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가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농수산물 도매시장 환경 조성에 나선다. 공사는 1월 27일(화)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도매시장 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근로자와 이용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측 김상덕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명, 협회 측 권형규 본부장과 김상도 대구서부지회장을 포함한 관계자 9명 등 총 19명이 참석해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기술 지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 공동 실시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컨설팅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정착을 위한 정보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공사는 국내 최고의 산업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유통인과 시민의 왕래가 잦은 도매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가 2026년을 안전 경영의 전환점으로 삼고, 노사가 하나 되어 ‘재해 없는 도매시장’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공사는 1월 27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사합동 안전보건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다수의 유통인과 시민이 이용하는 도매시장의 특성상 ‘안전’만이 공사가 나아가야 할 생존 전략임을 전 임직원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의 안전 확보, 경영의 최우선 가치 김상덕 공사 사장은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은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공간이자 수많은 유통인과 시민의 터전”이라며 “무엇보다도 ‘현장 안전 확보’가 우리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 강화에 나설 것임을 약속했다. 노사(勞使), ‘안전’ 앞에 하나 되다 이날 현장에서는 경영진의 의지에 화답하는 직원들의 결의도 이어졌다. 노사협의회 의장과 근로자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전원은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추진 중인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 소재한 SSLM㈜에서 위험물 저장·취급 등 화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겨울은 라니냐(Lanina) 현상의 영향으로 강한 한파와 건조한 대기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전열기기 과부하, 난방용품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위험성을 고려해 위험물 제조소 등의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 중심의 예방·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험물 제조·저장·취급 시 주의사항 확인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 △비상상황 대비 피난계획 수립 및 초기 대응대 구성·운영 등을 중심으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 후 엄준욱 본부장은 소방시설과 위험물 제조소·저장소·최급소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소방시설 관리 실태와 대피·대응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27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5주간 계명문화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119구급차 동승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실습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에게 실제 구급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출동부터 병원 이송까지 병원 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구급대원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응급환자 평가 및 처치 보조 ▲구급대원의 현장 활동 지원 ▲구급장비 및 기자재 사용법 등을 숙지하게 된다. 특히 이번 실습 과정에서는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 교육은 물론, 구급차 길터주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해 학생들의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학생들이 이번 현장에서 얻은 값진 경험을 통하여 훌륭한 응급구조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실습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광역시는 1월 27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2026년 제1차 사회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및 자활지원 계획 등 주요 사회보장 사업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촘촘한 지원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며 “사회보장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광역시는 1월 28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 대구광역시 인구감소위기대응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대구광역시 공직자 250여 명 대상으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등 지역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인구감소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가 맡았으며, ‘인구위기와 로컬리즘:대구의 미래’를 주제로 인구위기 시대 지방도시의 대응 방향과 대구의 미래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전 교수는 ‘요즘어른의 부머 경제학’, ‘인구감소, 부의대전환’, ‘소멸위기의 지방도시는 어떻게 명품도시가 됐나’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미래수업’, ‘쌤과함께’, ‘세바시’ 등 여러 방송에 강연자로 출연하는 등 인구 및 경제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인구문제는 하나의 정책으로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 사회·경제·환경 등 모든 분야와 밀접하게 연결된 복합적인 과제”라며 “이번 강연을 계기로 대구시 공직자들이 인구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각 분야에서 인구정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수성구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구직 단념 청년, 보호종료아동,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 청년, 가습기살균 피해 청년, 지역특화 청년 등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청년에게는 맞춤형 상담과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취업 역량강화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직무 탐색, 취업 준비, 창업 기초, 지역 연계 체험 등 실무 및 진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게 되며, 프로그램 이수 시 참여 수당과 이수·취업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특히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별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되며, 중기 과정은 20명, 장기 과정은 17명을 우선 접수한다. 사업 참여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청년센터 누리집 고용24, 수성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카카오채널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오는 2026년 3월 27일 '의료·요양·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를 수행할 민간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관련 사항은 1월 27일부터 수성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향후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른 서비스 연계 ▲의료·요양·돌봄 기관 간 협력 ▲지역 자원 연계 등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전달체계 구축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성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문성과 수행 역량을 갖춘 기관을 선정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일상생활 지원과 동행지원 사업 등 2개 분야다. 