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공주시 중학동체육회는 지난 18일 소학동 VIP웨딩홀에서 중학동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배건주 공주시체육회장, 중학동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박재식 회장은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학동체육회의 발전과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신임 조현상 회장은 “임원진과 함께 동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학동체육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중학동체육회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되어 주민 간 화합을 이끌고, 지역 체육 발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공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4월 6일까지 시민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토지 28만 5,346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기간 동안 토지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의견 제출인과의 원활한 상담을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함께 운영해 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의 특성을 반영해 산정한 가격으로, 각종 세금과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공주시는 정확하고 공정한 지가 산정을 위해 현장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쳤으며,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과 인근 지가와의 균형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추가 검증을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조선기 민원토지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반드시 열람하시고, 의견이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공주시는 충청남도와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가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심사대상으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국가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국제행사 심사대상 선정은 국비 20억 원 이상이 투입되는 국제행사에 대해 국가 재정지원의 타당성과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국제행사 승인 과정의 중요한 관문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타당성 조사와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는 ‘K-알밤, 세계와 함께하는 밤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를 주제로 2028년 1월 22일부터 2월 13일까지 23일간 공주·부여·청양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람회 행사장에는 주제관, 체험관, 산업관, 국제관, 국내관, 산업융합관 등 7개 전시관이 조성되며, 밤의 역사와 재배기술, 요리·디저트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세계 밤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략을 다루는 학술행사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18일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정서 지원 강화를 위해 ‘이주배경학생 전문상담사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주배경학생 전문상담 프로그램은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정서 지원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고, 학생의 강점과 잠재력을 발견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이주배경학생 전문상담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학년도 이주배경학생 전문상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상담 대상 학생 및 학교 배치 방안과 운영 계획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상담이 필요한 학생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학교별 상담 수요를 바탕으로 전문상담사 배치 방안을 논의하고, 상담 운영 과정에서의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언어와 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 운영 방법과 사례 공유도 함께 이루어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주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의 활성화와 농촌체험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총력 대응한다. 이를 위해 3개 사업에 총 8000만 원을 투입해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해당 사업 및 예산은 △정서곤충 체험프로그램 소득화 모델 구축 3000만 원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 개선 지원 3000만 원 △농촌관광 서비스 유형별 농가 육성 2000만 원 등이다. 센터는 이달 말까지 보조금 결정을 완료하고 시설 리모델링 및 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 외에도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사회적 복지와 연계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명자나무 화분 꾸미기’,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 정서적 안정을 돕는 어르신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또, 미래 세대를 위한 늘봄학교 프로그램으로 진산·추부초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텃밭 생태체험과 학교 속 작은 자연교실을 운영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농심(農心)을 함양한다. 아울러, 군민 힐링 프로젝트 농촌체험 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주민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2년 수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토지 이용 등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는 지역 주민과 마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비는 총 3억8600만 원으로 금강수계법에 따라 2개 면 21개 마을이 대상이다. 군은 지난해 말 대상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일정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주요 사업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 공동 농기계 및 친환경 비료 구입, 마을회관 보수 등이 예정됐다. 군 관계자는 “수변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군민에게 다양한 농업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홈페이지에서는 농업인에게 필요한 각종 교육과 행사 정보를 비롯해 농업 관련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교육공지사항을 통해 품목별 기술교육, 농업대학, 전문교육 등의 일정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공지사항에서는 농업 관련 지원사업과 주요 행정 안내사항을 수시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의 경영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축산물 가격동향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 주간의 주요 일정과 농업 관련 행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주간행사계획도 게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업 정책과 유익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카드뉴스 콘텐츠도 제작·게시해 농업인과 군민들이 농업 정보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센터 홈페이지는 검색창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를 입력하면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홈페이지에는 교육 일정과 농업정보 등 농업인에게 필요한 자료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다락원은 지난 2월 4일부터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 6주 만에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개봉 이후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산시네마 상영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15일 기준 3930명이 관람하며 역대 1위를 기록하던 ‘서울의 봄’의 3133명 기록을 이미 넘어섰다. 역대 금산시네마 흥행작은 ‘범죄도시3’ 2775명, ‘한산: 용의 출현’ 2638명, 범죄도시4 2529명 등이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산시네마에서 대작을 상영할 수 있도록 나서고 있다. 