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이 4월 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7,986호에 대해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서천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개별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도 인터넷 열람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의견가격과 사유를 기재한 의견제출서를 4월 6일까지 서천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 주택 특성, 가격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군 부동산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공시할 예정이다. 신창용 재무과장은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부과는 물론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서천군의 대표 봄 축제인 ‘제24회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가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16일간 서면 마량진항 일원에서 열린다. 서면개발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백꽃 개화 시기와 주꾸미 제철이 맞물리는 시기에 열려, 서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성한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봄철 대표 관광 행사다. 개막식에서는 초청공연과 함께 주꾸미 요리 시식회가 진행되어 싱싱한 제철 주꾸미의 참맛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며, 축제 기간 동안에는 어린이 주꾸미 낚시 체험, 보물찾기,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주꾸미 요리장터와 서천군 특산품 판매장이 상시 운영되어, 갓 잡은 주꾸미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와 지역 농수산물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마량진항 인근 마량리 동백나무숲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백나무 군락이 자리하고 있어, 축제 기간 방문객들은 붉게 만개한 동백꽃이 어우러진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는 매년 많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남도의회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가뭄 등 재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용저수지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농업용저수지 자동수위측정기 설치 및 운영 지원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발의된 이번 조례안은 농업용저수지의 수위를 실시간으로 측정‧관리할 수 있는 자동수위측정기의 설치 및 운영 지원 근거를 마련해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용수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가뭄이 빈발하면서 농업용저수지의 체계적인 수위 관리와 재난 예방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농업용저수지는 농업용수 공급의 핵심 기반 시설로, 재해 발생 시 수위 조절 여부가 인명 및 재산 피해와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다. 그러나 그동안 자동수위측정기 설치 지원에 관한 명확한 조례상 근거가 부족해 지역별 관리 수준에 차이가 있었다. 이번 조례안에는 ▲농업용저수지 자동수위측정기 설치 및 운영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지원계획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3월 17일 아이파크시티 공동주택 공사장을 방문해 관서장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현장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 관리 강화를 목표로 했다. 또한 용접·용단 작업 시 주의 사항을 당부하고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 수렴과 애로사항 청취도 이루어졌다. 최길재 서장은 “대형 건설 현장은 작업 과정에서 부주의나 용접 불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가 많다”며 “작업 전 안전 교육 실시와 안전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대회의실에서 태안 관내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태안특수교육지원센터 사업설명회’와 ‘발달장애 자녀 권리를 중심으로 한 성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공동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행복한 삶을 위한 가족의 역할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아인빌 교육연구소 대표 김유진 강사는 발달장애 자녀의 성 인식 형성과 올바른 성교육 방법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 방법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했으며, “성교육은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자녀의 성 인식과 개인의 경계를 존중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 “아이가 문제행동을 할 때 안된다고만 하지 않고 앞으로는 경계를 존중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보호자는 “아이를 존중하는 방식의 성교육을 가정에서도 할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태안특수교육지원센터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양군의회 윤일묵 의원은 17일 열린 제318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스포츠마케팅의 성과가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일묵 의원은 “그동안 청양군은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를 유치하며 외부 선수단 방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두어 왔다”며 “이제는 스포츠마케팅의 효과가 일회성 소비에 그치지 않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육활동을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활성화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일묵 의원은 현재 조성된 체육시설에 대해 가동률과 운영 효율성, 이용 형평성 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시설 확충에 앞서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예약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정비해 군민 누구나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지역 현실을 고려할 때 어르신 맞춤형 체육정책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파크골프, 걷기 프로그램, 재활·건강체조 등 건강 유지 중심의 생활체육 지원은 물론 체력 수준과 신체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양군의회 이경우 의원은 17일 열린 제318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청양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농업 구조 전환과 주민 주도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경우 의원은 먼저 청양 농업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 시장환경 변화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기존의 생산 중심 농업에서 벗어나 농촌관광과 체험형 농업 등과 연계한 새로운 농업 구조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도 함께 확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청년농과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농촌이 새로운 세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기반이 갖춰질 때 지역 농업 역시 보다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경우 의원은 “지역의 문제는 그곳에 사는 주민이 가장 잘 알고 있다”며 지방자치는 행정의 일방적인 결정이 아니라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완성되는 것이라며 주민이 지역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할 때 공동체가 스스로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청양군의회 차미숙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제318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농업보조금이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필요성을 강조했다. 