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단양군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밑반찬 지원사업과 2분기 정기회의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어 오후에 열린 2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추진 예정인 취약계층 문화체험 지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의 방향성과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단양군 매포읍 장년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매포읍 장년회는 매포중학교 전교생 72명에게 반팔티를 지원하고, 신입생들에게는 야구점퍼를 추가로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시멘트산업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이다. 장년회는 매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류를 지원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학교 측은 이번에 지원된 의류가 학생들의 등하교와 교내외 활동에 두루 활용되며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생들 또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매포읍 장년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단양군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다중이용시설과 재난취약시설 등 총 8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 분야는 시설물 구조 안전성을 비롯해 토목, 전기, 건축, 가스, 소방설비 관리 상태 전반이다. 군은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분야별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은 관련 시스템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점검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활성화도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잠재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단양군이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며 주민 체감형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 현재 단양군 내 일반 건강검진기관은 1개소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일반 진료와 건강검진을 병행 운영하는 데다 별도의 예약 시스템도 갖춰져 있지 않아 장시간 대기와 혼잡이 반복되고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사와 협력해 매월 읍·면 순회 출장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현장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뚜렷한 상황이다. 최근 출장검진에서는 검진 시작 1시간도 지나지 않아 100여 명이 몰리며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일이 잇따랐다. 이른 아침부터 검진을 받기 위해 현장을 찾고도 발길을 돌리는 주민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상시 검진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동식 검진 차량의 구조적 한계 역시 문제로 지적된다. 높은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특성상 고령자나 휠체어 이용 주민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경우 엑스레이 촬영 등 필수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아세아시멘트(주)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차량 5부제 정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됐으며, 자가용 이용 자제와 통근버스 및 카풀 이용을 적극 독려해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정부의 전국민 에너지 절약 운동에 발맞춰 추진된 이번 조치는, 차량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운행을 제한하는 ‘차량 5부제’를 본격 시행하는 것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차량 운행을 줄이고, 에너지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아세아시멘트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인식 아래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시민축구단이 지난 4월 11일 세종SAFC와의 원정 경기에서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천시민축구단은 금산, 남양주 원정에 이어 이번 세종SAFC 경기에서도 무실점 무승부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양 팀 모두 치열한 중원 싸움을 펼치며 쉽게 주도권을 내주지 않는 흐름으로 전개됐다. 제천은 전반 초반부터 수비 진영을 견고하게 유지하며 상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빠른 역습으로 득점 기회를 노렸다. 후반전 들어서는 공격 전개에 더욱 속도를 높이며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어냈다. 측면 크로스와 중거리 슈팅 등 다양한 공격을 시도했지만, 마무리 단계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양 팀은 득점 없이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지만, 골키퍼 주호연의 활약이 돋보였다. 주호연은 지난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막아낸 데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여러 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팀의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끌었다. 특히 후반 중반 결정적인 실점 위기에서 보여준 선방은 경기 흐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n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심부름’을 주제로 한 특별한 참여형 행사를 연다. 산책도서관은 오는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도서관 일원에서 ‘산책도서관 심부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책과 체험, 놀이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나는 쇠똥구리다』의 저자 다린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열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어 독후 활동 프로그램인 ‘클레이 똥구슬 만들기’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더불어 ‘심부름’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코너를 구성해 관련 도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작품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원화 전시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 콘텐츠인 ‘시장 심부름 미션’에 참여하려면 먼저 ‘제천문화통통’과 ‘산책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뒤 아동도서 10권 또는 일반도서 5권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 2차년도 사업으로, 제천작은미술관 175의 2026년 첫 기획전시 ‘시장-사람’을 오는 5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천작은미술관 175는 지난해 제천중앙시장 내 유휴공간 2곳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문화예술 공간으로, 개관 첫해에는 미술관 조성의 하드웨어 중심의 전시를 선보였다. 올해는 ‘시장-사람’이라는 주제를 통해 시장의 물리적 공간을 넘어, 그 안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서사와 감정을 예술로 확장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시장이라는 생활 공간 속 ‘사람’의 이야기에 주목한 프로젝트로, 해외에서 활동해 온 사진작가 이우람(Rama Lee)이 직접 제천중앙시장 상인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시간을 기록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작가는 오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제천중앙시장에 머물며, 오랜 시간 시장을 지켜온 점포와 상인들의 모습을 촬영할 예정이다. 