이후 일정으로 3월 25일 ‘호퍼스’, ‘메소드연기’ 상영이 예정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최신 흥행작을 지역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시네마에서 상영하는 작품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은 글로벌 인재양성 및 영어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제1기 수강생 200명(일반학생 160명, 사회배려계층 4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내 초·중학교 재학생이며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1기 수업 기간은 4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로 1회 20분씩 주 3회(월, 수, 금)와 1회 30분씩 주 2회(화, 목) 2종류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일반학생의 경우 수업료 31만6800원 중 자부담 12만 원을 부담하면 되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3자녀 이상 다자녀 학생(가구당 1명 지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은 2기로 나눠 진행한다”며 “영어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금산군을 연고로 하는 금산인삼에프씨(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케이(K)4리그 3라운드로 함안군민축구단과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올해 나란히 창단해 리그에 진입한 두 신생 구단의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 양 팀 모두 리그 초반 기선 제압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하고 있어 신생팀 특유의 패기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현장을 찾는 관중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부대 행사를 병행한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응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커피와 차 등 음료를 비롯해 어묵, 떡과 같은 간단한 다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반전 종료 후 하프타임에는 관객들의 흥미를 돋울 특별 공연이 진행돼 경기장의 열기를 더한다. 이 외에도 구단은 미래의 축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유소년 축구단인 유(U)-18(고교 1, 2학년 선수) 단원을 모집 중이다. 축구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단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는 내달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최근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예방활동 및 산불진화 초기대응을 강화한다. 특히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있는 청명·한식(3월 28일~ 4월 5일) 전후에는 산불취약지역에 공무원 330명과 산불감시원 36명을 배치해 불법소각, 무단입산, 산림 내 흡연·화기 사용, 임산물 불법채취 등을 계도·단속한다. 또 산림재난 대응단 54명을 읍면동별로 배치해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태세를 강화하고, 야간 근무조를 편성해 오후 10시까지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발생 위험지역과 불법행위 반복 발생지역에는 CCTV와 드론, 산불감시 카메라, 임차헬기 등을 활용해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산불 발생 시 원인행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위법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지난달부터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불(실화)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는 다음 달 4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천안시립무용단 제24회 정기공연 ‘춤, 세상을 품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춤의 깊은 정서를 바탕으로 삶의 희로애락과 인간의 시간을 춤으로 풀어낸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천안시는 이번 무대에서 탄생과 성장, 젊음, 이별, 화합에 이르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형상화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무대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전통 예술 분야의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와 명인들이 대거 출연한다. 태평무 박재희와 구음 정영만이 공연의 서사를 이끌며, 설장고 명인 서한우가 역동적인 전통연희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아울러 학춤 명인 정은혜와 악사 김주홍이 참여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천안시립무용단을 비롯해 시립풍물단, 시립국악단, 객원 무용수 등 총 100여 명의 출연진이 참여해 대규모 전통춤 무대를 완성한다. 공연 관람권은 티켓링크와 네이버에서 ‘천안시립무용단 제24회 정기공연’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천안시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이달부터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위생 및 안전 기준을 갖춘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예방접종 여부 확인이 가능한 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소는 외부 또는 출입구에 관련 영업 사실과 예방접종 미실시 동물에 대한 출입 제한 내용을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영업주는 식품취급시설에 반려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칸막이나 울타리를 설치해야 하며, 영업장 내에서는 케이지 또는 목줄 고정장치를 이용해 반려동물의 이동을 제한해야 한다. 위생 관리 기준도 강화된다. 반려동물용 식기 등은 ‘반려동물용’임을 명시해 손님용과 엄격히 구분해야 하며, 음식물 제공 시 털 혼입 방지를 위해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반려동물 전용 쓰레기통을 구비하는 등 기타 안전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이용객인 반려인 역시 예방접종 증명서 등 증빙자료를 제시하고 지정된 장치 내에서 반려동물의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는 지난 18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케이프타운지회와 수출통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천안시 대표단이 짐바브웨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순방하는 5박 8일 일정 중 주요 경제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석필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대표단과 이동욱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장, 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측은 지난 2016년 체결된 경제협력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고도화하고, 미래지향적인 실질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는 기존 협력 기반 위에 △천안시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확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판로 다변화 △유망 수출 품목 발굴 △정기적 교류 및 협력 채널 구축 △맞춤형 무역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중점 협의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하고,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양군의회는 18일 제3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청양군의회의 모든 공식 회기일정을 끝마쳤다. 이번 제318회 임시회는 제9대 청양군의회의 마지막 공식 회기 일정으로 그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군민의 삶과 직결된 각종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서 청양군의회는 17일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한 데 이어, 1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윤일묵)가 심사한 ▲청양군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청양군가족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등 26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와 함께 ▲2040 청양 군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을 채택했으며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3건은 수정 가결했다. 주요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임상기 부의장이 발의한 ▲청양군 염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청양군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수정 가결됐다. 이에 따라 염소산업 농가의 경영안정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군민 안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