차미숙 의원은 “청양군에 있어 농업은 군민 삶의 기반이자 지역의 뿌리”라며 농업인을 위한 재정 지원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그 지원이 실제로 농업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농업보조금 예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요한 것은 예산 규모가 아니라 관리와 집행의 실효성 그리고 형평성이라고 지적하며 일부 사업의 경우 집행 실적이 저조하거나 구체적인 성과 분석 없이 유사 사업이 반복 반영되는 구조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업보조금이 단기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정책적 도구가 되어야 한다며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 등 객관적 지표에 기반한 성과 평가와 환류 체계를 강화하고 자부담 원칙과 환수 기준을 명확히 하며 반복·중복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달부터 어린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쑥쑥 자라는 독서통장’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독서통장은 어린이들이 읽은 책의 제목과 날짜를 기록하며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통장 첫걸음 △오늘부터 다시 1일 △차곡차곡 독서 챌린지 등 3가지로 구성됐으며, 미션 달성 시 다채로운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독서통장 발급을 희망하는 어린이는 도서관 회원증을 지참해 두정도서관 1층 유아체험실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두정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며 된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독서통장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31일까지 천안시립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 2차 모집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자원봉사자는 미술관과 관람객을 이어주는 매개자로, 누구나 미술관을 친근하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자원봉사자로 선발되면 내달부터 2027년 2월까지 전시 해설, 관람 안내, 질서 유지,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문화자원봉사자에게는 봉사실적 인정, 교육, 소정의 활동비 등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통해 활동 의지와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에게는 내달 10일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까지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해마다 농업기계 수리 대리점과 멀리 떨어져 있는 오지마을에 방문해 농업기계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마을 80곳에 방문해 1,500여 대의 농업기계를 수리할 예정이다. 수리 대상은 경운기와 관리기, 분무기, 예취기 등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소형 농업기계로, 2만 원 미만의 부품은 무료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사용요령과 고장시 응급처리, 보관 및 점검 방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철 농업인의 불편과 수리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배 신품종인 ‘청밀’ 재배단지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청밀의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고품질 배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청밀 배 재배단지 조성 촉진 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총사업비 1억 6,500만 원을 투입해 개별농가 4개소에 청밀 묘목과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기반 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가의 소득이 1ha 기준 7,650만 원에서 1억 200만 원 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내에서 육성된 배 신품종을 현장에 적용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시범 재배와 기술지도를 강화할 것”이라며 “고품질 생산 기반을 함께 지원해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 서북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체납자 플랫폼 정산금 채권압류’ 추진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온라인 유통시장의 성장으로 비대면 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온라인 플랫폼 입점업체의 정산금이 급격히 늘어났지만 체납처분의 손길이 제대로 미치지 않아 그동안 체납처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 서북구는 플랫폼 정산금이 법적으로 ‘압류 가능한 재산’에 해당되는 것을 확인하고, 플랫폼의 판매자 정보 등을 바탕으로 정산금에 대한 채권압류를 추진하게 됐다. 서북구는 지난달부터 30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플랫폼 정산금 채권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였다. ‘식품접객업’ 면허를 획득한 허가 업체를 상대로 플랫폼 사업자 3개 사에 정산금이 있는 체납자를 조회해 정산금을 보유한 129명을 확인했다. 이들이 보유한 정산금 채권액은 지난달 기준 총 3억 8,000여 만 원이며, 이중 체납액은 6,000여 만 원으로 파악됐다. 서북구는 체납액에 대해 압류와 추심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플랫폼 사업자 3개 사를 제3채무자로 지정하고, 지방세징수법 절차에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가 지난 17일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천안시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을 비롯해 학계와 현장 전문가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김욱 백석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시는 올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확대를 위해 총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가족친화 특별휴가 △시간외근무 총량제 △찾아가는 문화공연 △시립예술단 공연 관람 지원 등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인력 유입 촉진을 위해 저연차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기근속 휴가를 확대 시행하며, 기존 ‘현 시설 근무 기간’ 기준이었던 복지포인트 지원 기준을 ‘호봉 기준’으로 변경해 타 기관 근무 경력을 인정하기로 했다. 윤은미 국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에 걸맞은 실질적인 처우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브릿지저널 정보영 기자 | 천안시가 오는 25일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소규모 맞춤형 채용행사인 ‘잡(Job)드림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잡드림데이는 구인 수요가 있는 업체와 구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의 행사다. 행사에는 상미식품(주), (주)크리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 엔마트 천안점, ㈜리베코스 등 총 5개 업체가 참여해 4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주요 채용 직무는 식품·화장품 제조 및 포장 등 생산직을 비롯해 물류직, 지게차 운전직, 캐셔, 농공산 판매직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의 구직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당일에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 면접이 진행되어 기업은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고 구직자에게는 즉각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이번 행사가 인력난을 겪는 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시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채용행사 참가 신청 및 구체적인 정보는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표 전화를