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망월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2주간 ‘학생 도박 예방‧근절 주간’을 운영하며,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간은 도박을 접하는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한 2차 범죄까지 이어지는 사회적 문제에 대응해 조기 예방과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도박 실태 이해 ▲도박 징후 점검 ▲전문 상담번호(1336) 안내 ▲사행시·만화·표어 만들기 등 참여형 예방 활동이 운영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과 표현 활동을 통해 도박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을 갖고 있다. 교직원 대상 연수는 교육과정 및 생활교육 전반과 연계한 예방 교육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돼 학교 차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학부모에게는 가정통신문과 온라인 홍보 자료를 통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을 안내했다. 망월초는 이번 주간 운영에 그치지 않고, 오는 6월 학생자치회 주관 도박 예방 캠페인을 추가로 추진해 교육공동체 전반의 인식 개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미사랑유치원은 3~4월 인성 가치인 ‘예의’를 실천하기 위한 ‘미사랑 인사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바른 인사 습관을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띠앗 놀이와 연계한 연령 통합 프로그램 ‘우리가 만드는 인성놀이터’의 일환으로, 유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 인성교육으로 운영된다. 유아들은 ‘고운 인사말 공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사말을 만들어 보고, 가정과 연계해 인사 엽서를 제작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참여했다. 캠페인은 4월 23일과 27일 이틀간 유치원과 인근 파출소 등 지역기관과 연계해 진행되며, 유아들은 등원 시간에 친구와 동생, 학부모, 지역 주민들에게 인사 엽서를 건네며 밝은 인사를 전했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인사를 매개로 타인과 소통하는 경험을 쌓고, 예의와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농화 원장은 “짧은 인사 한마디가 서로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을 유아들이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놀이와 연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미사초등학교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학년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초 체력 증진과 협동심 함양을 목표로 학년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신체 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은 강당에서 반 대항 판 뒤집기, 주사위 달리기 등 수준에 맞는 활동에 참여하며 질서와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그 외 학년에서도 개인 달리기, 단체 줄넘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이 운영돼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모든 학생이 소외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체육 활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즐거운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윤금현 교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며 신체적·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위례숲초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등교시간을 활용한 아침맞이 인성캠페인 ‘인성 ON 챌린지’를 운영하며, 일상 속 인성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새·로·이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발전시킨 ‘하·루·온(ON) 인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성을 ‘약속’에서 ‘습관’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실천 중심 활동으로 추진됐다. 캠페인은 학생자치회 주도로 진행됐으며, 등교 시간에 전교생을 맞이하며 밝은 인사와 바른 언어 사용을 실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친구의 얼굴을 바라보며 인사를 나누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체득했다. 실제로 참여 학생들은 “친구와 인사를 나누니 아침 기분이 좋아졌다”, “서로 존중하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루·온’ 프로젝트는 아침 ‘인사 ON’, 수업 시간 ‘경청 ON’, 점심시간 ‘나눔 ON’, 하교 시 ‘감사 ON’ 등 하루 일과 전반에서 인성 실천을 반복하도록 설계된 생활형 인성교육 모델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특정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인성을 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위례초등학교는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교우 관계 개선을 위해 위(Wee)클래스와 연계한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관계 속 고민에 대해 스스로 해답을 찾고,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심리적 성장과 관계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교내 게시판에는 ‘나만의 비법’ 코너가 운영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게시판은 ▲친구 사귀는 방법 ▲스트레스 해소 방법 ▲친구를 기분 좋게 하는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화해 방법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먼저 인사하기, 칭찬하기, 공통 관심사 나누기 등 관계 형성을 돕는 방법부터, 음악 감상이나 운동 등 스트레스 해소법, 따뜻한 말 건네기와 경청, 편지로 마음 전하기 등 갈등 해결 방법까지 학생들의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의견이 공유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서로의 생각을 읽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게시판을 통해 또래의 고민과 해결 방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관계 형성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하남초등학교는 4월 27일 학부모회와 연계해 ‘과학의 달 기념 축제’를 개최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 체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년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학부모들이 직접 운영한 ‘과학놀이터’ 체험 부스에서는 버블 팩토리, LED 자이로 팽이, 공기대포, 수소 연료전지, 마그누스 컵 비행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학생들이 수준에 맞는 활동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교실에서도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과학 수업이 진행됐다. 저학년은 패턴 팔찌 만들기와 동물의 색 탐구 등 기초 체험 중심 활동을, 중학년은 홀로그램 제작과 과학 퀴즈, 고학년은 AI와 빅데이터 체험, 미래 과학 주제 토론 등 심화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실험과 체험을 통해 과학 개념을 직접 확인하며 흥미를 높였고,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 학생은 “직접 만들고 실험하면서 과학이 재미있고 신기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n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도척초등학교가 체육관을 활용한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활력 증진과 공동체 형성에 나섰다. 도척초등학교는 지난 28일 교내 체육관 ‘해솔관’에서 병설유치원생부터 4학년까지 참여하는 ‘에어바운스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신체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선후배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솔관에는 대형 슬라이드와 장애물 코스 등 다양한 에어바운스 시설이 설치돼 체육관이 놀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행사는 1교시부터 4교시까지 학년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체험에 참여했다. 