은1동), 7일 다지역구(노은2 3동, 신성동), 8일 라지역구(전민 구즉 관평동) 순으로 동 순회 간담회를 진행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박석연 유성구의원(행정자치위원장 · 진잠,원신흥,상대,학하)은 동서대로(유성대로~화산교) 완전개통 사업촉구를 위한 주민 서명운동을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전시 및 관련기관에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서명운동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박석연 의원은 이와 함께 관내 각종 단체 및 주민 협의체 등을 대상으로 참여를 독려해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박석연 의원은 지난 6월 27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제27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동서대로 단절구간의 조속한 연결 사업 추진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으며, 8월부터 유성구 서남부권 주민들의 간절한 요청을 대변하며, 거리에서 직접 서명을 받는 등 처절한 심정으로 호소하고 있다. 박석연 의원은 “동서대로 단절구간은 학하지구, 국가산단 예정지, 서남부 스포츠타운 등 주요 개발지를 관통하는 핵심 교통축임에도, 일부 구간이 수년째 방치돼 시민들의 교통 혼잡과 생활 불편, 도시기능 단절이 고착화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