촬영된 사진들은 이후 작품으로 제작되어, 제천작은미술관 175 제1·2전시실에서 약 한 달간 전시된다. 이우람 작가는 런던예술대학교(UAL) 런던컬리지오브패션에서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사)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와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0일 여성의 취업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양성한 전문 인력을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가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사업과 연계해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한편, 노인 대상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 교육, 현장, 취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 기반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지역 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제천시가 시행 중인 ‘주소이전 장학금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인구 유입에 기여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주소이전 장학금을 신청한 인원은 981명으로,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제천으로 전입한 대학생이 총 1,465명인 점을 고려하면, 전입 인구의 상당수가 주소이전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지난 3월 한 달간 세명대학교와 대원대학교 일원에서 출장 전입신고 접수처를 운영해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전입신고 활성화에 힘써왔다. 주소이전 장학금 지원사업은 다른 지역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대학생이 제천으로 주소를 이전하면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역 대학과 연계해 청년층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실질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전입지원금 제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전입지원금은 주소를 이전한 대학생이 1년 이상 주소를 유지하면 최대 70만 원을 제천화폐 혹은 배달모아 마일리지로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5월 중 각 대학교를 통해 신청을 받아 6월부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새마을지도자생극면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3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생산적 일손이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아침부터 생극면 생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1000여 평 규모의 밭에서 옥수수 심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호, 서상숙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활기찬 생극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생극면협의회·부녀회는 매년 국토대청결운동, 김장 나누기,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며 ‘함께하는 생극면’ 실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년~‘24년) 5602건의 농기계 사고로 4000명(사망 343명, 부상 365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사고는 신체가 농기계에 끼이거나 깔리는 사고가 35%(1985건)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농기계가 뒤집히거나 쓰러지는 전복과 전도가 24%(1352건), 도로 교통사고 23%(1261건) 낙상·추락 8%(449건) 순이었다. 특히 전체 농기계 사고의 31%(1730건)가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봄철에 발생한 것으로 1138명의 인명피해가 집중돼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기계별 사고 현황은 경운기가 가장 많았고 트랙터, 관리기, 예초기가 뒤를 이었다. 사고 원인은 운전 부주의와 안전 수칙 불이행이 전체 사고의 64.3%를 차지하고 있어 사소한 부주의가 주요 사고의 원인으로 파악됐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31일까지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홍보물을 제작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은 충북시민대학 2026년 1학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음성군 AI 일만인재 프로젝트에 따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 과정 수강생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등 지역 내 디지털, AI 교육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AI 캔바 활용 △ AI 미리캔버스 활용 △ AI 챗GPT 활용 △AI 젠스파크 활용 등 총 5개 과정이 운영되며, 과정별 15명의 소규모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달 13일을 시작으로 6월 초까지 약 8주간 진행되며, 직장인 참여를 고려한 야간강좌도 함께 운영된다.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관계자는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요즘 시대에 지역 주민 누구나 AI를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과정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지자체가 운영하는 캠퍼스로 음성군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음성군은 고용률 78.1%, 취업자수 6만8570여명, 공공·민간부문 2만4900여개의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중 하나로 지방자치단체가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지역 주민에게 공시하는 정책이다. 이번에 확정한 계획안은 ‘민선8기 음성군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일자리 목표 및 추진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산업‧고용동향 분석과 지역 여건에 맞는 분야별 일자리정책의 세부 계획을 담고 있다. 향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대상 평가 기준이 되기도 한다. 올해 음성군 일자리 목표는 고용률(15세~64세) 78.1%, 2만49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이다. 이는 지난해 목표 고용률(78.0%) 대비 0.1%, 일자리 창출(2만3700여개) 대비 1200여개 높은 수치이다. 군은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대 전략 16개 과제를 수립해 △직접일자리 창출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제공 △창업지원 △일자리
브릿지저널 김경미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 대추연구소가 대추 신품종 ‘금명조’를 개발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품종보호출원했다. ‘태복’(2024), ‘태후’ (2025)에 이어 3년 연속 신품종을 개발한 성과다. ‘금명조’는 재래종 ‘보은’의 아조변이에서 출발해 일련의 육종 과정을 거쳐 8년간 연구한 끝에 개발한 품종이다. 지난해 충청북도종자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이번 품종보호출원으로 이어졌다. 기존 생대추가 단맛 위주였다면 ‘금명조’는 새콤달콤한 맛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과실 무게는 재래종 ‘복조’보다 작은 12.6g이지만 당도는 30°Brix로 비슷하고, 산도는 1.6%여서 음료 등 가공용 활용도 기대된다. 꽃이 기존 품종보다 많이 피어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도 비교적 착과가 잘돼 안정적 생산이 가능해 기후변화 적응 품종으로 평가된다.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복조’보다 1.3배 많고, 과실의 비타민 A·C 함량은 2배,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각각 1.6배, 3.4배 높다. 대추 종자의 인(仁) 함량은 98%이며,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피노신이 5.2mg/10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