특히 유치원생과 저학년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질서 의식을 기르고, 선후배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현장에서는 형·누나들이 어린 동생을 배려하는 모습도 이어져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학교는 행사 전 시설 안전 점검과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으며, 학생들은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갈향임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 확대에 나섰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하남문화재단과 협력해 ‘2026 하남문화재단 연계 예술금관 공유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는 지역 맞춤형 공유학교로, 학생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예술금관 공유학교는 튜바, 호른, 트롬본, 트럼펫 등 금관악기를 중심으로 한 합주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악기 연주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함께 협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특히 이번 과정은 학생과 학부모 대상 수요조사를 반영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관심과 선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학생 주도성과 개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공유학교 운영 사례로 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학생 참여 중심 활동, 지역 자원과의 연계, 배움의 생활 확장을 지향하는 미래교육 모델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교 교육과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구축을 목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미사강변중학교를 방문해 자율선택급식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간부 공무원 특별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 주도형 급식 문화를 선도하는 학교를 격려하는 한편, 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사강변중학교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로 지정된 곳으로, 학생이 직접 메뉴를 선택하는 ‘참여형 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일방적인 급식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식단을 구성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이고, 잔반 감소 등 친환경 급식 실천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학생들이 직접 메뉴를 고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제작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심상웅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급식 운영 전반과 조리 환경을 점검하며 위생·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급식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심상웅 교육장은 “학생의 선택과 참여로 완성되는 자율선택급식은 미래지향적인 학교급식 모델”이라며 “이러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 4월 28일 이틀간, 관내 학교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자율운영의 첫 단계인 학교평가 운영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가 계획-실행-평가-환류의 학교평가 운영을 통해 스스로 성장을 도모하고, 학교평가 과정 및 결과를 경기미래장학과 연계하여 학교자율운영을 강화하도록 관내 학교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첫 날에는 광명교육지원청 별관 3층 광명실에서 초등학교 교무부장 및 학교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평가 연수를 실시했으며, 둘째날인 4월 28일(화)에는 충현중학교 2층 스마트러닝랩실에서 중・고등학교 학교평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에 참여한 초등학교 학교평가 업무당자는 “학교평가가 저 혼자만의 업무가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야 한다는 것, 학교평가의 과정과 결과가 학교의 변화를 이끄는 아주 중요한 과정이고, 우리 학교의 교무부장님을 비롯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협의를 통하여 학교평가를 운영함으로써 내년 학교자율장학 계획 작성을 위한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파주소방서는 지난 4월 24일 오후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일원에서 경기 북부 최초로 가장 많은 유관기관이 참여한 대형산불 대비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파주소방서를 주관으로 파주시·김포시·고양시 산림재난대응단, 파주경찰서, 25사단(군) 등 5개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형산불 확산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무각본 훈련으로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소방·군·민간 산불전문의용소방대의 드론을 통합 활용한 유기적 산불 진화 협동 체계 구축 ▲형식적인 훈련에서 탈피한 실전형 무각본 소방훈련 추진 ▲파주시·김포시·고양시 산림재난대응단·25사단 간 임무 분담을 통한 효과적인 산불 진화 방법 모색 ▲각 기관별 산불진화훈련 종료 후 피드백 수용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훈련은 소방뿐 아니라 군·민간의 드론을 통합 운용하여 산림화재 실시간 잔불 정보를 파악하고 진압 전술을 수립하는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광역 유관기관 간 산불 진화 정보 공유 및 임무 분담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김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김포시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돕는 방식이다. 김포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접근이 모두 어려운 취약계층의 신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신청’ 팀을 구성해 이번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통·리·반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하고 선제적인 방문 접수를 추진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신청’은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나 고령자·장애인 거주시설의 시설장이 유선으로 신청을 요청하면, 2인 1조로 구성된 전담팀이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지급 준비가 완료되면 재방문해 지원금을 직접 지급할 예정이다. 단, 다른 가구원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수단인 만큼,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이천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연중 진행하고 있는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의 일환으로 5월 1일부터 ‘가정애(愛)달 기념 이천사랑 지역화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천사랑 지역화폐 사용자가 이천시 관내 지역화폐 모든 가맹점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본인 충전 금액에 한함)의 10%(1인당 최대 10만 원 한도)를 캐시백으로 즉시 지급하는 행사이며, 지급된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2개월 이내 사용 가능하고, 사용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한다. 또한, 지급된 캐시백은 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천시에서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는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의 주요 혜택 내용은 ➀지역화폐 충전 시 인센티브 10% 지급(월10만 원 한도) ➁작은가게(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결제 시 10% 캐시백 지급[월 10만 원 한도 / 5월(가정의 달), 9월(추석달)은 전체 가맹점에서 결제 캐시백 혜택] ➂배달특급에서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20% 캐시백 지급 혜택(월 2만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이천시와 교류도시인 서귀포시가 제40회 이천 도자기 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길거리 홍보를 펼치며 마음을 함께 했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자기 전시와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다. 이천시와 서귀포시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물티슈와 볼펜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했으며, 기부 참여 방법과 답례품 정보를 안내하는 것은 물론이고, 서귀포시의 별도 홍보부스에서는 퀴즈 이벤트 참여자에게 제주 특산품인 카라향을 제공하여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은 “이천 도자기 축제를 즐기러 왔다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제주 특산품까지 알게 되어 색다른 경험이었다”라며 “기부를 통해 지역을 응원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상생 제도”라며 “앞으로도 교류도시와 협력해 시민들이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이천시가 오는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어린이집 휴원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돌봄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 돌봄 서비스인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노동절이 공휴일로 적용되면서, 어린이집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원칙적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어린이집은 이날 휴원하게 된다. 다만, 돌봄이 꼭 필요한 가정을 위해 일부 어린이집에서는 자율적으로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등원 아동에 대해서는 휴일 보육료가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제도 변경 초기임을 고려해 보육반 운영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천시는 별도의 휴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러한 제도적 보완과 함께 공공 돌봄서비스를 통해 돌봄 공백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은 노동절을 포함한 공휴일에도 365일 24시간 정상 운영되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2024년 개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