모집 공고는 다음 달 10일까지 수성구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신청·접수는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수성구청 행복나눔과 돌봄서비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수성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세외수입 징수 실적을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세외수입 관리 노력을 평가하는 가점 항목 등 두 부문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운영 실적과 관리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제도로, 6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방세외수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운영해 지방세와 함께 수성구의 자주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 정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김정규 회장)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들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정 의원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수여 취지를 전했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임채환 대구시지부장이 대리 시상했고 김인태 수성구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10명이 참석했다. 정 의원은 수성구의회 제262회 정례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무공·보국수훈자에 대한 지역별 보훈예우수당 지급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고, 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 강화를 촉구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9월 수성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지원되지 않던 보국수훈자와 공상군경·공상공무원에게도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수성구는 2026년부터 보훈예우수당 미지급 대상 440여 명에게 월 3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정 의원은 이 밖에도 참전유공자에 대한 지원 확대,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시교육청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지난 1월 23일, 중앙로역과 두류역 내 설치된 스마트도서관에 장애인 정보접근성 기능을 강화한 장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 설치는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이용자가 물리적 제약 없이 무인정보단말기를 이용해 도서를 대출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지난 2018년부터 중앙로역과 두류역에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며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생활 밀착형 도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추가된 접근성 강화 장비는 ▲점자 키패드와 ▲음성 안내 서비스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시각장애인 및 고령층 등 정보 취약계층이 무인환경에서도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도서관은 관내에 설치된 장애인용 자가대출・반납기 4대에 이어 외부 스마트도서관까지 접근성 강화 장비를 확대 설치했으며, 향후 키오스크 등에도 이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방침이다. 이은숙 관장은 “이번 스마트도서관 접근성 강화 장비 설치를 통해 장애인 이용자들이 스마트도서관을 더욱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2026학년도 공립 유・초・특(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1월 28일 오전 10시,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올해 최종 합격 인원은 유치원 교사 10명, 초등학교 교사 75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9명 등 총 94명이다. 성별에 따른 합격자 비율은 남성이 16.0%(15명), 여성이 84.0%(79명)로, 지난해(남성 19.8%, 여성 80.2%)대비 남성 비율이 3.8%p(3명) 감소했다. 개인별 합격정보와 성적은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등록 후 대구시교육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신규임용예정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2. 6. ~ 3. 3.)를 거쳐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경북여자고등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전 2월 한 달간의 시간을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2026학년도 신입생 Trial Run' 학습자료를 영역별로 개발하여 배부한다. 이 학습자료는 선행학습이 아닌, 중학교에서 학습한 기본 개념을 점검하고 고등학교 학습과 탐구 활동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배부할 '2026학년도 신입생 Trial Run' 학습자료는 국어 문해력, 수학 개념학습, 영어 어휘력, 글쓰기, 탐구 활동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고등학교 학습을 위해 꼭 필요한 영역으로 구성했다. ▲'2026학년도 신입생 Trial Run_국어 문해력'은 긴 지문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문단별 핵심어 표시와 주제문 파악, 내용 요약 및 구조화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 '2026학년도 신입생 Trial Run_Math Check'는 수능과 연계되는 중학교 도형 단원의 개념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2026학년도 신입생 Trial Run_Eng Check'는 영어 어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2월부터 1년간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등록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안심더하기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신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동보장구 이용자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에 대비해 이동 약자의 사고 발생 시 경제적·법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 9개 구·군 가운데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곳은 달성군을 제외하면, 구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북구가 최초다. 지원 대상은 사고일 기준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전동보장구 이용 등록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전액 북구청에서 부담한다. 보험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년간이며, 보장 한도 내에서 청구 횟수 제한 없이 보장된다. 보장 내용은 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사고에 대해 사고 1건당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되며, 형사·민사 분쟁 발생 시 변호사 선임 비용 최대 300만원
브릿지저널 김진석 기자 | BY파트너스(대표 김봉열)는 지난 27일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일회성 나눔이 아닌, 3년 전부터 BY파트너스 소속 파트너들의 수익 일부를 모아 중구청을 통해 이어오고 있는 ‘지역 상생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봉열 대표는 “3년 전부터 중구청과 함께 이어온 이 나눔은 지역에서 사업으로 성장한 기업이 다시 지역사회에 책임을 나누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는 기부를 넘어 대구의 청년 사업가들이 자립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매년 꾸준히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Y파트너스는 다양한 외식·서비스 브랜드를 운영하며, 나눔 활동과 청년 사업가 육성을 병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